『일과 이분의 일』(오지훈 작사/작곡)은 1994년 발매된
혼성 그룹 「투투」1집 타이틀 곡으로 대박 히트를 기록
했던 곡입니다.
「투투」라는 그룹의 이름은 구성원이 모두 1973년생
들로 데뷔 당시 나이가 "22살인 동갑내기들" 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일과 이분의 일』은 1990년대 南美 '자메이카'에서
비롯된 'Reggae'열풍(熱風)을 일으킨 대명사 격인
곡으로 Mega Hit(대 히트)를 기록 했는데,
'SBS 생방송 TV 가요 20'에서 5번이나 1위, 'KBS 2
TV 가요 톱 텐' 에서 5주 연속 1위를 차지 하면서 '골든
컵'을 수상했죠.
<인천 아이러브색소폰학원 윤양로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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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서 널 보았을 때
다른 길로 갈까 생각했는데
변한 듯한 널 보고 싶고
짧은 인사 할까 하는 마음에
두근대는 가슴으로 한 걸음 씩 갈 때
네 어깨 손 올리는 다른 어떤 사람
화가 난 네 얼굴은 미소로 바뀌고
두 사람은 내 옆을 지나갔지
둘 이 되어버린 날 잊은 것 같은
너의 모습에 하나 일 때보다
난 외롭고 허전해 니가 가져간
나의 반쪽 때문인가 그래서
넌 둘 이 될 수 있었던 거야
멀리 서 널 보았을 때
다른 길로 갈까 생각했는데
변한 듯한 널 보고 싶고
짧은 인사 할까 하는 마음에
두근대는 가슴으로 한 걸음 씩 갈 때
네 어깨 손 올리는 다른 어떤 사람
화가 난 네 얼굴은 미소로 바뀌고
두 사람은 내 옆을 지나갔지
지금 너에겐 변명처럼 들리겠지
널 보낸 후 항상 난 혼자였는데
두근대는 가슴으로 한 걸음 씩 갈 때
네 어깨 손 올리는 다른 어떤 사람
화가 난 네 얼굴은 미소로 바뀌고
두 사람은 내 옆을 지나갔지
둘 이 되어버린 날 잊은 것 같은
너의 모습에 하나 일 때보다
난 외롭고 허전해 니가 가져간
나의 반쪽 때문인가 그래서
넌 둘 이 될 수 있었던 거야
둘 이 되어버린 날 잊은 것 같은
너의 모습에 하나 일 때보다
난 외롭고 허전해 니가 가져간
나의 반쪽 때문인가 그래서
넌 둘 이 될 수 있었던 거야
https://youtu.be/2n0PTnPRITQ?si=Wao-VOVp1knSOxp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