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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숲맑은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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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폭풍기도회영상 <260828> "오해" / 예레미야애가3장 32절~33절
큰숲맑은샘교회 추천 0 조회 169 26.08.28 23:47 댓글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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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29 00:36

    첫댓글 하나님은 복음을 위한 일에 참여시키고 내안에 착한일들을 시작하셨으나
    산정상을 보지 못하고 산아래에서 마귀의 은밀한 속임수와 내 생각이 결탁하여 죄의 문턱을 넘어서지 못하는 내 모습이 보였습니다.
    나의 성장을 위해 한달란트를 주신 주인의 의도는 오해하고 땅속에 묻어버린 게으른 종인것만 같았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축복들이 걸림돌이 된다면 그것은 더이상 축복이 아님을깨닫습니다.
    주인의 본심을 알고 주신 축복과 맡은 사역에 충성하여 한달란트를 남기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 26.08.29 01:54

    나를 향한 하나님의 뜻과 계획하심 그리고 인도하심을 더욱 선명히 알고 싶습니다
    그 인도하심을 믿고 한걸음씩 알게 되는 기쁨이 매일의 감사로 이어짐을 고백합니다
    때론 거절도 수많은 사건과 상황속에 내 결정의 순간에서도 하나님은 믿음을 확증하기를 원하신다는 것을 더욱 깊이 깨닫습니다
    내 수준에서 하나님의 뜻하심을 이해하려다 오해 하는 오류를 범하는것이 아닌 더한 간절한 간구의 기도로 하나님께 날마다 가까이 나아가겠습니다 그리하여 마침내 산정상에서 알게될 하나님의 본심 그리고 계획하심을 기대하며~
    내 신앙이 실제가 되는 매일을 살아내겠습니다!!

  • 26.08.29 03:04

    하나님을 향한 오해를 갖고 있었던 네 명의 인물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과거의 제 모습, 또 지금의 제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하나님을 안다고 생각했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나의 생각과 기준으로 하나님을 바라보며 오해를 하고 있던 영역들이 있음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러나 부끄럽기 보다는 감사합니다. 말씀을 통해 돌이킬 부분을 깨닫게 하심이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언제나 사랑으로 나를 바라보시고 대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기억하며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눈 앞에 문제에 시선을 빼앗겨 좁아진 시야로 하나님을 바라보지 않을 수 있도록, 더 훈련되어지고 더 하나님을 알아가기 위해 애쓰는 제가 되길 결단합니다!

  • 26.08.29 07:32

    하나님은 항상 선하신 뜻과 계획을 가진 선하신 분이라는 걸 알게 됐습니다. 거절이나 침묵 또한 하나님의 메세지이며 부모가 사랑을 표현하기 위해 거절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모든 소통방식에는 사랑이 담겨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저희는 존재 자체만으로 하나님께 사랑받는 존재고 무언가 자격이 있고 능력이 있기 때문에 사랑받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항상 신앙생활을 감정으로 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믿음의 눈으로 볼 때 비로소 보이는 것들을 보며 하나님의 선하고 크신 계획을 알고 싶어졌습니다.

  • 26.08.29 08:04

    하나님은 언제나 선하신 분이시며,
    실수가 없으신 분이심을 다시한번 고백합니다.내 어리석음으로 좋으신 하나님을 오해하지 않겠습니다.

    특별히 사역에 대하여는 달란트 비유를 기억하며,
    달란트의 많고 적음을 불평하고 주신분의 마음을 오해하는데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고..
    주신 한 달란트로 최선을 다해 다른 한 달란트를 남겨보리라 결단합니다!!

