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2026년 10월 4일(일요), 자유인산악회 명산종주대 20명, 기록: 한문희총대장,
▶코스: 웅진리~도솔지맥 능선~H장~3거리(선정사)~사명산~문바위~칠성탑~꽃대봉~추곡리 물탱크~약수터~주차장(명신식당있음)~종료, 11.2km, ▶도상 11.2km, 알바포함 7시간소요, ►2인 길 잃어 늦도록 고생함, -07:10분, 양재역 1번 출구 출발, -08:38분, 춘천휴게소, -09:27분, 양구 웅진리 연각암+선정사 임도변, -09:40분, 산행 들머리 연각암 방향으로, -10:30분, 이정목(웅진리1.5km+사명산2.4km), -11:07분, 이정목(웅진리2.54km+사명산1.34km), -11:50분, 이정목(웅진리5.1km+사명산100m), -11:55분, 사명산(四明山 1198m), -12:10~40분, 사명산 아래에서 점심, -12:53분, 정상 단체사진, -14:02분, 이정목(사명산2.5km+추곡약수터 00km), -14:16분, 수인리 칠성탑(사명산 3.0km+수인리3,6km), -14:25분, 문바위 -15:52분, 꽃대봉 735m, ※문바위 아래 철탑봉에서 4-50분 알바, -16:25분, 추곡리 물탱크, (추곡약수0.9km+사명산6.2km), -16:35분, 추곡리 주차장 (명신식당+추곡송두부), 추곡약수터 ►도상: 11.2km, 소요시간: 약6시간소요, 알바 1시간, --멋진 사명산 모두 수고들 하셨습니다, -한문희총대장 올림, |
첫댓글 ‘신증동국여지승람’에 따르면
가뭄이 들 때 이곳 사명산정의 못(池)에서 기우제를 지내,
비를 내리게 했다고 전한다,
임진왜란 당시에는 이 고장 사람들이 침략해 온 왜군과 대항해 싸운 격전지였다는 설이 전해지고.
6.25 전쟁 당시에 중공군을 크게 격멸시킨 파로호 전투를 이곳 사명산, 산자락에서 치러졌다고 전해진다.
'추곡약수'를 빼놓으면 서운하다.
우리나라에서 이름난 약수터 중에서도 원조 격으로,
1812년 양구 주민 강원보씨가 발견했다고 전해진다.
'쇠맛'이 나는 추곡 약수는 위장병과 당뇨에 특효가 있다
봄이면 야생화 천국이오, 여름에는 얼음처럼 시원한 溪流가 흐르고
오색 풍엽이 불타오르는 가을날, 설경은 최고로 백미에 해당한다.
유순한 산세는 오르내리기 편안한 육산으로 산중에는 별천지인 문바위와 칠성탑, 추곡약수,
소문난 명소로 웅진리 저고리골,
선정사와 용수암, 수인리 흥덕사가 자리하여 사랑받고 있다.
특히 이곳 '추곡약수'를 빼놓으면 서운한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