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상의 화원 장산습지에 7월의 보물꽃들이 세상을 놀라게 합니다. 큰하늘나리의 제대로 피는 모습이다. 앞으로 열흘간은.
이 열흘은 장산습지의 여름색갈을 아름다움으로 표현할 것이고요, 다른 곳에서는 감상할 수 없는 천상의 화원을 펼쳐낼 것입니다.
◆ 가정집 정원에서는 이런모습 볼수 없다. 환경에 따라 꽃의 모습을 다르게 표현하는 천상의 화원에서만 보여주는 꽃 피움터다.
장산습지 보라색꽃창포 이렇게폈다. 자연에서 핀 붓대롱모습과 색을 감상할수 있고 고마리군락지에서도 관목옆에서도 자란다.
◆ 장산습지 데크길 옆에서도 피는데 큰하늘나리 한송이씩만 핀다. 왜 그럴까? 3년만의 개화주라서 4년되어야 여러송이......
성숙기(4년이상)에는 꽃송이를 많이 생성하지만 청소년기(3년생)의 나리들은 한송이만 피운다고 AI가 답하네요. 백합종 특징.
큰하늘나리는 한뿌리에서 한개의 꽃대만을 올리지만, 창포는 한뿌리에서 수십개의 꽃대를 올려 적응방식도 각기 다르답니다.
첫댓글 초록이 무성한 7월,
요염한 꽃빛의 큰 하늘나리와 우아한 귀부인 보라색창포의 자태가 싱그럽습니다.
장산의 푸른 바람이 싱그럽게 느껴집니다~^^
장산습지 여름꽃 큰하늘나리를 중심으로한 백합과종류와 보라색창포를 중심으로한 4종의 창포 그리고 비비추와 미나리아제비등 장산자생야생종을 특화시킨 천상의화원을 조성한다면 잠재적 미래산업이 창조되는 성장 발판이 구축될 것이다. 봄꽃 가을꽃도 조금만 보완하면 가능하다. 여기에 복원된 반딧불이.귀뚜라미와 꾀꼬리의 울음소리, 잠자리. 개구리를 탐구하는 현장체험학교로 만들면 관광특화도 이루어질 것이다.
이곳 장산의 야생생물자원을 이용한 잠재적 미래성장 산업으로 확장시킨다면 해운대의 특화된 관광산업의 확대로 기회창출의 기반이 딱여지겠네요. - 공모사업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