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 가장 많은 선교사를 파송하는 기독교 국가임을 자부하는 나라 한국은 가장 많은 고아를 수출하는 1위의 국가입니다. 또한 불과 60년전 6.25전쟁 잿더미의 폐허속에서 빠른 성장과 발전을 이룩한 한강의 기적은 멀리서 코리아 드림을 꿈꾸며 찾아오는 열방의 죽어가는 영혼을 살리기 위해 허락하신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 그러나 하나님의 기대하심과는 달리 한국은 고아와 과부와 나그네를 천대하고 괄시함으로 이제 고아들과 외국인 범죄로 인해 사회곳곳에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과거 아메리카드림을 꿈꾸고 미국으로 건너간 우리동포들은 미국에 가면 누구든지 교회를 나가야 하는 분위기였습니다. 한국에 살때에는 교회를 다니지 않았던 사람조차도 미국에 가면 대부분 교회에 다녀야 했습니다. 미국에게 베풀어주신 하나님의 축복은 많은 다른 민족들이 아메리카 드림을 가지고 발걸음을 향하게 함으로서 그들을 향한 하나님의 놀라우신 구원의 역사를 이루게 하였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코리아 드림과 한류열풍을 허락하신 한국을 향한 하나님의 축복에 한국 교회와 백성들은 그렇지 못했습니다. 이점에서 아메리카 드림과 코리아 드림은 확연히 다릅니다.
교회는 더 크고 좋은 예배당을 원했고 목회자는 더 많은 돈을 원하고 신자는 더 많은 이땅의 축복을 누리고자 했으며 마땅히 분배되어 돌아가야 할 헌금은 고아와 과부와 나그네에게 돌아가지 못했고 고아는 이땅에서 천대받거나 해외로 입양되었고 나그네는 괄시했습니다. 그리고 괄시받고 천대받은 고아들과 외국인 나그네들은 이제 각종 사회범죄의 원인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범죄는 고아와 과부와 나그네를 불쌍히 여기라는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한 댓가이며 그동안 한국 교회인 우리가 맺어온 열매입니다. 그런데 시한부 종말론자들은 고아들과 외국인 근로자가 저지른 흉악범죄들 까지 모조리 휴거가 임박했기 때문에 나타나는 말세의 징조라고 간주 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잘못된 종말론입니다. 물론 갈수록 사랑이 식어지는 이 세상에 마귀가 더욱 역사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사회로부터 소외 받고 사랑받지 못한 불쌍한 고아들과 나그네들이 그 원인이라는 사실을 누구도 부인할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천대받은 고아와 외국인 나그네들의 핏값을 한국교회 우리들의 손에서 찾을실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나라를 축복하고 형통하게 하신 가장 큰 이유는 우리보다 더 불쌍한 이웃들에게 복음을 전파하고 그들을 도와 주라고 허락하신 것입니다.
그러나 나만 잘먹고 잘살면 된다는 이기적인 남한의 백성들은 고아와 과부를 천대하는 것에서 더 나아가 헐벗고 굶주리는 북한의 이웃들조차도 귀찮아 이제는 통일을 원하지 않는 분위기까지 되어 버렸습니다. 이러한 이기적인 한국 백성들을 향해 하나님이 과연 죄없다 하시겠습니까?그러므로 하나님이 우리 한국을 축복하신 그 이유를 깨닫고 그 뜻에 순종하지 않음에 대해 회개하지 않는다면 한국은 하나님의 무서운 심판을 피할수 없게 될 것입니다. 물론 밖으로 파송하는 선교도 중요하지만 우리나라를 찾아오는 외국인 나그네들의 영혼을 전도하는 것 역시도 매우 중요합니다. 예수님의 재림이 가까운 말세를 사는 우리는 하나님이 교회들을 향해 진정 무엇을 원하고 계신지 깨닫고 하나님 마음에 합한 자가 되야 합니다. 불쌍한 고아와 나그네를 외면하는 것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바가 결코 아닙니다. 우리는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그들을 도와줄 사명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서 양과 염소가 나뉘게 될 것입니다. 이웃을 돌아보지 않고 나와 내가족만 잘 되고 나와 내 가족만 대환란을 피해 휴거되길 바라는 이기적인자는 양의 편에 설 수 없을 것입니다. 또한 입술로만 말세와 재림을 외치고 이웃을 돌아볼줄 모르고 자기만 경건과 거룩을 외치며 모든 범죄를 오로지 휴거의 징조로만 여기고 회개하지 않는다면 이것 역시도 양이 아닌 염소의 편에 서게 될 것입니다. 불쌍한 고아와 과부와 나그네에게 돌아가야 것들을 가로챈 한국교회는 하나님앞에 회개해야 합니다. 교회가 나서서 하지 못하는 것은 세상도 나서서 할수 없습니다. 진실로 예수님의 재림을 사모하는 자는 재림을 입술로만 외치는 자가 아닌 하나님이 진정 원하시는 삶으로서 재림을 준비하는 자입니다!!!
첫댓글 아멘입니다... 종말을 사모하다보면 영성만 추구하는쪽으로 나가기 쉬운데... 모처럼 균형잡히도록 좋은 글 올리주심 감사합니다...
아멘입니다!!!!! 지금이 말세이고 정말 주님의 오심이 가까운이때에 자신의 거룩함과 영성을 지킨답시고 오히려 이기적이 되는, 자칭 깨어있다고하고 자칭 신부라고 하는 자들이 수두룩널려있습니다.
'사랑의식어감' 이 깨어있고 영성있다는 우리부터 그런거 아닌지 심각하게 고민해봐야합니다!
아멘 !
귀한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ㅠ
자기만 천국가면된다는 이기적이고 편협한 생각이 한국교회에 만연하게 퍼져있고 팽배해 있습니다 특히 휴거에 관심이 많은 자들이 이런 오류에 빠져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도대체 무슨 근거로 휴거를 하겠다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한달란트를 묻어놓고도 얼마든지 예수님께 선택받을 것이다라는 자기만의 신념이 있으면 성경말씀에 위배된 행위일지라도 휴거되는데 전혀 문제될 것이 없다고 확신하는 그들의 모습을 보고 참으로 안타까울뿐입니다
안타깝기 그지 없습니다.
다시한번 나를 돌아보게 해쥬심에 감사드려요
공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