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오늘은 누렁이 소개1~~~
포피 누렁이들은 다 개성있게 생겨서 한 번 보면 빠박!!기억이 나실거에요!ㅎㅎ
오늘은 누렁이들 중 3마리만!소개해보겠습니다~~
<최대한 최근 사진으로 모아보려했는데 사진이 부족해서 꽤 과거 사진들도 섞여있어요. 그래서 산책조가 지금이랑 다를 수 있습니다. 산책조는 참고하지 마세요.>
1. 꼬삼
꼬삼이는 쪼꼬만 누렁이입니다! 머리에 가발 쓴 것처럼 까만 털이 나있는 친구입니다ㅋㅋㅋㅋㅋ
굉장히 열악했던 저번 겨울,,,저 질퍽한 땅 좀 보세요,,,,ㅋㅋㅋㅋㅋㅋ
아는 사람은 아는 과거 우리타리터 꼬삼이 시절
현 까미 견사가 전에 꼬삼이가 쓰던 견사였습니다!!ㅋㅋㅋㅋㅋㅋ
쪼꼬미(꼬일), 순딩이(온순이)랑 산책하라고 현재 마루터로 이사오게 되었어요!!
하얀 애-꼬일(꼬마 1번)
누렁이-꼬삼(꼬마 3번) 헷갈리지 말아주세요~~
꼬삼이는 사람을 아주아주 무서워 하는데요, 간식 앞에서는 꼬일이보다 용감한 모습!!!! 꼬일이가 먹을까말까 고민할 때 꼬삼이가 호다닥와서 다 먹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꼬삼이는 손에 있는 간식 가능! 견사에 들어가는 거 가능!!
그렇지만 억지로 만지려하면 입질이 있습니다!! 작고 소심해서 쉽게 손을 내미실 때 저는 조금 철렁해요,,,천천히 다가가주세요~~
그래도 조금씩 친해지는 중이니까 너무 무서워는 말아주세요~~쪼꼬미 귀염둥이니까요~~~
2. 당당
우리타리터 누렁이 당당이입니다~~
제가 제일 처음 찍은 당당이인데요!! 지금이랑 닮았는데 안닮은 느낌,,,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때가 여름이라 털이 많이 빠진 상태인걸 가만해도 지금이랑 좀 다르죠??아무래도 산책의 힘+잘먹고 해도 보고 그래서 영양분이 빵빵해진 것 아닐까,,,생각해봅니다,,,ㅎ,,,
여튼 요즘에는 당당한 당당입니다!!
간식도 좋아하고 앉아있으면 주변에서 킁킁거리면서 돌아다니지만 절대 스킨쉽은 허락하지 않는 당당,,,ㅎ
백구 중에 제일 노란 애=달수 와 친구들과 산책하던 시절
당당이는 성격이 아주 좋아서 여러 산책조에 끼어서 산책을 했었어요!!! 근데 산책할 때마다 우리타리터를 비워줘야하고 견사에 다시 들어가거나 이런저런 불편사항이 있어서~
미미와 절친인 레옹이랑은 어색한 사이,,,? 사실을 아시는 분 제보 바랍니다(두둥)
현재 우리타리터를 같이 쓰는 미레당(미미+레옹+당당)과 산책을 하고 있습니다!!
가람터랑도 산책했던 당당~
그래서 이런 누렁이즈 투샷도 있네요~
3. 토리
털이 빵빵했던 시절의 토리,,,조금 낯서네요ㅋㅋㅋㅋㅋㅋㅋ
올해 초~중반까지 온순이와 함께 링웜조로서,,,주기적으로 미용을 하고,,,빡빡이로 꽤 오랜 시간을 보냈거든요ㅠ
둘은 아주아주 어색한 사이,,,둘이서 놀지도 않고,,,그냥 돌아다니고,,,그러고 지냈습니다,,,,ㅎ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과거의 털이 빵빵한 토리 모습!!뒤에는 토리 냄새 맡는 당당이!!
