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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평빌라 이야기 2025 ⑮ 내가이르는곳
월평빌라 입주자 김성요 씨 2025년 지원 기록
신은혜
2026. 3. 인쇄
인사 글
2025년 책 제목은 ‘내가 이르는 곳’입니다.
제목의 의미는, 제가 돕는 ‘김성요 씨가 이르는 곳’이라는 의미도 있고,
또 김성요 씨를 돕는 ‘제가 이르는 곳’이라는 의미도 있습니다.
한 해를 돌아보며 김성요 씨와 함께 갔던 많은 곳에서 순간순간 느끼고 배운 것들이 떠올랐습니다.
그리고 김성요 씨는 그곳에서 어떤 표정이었고 어떤 감정을 느꼈는가도 생각했습니다.
월평빌라에서 교과서로 삼고 매년 공부하는 『복지요결』에서는, 당사자의 일과 사회사업은 다르다고 합니다.
당사자의 일이라고 해서 모두 사회사업으로 돕지는 않는다는 뜻입니다.
그렇기에 자연히 어떤 일에 있어 당사자의 목표와 사회사업가의 목표가 다를 수 있습니다.
또 그로 인해 때마다 어느 순간 김성요 씨가 느끼는 것과 김성요 씨를 돕는 제가 느끼는 것이 다르기도 했습니다.
김성요 씨가 즐거워할 때 김성요 씨를 돕는 저는 힘이 들고,
김성요 씨가 힘들어하는 일을 저는 의미 있다고 여겼던 순간순간이 떠올랐습니다.
그렇게 김성요 씨와 저는 함께 나아갔습니다.
김성요 씨가 10년 넘게 다닌 거창제일교회와 즐거이 찾는 누리샘터로,
또 구직활동하며 지역사회 곳곳의 사업장으로,
둘레 사람과 계절마다 여행하는 꿈을 꾸며 밤벚꽃을 보고, 거창 강사랑펜션으로, 부산으로, 마산으로, 서울로….
그렇게 다니다 보니 어느새 한 해 동안 김성요 씨와 제가 이르렀던 많은 곳과
그곳에서 만난 많은 사람의 이야기로 책 한 권이 빼곡히 찼습니다.
김성요 씨가 이른 곳, 김성요 씨를 돕는 제가 이른 곳.
그곳이 어디인지, 어딘가에 내가 함께한 이야기도 있는지 기대하며 읽어 주세요.
주요 과업
1. 신앙(거창제일교회)
2. 직장(구직)
3. 취미(여행)
4. 취미(누리샘터)
5. 입주자자치회(소식지팀장)
▶ 과업 1. 신앙(거창제일교회)
올해 김성요 씨는 거창제일교회 성도로서 많은 일에 함께했습니다.
그동안 예배와 헌금, 기도, 교회의 중요한 절기를 챙기는 성도의 기본적인 의무를 하는 것에 더해,
김성요 씨가 할 수 있는 일, 할 수 있는 역할을 꾸준히 찾으려 했습니다.
그렇게 유리애 사모님과 성경공부를 시작하고, 6여전도회에서 서기 역할을 맡았습니다.
그리고 이후에는 6여전도회 회원들과 헌신예배도 함께 드리게 되었습니다.
교회에 자주 가지 못하는 사정이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김성요 씨가 해 오던 일들을 꾸준히 이어가려 애썼습니다.
그랬더니 어느덧 교회의 중요한 행사가 있을 때, 교회에서 먼저 김성요 씨를 챙겨주셨습니다.
올해는 김성요 씨가 처음으로 6여전도회 회원들과 성탄전야제 무대에 함께 섰습니다.
유리애 사모님도 그동안 해 온 성경공부를 기반으로 성탄전야제의 시작을 김성요 씨에게 맡아줄 것을 제안하셨습니다.
김성요 씨가 잘하는 일, 글씨를 예쁘게 쓰고 글을 읽을 줄 안다는 강점을 살려 성탄전야제에서 성경 한두 구절을 낭독했습니다.