  • 26.08.29 12:25

    오늘 말씀을 들으며 현재의 나의 모습과 나의 상황에 대해 많은 생각과 후회와 나의 죄지음 그리고 무지함과 부족함을 느낀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항상 같은모습으로 지켜보시며 변함없는 사랑을 주시는분이신데 무지하고 어리석은 나는 그 뜻을 오해하고 멋대로 생각해왔음을.. 나의 믿음이 부족함을 다른 곳에서 찾고 원망하고 불평해 왔음을.. 나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믿음이 많은 이들에게 붙어서라도 나아가겠습니다. 나의 필요가 아닌 하나님의 필요하심에 쓰임받길 소망합니다. 부족하지만 계속해서 기도하길 애쓰겠습니다.

  • 26.08.29 12:30

    선하시고 실수 없으시며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본심을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

    헉헉 거리고 오해하고 하는 지금의 내 모습이지만 정상에 오르지 않았다는 것은 분명하기에 정상에 오르기 까지, 마음을 다하고 힘을 다 하길 소망합니다.

    간절히 소망하는 것은 하나님을 오해하는 사람이 아니라 아버지의 마음을 헤아리는 그 마음을 본심을 알아 먹는 철든 아들, 되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간절함을 몸으로 표현해 낼 수 있는 하반기 시즌 되기를 소망합니다.

  • 26.08.29 13:04

    아브라함의 인생을 선으로 보며 하나님께서 그런 시험을 할 수밖에 없었던 당신의 본심을 알게 됩니다. 그렇구나,, 나에게 그 시험과 고난의 몫이 달려있구나. 나를 성장시키려 나를 주님께 더 가까이 하시려 인도하시는 중이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왜 나를 이렇게 몰아치실까, 왜 내게 이런 환경을 허락하셨을까라는 질문에 메이고 하나님을 온전히 바라보지 못했던 제게 필요한 말씀임을 고백합니다. 아브람 같았던 구질구질한 나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선하심을 인정하며 기도로 나아가겠습니다. 나 혼자 판단하여 오해하지 아니하고 주님의 뜻을 물으며 나가겠습니다

  • 26.08.29 13:07

    사역보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우선이고 중요함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예배 사역, 차세대 사역, 셀 사역 등 여러 자리에서 단순히 일로만 생각하며 어느순간 내 힘으로 해내려고 했던 모습을 회개합니다.
    하나님과의 좋은 관계에서 좋은 사역이 나온다는 사실을 명심하며 좋은 사역자가 될 수 있도록 하나님께 성령 충만을 구하고 기도로 맡겨드리기를 결단합니다.

  • 26.08.29 14:00

    설교를 들으며 저는 하나님의 본심을 알지 못한 채 눈앞의 현상만 보고 지쳐 있었던 것은 아닌지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가인의 모습을 보며 거절을 하나님의 메시지가 아닌 저를 향한 거절로 받아들이고, 제 뜻대로 해석했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기도 역시 하나님께 진심으로 묻기보다 제 뜻을 이루기 위한 제스처처럼 하고 있지는 않았는지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No’에도 사랑과 뜻이 있다는 것을 믿고, 제가 세운 계획을 잠시 멈추고 하나님의 메시지를 들을 수 있는 믿음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사역의 결과와 제가 가진 달란트의 크기에만 집중하며 하나님을 오해하고 있었던 것은 아닌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1달란트든 5달란트든 하나님께서 저에게 주신 마음은 동일한 사랑이라는 사실이 오해를 걷어내고 감사하게 만든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결국 저는 제가 믿고 싶은 만큼만 하나님을 믿고 있었던 것은 아닌지 돌아보며, 이제는 제 생각보다 하나님의 본심을 더 믿고 싶습니다.

  • 26.08.29 15:39

    하나님의 본심을 오해하지 않는 제자가 되고 싶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온전한 뜻을 바라보고 싶다고 날마다 기도하면서도 눈 앞에 허용하신 상황만을 바라보게 되는 나의 모습들을 회개하게 됩니다. 그 중심에 하나님의 참 뜻은 사랑임을 안다고 하지만 실상 모르는 것과 마찬가지였던 나의 모습들을 통해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했던 것이 너무 죄송했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제대로 바라보고 하나님의 진심을 믿고 따라가는 제자가 되겠습니다.

