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 여성시대 오정세
예쁜 여자연예인을 봤을 때
몸매 좋은 여자들 볼 때
같은 것도 있지만
구체적인 일화
예를 들면 난
횡단보도 건너려고 서있는데 내 옆쪽에 있는 사람들, 건너편에 있는 사람들 다 날씬날씬
나 혼자 통통이일 때 ㅠㅠㅠㅠ
중학교때 나한테 고백했던 남자애 대학 와서 오랜만에 마주쳤는데
걔가 꼭 '얘가 진짜 내가 좋아했던 애 맞나'
하듯이 쳐다봤을 때
별 생각없이 막 여기저기 돌아다녔는데
문득 지하철 기다리다 스크린 도어에 비친 내 모습을 보는데
허벅지가 아주 그냥....
헐 내가 이러고 돌아다녔나....
자괴감 들 때
여시들은 어땠어 ㅠㅠ?



나 44kg일때 사진보고.........
명절에 친척들이 고나리할때...
몸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는 걸 몸소 보여주는 남자들을 봤을때 ㅎㅎ 미스터쇼가서 ㅋㅋㅋ엄청자극받았어 원래 근육 글케많은고 시러하는대 너무멋있더라 그걸 만드느라 엄청난 노력을 했겟지ㅋㅋ그리고 해변에서 저런남자랑 어울리고싶다는 생각이 드니깐 엄청자극돼서 셤기간인데도 폭풍헬스했었음...식이요법도 ㅋㅋㅋ배가 하나도안고프고 채식이 자동으루 됐음 물론과거형ㅎㅅㅎ
박스티사서 스트릿핏으로 입을려고 했는데 딱맞을때
몰라그냥맨날...........
자기전새벽이랑 엄청 이쁘게마른아이가보일때..
아빠가 술먹고 취해서 나한테 살 좀 빼라고 했을때...물론 술김이겠지만...나한테 내가 뚱뚱해서 남들한테 보여주기 창피하다는 식으로 말했었어...
또 한 번은 가족들 다 있는데서 고모들이 ㅇㅇ이는 살언제빼? 라고 했는데 아빠가 빠따로 맞으면 빠질라나? 이랬는데 장난인 거 알지만 진짜 충격먹고 내가 그렇게 뚱뚱하구나하고 느꼈어...
헐... 언니 내가 다 마음이 아프다...ㅠㅠ 토닥토닥 언니는 지금도 이뻐
남친이 배만질때
이번에 몸무게 재봤는데....
스트레칭 하는데 잘안되는거같을때
꺼진티비로비친내모습이존나혐오...
지금까지 입었던 옷이 안들어가고 안 잠겨서;;ㅠㅠ 추위에 약한 나란여시에게 날씨는 점점 추워지는데 몸이 들어가는옷은 없고 잠기지도 않고 다시 옷 사기엔 외투가 한두푼 하는것도 아니고..ㅠㅠ 그때 다욧 결심했어..
난그냥삼겹배만보면다이어트욕구샘솟
입던 바지가 더 타이트할때...스키니입구 잡구면 옆구리살 삐져나오고..허벅지 안쪽 대박이고...ㅠㅠ브래지어 등살쩔고 ㅠㅠ 팔뚝살 출렁거리고..
갠쇼볼때..
맛있는거 먹고 배부를때....
옷가게 갈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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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예전에살많이빠졌을때의몸과차이를느낄때...그땐더위도잘안타고몸이참가벼웠는데ㅠㅠ킂
흰스키니 입었는데 내가생각한핏아닐때
땀 날때 진짜 머리말리는데 땀나고 바지 입는데 땀나고 똥 싸도 땀나고 땀땀땀땀땀따마따ㄸㄸ따다듀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옆구리살보일땡...ㅠㅠ
낢씬한사람들 볼때 ㅠㅠ
땅보는데문득 가슴보다배가 더 나왔읏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