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ti panāvuso, paccayā animittāya cetovimuttiyā ṭhitiyā’’ti?
‘‘Kati panāvuso, paccayā animittāya cetovimuttiyā ṭhitiyā’’ti?
30.[꼿티따]“벗이여, 인상을 여읜 마음에 의한 해탈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얼마나 많은 조건이 있습니까?”라고.
28.“도반이시여, 표상 없는 마음의 해탈을 지속시키기 위해서는 얼마나 많은 조건이 있습니까?”라고.
‘‘Tayo kho, āvuso, paccayā animittāya cetovimuttiyā ṭhitiyā – sabbanimittānañca amanasikāro, animittāya ca dhātuyā manasikāro, pubbe ca abhisaṅkhāro. Ime kho, āvuso, tayo paccayā animittāya cetovimuttiyā ṭhitiyā’’ti.
‘‘Tayo kho, āvuso, paccayā animittāya cetovimuttiyā ṭhitiyā –
[싸리뿟따]“벗이여, 인상을 여읜 마음에 의한 해탈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세 가지 조건이 있습니다. –
“도반이여, 표상 없는 마음의 해탈을 지속시키기 위해서는 세 가지 조건이 있습니다. –
sabbanimittānañca amanasikāro, animittāya ca dhātuyā manasikāro, pubbe ca abhisaṅkhāro.
모든 인상에 정신활동을 기울이지 않고, 인상을 뛰어넘는 세계界에 정신활동을 기울이고, 거기에 대해 사전에 준비하는 것입니다.
모든 표상들에 마음을 잡도리하지 않음과 표상이 없는 요소를 마음에 잡도리함과 이 증득에 들기 전의 결심입니다.
Ime kho, āvuso, tayo paccayā animittāya cetovimuttiyā ṭhitiyā’’ti.
벗이여, 이와 같이 인상을 여읜 마음에 의한 해탈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세 가지 조건이 있습니다.”라고.
도반이여, 표상 없는 마음의 해탈을 지속시키기 위해서는 이 세 가지 조건이 있습니다.”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