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 프로필 이미지
시 수필 문장강화 & 문예창작반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나의 글(시&수필) 과제물: 짭조름한 빗물
뚱글마치 추천 0 조회 39 26.08.11 11:26 댓글 1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8.11 17:59 새글

    첫댓글 시적 깊이가 남다릅니다. 위에서 아래로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내리고 흘러가는 것이 섭리. 부질없는 욕심과 욕망에 의해 삶의 동맥경화를 앓고 난 깨달음의 자리에서 오열 하듯 터지는 회한을 빗물을 가져와 시적 깊이를 더 융숭하게 합니다. '빗소리가 끈적하게 고인다'/ 빗물이 간을 맞춘다/ 는 표현이 더 없이 좋아 보입니다. .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