  • 26.08.29 15:55

    내게 주신 상황이 나 때문에 만들어진 줄고 모르고 하나님을 원망하고 오해했던 것을 깨닫고 회개할 수 있는 시간을 허락해 주심 감사합니다. 지금 나의 상황 가운데 말씀하고 싶으신 하나님의 본심이 뭘까, 내가 이 가운데 무엇을 순종해야 할까를 고민할 수 있는 제자가 되도록 계속해서 성령의 충만함을 구하며 나아가겠습니다. 내 수준에서 하나님의 계획을 알지 못한다 해도 겨자씨만한 그 믿음을 드려 한걸음씩 내딛는 느리고 더디지만 계속해서 나아가는 제자가 되겠습니다.

  • 26.08.29 16:01

    하나님은 내가 어떤 모습이어도 나를 사랑하심을 또 다시 깨닫습니다. 하나님의 사명을 붙잡고 달려나아가는 일에 모범생은 아니지만 부족한 저라도 사용하실 수 있도록 영적인 수준을 높이겠습니다. 상황이 상황인지라 어쩔 수 없다며 포기하고 타협하는 것들을 버릴 수 있도록 다시금 기본적인 부분을 재점검하고 진심을 담아 기도하는자가 되겠습니다.

  • 26.08.29 17:11

    말씀을 통해 삶의 현장에서 경험하는 하나님, 그리고 내 안에 자리 잡았던 그분에 대한 오해들을 깊이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저는 상황에 따라 하나님을 향한 신앙이 흔들리곤 했습니다. 하지만 이해할 수 없는 명령 앞에서도 순종으로 모리아산에 오른 아브라함처럼, 답답한 상황 속에서도 공동체를 붙들며 자리를 지키는 것이 참된 믿음임을 깨달았습니다. 하나님은 고난이 아닌 처음부터 축복을 준비하고 계셨기 때문입니다. 또한 말씀을 통해 삶 속에 숨어 있던 오해들을 보았습니다. 거절을 미움으로 여긴 가인, 아버지와의 관계를 주종관계로 오해한 첫째 아들, 사역의 본질을 놓친 한 달란트 받은 자, 자기 기준의 봉사를 헌신이라 여긴 마르다의 모습이 바로 저였습니다. 이제는 내 안의 오해를 걷어내고, 상황을 넘어 정직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온전히 바라보며 동행하길 기도합니다.

  • 26.08.30 00:21

    올 상반기 훈련 후부터 하나님께 회개하며 용서와 자비와 긍휼을 구하며 기도자리를 찾게하시는 하나님의 인도속에 있게하심 감사합니다
    또한 한량없이 베풀어주신 은혜를 다받아 누리지못한 나의 작은 믿음에 그릇을 보게하심에 마음이 넘 아팠습니다
    그럼에도 한켠에 하나님께서 기다려주심을 실습기간동안 놀라울 만큼 크신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며 회개하고 회개하는 모습 이것마저도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은혜임을 직시하며 그사랑을 흘려보내지 못하고 사랑하지 못했음에 왜그리 바보멍청이였는지 후회가 밀려왔습니다
    이제라도 반드시 주님께서 기대하시는 모습으로 바뀌어져야할 내모습을 스스로 기대하는것 그마져도 교만임을 깨닫고 회개합니다
    주님의 섭리속에 나를 맡겨드리며 자복하고 기도합니다
    이런 안타까운 내모습이지만
    그럼에도 우리교회 우리목사님을 만나 지금껏 한번도 놓치지않은 양육과 훈련속에 있었기에 맞이하는 하나님의 때에 내게주신 은혜의 희년임을 깨닫고 오해인지도 몰랐던 나의 무지가 예수보혈에 씻겨지고 떠나가길 온전한 순종속에 사역 사명을 위해 전심으로 기도하길 결단합니다~!!!