김성요 씨가 성경공부하며 꾸준히 성경을 쓰고,
6여전도회에서 월례회의록을 정리하고 공유한 경험이 성탄전야제 준비의 바탕이 되었습니다.
그 역할과 시간을 통해 김성요 씨가 교회 행사에 참여할 뜻이 있고,
글씨를 쓰고 읽을 줄 안다는 강점들을 유리애 사모님과 6여전도회에서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런 강점을 성탄전야제에서 살려 쓸 수 있겠다고 생각하신 게 참으로 의미 있었습니다.
이렇게 사회사업 할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김성요, 신앙(거창제일교회) 25-1, 작년을 돌아보는 것만으로
김성요, 신앙(거창제일교회) 25-2, 성경공부와 라면 데이트
김성요, 신앙(거창제일교회) 25-3, 최성언 회장님과 새해 인사
김성요, 신앙(거창제일교회) 25-4, 박필선 권사님과 새해 인사
김성요, 신앙(거창제일교회) 25-5, 6여전도회 2월 월례회의 참석
김성요, 신앙(거창제일교회) 25-6, 올해 첫 성경공부
김성요, 신앙(거창제일교회) 25-7, 단기선교 잘 다녀오세요
김성요, 신앙(거창제일교회) 25-8, 온 마음을 다해
김성요, 신앙(거창제일교회) 25-9, 단기선교 함께 가요
김성요, 신앙(거창제일교회) 25-10, 4구역 구역모임
김성요, 신앙(거창제일교회) 25-11, 4월 월례회의록 공유
김성요, 신앙(거창제일교회) 25-13, 6여전도회 회원과 생일파티
김성요, 신앙(거창제일교회) 25-14, 6월 월례회의록 공유
김성요, 신앙(거창제일교회) 25-15, 최성언 회장님의 추석 선물
김성요, 신앙(거창제일교회) 25-16, 10월 월례회의록 공유
김성요, 신앙(거창제일교회) 25-17, 성탄전야제 준비 의논
김성요, 신앙(거창제일교회) 25-18, 이번에는 성요 씨도
김성요, 신앙(거창제일교회) 25-19, 12월 월례회의록 공유
김성요, 신앙(거창제일교회) 25-20, 얼마 남지 않았네요
▶ 과업 2. 직장(구직)
올해도 김성요 씨는 구직활동을 이어갔습니다.
2년째 구직활동을 하는 게 힘들지 않을까 싶었지만, 돌아보니 나름대로 즐거웠습니다.
올해는 18군데 사업장에 이력서를 냈습니다. 작년 24군데 사업장에 이력서를 낸 것에 비해 조금 줄었습니다.
이유는, 올 상반기에는 김성요 씨가 구인 공고가 난 곳에 이력서를 내 보고 싶다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김성요 씨와 네이버밴드와 당근 앱, 거창군 홈페이지 등 여러 경로로 구인 공고를 살폈습니다.
그중 김성요 씨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이력서를 냈습니다.
김성요 씨가 할 만한 일은 주로 어디에서 찾아야 할지 알게 되었고,
김성요 씨가 어떤 일에 자신감을 갖는지도 알게 되었습니다.
하반기에는 김성요 씨가 구인 공고가 나지 않은 곳에도 이력서를 내 보자고 했습니다.
구인 공고가 난 곳에만 이력서를 내자니, 이력서를 낼 수 있는 곳이 그리 많지 않음을 깨달았습니다.
또 어떤 사업장에서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더 명확해진 것도 그렇게 생각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렇게 상반기 8군데, 하반기 10군데 사업장에 이력서를 전했습니다.
남동현 국장님과 임귀영 선생님 도움으로 누리샘터카페에서 일을 배웠습니다.
6개월 가량 카페 개장하는 일을 도왔습니다.
누리샘터카페에서 일을 배우며, 김성요 씨가 꼭 청소하는 일을 싫어하지는 않는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어떤 일보다는 누구와 함께하는지, 그 일을 어떻게 배우는지에 따라
김성요 씨가 청소도 즐겁게 할 수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김성요 씨와 많이 다닌 덕분에 감사한 일들이 많았습니다.
