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힘든 자갈길
위, 아래,아래) 오른쪽이 어마어마하고 무시무시한 흙 절벽 입니다.
위,아래) 누군가가 이곳에서 캠핑을 하면서 불을 피운듯.
첫댓글 청색선이 이번 산행길입니다. 가을에 산정호수를 보고자 힘들지만 자갈길을 올랐습니다. 호수쪽에 가서는 기존의 길로 가는건 많이 걸어야해서 부쉬길로 한바퀴를 돌았습니다.
첫댓글 청색선이 이번 산행길입니다. 가을에 산정호수를 보고자 힘들지만 자갈길을 올랐습니다. 호수쪽에 가서는 기존의 길로 가는건 많이 걸어야해서 부쉬길로 한바퀴를 돌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