  • 26.08.30 00:08

    나의 기도가 응답이 되지 않는다 하더라도, 지금 당장 나의 삶이 오히려 더 꼬이고 힘들어지는 것 처럼 보인다 할지라도
    하나님은 나를 향한 선한 계획을 가지고 계심을 의심하지 않겠습니다.
    하나님의 선하심을 의심하지 않고 끝까지 믿으며 끝까지 소망을 놓지 않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 26.08.31 11:53

    수도 없이 훈련 받고 말씀을 들으며 신앙을 지켜왔으나 여전히 하나님에 대해서 오해하고 있었던 제 모습을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참 무지하고 교만했음을 께닫습니다. 말씀을 주시고 돌이키게 하셨으니 나를 있는 그대로 사랑해주시는 하나님께 더 나아가길 원합니다. 나부터가 말씀 앞에 바로 서서, 하나님을 오해하고 있는 세상 사람을에게 복음 들고 나아가겠습니다.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과 들려주시는 말씀, 주시는 상황에 당신의 본심을 알아 차리고 더 기도하겠습니다. 늘 성령으로 충만한 착하고 충성된 일꾼 되겠습니다.

  • 26.08.31 12:09

    때로는 제가 이해되지 않음으로 느껴지는 일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때마다 하나님을 오해하며 멀어지는 것이 아니라, 기도와 말씀의 자리로 나아가 하나님께 묻고 말씀 앞에 앉아 있어야 이 모든것을 해결됨을 깨닫습니다. 믿음이 부족할 때에는 셀예배를 통해 셀가족들과의 나눔을 통해 또한 해결 받을때도 많습니다.가인을 거절하신 것이 아니라 죄를 다스리고 하나님의 기준으로 돌아오기를 원하셨듯 그러기에 저의 상황과 감정으로 판단하지 않고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깨닫도록 하나님께서 나를 향해 시작하신 착한 일을 반드시 이루어 가실 것을 믿으며, 오해가 아닌 믿음으로 하나님을 바라보겠습니다.

  • 26.08.31 12:25

    하나님이 선하시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는 다는 것을 알기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다르게 생각해 본적은 없습니다.
    그러나 많은 상황들을 제 기준으로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을 오해하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과연 제 삶을 통해 하나님의 선하심이 드러나고 있는지를 깊이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모든 상황속에서 제 기준으로 판단하기 보다는 기도하며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말씀을 기준으로 상황을 바라보겠습니다!
    제 안에 있는 오해와 장막을 걷어내고 제가 만든 하나님이 아닌 성경이 말씀하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믿음으로 기다리고 순종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 26.08.31 12:45

    설교 말씀을 들으며 하나님에 대해 가지고 있는 오해, 어쩌면 아직 내가 모르는 하나님의 본심이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 어려운 상황을 맞닥뜨리고 있다고 할지라도 하나님의 본심은 고난과 고통이 아님을, 우리를 위하시는 선하신 분임을 기억하게 하십니다. 그 앞에서 내가 변화되어야 함을 깨닫게 하십니다. 오해와 무지가 아니라 한계를 넘어서서 하나님을 더 알아갈 수 있기를, 하나님의 뜻을 더 알 수 있도록 기도에 더 마음을 내겠습니다. 하나님과 교제하고 하나님을 힘써 알아가며 오해를 넘어선 은혜를 삶으로 경험하길 소망합니다.

  • 26.08.31 12:47

    이번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본심을 알게 하심에 감사했습니다. 나도 모르게 하나님의 뜻을 오해하고 있던 모습들, 그로 인해 기쁨을 잃고 힘들어하던 모습이 생각이 났습니다. 내 생각 내 감정에 따라 하나님의 마음을 오해하는 실수를 하지 않길 원합니다. 다가오는 상황들을 두고 하나님의 선하신 계획임을 믿으며 더 기도하고 더 하나님께로 나아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의 본심을 알아보고 날마다 그 기쁨 가운데 하나님께 순종하며 살아가는 당신의 자녀, 일꾼 되기를 기도하며 애쓰겠습니다.