지역사회 곳곳의 친절을 맛보았고, 친절히 맞아 준 곳에 찾아가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취직에 성공한 건 아니지만, 그만큼 값진 것을 얻었습니다.
김성요, 직장(구직) 25-1, 새로운 여정을 기대하며
김성요, 직장(구직) 25-3, 강미선 원장님께 책 선물
김성요, 직장(구직) 25-4, 가빈헤어 봉사활동 의논
김성요, 직장(구직) 25-5, 봉사활동 문의(이윤경 선생님)
김성요, 직장(구직) 25-7, 구직활동 ① 커피브라운, 바실푸드
김성요, 직장(구직) 25-8, 구직활동 ② 커피플로라
김성요, 직장(구직) 25-9, 구직활동 ③ 라화쿵부, 미미관마라탕
김성요, 직장(구직) 25-10, 봉사활동 의논(누리샘터)
김성요, 직장(구직) 25-11, 봉사활동 ① 누리샘터카페를 엽니다
김성요, 직장(구직) 25-12, 이윤경 선생님께 스승의 날 인사
김성요, 직장(구직) 25-13, 구직활동 ⑤ 이화수육개장, 산울림펜션
김성요, 직장(구직) 25-14, 봉사활동 ② 새로운 일, 새로운 제안
김성요, 직장(구직) 25-15, 봉사활동 ③ 커피 배워 볼래요?
김성요, 직장(구직) 25-16, 구직활동 ⑥ 이력서는 내지 못했지만
김성요, 직장(구직) 25-18, 강미선 원장님과 구직 의논
김성요, 직장(구직) 25-19, 구직활동 ⑦ 뿌에블로
김성요, 직장(구직) 25-20, 구직활동 ⑧ 별솔카페
김성요, 직장(구직) 25-21, 구직활동 ⑨ 거열로7-12
김성요, 직장(구직) 25-24, 구직활동 ⑩ 꼬모브런치, 올디너리
김성요, 직장(구직) 25-25, 구직활동 ⑪ 커피공방하비루, 봄날, 커피장이
김성요, 직장(구직) 25-26, 구직활동 ⑫ 도피오카페, 얼큰갈비탕
김성요, 직장(구직) 25-27, 봉사활동 ④ 이제 어디서나
▶ 과업 3. 취미(여행)
올해 김성요 씨는 계절마다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몇 해 전, 김성요 씨 고향 부산으로 직원과 단둘이 여행을 다녀온 것을 시작으로,
김성요 씨 단기 자취와 수승대 강사랑펜션 여행이 이어지고,
이제는 어느덧 계절마다 여행을 함께할 사람이 생겼습니다.
그렇게 여행은 이제 김성요 씨가 사는 이유이자 김성요 씨의 어엿한 취미가 되었습니다.
1월, 김성요 씨와 여행 계획을 의논했습니다.
김성요 씨가 구상한 계획에 따라 여행을 함께할 둘레 사람과 다시 여행 계획을 의논했습니다.
설과 추석에는 김성요 씨 고향 부산으로 1박 2일 여행을 다녀왔고, 봄에는 표은희 선생님과 꽃놀이를 갔습니다.
여름에는 수승대 강사랑펜션과 마산, 서울을 2박 3일씩 다녀왔습니다.
수승대 강사랑펜션에 머무를 때 최순영 사장님과 김중기 사장님이 따뜻하게 맞아 주셨고,
표은희 이소영 선생님과 양해민 군이 아이스크림과 과일을 챙겨서 놀러왔습니다.
마산은 김성요 씨가 가족과 머물렀던 적이 있는 곳이라 합니다.
김성요 씨 지인, 임귀영 선생님 고향이기도 합니다.
김성요 씨와 나이가 비슷한 임귀영 선생님께 마산 여행지를 추천 받았습니다.
옛 추억이 어린 곳을 다니며 김성요 씨가 참 좋아하셨습니다.
정혜진 선생님이 살고 있는 서울에서 정혜진 선생님을 만났습니다.
