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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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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휴게실 남자들 조디가 더싸다
몸부림 추천 0 조회 281 26.04.12 21:12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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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12 21:33

    첫댓글 몸님이 그아가씨와 에로영화같이 볼정도면
    상당히 진전된 사이일텐데 맺어지지 않았나
    봅니다^ ^ 하긴 젊은 한때 사연없는 사람은
    없을겁니다

  • 작성자 26.04.12 21:48

    진도는 엄청 나갔지만
    나는 애시당초 걔랑 결혼할 생각은 없었어요
    그때 난 어렸어요 영계백숙이었죠^^

  • 26.04.12 21:42

    야한 영화 숨어서 보면 서로 입다물고 있어야 사나이 아닌가요
    자기는 로맨스 몸부림님은 불륜으로 소문냈겠죠
    하여간 덩치크고 멋지다고 하는 인간들 입은 새털같습니다~~

  • 작성자 26.04.12 21:57

    자기는 장난으로 재밌자고 떠벌렸지만
    당사자들은 난감하지요 특히 여직원
    입꾹하고 소문이 지나가길 기다리죠
    다들 지살기 바빠서
    남의 얘기 오래 안가더라구요^^

  • 26.04.12 22:40

    지난 시간의 추억을
    맛깔나게 써주셔
    잼나게 읽었습니다.
    해병대 출신 분 간이
    엄청 컸나봐요.

  • 작성자 26.04.12 22:58

    간이 부우면 오래 못사는데 그죠?^^
    우리집에도 김여사 한명 있어요

  • 26.04.12 23:00

    푸하하 암튼 잼나요

  • 작성자 26.04.13 07:13

    웃으면 복이 오고 얼굴도 잘생겨진답니다
    많이 웃고삽시다^^

  • 26.04.13 08:46

    어떤 할머니 2명이 야구 경기를 보러 갔는데
    들어가서 자리에 앉으니 그때가 2회초 정도 되었는데
    쏠로 홈런이 하나 터지고 관객들이 환호를 했지요.
    그러다가 시간이 흘러 8회말 정도쯤 되었을 때 또 솔로 홈런이 하나 나왔는데
    A할머니가 B할머니께 한 말씀 하십니다.
    A. 이제 일어나..
    B. 왜?
    A. 우리 아까 여기부터 봤잖아..
    중간에 영화 보러 들어가면 다시 시작해서
    거기 까지 보고 나온다는 말씀에 생각이 난 이야기 입니다..

  • 26.04.14 11:31


    해병대라고 입 무거운 건 아니겠죠~~

    근데 진짜 엄청시리 대단한 상사네요^

    사실 거기서 절절 매야 되는 사람은

    불륜을 들킨 본인이지, 처녀총각끼리 만난 건 흠이 아닌데^^

    근데, 도둑이 제 발 저린다고 주전부리까지 사다 바친 몸님은 또 뭐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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