  • 26.08.31 12:59

    이해되지 않음에서 오해가 생겨난다고 하셨습니다. 내가 열심히 사역을 하려고 할때 뜻대로 되지 않는다면 불평 불만하며 그냥 지나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하던 일을 즉시 멈추고 어디서 오류가 났는지 돌아봐야 함을 깨닫습니다. 그래서 은혜를 주실때 내 생각, 내 고집을 완전히 버리기를 결단합니다.
    사역적인 부분에서도 각자의 역량에 맞게 허락해 주신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내가 기쁨으로 사역할 수 있도록, 다른 다섯 달란트를 남기기 위해 했던 노력과 상황으로 변화와 성장이 일어나는 것처럼 나를 위해서 알맞게 사역을 맡기신다는 것을 알게됩니다. 내 감정과 내 판단으로 사역하고 신앙생활하지 않겠습니다. 하나님의 기준으로 사역하고 예배 드리기를 결단합니다.
    죄를 다스리라고 하신 말씀을 붙들고 기도하겠습니다. 거절을 통해서 나를 가르쳐 주심을 기억하겠습니다. 이해가 되지 않아도 순종하여 산위에 올라가 하나님의 본심을 발견하는 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26.08.31 14:00

    말씀을 들으며 하나님을 향한 오해와 이해의 경계선에 머물러 나 조차도 때론 무슨의미인지 모르는 무지속에 갖혀 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분을 오해하여 마음과 머리와 입술과 행동이 일치하지 못했던 내모습을 회개합니다. 쉽게 놓아버리고 흘러가도록 내버려 두지 않도록, 주를 더 붙들고 더 사랑하는 자리로 옮겨가겠습니다. 주를 향한 사랑이 회복되고 깊어지도록 있는모습 그대로 그분앞에 나아가겠습니다.

  • 26.08.31 14:06

    선하신 하나님을 오해할 때가 많은 것 같습니다. 이해가 되지 않을지라도 순종함으로 모리아 산 꼭대기에 올라가야만 그분의 뜻을 알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지금이 올라가는 과정인 줄 믿습니다.이 모든 하나님의 테스트도 아브라함에게 몫이 있다고 하셨는데 내가 더 고약하고 순종하지 못해 다루어지기 위한 하나님의 본심을 말씀을 통해 듣고 다시금 회개했습니다. 교만했던 저의 모습이었습니다. 나의 감정이나 상황에 눈을 빼앗기지 않고 오직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모리아 산 꼭대기에 내 시선이 고정되길 소망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해되지 않는 상황 앞에 매일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구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기도하기를 더욱 애쓰겠습니다.

  • 26.08.31 17:43

    신앙이 자란다는 것은 실제하시는 하나님을 체험하는 것이며, 하나님을 바르게 해석하는 능력이 자라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나님을 잘못 해석하는 오류를 범하는 것이 생각만 해도 참 싫습니다. 그런데 돌아보면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부족했던 저는 많은 순간 오해를 만들어왔습니다. 그 오해를 하나씩 걷어내며 하나님께 가까이 가는 것이 지금의 제 신앙인 것 같습니다.
    마침내 착한 일에 결국을 보고싶고 선하신 하나님의 결론을 보고 싶습니다.
    내가 이해하지 못하는 시간에도 하나님은 선하심을 거두지 않으신다는 것을 다시 되새기며 이해되지 않는 일을 만날 때 무엇을 알아야하는지 구하고 묻겠습니다.
    묻지 않은 채 멀찍이 떨어져 제 짐작으로 하나님을 해석하고 곡해하는 누를 범하지 않겠습니다.
    의문이 생길 때마다 주님께 묻고, 성령께서 깨닫게 하실 것을 기다리겠습니다. 주님을 제한하지 않고, 알게 하시는 만큼 더 알아가며 하나님을 아는 지혜와 지식으로 주님을 바르게 알아가길 소망합니다.