김민서 선생님과 임재경 선생님도 소식 듣고 함께했습니다.
염순홍 선생님과 강석재 어르신도 여행길에 함께 올랐습니다.
세 자매가 오랜만에 마음 편히 행복했다고 합니다. 김성요 씨도 그랬습니다.
김성요 씨 지원하던 첫 해, 김성요 씨와 여행할 사람이 있기를, 여행 가서 만날 사람이 있기를 바랐습니다.
드디어 올해 그렇게 되었습니다.
김성요, 취미(여행) 25-6, 진짜로 일어날지도 몰라, 기적
김성요, 취미(여행) 25-7, 벚꽃, 봉산, 옛날통닭, 김치말이국수
김성요, 취미(여행) 25-9, 위천면 여행 ① 6월에 놀러 올게요
김성요, 취미(여행) 25-10, 서울 올 때 꼭 연락 주세요
김성요, 취미(여행) 25-11, 위천면 여행 ② 김치수제비, 전복죽, 호박전
김성요, 취미(여행) 25-12, 위천면 여행 ③ 서로의 일상 속으로
김성요, 취미(여행) 25-13, 위천면 여행 ④ 노트와 볼펜
김성요, 취미(여행) 25-14, 위천면 여행 ⑤ 냉장고를 열면
김성요, 취미(여행) 25-15, 마산 여행 ① 사진을 보면
김성요, 취미(여행) 25-16, 마산 여행 ② 임귀영 선생님과 추억 여행
김성요, 취미(여행) 25-17, 마산 여행 ③ 여기가 어디더라
김성요, 취미(여행) 25-18, 마산 여행 ④ 여행하며 여행 계획
김성요, 취미(여행) 25-19, 마산 여행 ⑤ 추억을 선물
김성요, 취미(여행) 25-20, 서울 여행 ① 강석재 어르신과 함께
김성요, 취미(여행) 25-21, 서울 여행 ② 세 자매의 여행 계획
김성요, 취미(여행) 25-22, 서울 여행 ③ 드디어 서울로
김성요, 취미(여행) 25-23, 서울 여행 ④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김성요, 취미(여행) 25-24, 서울 여행 ⑤ 다음에 꼭 영화 보여 줄게
김성요, 취미(여행) 25-25, 부산 여행 ③ 추석 맞이 부산 여행
김성요, 취미(여행) 25-26, 부산 여행 ④ 부산에서 여행 의논
김성요, 취미(여행) 25-27, 더 기쁜 크리스마스 이브
▶ 과업 4. 취미(누리샘터)
김성요 씨가 새로운 취미활동처를 찾아 나서고, 우연히 누리샘터 남동현 국장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누리샘터는 지역사회에 재능있는 주민들이 그 재능을 지역에서 함께 사는 이들과 나누고자 만든 곳입니다.
김성요 씨는 관심사가 다양합니다.
그래서 한 가지 취미를 꾸준히 즐기기보다는 다양한 취미를 경험해 보고 싶어 하셨습니다.
하지만 관계를 생각한다면 마냥 그렇게 돕기는 어려웠습니다.
여러 곳에서 단편적인 취미 활동을 즐기는 것이 김성요 씨의 관심사를 알아 보는 데는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하는 사회사업의 궁극적인 목적인 취미를 구실로 사람과의 관계를 쌓고 이어가는 데 있어서는
원데이클래스만으로 취미활동을 지원하기 어렵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누리샘터를 다니게 되었습니다.
누리샘터는 다양한 재능을 가진 여러 지역사회 주민이 모여 있는 곳입니다.
자연스레 한 곳에서 여러 취미 강좌를 배울 수 있습니다.
여러 강좌를 배우다 보니 누리샘터에 소속된 대부분의 강사님을 만나게 됩니다.
이제는 누리샘터를 찾으면 그곳에 있던 분들 모두가 김성요 씨를 알고 반겨 주십니다.
다양한 취미를 누리는 만큼, 많은 사람을 알게 되었습니다.
누리샘터를 통해 하게 된 다른 경험도 많습니다.
