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아 나 진짜 다이어트 해야지' 여시들이 제일 다이어트 욕구 솟았을 때는 언제였는지 말해보자
오정세 추천 2 조회 14,265 14.06.08 17:15 댓글 325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14.06.08 22:29

    나 44kg일때 사진보고.........

  • 14.06.08 22:36

    명절에 친척들이 고나리할때...

  • 14.06.08 23:19

    몸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는 걸 몸소 보여주는 남자들을 봤을때 ㅎㅎ 미스터쇼가서 ㅋㅋㅋ엄청자극받았어 원래 근육 글케많은고 시러하는대 너무멋있더라 그걸 만드느라 엄청난 노력을 했겟지ㅋㅋ그리고 해변에서 저런남자랑 어울리고싶다는 생각이 드니깐 엄청자극돼서 셤기간인데도 폭풍헬스했었음...식이요법도 ㅋㅋㅋ배가 하나도안고프고 채식이 자동으루 됐음 물론과거형ㅎㅅㅎ

  • 14.06.08 23:40

    박스티사서 스트릿핏으로 입을려고 했는데 딱맞을때

  • 14.06.09 00:08

    몰라그냥맨날...........

  • 14.06.09 00:09

    자기전새벽이랑 엄청 이쁘게마른아이가보일때..

  • 14.06.09 00:16

    아빠가 술먹고 취해서 나한테 살 좀 빼라고 했을때...물론 술김이겠지만...나한테 내가 뚱뚱해서 남들한테 보여주기 창피하다는 식으로 말했었어...
    또 한 번은 가족들 다 있는데서 고모들이 ㅇㅇ이는 살언제빼? 라고 했는데 아빠가 빠따로 맞으면 빠질라나? 이랬는데 장난인 거 알지만 진짜 충격먹고 내가 그렇게 뚱뚱하구나하고 느꼈어...

  • 14.06.09 02:39

    헐... 언니 내가 다 마음이 아프다...ㅠㅠ 토닥토닥 언니는 지금도 이뻐

  • 14.06.09 00:47

    남친이 배만질때

  • 14.06.09 00:48

    이번에 몸무게 재봤는데....

  • 14.06.09 01:15

    스트레칭 하는데 잘안되는거같을때

  • 14.06.09 01:38

    꺼진티비로비친내모습이존나혐오...

  • 14.06.09 03:02

    지금까지 입었던 옷이 안들어가고 안 잠겨서;;ㅠㅠ 추위에 약한 나란여시에게 날씨는 점점 추워지는데 몸이 들어가는옷은 없고 잠기지도 않고 다시 옷 사기엔 외투가 한두푼 하는것도 아니고..ㅠㅠ 그때 다욧 결심했어..

  • 14.06.09 04:17

    난그냥삼겹배만보면다이어트욕구샘솟

  • 14.06.09 09:49

    입던 바지가 더 타이트할때...스키니입구 잡구면 옆구리살 삐져나오고..허벅지 안쪽 대박이고...ㅠㅠ브래지어 등살쩔고 ㅠㅠ 팔뚝살 출렁거리고..

  • 14.06.09 10:34

    갠쇼볼때..

  • 14.06.09 13:28

    맛있는거 먹고 배부를때....

  • 14.06.09 15:20

    옷가게 갈때...........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4.06.09 17:01

    그리고예전에살많이빠졌을때의몸과차이를느낄때...그땐더위도잘안타고몸이참가벼웠는데ㅠㅠ킂

  • 흰스키니 입었는데 내가생각한핏아닐때

  • 14.06.10 02:28

    땀 날때 진짜 머리말리는데 땀나고 바지 입는데 땀나고 똥 싸도 땀나고 땀땀땀땀땀따마따ㄸㄸ따다듀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15.03.03 02:02

    옆구리살보일땡...ㅠㅠ

  • 낢씬한사람들 볼때 ㅠㅠ

  • 15.06.07 22:16

    땅보는데문득 가슴보다배가 더 나왔읏ㄴ때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