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김진솔입니다.. 저는 백근영존의 병찬이형 셀입니다 병찬이형 아이디갖고 적고 있지만 잊지말기를,,,,,,
저는 처음에 김준기 형한테 전도 당했습니다...
그때 정말 어의 없었습니다..
워낙 한국에서도 전도 당해봐서 여기서도 당할줄이야...
하튼 들었습니다. 5분만 한다더니 30분은 가더군요...
그리고 영접한다길래 그까이꺼 3분인데 그냥 했습니다...(30분이나 했는데 1분도 안되고)
그러나 저는 교회에 못갔습니다. 랭귀지 스쿨에서 본 학교로 가는 바람에 바빴습니다.
그리고 엄마의 공부 소리때문이죠.
그러다가 자전거타고 (운동할때) 시티갔는 데 민호형이 저를 잡는 것이었습니다.
아짜증나 라고 생각하고 저 바쁘거든요 하면서 자전거타고 썡 갔습니다.
근데 시티마트에서 조은헌 누나랑 3명더 붙어서 저한테 오더군요(쉬고 있을때)
미치 눈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또 거짓말했죠 저 돈없어요 표살돈도...
그러더니 선데이티켓을 사주는 겁니다. 진짜 어의 없었습니다.
저는 다음주에 가자고 생각했는데... 이상하게도 내 몸이 교회로 가더군요...
저는 한국에선 교회에 나갔는데 찬양만하고 지겨운 예배만 했어요..
그런데 외국목사님꼐서 오셔서 재밌는 예배를 하길래 너무 좋았어요.
이교회는 다르구나!!!!!! 저는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저를 이 교회로 불렀다는 걸 알았습니다.
그 이유는 저는 처음오자마자 재밌는 말씀을 들었고
둘째주는 성찬예배도 들렸습니다.. 그리고 다음주에는 제가 전도를 시작했죠....^^
그 날에는 처음으로 외국인 전도 집회를 했습니다. 저는 그떄 못 가서 너무 아팠습니다.
마지막 넷째주는 제 생일이고 교회랑 같은 거였습니다.. 저는 이교회랑 너무 같다
이교회는 나랑 찰떡궁합이라고 생각했죠....
그리고 저는 열심히 복음을 듣고 다니던중이였어요.
일요일날 예배 드리고 휘랑 축구한다음에 아이스티를 살때 까지만해도 지갑이 내 주머니에 있었는데...
트레인탈때 까지도 있었습니다... 근데 트레인 타자 마자 없어졌어요 ㅠㅠ 경찰에서 걸려서 내린
그 역이 Darling역 이었습니다.
근데 하나님꼐서 그 이유를 주셨습니다. 저는 그떄 하나님을 완전히 믿게 되었다고 봐도 됩니다.
금요일날 큰 실수를 저질른 적이 있었습니다..
제가 금요일날 그날 못나왔어요..
엄마가 금요일도 나가면 엄마가 교회를 불태워 버린다고 했습니다
저는 그떄 엄마가 장난인 줄 알았는데 엄청 화를 내더군요..
저는 막 화가나면 먹는 습관이 있었는데 그래서 칩스를 사먹기로 했습니다.
근데 저는 그떄 동전이 엄청 많았습니다. 10불 넘을 정도로.....
그때 하나님꼐 기도 했습니다. 하나님 이 돈을 쓰기 싫은데
내 몸이 따라갑니다. 그냥 저를 차에 치어서라도 이 돈을 쓰게 해주지 마시옵소서
라고 기도 했습니다. 진짜 그때 엄청 기도 했습니다. 힘들었습니다.
근데 저는 그냥 칩스를 사먹었습니다. 짜증나기도 하고 그 먹는 중에도 하나님 뭡니까???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그 이틀후 지갑을 잃어버렸습니다.
그 일요일날 darling역에서 리더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근영이형 병찬이형 하는말 오늘 기도한것을 다시 반복하더라군요.
저는 그떄 생각했어요 이거 너무 심하다 남은 돈을 잃어버려서 죽을것 같은데
뭐 목사님 말씀보고 다시 생각하라고......
그떄 금요일날 내가 어떻게 했는지 기억이 떠올랐습니다.
그리고 제가 내린곳이 darling역 이 달링이란 뜻은 다아시죠...
저는 기도 했습니다. 처음에는 제발 지갑좀 찾게 해달라 하나님의 뜻을 모르기 전에
두번 째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저에게 이 믿음의 기름을 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이 금요일날 이렇게 하신것은 무슨 이유때문이셨을것이다
그리고 지갑에 있었던 돈은 거의 칩스사먹었돈과 비슷합니다.
그것을 알고 금요일날 김기동 목사님의 270만원 듣고 너무 관심이 가졌고 (그 전이었나???)
저는 이날 너무 특별했습니다. 그 많은 역 중에 왜 달링역일까???
왜 그많은 역중에.. 왜 왜 왜 저는 생각했습니다.
아마도 하나님을 잊지말라고 해서 그랬을 것입니다.
결혼을 하면 우리 달링 우리달링 아기를 나으면 달링 달링 사랑하는 사람한테도 달링달링
저는 하나님을 보며 달링 달링 이라고 외친다고 기도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가 하나님께 매일 달링이라고 하기를 부탁한것이 아닐까? 라고도 생각했습니다.
저의 달링은 하나님이십니다. 잊지 맙시다..
사람한테 달링이라 그만하고 하나님꼐 한번 달링이라고 말합시다.
그리고 정시 기도를 하도록 노력합시다.
저는 요새 정시기도를 자주 빼먹고 안하지만 하도록 노력합시다.
그 이유는 이 정시기도때문에 금요일날 나왔습니다.
저는 아홉시 반에 제발 엄마가 금요일날 나가도 된다고 말하기를 기도했습니다.
근데 하나님께서 저의 시험점수를 잘 봐서 어머니께서 금요일 가는 것을 허락해주셨습니다.
우리 하나님 저는 그 금요일만 나가라고 하면되는데 나가게 하는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저 그때 너무 하나님꼐 감사했습니다.
너무 힘들더군요 정시기도.... 정시기도라도 못할땐 큐티라도 열심히!!!!!!!!!!!!!!!!!!
첫댓글 진솔이 진솔하구나..후훗
난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