누리샘터에서 지역사회 축제에 많이 참여하다 보니,
김성요 씨도 수승대 연극제며 창포원 플리마켓 같은 다양한 지역 축제에 가게 되었습니다.
누리샘터에서 하는 봉사활동도 함께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인연을 오래 이어가다 보니, 어느덧 김성요 씨도 그곳의 일원이 된 듯합니다.
관계가 깊어질수록 함께하는 일도 늘어갑니다.
김성요, 취미(누리샘터) 25-2, 남동현 국장님과 신년 인사
김성요, 취미(누리샘터) 25-9, 누리샘터에서 김장해요
김성요, 취미(누리샘터) 25-10,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과업 5. 입주자자치회(소식지팀장)
25년 소식지 발간 전담팀 첫 모임에서 품었던 기대 이상으로 올해도 월평빌라에서는 멋진 소식지를 발간했습니다.
김성요 씨가 소식지 팀장을 맡은 지 벌써 만 4년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김성요 팀장님’이라는 그 호칭이 익숙하고, 소식지 발간에 있어 김성요 팀장님의 역할도 늘었습니다.
매년 초, 그 해 소식지 발간 전담팀과 첫 모임을 합니다.
소식지 발간이 처음인 팀원도 있으니, 소식지 발간 전담팀의 전체 일정과 역할에 관해 김성요 팀장님이 설명합니다.
한 해 잘 부탁드린다는 인사도 합니다.
상반기와 하반기 소식지 발간에 앞서 소식지 구성 회의를 합니다.
팀원들이 생각한 소식지 구성안을 듣고 구체적인 소식지 구성에 관해 의논합니다.
구성이 정해지면 각자 역할도 나눕니다.
올해 김성요 팀장님은 직원 인터뷰와 소식지 표지 초안 작업을 맡았습니다.
1차 원고가 나오면 김성요 팀장님이 확인합니다.
오탈자는 없는지, 전체적인 편집은 괜찮은지 살피고 소식지 팀에 의견을 전합니다.
소식지 인쇄물이 도착하면 발송 작업을 합니다.
소식지 인쇄본을 쪽수에 맞게 합쳐 소책자 형태로 만들고, 기관 봉투에 우편 라벨 작업도 합니다.
그렇게 작업이 마치면 우체국에서 완성된 소식지를 보냅니다.
매월 대표자 회의에 참석해 소식지 발간팀에서 준비하고 있는 것들과 소식지 발간 일정에 관해 알립니다.
입주자분들의 의견을 듣고 소식지 팀에 전하기도 합니다.
올해도 성실히 일했습니다. 임기 동안 맡은 역할 충실히 했습니다.
김성요, 입주자자치회(소식지팀장) 25-1, 25년에도 잘 돕겠습니다
김성요, 입주자자치회(소식지팀장) 25-2, 대표자회의 준비
김성요, 입주자자치회(소식지팀장) 25-3, 25년 소식지 발간 전담팀 첫 모임
김성요, 입주자자치회(소식지팀장) 25-4, 상반기 소식지 구성회의 ①
김성요, 입주자자치회(소식지팀장) 25-5, 정승창 선생님 인터뷰
김성요, 입주자자치회(소식지팀장) 25-6, 한오임 선생님 인터뷰
김성요, 입주자자치회(소식지팀장) 25-7, 상반기 소식지 구성회의 ②
김성요, 입주자자치회(소식지팀장) 25-8, 1차 원고 취합본 확인
김성요, 입주자자치회(소식지팀장) 25-9, 소식지 표지 디자인
김성요, 입주자자치회(소식지팀장) 25-10, 한오임 선생님, 고맙습니다.
김성요, 입주자자치회(소식지팀장) 25-11, 하반기 소식지 구성회의
김성요, 입주자자치회(소식지팀장) 25-12, 이상화 선생님 인터뷰
김성요, 입주자자치회(소식지팀장) 25-13, 소식지 표지 의논
김성요, 입주자자치회(소식지팀장) 25-14, 하반기 소식지 원고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