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더하우스콘서트 x 커튼콜
[LIVE] 더하우스콘서트 x 커튼콜
𝟏𝟏𝟓𝟖𝐭𝐡 𝐓𝐇𝐄 𝐇𝐎𝐔𝐒𝐄 𝐂𝐎𝐍𝐂𝐄𝐑𝐓
2026. 5. 25. Mon. 8pm
Live Streaming |
김수현 Soo-Hyun Kim (SBS 문화전문기자)
윤홍천 William Youn (Piano)
이지혜 Jehye Lee (Violin)
사무엘 윤 Samuel Youn (Bass Baritone)
𝗣𝗿𝗼𝗴𝗿𝗮𝗺
𝗪𝗼𝗹𝗳𝗴𝗮𝗻𝗴 𝗔𝗺𝗮𝗱𝗲𝘂𝘀 𝗠𝗼𝘇𝗮𝗿𝘁 (𝟭𝟳𝟱𝟲-𝟭𝟳𝟵𝟭)
Non più andrai from the Opera “Le nozze di Figaro”
ㅡ 사무엘 윤(Bass Baritone), 정태양(Piano)
𝗛𝗲𝗻𝗿𝘆𝗸 𝗪𝗶𝗲𝗻𝗶𝗮𝘄𝘀𝗸𝗶 (𝟭𝟴𝟯𝟱-𝟭𝟴𝟴𝟬)
Polonaise brillante No.1 in D major, Op.4
ㅡ 이지혜(Violin), 유하준(Piano)
𝗝𝗼𝗵𝗮𝗻𝗻 𝗦𝗲𝗯𝗮𝘀𝘁𝗶𝗮𝗻 𝗕𝗮𝗰𝗵 (𝟭𝟲𝟴𝟱-𝟭𝟳𝟱𝟬)
Siciliano (arr. by W. Kempff)
ㅡ 윤홍천(Piano)
𝗖𝗵𝗮𝗿𝗹𝗲𝘀 𝗚𝗼𝘂𝗻𝗼𝗱 (𝟭𝟴𝟭𝟴-𝟭𝟴𝟵𝟯)
Vous qui faites l’endormie from the Opera “Faust”
ㅡ 사무엘 윤(Bass Baritone), 정태양(Piano)
𝗚𝗶𝗼𝗮𝗰𝗰𝗵𝗶𝗻𝗼 𝗥𝗼𝘀𝘀𝗶𝗻𝗶 (𝟭𝟳𝟵𝟮-𝟭𝟴𝟲𝟴)
La calunnia è un venticello from the Opera “Il barbiere di Siviglia”
ㅡ 사무엘 윤(Bass Baritone), 정태양(Piano)
𝗙𝗿𝗮𝗻𝘇 𝗟𝗶𝘀𝘇𝘁 (𝟭𝟴𝟭𝟭-𝟭𝟴𝟴𝟲)
Widmung, S.566 (after R. Schumann)
ㅡ 윤홍천(Piano)
𝗠𝗮𝗻𝘂𝗲𝗹 𝗣𝗼𝗻𝗰𝗲 (𝟭𝟴𝟴𝟮-𝟭𝟵𝟰𝟴)
Estrellita (arr. by J. Heifetz)
ㅡ 이지혜(Violin), 유하준(Piano)
𝗖𝗹𝗮𝘂𝗱𝗲 𝗗𝗲𝗯𝘂𝘀𝘀𝘆 (𝟭𝟴𝟲𝟮-𝟭𝟵𝟭𝟴)
Prélude à l'après-midi d'un faune, L.86 (arr. by M. Ravel)
ㅡ 윤홍천, 이채원(Piano)
윤학준 (𝟭𝟵𝟯𝟯-𝟮𝟬𝟬𝟯)
마중
ㅡ 사무엘 윤(Bass Baritone), 정태양(Piano)
제1158회 하우스콘서트 | 더하우스콘서트 x 커튼콜
일자2026-05-25-20:00
출연김수현(SBS 문화전문기자), 윤홍천(Piano), 이지혜(Violin), 사무엘 윤(Bass Baritone)
장소대학로 예술가의집 3층
PROGRAM
본 공연은 더하우스콘서트와 SBS 팟캐스트 커튼콜이 함께하는 커튼콜 7주년 기념 공연입니다.
<내 인생의 커튼콜>을 주제로, 피아니스트 윤홍천, 바이올리니스트 이지혜, 베이스 바리톤 사무엘 윤이 각자의 인생에 남은 앵콜곡을 들려주고, SBS 김수현 문화전문기자의 진행으로 그에 얽힌 이야기를 함께 나눕니다.
PROFILE
김수현 | Soo-Hyun Kim (SBS 문화전문기자)
SBS 문화예술 전문기자 김수현은 음악과 공연예술을 중심으로 문화 전반을 취재해왔다. '예술에 관한 수다, 예술적인 수다'가 모토인 SBS 팟캐스트 ‘커튼콜’을 기획 진행한다. ‘커튼콜’은 매주 다양한 장르의 예술가들과 공연 만드는 사람들을 만나며 올해 7주년을 맞이했고, 최근 300회를 돌파했다.
