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조씨 6세 한천부원군 양절공 조온 부조묘 제향 : 2026.07.03(陰5.19)▣
:충남 홍성군 홍북읍 대인리 559-2/(우)32279 충남 홍성군 홍북읍 매죽헌길518번길 74
●양절공 부조묘 제향 참석자 현황
ㅡ오늘 제향 참석자 분은 78명 : 도기 기록은 69명으로 (제사 참석은 신발장 72명+ 밖에서 그냥 계신 분들 6명)
●파별 도기 기록자 내역
ㅡ고사공파 32명
ㅡ대호군파 23명
ㅡ가산공파 7명
ㅡ참판공파 5명
ㅡ충정공파 2명(조성봉.조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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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조묘 향전 수입 : 현황금년 향전 수입은 220만원(조권형 노인회장 20만원 포함/금년 대호군파 종회는 미포함) 작년 향전은 235만원(대호군파 종회 20만원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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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현황 : 식사는 작년 50인분 주문에서 금년은 40인 분만 주문함(돼지내장탕 20인분+추어탕 20인분)
●78명 참석자 분들중 원주목사공파 32명을 제외한 46명중 절반인 26명만 식사를 하시고 가심(대호군공파 사무국장 조용기 제공)
공의 휘(諱)는 온(溫)이요 성(姓)은 조씨(趙氏)로 그 선계(先系)는 한양(漢陽) 사람이다. 양렬공의 계실(繼室)은 환조 대왕(桓祖大王)의 딸이니, 양렬공은 태조 대왕(太祖大王)의 매서(妹壻, 매제(妹弟)를 말함)인데, 고려 말에 국사(國事)가 다른 성씨(姓氏, 조선 태조를 가리킴)에게로 돌아가는 것을 알고서 곧 양양(襄陽)에서 노년을 보냄으로써 신하의 절개를 지키다가 목숨을 마쳤으므로, 양양 사람들이 사당을 세워 그를 제사하였다.
공은 양렬공의 맏아들인데, 태조(太祖)와 태종(太宗)을 섬기어 개국 공신(開國功臣)ㆍ정사 공신(定社功臣)ㆍ좌명 공신(佐命功臣)의 3공신에 녹훈(錄勳)되고 한천부원군(漢川府院君)에 봉해졌으며, 벼슬은 의정부 찬성사(議政府左贊成事)에 이르렀고 시호(諡號)는 양절공(良節公)이다.공의 4세손(世孫)인 정암 선생(靜菴先生) 문정공(文正公) 조광조(趙光祖)에 이르러 도학(道學)을 창명(倡明)하여 우리나라의 유종(儒宗)이 되고 부자(夫子, 공자(孔子)를 말함)의 묘정(廟庭)에 배향(配享)되었으니, 그 또한 공이 덕(德)을 쌓은 까닭에 그렇게 된 것이리라.
인사말씀 내빈소개 대호군파종회장 조중형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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