  • 26.08.31 16:24

    완전하신 하나님 아버지~
    좋으신 하나님 아버지~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가 나의 아버지이심에 감사합니다
    상황속에 환경속에 선하시게 일하실것을 알지만 인내하지 못하고 인내하지 못하니 오해 하였고 교만한 나의 생각과 행동들이 주님의 일하심에 걸림돌이 되었음을 깨닫게 하시고 회개 하게 하십니다
    오해가 이해가 되어지는 걸음을 말씀과 기도로 묵묵히 걸어나가길 힘쓰겠습니다

  • 26.08.31 18:10

    “~하나님의 본심이 아니시리로다” 라는 말씀을 오해하고싶지 않습니다. 내가 알지 못하고 이해되지 않는다고 해서, 또 이미 상할 마음과 자세로 상황을 바라보지 않겠습니다. 하나님의 본심은 언제나 사랑과 보호하심에 있음을 믿고, 그 사랑을 더 깊이 알고 깨닫기 위해 말씀과 기도로 힘쓰겠습니다.. 🙏

  • 26.08.31 23:23

    무지하고 믿음이 연약하여 이해되지 않는 상황앞에 하나님을 오해하며 불평, 원망하기도..그로인해 뒤로 물러나 침륜에 빠진적도 있었습니다.
    참으로 감사한것은 건강한 우리교회와 단순지속반복의 훈련을 통해 저의 죄와 미성숙함을 끊임없이 다루어주시고 복음으로 살도록 변화, 성장케하신 은혜입니다.
    더 큰 믿음으로 붙드시고 세워가실 주님을 기대하며 하나님을 제대로 아는 일에 힘을 쏟겠습니다. 어떠한 순간에도 말씀과 기도로 이기고 돌파하여 결론있는 순종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를 소망합니다.

  • 26.09.01 10:01

    내 힘으로 이겨내기 어려운 순간을 마주할 때 모든것에 관심을 두고 싶지 않고 오직 나만을 생각하고 싶은 이기적인 생각들이 찾아왔습니다. 허나 절대로 그렇게해선 안되는 자리에 있음을 알기에 이 장치들이 때로는 부담스럽게 느껴졌습니다. 이 감정들은 '내가 할수있다! 괜찮다!' 라는 긍정의 마음을 가져도 문제를 넘어서지 못했습니다. 아니 사실 긍정의 마음이라고 했지만 은근한 곳에 부정적인 생각이 이미 자리잡혀 있었기에 회복이 안되는 것 같았습니다. 말씀 중 은근한 게으름과 귀찮음을 하나님도 아신다고 하신 말씀을 들으니 진짜 내 안에 회복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나 돌아봅니다. 기도해도 회복되지 않음이 하나님의 침묵이 아니라 간절함이 없었음을 깨닫습니다. 내가 마주한 상황, 나에게 붙여주신 영혼들을 생각나게 하시고, 나보다 나를 더 잘 아시는 하나님께서는 내가 할 수 있을것이라 믿으시니, 맡기셨음을 기억하며 말씀과 기도로 돌파하는 제가 되길 결단합니다. 자녀에게 좋은것만 주시는 나의 아버지 사랑합니다.

  • 26.09.01 10:20

    신앙을 가지면서 수많은 모리아 산을 오르며 하나님을 오해하고 돌아서고 했습니다 그 산 꼭대기에 가서야 만날수 있고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됨을 이제 조금은 알것 같습니다 아직도 사건 앞에서 죄가 기다리고 틈타고 있음이 보이고 느껴지지만 그때마다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의 뜻하심을 구하고 내게 주시는 말씀을 구합니다 죄가 보이는 것이 감사하고 시험이 들때도 말씀의 자리를 지켜서 주시는 감동으로 회개하고 돌이키게 하심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늘 그자리 인것 같이 느껴지지만 지나고 나면 성장해 있음이 감사합니다 묵묵히 그 자리를 지키는 믿음의 자녀이기를 소망합니다

