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한국 사회 위기는
영혼 구원 전도 위기로부터 시작됩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인본주의가 팽창하고
서로를 향한 반목과 질시가
도를 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이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는
우선 전도부터 열심히 하여
복음으로 영혼을 살려내야 합니다.
우리는 사람을 의지할 수가 없습니다.
다른 나라의 도움을 기대할 수도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며 전도할 때
극적인 반전의 역사도 일어날 것을 믿습니다.
창조주 하나님이
인류 역사의 주관자이시기 때문입니다.
이 전도 글을 메시지나 카톡, 단톡방,
페이스북 등을 통하여
가능한 대로 많은 분에게 공유하여
전도를 독려하시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상급 주실 줄 믿습니다.
가장 중요한 전도 사명 감당하는
복된 우리가 되길 소원합니다.)
김대경 목사의 전도 묵상 (33)
이르시되 우리가 다른 가까운 마을들로 가자
거기서도 전도하리니
내가 이를 위하여 왔노라 하시고
이에 온 갈릴리에 다니시며
그들의 여러 회당에서 전도하시고
또 귀신들을 내쫓으시더라
(마가복음 1:38, 39)
그리스도인의 경쟁력은 전도 경쟁력입니다.
세상에는 경쟁할 것이 많지만
전도 경쟁은 없는 것 같습니다.
다른 과목은 많아도
진정한 영혼 구원 전도 과목은 없습니다.
이는 내 교회 부흥 외에는
전도를 하지 않으려하기 때문입니다.
그 이유가 무엇입니까?
마귀가 올바른 전도의 마음을
훔쳐 갔기 때문입니다.
교회의 위기는
전도를 상실할 때 찾아옵니다.
전도를 빼앗기면 천국도 빼앗깁니다.
마귀는 그리스도인들로부터
전도를 강탈해 놓고도
천국 확장에 대한 가짜 확신을 심어줍니다.
우리는 어떤 환경에서도
전도를 제한하지 말아야 합니다.
계속 전도의 언행을 확대해 가야 합니다.
심지어 전도를 자기 정치 신념에
빼앗기면 안 됩니다.
무엇보다 전도가 더 많은 비중을
차지해야 합니다.
오늘날 정치 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전도 운동을 하는 사람보다 훨씬 많습니다.
전도보다 나라의 안위가
더 중요하기 때문인가요?
아니면 정치 운동이
전도보다 더 쉽기 때문인가요?
그러나 그리스도인에게 있어서
전도보다 더 귀한 사명은 없고
전도보다 더 귀한 신앙 자세는 없습니다.
기독교 역사를 봐도 어떤 정치 제도에서나
전도는 끊임없이 수행되어 왔습니다.
그것은 지금도 마찬가집니다.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전도하여
복음으로 이 강산을 물들이기 위해
애쓰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우리가 그 주인공이 되어야 합니다.
부디 어떤 사상과 정치 신념에
노출되어 있든지
전도를 통해 주님께 돌아오는 사람들이
많아지길 바랍니다.
♤ ♤ ♤
여주 금현교회 이진규 원로 목사님의
현장 전도 글입니다.
《전도는 복음 구원 통로》
저는 거의 매일 가능하면
아내와 함께 걷기 운동을 나서는데요.
길에서 만나는 사람들이
복음 전할 대상이 됩니다.
어제 주일은 오후 4시 30분경
집에서 나갔습니다.
주로 제가 걷는 코스가 있고요.
그런데 어제는 사람들이
길에서 보이질 않있습니다.
보통 10, 20명쯤은 만나는데 말입니다.
사실 그제 토요일날
애국 운동 집회에 갔다와서 그런지
애국 운동 효과가 내가 바라는 뜻대로
잘 안 돼서인지 힘이 빠져있었습니다.
좀 나가기가 싫어진 마음 상태에서
억지로 외출을 했는데
사람들이 희한하게 안 보이자
혼자 속으로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하나님 어째 오늘 제 마음을 잘 아시고
전도 대상자도 못 만나게 하시나이까?!
오늘은 걷기 운동만 해야 할까보네요.'
그런데 운동을 마치고 집쪽으로 되돌아오는데
막판에서 하나님은 역시나
그냥 빈손으로 가게 하지 않고
전도 대상자를 만나게 해주십니다.
65세 대 남자 두 분이었는데요.
서로 친구 사이인데 한 분은 의정부에 사시고
다른 한 분은 제가 사는 아파트에
단지 내에 사신답니다.
제 아내는 저분들 얼굴 생김새를 보니
전도가 안 될 것 같다며 저를 만류하는데요,
저는 전도할 수 있는 기회인데 어때하며
적극적으로 시도를 했습니다.
