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통기(神統記) : BC 8세기 무렵에 활동한 헤시오도스가 천지창조에서 신들의 탄생 및 계보 그리고 인간의 탄생에 이르는 과정
을 계통적으로 서술한 고대의 책이다.
CHAOS : 만물발생 이전의 원초상태(카오스 안에서 태어난 가이아가 우주를 만들었다고 함)
신 : 천계에 살며 그 힘은 막강하다. 세상의 모든 사물을 주관 한다.불을 주관하는 신, 물을 주관하는 신, 번개를 주관하는 신 등이 있지만 최고의 신
은 빛을 다루는 신이다.
마신 : 원래 신이었지만 현재의 신들에게 밀려 타르타로스(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티탄족을 가두었다는 감옥)에 갇혀살다가 빠져 나와 신들의 전쟁
인 CHAOS를 일으킨 신들. 어둠의 힘을 사용한다.
가이아 : 전 우주의 만물을 창조한 신이다. 땅의 신이라고도 불리운다.
영물 : 신, 마신이 모두 가지고 있는 개인만의 힘의 원천이라고 할 수 있으며 영물은 주인과 항상 같이 다닌다. 평소 영물들은 주인의 몸속에 있다가
힘을 발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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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소설을 쓰게된 타이푼입니다.
신통기의 뜻은 위에서 보았듯이 그리스 신에 관한 이야기구요.
CHAOS는요 혼돈이라는 뜻입니다.
옛날 부터 신과 관련된 소설을 쓰고 싶어서
주제를 찾다가...찾다가...찾다가!!!!
신통기 + CHAOS를 해보면 어떨까 생각해서 이렇게 글을 썻습니다.^^
신통기(神統記) 『CHAOS』는요 그리스 신에 대한 이야기가 아닙니다.
그냥 신들의 전쟁이라고 해야 될 것 같네여..
그래서 써볼려고 하는데!!!!!!!!!!!!!!!!!!!!!!!1
이미 쓰고 있는 소설이 있습니당..아쉽게도....
Return of the Dragon Soul이라고 있는데여...
지금 쓰는 소설을 끝내고(최대한 빨리 끝내고)
이 소설을 쓸 생각입니다.
기대많이해주세요!!!
<기다리다 지치시면 Return of the Dragon Soul을 읽으시면 좋겠습니당~~^0^>
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찾아 뵐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