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9일: 민박집 출발(09:00) - 우도 동쪽 둘레길/우도 도보교 이정표(10:00) - 연화항(10:25) - 동두마을 출렁다리 입구(10:50, 마을버스)
- 출렁다리/전망대(11:34) - 보덕암 이정표(13:15, 도보) - 보덕암(13:40-14:00) - 연화사(14:23-14:43) - '섬나들이 펜션/마트'에서 늦은
점심 - 연화항 출항(17:05) - 통영항 도착(18:09), 여객선터미널 옆 호텔 체크인 - 통영대교(19:13), 주변 야경(저녁) - 아디오스 호텔
반하도와 연화도를 잇는 보도교를 건너면 만나는 나랫등카페
연화항
어촌밥상 왼쪽 나무데크길을 올라가면 우도 가는 둘레길이 시작된다.
전화하니 마을버스는 동두마을로 가는 중이라 10분쯤 후에 온다고 한다.
마을버스를 타고 출렁다리 입구 이정표 앞에서 내렸다.
밑에서 본 출렁다리가 아찔한데... 건널 수 있으려나?
경사가 급한 큰 바위가 많아 전망대까지는 조심 또 조심
전망대에서 용머리 쪽 조망
보덕암 초입, 이정표
보덕암 가는 길에서 본 용머리바위
보덕암
보덕암에서 보는 용머리바위 조망이 아주 좋다.
흰색 동백꽃?
연화사
섬나들이펜션에서 약간 두툼하지만, 맛있는 해물파전에 막걸리로 늦은 점심을 먹고...
17:05시 통영행 배를 기다린다...!!!
욕지도에서 오는 통영행 '가자 바다로'호가 들어온다.
여객선터미널에 도착하면 터미널 옆 아디오스호텔에 체크인하고, 바로 야경명소로 알려진 통영대교로 갈 예정이다.
통영대교 야경은 다음 통영편에 올린다.
출처: 慶北中學校 42回 同窓 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길로 조봉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