나라 걱정하는 일,
애국 운동한 일부터 시작해서
하나님께서 전도를 도우시는지
화기애애하게 대화가 잘 풀립니다.
그 중 의정부에 사신다는 남자분은
여의도 순복음교회, 광성교회 등
여러교회를 디녀봤답니다.
근데 자기는 더 이상 안 끌려서
교회 출석을 중단했답니다.
그래서 제가 믿는 에수를 언급하는가운데
“아, 아직 마음밭에 믿음의 싹이
안 나와서 그래요.
저는 나왔거든요, 보여요.
그러니까 하나님과 천국을
확신하고 소망하세요.
다시 도전해보세요,
가까운 교회에 나가셔서 하나님 말씀 듣고
꼭 그 믿음의 싹이 마음맡에서
나올수 있기를 바래요.
그러면 나가지 말라해도
나가게 된다니까요.”
그분으로부터 꼭 교회나가서
에수님 만나볼 것을 약속 받으면서
헤어졌습니다.
그 외에도 어린이 여섯 명 정도,
어른 두 명 더해서 기쁨으로 전도를 하고
집에 들어왔네요.
그들이 꼭 예수 믿고 심령 밭에서
믿음의 싹이 새롭게 나와서
교회에 정착을 하고 잘 성장하여
죄와 마귀 올무에서 벗어나
영적 자유함을 얻는 전환점이 될 수 있기를
전도하게 하신 하나님께 부탁드리며
감사 기도를 드렸습니다.
우리 모두 함께 전도해서 불신자의 영이
신자의 영으로 변화되어
그들이 삶의 전환점을 맞게 되는
전도자로까지 승화되도록 노력합시다.
일상생활 전도 보고 (769-115-5856)
《전도하다가 쫓겨났던 병원에서의 재전도》
오늘은 우리 수원노회 영통시찰 경내
<소망을 노래하는 교회> 정우준 목사님의
10개월 된 막내딸 이서가
폐렴 악화로 먼저 천국에 입성하여
조문 차 동탄 한림대학병원
장례식장에 갔다가 그곳에서 전도했습니다.
정 목사님에게는 다섯 명의 자녀가 있는데
한 아이가 어제 천국 시민이 되었네요.
하지만 부모의 마음은 찢어지게 아플 겁니다.
진심으로 위로를 드리며
장례 절차가 은혜 가운데 진행되길 바랍니다.
저는 사모님에게 아이가 일찍 천국으로 간 것도
축복이라고 했습니다.
앞으로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은
점점 더 죄악으로 가득해질 텐데
깨끗한 상태에서 천국에 들어간 것은
복 중의 복이라고요.
사실 이 병원은 몇 년 전
제가 설교 도중 쓰러져
응급실로 실려왔던 곳입니다.
CT 검사 결과 췌장에 혹이 보였고요.
이후 얼마나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환경적으로 큰 고통을 겪었는지
생각만 해도 끔찍합니다.
마치 제 인생은 BC와 AD처럼
췌장암에 걸리기 전과 후가
양분되는 것 같기도 합니다.
지금 저는 예전과는
전혀 다른 삶을 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암에 걸리기 전에는 오직 목회를 위해서,
암을 치유 받은 후에는 오직 영혼 구원 전도와
한국 교회의 전도 재점화를 위해
나름대로 헌신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교회 부흥을 위한 일이 아니기에
하나님만 바라보지 않고는
감당할 수가 없는 일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여러가지
영적인 싸인(sign)으로 직접 명령하신
전도이기에 수행할 수밖에 없는
거룩한 사명임은 분명합니다.
이에 합당한 환경도 만들어 주시고요.
음식 서빙을 하는 여직원 세 명을 전도했습니다.
환자들 두 명, 보호자 두 명을 전도했습니다.
췌장에 이상이 있어서
진료를 받으러온 환자도 있더군요.
예수를 믿는다는 환자에게는
전도하기를 권면했습니다.
반응은 좋았습니다.
그런데 약 2년 전에도
이 병원에 전도를 하러왔다가
경비원에게 쫓겨난 경험이 있어서
다시는 올 수가 없겠다 싶었는데
장례식장에 왔다가
재차 예수 천국을 전하게 되었네요.
요즘 독감과 폐렴으로 인한 사망자가 많아
시신 화장이 많이 밀린다고 합니다.
부디 면역력을 기르셔서
전염병에 걸리지 말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7년이 넘게
매일 한 끼 생식을 먹고 있는데
오래도록 감기를 앓지 않고 있습니다.