  • 26.09.01 10:36

    하나님을 잘~알지못해 생겨나는 오해들이 생길 수 있음을 깨닫습니다 하나님을 아는데는 부모의 심정으로 바라볼때도 있는것 같습니다 자녀를 키우는 우리도 아이들에게 오해를 불러 일으키고 마음을 상하게 합니다 가인과 아벨의 상황에 거절과 허락이 아니라 하나님의 기준을 가르치기위함 이라는 말씀에 저또한 하나님을 오해한것을 회개합니다 선하신 하나님을 신뢰하며 더 깊이 하나님을 알아가길 소원하며 사랑의 하나님을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 26.09.01 15:22

    나의 무지함이 하나님을 오해하고 더나아가 불평으로 원망으로 이어졌던때가 떠올랐습니다. 어쩌면 지금도 여전히 오해속에 하나님의 위대한 뜻과 마음을 다 헤아리지 못하고 있는지도 모르는 저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다행이고 감사한것은 말씀과 훈련으로 이 무지함을 일깨워 주시니 감사합니다. 이해되지 않는 모든 순간에조차 가장 선한길로 인도하신 주님을 더 의지하며, 하나님을 바로 아는 믿음으로 나아가도록 계속해서 가르침을 받는자리, 기도하는 자리를 더욱 사모하겠습니다.

  • 26.09.01 17:10

    나를 어느 상황에서든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본심을 잊어버리거나 오해하지 않는 제가 되겠습니다 내 앞에 놓인 상황 뒷면에는 늘 그냥 일어난 일이 없고 심지어는 모든일이 하나님의 ‘선한 뜻’과 주님의 본심이 있다는 것이 새삼 감사합니다 산꼭대기에는 하나님의 선한뜻이 있다는 것을 다시금 분명하게 알게 해주셨으니 모리아 산을 오르며 가끔은 이해가 안되고 순종이 되지 않아도 말씀 붙들고 끝까지 올라가 하나님의 선한뜻, 본심을 확인하고 누리는 제가 되길 결단합니다

  • 26.09.01 17:13

    말씀을 들으면 들을수록 신묘막측한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함이 넘쳐납니다 이처렁 무지하고 이처럼 연약함으로 가득한 저에게 오늘 또 하나님의 본심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응답이 더딘이유도 우리셀가족들의 상황과 수많은 기도제목들 그 속에서도 하나님을 오해할뻔한 저를 깨우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지금까지의 제 삶도 하나님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오해한 것이 있다면 전심으로 회개하며 나아가겠습니다 하나님을 향한 간절함으로 진심으로 부르짖고 찾는 제가 되겠습니다 선하신 하나님의 역사를 기대하며 더 기도하겠습니다!!!

  • 26.09.02 11:11

    나를 너무나 사랑하시고, 또 내가 잘 되길 바라는 마음이 훨씬 더 크신 하나님의 본심을 알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제 앞에서 감정을 추스리지 못하고 삐뚤어지는 제가 한없이 부끄럽습니다. 어리광부리는 어린 자녀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제자의 길을 걸어간다고는하지만 여전히 애같은 모습을 보이며 아버지의 마음을 아프게했습니다. 모든 상황 앞에 순종하고 믿음을 지켜내기위해 치열하게 싸우겠습니다. 늘 그 자리를 지키시며 변치않는 사랑을 부어주시는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 26.09.02 18:55

    참 많은 응답을 받았고, 하나님의 일하심을 경험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마음을 종종 오해하는 저를 돌아봅니다. 거절에 대한 메세지를 오해하며 사랑으로 받지 않았던 저를 회개합니다. 때론 이해되지 않던 내게 일어난 모든 상황들이 하나님의 사랑이었음을 기억하겠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언제나 신실하신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하나님의 말씀에 귀기울이며 순종하며 나아가길 다시한번 결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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