SBS의 미래전략포럼(SDF) 프로그램 디렉터, SBS미디어홀딩스 브랜드전략팀장을 역임했다.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고 영국 워릭대학교에서 문화정책 및 경영 석사과정을 마쳤다. 2021년 한국방송기자대상 문화부문을 수상했다. 저서로는 「나도 때로는 커튼콜을 꿈꾼다」, 「천재들의 유엔 TED」가 있다.
포털 인물정보에만 140명의 김수현이 나올 정도로 동명이인이 많아 '커튼콜 김수현'으로 자신을 소개하기도 한다. 소셜미디어에서는 ‘100번의 커튼콜(@100curtaincalls)’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한다. 가디언 편집국장을 지낸 앨런 러스브리저의 책 '다시, 피아노'에 큰 영감을 받았다. 아마추어 음악 동호회 ‘아마도 아티스트’ 멤버로, '간헐적 피아노'를 실천하고 있다.
윤홍천 | William Youn (Piano)
윤홍천은 견고한 테크닉과 섬세한 감성으로 작품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피아노의 시인'이라고 불리며 클래식의 본고장 유럽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피아니스트이다. 최근까지 이어진 그의 슈베르트 소나타 전곡 녹음은 독일의 클래식 음악 잡지 크레센도로부터 '세기의 명반'이라는 찬사를 받았으며, 최근에는 타 예술 장르와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음악적 면모와 범장르적인 깊이를 보여주고 있다. 독일을 중심으로 유럽에서 활동을 이어가는 윤홍천은 런던 위그모어홀, 빈 콘체르트하우스, 베를린 피에르불레즈홀, 도쿄 오페라시티 콘서트홀,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암스테르담 콘세르트헤바우 등 세계적인 무대에서 연주하며 이름을 알렸으며, 2009년 데뷔 앨범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스무 장이 넘는 음반을 꾸준히 발매하고 있다. 현재 독일 소니 클래시컬과 함께 작업하고 있으며, 음반은 독일, 프랑스, 영국 등 여러 국가에서 노미네이트 되었다. 지난해 8 월부터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정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이지혜 | Jehye Lee (Violin)
이지혜는 한국예술종합학교를 거쳐 뉴잉글랜드 음악원, 크론베르크 아카데미를 졸업했으며, 차이코프스키 콩쿠르 3위, 사라사테 콩쿠르 우승, 레오폴트 모차르트 콩쿠르 청중상 및 우승 등을 차지했다. 그는 마린스키 극장 오케스트라, 바이에른 방송교향악단, 빈 체임버 오케스트라, 서울시향 등과 협연하였으며, 아우구스부르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최연소 악장으로 임명된 바 있다. 현재 피아니스트 김태형, 첼리스트 사무엘 루츠커와 함께 트리오 가온을 결성하여 활동하고 있으며 미샤 마이스키, 기돈 크레머, 루돌프 부흐빈더 등의 저명 연주자들과 함께 연주했다. 동양인 최초, 오케스트라 역대 여성 최초로 바이에른 방송교향악단의 제2바이올린 악장으로 임명되어 故마리스 얀손스와 함께 연주한 그는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기악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사무엘 윤 | Samuel Youn (Bass Baritone)
사무엘 윤은 서울대학교에서 성악 공부를 시작하여 이탈리아 밀라노 베르디 음악원과 독일 쾰른 음악원에서 학업을 마쳤고, 여러 국제 성악 콩쿠르에서 입상하며 실력을 입증하였다. 2012년 바이로이트 바그너 페스티벌 개막작 ‘방황하는 네덜란드인’의 주역으로 세계적인 화제를 모은 그는 사이먼 래틀, 크리스티안 틸레만, 마르쿠스 슈텐츠, 야니크 네제 세갱 등 거장 지휘자들과 협연했고, 런던 코벤트 가든, 빈 국립오페라극장, 밀라노 스칼라 극장, 베를린 도이치 오퍼, 파리 바스티유 극장 등 세계 주요 극장에 출연하였다. 또한 독일 주정부가 수여하는 영예인 궁정가수(Kammersänger) 칭호를 수여받았으며, 제3회 쾰른 오페라 가수상 수상 및 제8회 대원음악상 연주자상, 대한민국문화예술상(대통령상), 2018년 대한민국 오페라대상 이인선상, 2025년 문화체육관광부 표창장을 수상하였다. 사무엘 윤은 쾰른 오페라 극장 종신 성악가 솔리스트로 활동 중 서울대학교 성악과 교수로 임용되어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자료출처 : 더하우스콘서트
※ 해당 행사 상세 정보는 상단의 '홈페이지 바로가기' 에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Chorus Culture Korea 코러스 컬처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