건강할 때는 막상 그 중요성을
망각한 채 살지만 건강을 잃으면
뼈저리게 후회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제 전도 보고를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주님의 날개 아래 평안 날 되십시오.
샬롬.
(제 췌장암 치유 간증
C채널 방송 출연 영상입니다.
현재 유튜브로만 35,773명이 시청했으며
전도용으로 적절하게 활용되고 있습니다.)
https://youtu.be/KEDgg3HWB6Q?si=9tevVAeGuz7nG87P
수요 교회 전도 보고 (770-122-5861)
《전도하는 교회보다
큰 교회를 좋아하는 요즘 사람들》
오늘도 수요 예배 후 전도 대원들이
변함없이 노방 전도를 했습니다.
미세 먼지가 많아서인지 행인들이 적었고요.
먼저 교회에 정수기를 설치하러 오신
기사님을 전도했습니다.
물을 정수해서 먹듯이
깨끗한 예수 피를 마셔야
죄를 씻김 받아 천국에 간다고 했습니다.
잘 받아들였습니다.
교회 마당 차량 안에 있는
회사원을 전도했습니다.
흡연을 하고 있더군요.
몇 년 전에 신장암을 앓았답니다.
젊은 사람인데요.
그래서 담배를 피우면
어떻게 하느냐고 했습니다.
알면서도 자꾸 피우게 된다고요.
천국과 지옥은 꼭 있으니
예수 믿어 천국에 가시라고 했습니다.
마침 옆에 교회 계단이 있었는데
저는 이것이 꼭 천국으로 올라가는
계단 같습니다
아파트와 교회를 연결하는 계단,
인간적으로는 설치가 불가능했지만
오직 전능하신 하나님의 역사로 세워진
계단을 보면 늘 은혜를 받습니다.
이 계단으로 많은 사람이 오르내리며
신앙생활을 했죠.
지금도 마찬가지고요.
마침 시청에서 계단을 더 좋게 만들어 줬네요.
아파트 경비원 아저씨를 전도하려고 하는데
마침 교회에 다니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도를 열심히 하시라고 했습니다.
천국에 가면 전도상이
첫 번째 두 번째 크다는데
사람들이 전도를 안 하는 이유는
알면서도 그대로 믿지 않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제가 아파트 동네에서 전도를 하다 보면
사람들이 전도를 열심히 하는 교회로
가는 것이 아니라 큰 건물을 가진 교회로
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오늘날의 교인들은 전도하는 교회가
중요한 게 아니고
규모가 큰 교회를 더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지요.
하기야 누구를 탓할 수가 있겠습니까?
목회자마저도 작은 교회보다
큰 교회로 가서 부러움을 사고
편하게 목회하기를 원하는데요.
하지만 주님의 평가는 많이 다른 줄 믿습니다.
우리 집에 있는 308동 경비원을 전도했습니다.
제 췌장암 치유 간증을
여러 번 들었다고 하시더군요.
그러면 꼭 예수를 믿으셔야 하지 않겠느냐고
했습니다.
알았다고 하셨습니다.
고3 남학생을 전도했습니다
대학교 입시 때문에 바쁘겠다고 하면서
내가 죽음을 앞두고 보니
공부도 필요 없었다고 했습니다.
심지어 목사님이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어렵게 교육학 공부를 했지만
모든 게 허사더라고요.
남는 것은 천국밖에 없었다고 했습니다.
속히 입시의 무거운 짐에서 벗어나길 바라고
구원 받기를 원합니다.
공원 벤치에 앉아 계시는 아주머니를
전도했습니다.
제 췌장암이 완치된 지
7년 7개월이 되었다고 했죠.
췌장암은 대개 6개월 안에 사망한다면서요.
많이 놀라면서 좋은 반응을 보이더군요.
가까운 교회에 다니며
예수 믿어 천국에 가시라고 했습니다.
우리 교회가 50m도 안 되었기 때문에
여기로 나오시라고 하면 좋겠지만
그것보다 가까운 교회로 다니라고 하는 것이
전도 이미지에는 더 긍정적일 것 같았습니다.
실제로도 그렇고요.
그래도 제 속마음으로는 우리 교회로 오시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간절한 마음도 있었습니다.
저는 전국 어디를 가나 불신자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외국인들도 수백 명 전도했군요.
자연히 우리교회 전도가 아닐 수밖에 없습니다.
때론 아쉬움을 느끼지만 이런 스타일이
전도 루틴(routine)이 되었으니
어떻게 하겠습니까?
사실 평생을 전도하며 살아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하나님께서 이런 제게 췌장암 치유 간증이라는
전도의 물맷돌을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은혜가 넘치는 복된 수요일 되십시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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