토리도 다른 애들이랑 무던~한 성격같긴 한데,,,달수와 한 번 싸운 뒤로 달수 그림자만 보여도 난리난리,,,ㅎ 달수와 토리는 절대 같은 시간대에 산책하면 안돼요!!!!!
간식을 엄청 좋아하는데 가까이 갈까말까 고민하는 시간이 길어서 잘 못 먹어요,,,,ㅋㅋㅋㅋㅋㅋㅋ같이 산책하는 가람터에서 간식 스틸러가 엄청 많아서(예:시루,설기) 고민만 하다가 간식을 잘 못먹습니다ㅎㅎㅎ 잘 챙겨주세요~~
설기와 토리는 동배남매이자 절친이에요!! 그래서 견사가 충분히 지어지기 전에는 둘이 룸메이기도 했습니다ㅋㅋㅋㅋㅋ
tmi) 설기+토리+수리(우리타리터 쿠앤크)+그리고 맑음님네에 입양간 봄이까지 4형제에요!!(맑음님 매번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해요!!ㅎㅎ) 이 형제들의 특징은 귀에 힘이 없어요ㅋㅋㅋㅋㅋㅋ접혀있거나 기울어져 있는 귀들이 이 형제들의 공통점이에요!!!
견사 안에 들어가 있는 사람이 이해가 안가는 설기토리
털이 조금씩 빵빵해지면서 미모에 물이 오르는 토리입니다!! 쫄보 토리에게 많은 사랑과 관심주세요!! 친해지길 바래~~~
오늘 꼬삼, 당당, 토리까지!! 소개를 해봤습니다. 백구들부터~쿠앤크, 턱시도, 올블랙, 블랙탄, 누렁이 1까지 소개를 했는데 이제 외부견사에서 두마리가 남았습니다!!! 누구누구일까요~~~?허허허허 마지막 소개글까지 기대해주세요~
사진이 업로드가 안된다는 둥 뭐라뭐라 이상한 말을 하는 다음카페 때문에 사진 한 장 더 올려유,,,,밥주는 줄 알고 모여든 가람터+미레당(옛날 산책조, 지금X)
첫댓글 약욕하러 들어가기 전 애기같이 안겨있던 토리...🧡🧡 사람한테 안겨있는 모습 처음 보고 이 때 토리가 정말 귀엽구나 다시 느꼈었어용ღˇ◡ˇღ 지미님 소개글 넘넘 재미져여 감사합니다🤍🤍
왜 간식을 들고 안주는지 의문인 토리...♡
다음 시리즈도 넘 기대돼요 🤭🤗 히히
토리 털 빵실빵실하게 올라오는 중이에요!ㅋㅋㅋ 너무 이쁘고 이제 좀 곁을 내주는 기분이라 뿌듯해요:)
봄봄이도 형제라는거 잊지않아주셔서 감사해영:)
제 최애 당당이💜 전 사실 처음 포피왔을때 당당이가 제일 신경쓰였다는 사실! 안 당당한 당당이가 이제 간식있는줄 알고 다가오는 거 보면 심쿵해요
귀에 힘이없는 형제들ㅋㅋㅋㅋㅋㅋㅋ 찌미님 묘사 너무 재밌어요ㅋㅋㅋ 애들 털의 윤기가 예전 사진이랑 다르네요 신기해욤
진짜 보기만 해도 질퍽한 사진들.. 갯벌포피는 가라.. 😇😇
꼬삼이가 우리타리터에 있었던것도 토리랑 온순이 같이 산책(이라 쓰고 못본척하며 걷기)했던것도 다 새록새록 기억나서 넘 재밌게 잘봤습니다!!!☺
설기 토리 수리가 다 형제였군요 !!! 아악 귀여운 칭쿠들 ㅠㅠ
헉 꼬마 일번 꼬마 삼번 ... 그런 뜻인줄 몰랐는데 너무 귀여워요 ...
행복이 냄새 맡는 당당이
토르가 만만한 깡패남매 설토
왜인지 화가 난 당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