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여름 오지계곡을 찾아서...
○-영덕:- 산성골~독립문~독가촌~팔각산~옥계계곡-○
◆ 2026년07월24일~26일 (2박3일)◆
하늘 구름이 너무도 이쁨니다.
부산 서면 부전역
부산 서면 부전역에서 08시10분출발~ 동해선 타고 출발(1시간20분소요)
태화강에서 마음호로 환승하여~포항(1시간소요)행
영덕역에 내려서 시내버스타고 옥계게곡으로 들어 갑니다
산성골 들어가는 입구에 설치된 산성교
팔각산 1봉~8봉까지 나란히 우뚝한 8형제봉
팔각산 건너편에 뽀죽한 산이 바데산
옥계계곡 학소대계곡에 도착함
여름이 아니라서 자리잡기가 편안 했습니다.
밑바닥 자갈들을 고루고 나만의 보금자리을 설치 했습니다.
오늘은 조금온 비로 인해서 바닥이 깨끗히 씻겨 나가서
깨끗한 물이 흐르며 우리을 반겨 주었다.
땀을 식인후 출출한 배을 체웁니다. 소주도 한잔 하면서...
병어회무침 부터 시작 합니다.
자연산 돌문어! 얼구워서 얼음체워 왔더니 먹기 탁 좋습니다.
자 같이 한잔의 술로 브라보~!!!!
준비한 장어 1Kg을 굽습니다. 이렇게 시원한 계곡에 와서 구워 먹어면 최고의 맛!
적새가 없어서 휴라이판에 식용유로 굽습니다.그래도 맛은 꿀맛임다.
돼지고기을 구워서 술인주을 소주와 함께 즐깁니다.
포항 친구가 들어오면서 어판장서 구입하여온 멍개도 까서 먹어니 맛이 죽여 줍니다.
밤이 깊어지니 학소대 위에서 부엉이가 부엉!부엉! 울어되고,
물가에서는 소쩍새가가 소쩍소쩍 울어되고, 맹꽁이 풀벌래 소리가 찌러럭 울어되는 낭만의 밤 입니다.
새벽 01시경에 텐트에 들어와서 잠자리에 듭니다.
돼지수육 안주준비도 좋고...
집서 오리 불고기 절여서 준비 해오면 최고의 만찬
물속에 놓아놓은 통발 2개
계곡 피리잡는것은 메아리朴이 책임지고 잡아드림다.
도리뺑뺑
더덕케면 최고의 만찬
물속에 돌밥상을 만들고 튀김하면서 한잔 나누는 돌밥상
준비한 돼지불고기 구이
계끗한 일급수 계곡에만 사는 다슬기 줍기
사전 집서 준비한 닭 도리탕도 좋은 먹거리
달 밝은 밤 계곡속의 운치
옥계계곡서 올려다본 팔각산의 운해
옥계계곡서 올려다본 팔각산의 운해
옥계계곡의 학소대- 우리들 야영지
이자리가 비워있다면 우리들의 비박장소 **** 버스 내리면 바로 옆
깨끗한 화장실 이용해서 편리한곳 선택
무더운 여름철 사람 붐비지 않고 그래도 조용한 계곡서 휴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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