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고린도전서 14장 1-40절
제목: 교회를 세우는 것
서언: 지난주에 고린도전서 12장 31절부터 13장 13절까지의 말씀을 통하여 ”더욱 뛰어난 것”에 대하여
함께 살펴보았습니다. 더욱 뛰어난 것’은 무엇입니까? 단 한마디로 그것은 “사랑”입니다..(13절) 그 이
유는 결코 없어지지 아니할 것이기 때문이며(8절), 완전한 것이기 때문이며.(10절) 어른이 되었을 때 나타
나는 것이기때문이며.(11절) 얼굴을 마주보는 것같이 분명하기 때문이며 주께서 나를 아시는 것같이 나도
알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12절) 더욱 뛰어난 사랑이 없으면 천사들의 언어로 말할지라도 소리 나는 징과
울리는 뀅가리가 되며1절) 대안하는 은사가 있고,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만한 믿음
이 있을지라도내가 아무 것도 아니며(2절)모든 재신을 바쳐 가난한 자를 먹이고 내 몸을 불사르게 내어줄
지라도 내게 아무 유익이 없습니다(3절) 아가파오라는 헬라어가 가리키는 하나님의 사랑 곧 더욱 뛰어난 사
랑은 오래 참으며(오래 고통을 당하며), 모든 사람에게 친절하며, 시기하지 않으며, 자기를 자랑하지 않으
며, 우쭐대지 않으며, 무례히 행동하지 않으며,,자기 것을 추구하지 않으며(남의 것을 추구하며),, 쉽게 성
내지 아니하며, 악을 생각하지 않으며(선을 생각하며),.불법을 기뻐하지 않으며(법을 기뻐하며), 진리를 기
뻐하며, 모든 것을 참으며(담당하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는(모든 것을
끝까지). 합니다. 오늘은 고린도전서 14장 1절부터 40절까지의 말씀을 통하여 ”교회를 세우는 것”에 대하
여 함께 살펴보고자 합니다. 교회를 세우는 것은 무엇일까요?.(1절) 주목할 것은“교회를 세우는 일에 뛰어
나기를 구하라”고 말씀하심으로(12절) 교회를 세우은 일의 가치가 얼마나 큼을 알 수 있습니다.
1. 생명을 보는 것이 교회를 세웁니다(13절).
알지 못하는 언어로 말하는 자가 통역을 세우면 교회를 세우는 것이 됩니다(13절).
‘만일에 그렇다면 통역할 수 있도록 기도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알지 못하는 언어로 말하는 자는 사람들에게 말하지 아니하고 하나님께 말하시 때문입니다.
알지 못하는 언어로 멀하는 자는 영안에서 신비들을 말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영안에서”란 하나님의 낳으신 생명을 가리키며 그 생명이 신비 곧 비밀들을 말한다고
말씀하십니다
만일 알지 못하는 언어로 기도하면 내 영 곧 하나님의 생명이 기도하는 것으로 말씀하시기 때문입
다(14절)
그때 나의 지각 곧 혼은 열매를 맺지 못합니다.
거기엔 기도도 포함됩니다
하나님의 비밀을 우리의 생명이 하나님과 대화하기 때문입니다.
그것 역시 비밀이기 때문입니다.
15절에선 영 곧 생명으로 기도하고 지각(혼)으로 기도한다고 말씀하며
영 곧 생명으로 노래하고 지각(혼)으로 노래하지 아니하면
내가 영 곧 생명으로 축복할 때 배우지 못한 처지에 있는 자가
내가 무슨 말을 하는지 이해하지 못하므로 내가 드리는 감사에 어찌 아멘하겠는가고
반문하십니다.
내가 아무리 감사를 많이 하여도 다른 사람들이 곧 교회가 세움을 받지 못하게 됩니다.(17절)
타언어로 말하는 것은 믿는 자들을 위한 표적이 아니라 믿지 아니하는 자들을 위한 표적이라고
22절에서 말씀하십니다
2. 알아듣기 쉬운 말, 분명한 말, 의미있는 소리가 교회를 세우는 일입니다(4절)
방언하는 자가 통역을 세우지 아니하면 교회가 세워지지 않기에
차라리 대언하는 자가 그보다 낫기 때문입니다(5절
이는 형제들을 유익하게 하여 교회를 세우는 것입니다.
대언은 믿는 자들을 위한 것이어서 대언하는게 더 낫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22절)
온 교회가 대언을 하면 믿지 않는 자나 배우지 못한 자가 와서 죄를 깨닫고 판단을 받아
자신들의 은밀한 것이 드러남으로 얼굴을 땅에 대고 하나님께 경배하면서
“하나님께서 너희 안에 계신다”라고 말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3. 깨달은 한 마디의 말이 교회를 세웁니다.
알지 못하는 언어로 만마디 말을 하는 것보다 이해하면서 다섯 마디 말을 하여 다른 사람들을
가르치는 것이 교회를 세웁니다(19절)
따라서 깨닫는 것이 교회를 세우는 것입니다.
바울 사도는 “깨닫는 일에는 아이가 되지 말라”고 말씀하십니다.
“악한 일"에는 아이가 될지라도
깨닫는 일에는 어른이 되라”고 권면하십니다(20절)
여기서 깨닫는 일이 매우 중요함을 알 수 있습니다.
교회를 세운다에서 영어로 세운다가 edify(에디파이)로써 "깨닫게 하다" 혹은 "유익하게 하다"는
의미가 있기도 합니다.
4. 순서대로 하는 것이 교회를 세우는 것이 됩니다.(27절)
통역이 있을 때 순서대로 하고 그렇지 않으면 잠잠하라고 하심으로
교회를 새우는 것이 순서대로 하는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대언자들은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 대언하고 다른 사람은 이를 판단하여야 하고,
타언어로 말하는 자인 경우에 한 사람은 통역하라고 말씀하십니다(27절)
통역이 없으면 하나님께만 말하라고 말씀하십니다((28절)
계시를 하는데 다른 사람에게 계시가 있으면 먼저 하던 자는 잠잠하라고 하십니다(30절)
한 사람씩 대언하는 그 목적은 모든 사람이 배우고 위로받기 위함이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혼란의 하나님이 아니시고 화평의 하나님이시라고 말씀하십니다(33절)
질서있게 하라고 하십니다(40절)
질서가 없으면 그곳엔 혼란만 있을뿐입니다.
5. 남을 세우는 것은 교회를 세우는 것입니다(26절)
그래서 품위있게(decently) 하라고 하십니다(40절)
첫댓글 교회를 세우는 것 고린도전서 14장 1-40절 - https://youtube.com/watch?v=gh8B3yhhdRc&si=kqJr64R8JR784ow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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