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같이 일하는 여직원이 이번주말에 연휴기간동안 제주도 갔다온다고 하네요
저 애기랑 100일때 제주도 가족 여행 갔다왔었는데.. 9월이였는데도
넘 더워서 고생했었거든요..
여행 간다고 들으니 또 한번 가고싶더라고요..ㅋㅋ 그만큼..너무 좋았어요.
참.. 요건 저희 회사 과장님이 제주도 토박이라 직접 선정해주신 식당들이에요
저도 몇군데 다녀봤는데 정말 후회없이 다녀서 올려봐요..
1. 섭지코지인근
- 고수목마 표선리 말고기 코스 소고기 가격
- 다미진횟집 표선리 지리 6천원 가량
- 솔밭가든 가시리 오리훈제 돼지고기 가격
- 오조리해녀의집 오조리 전복죽 1만원
- 명문사거리 식당 가시리 몸국, 고기국수 5천원
=> 숙소기준 차량 10분 내외
2. 서귀포 외
- 죽립횟집 서귀포시내 회 인당 3만원
- 동성식당 서귀포 토평 두루치기 4천원
- 서광축협공판장 서광리(녹차박물관 인근) 인당 2.5만원
- 자리돔횟집 서귀포시내 자리물회 6천원
3. 제주시내
- 신설오름 제주 일도2동 몸국 6천원(오후 4시 이후)
- 제주물항 제주시 연동 자리물회 8천원
제주도는 네비만 찍으면 아주 자잘한곳까지 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