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국적인 현지에서 세상 살아보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대통령의 연임을 원한다면 태극기를 눌러주세요.
이재명을 비판하는 사람들을 보면은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하고
필패론을 말하는 자들에게 한마디 하는 도울 선생
야 내가 너희들 다 이렇게 이렇게 도와줬는데 그거 했는데 나한테 전화 안하고 한번 없이 개혁을해도 뭐 어떻게 싸그리 그냥 어떻게 어떻게 해야 되는데
너들 내 말 듣지 않고 이렇게 되면은 결국은 나라를 걱정하는 방식이 아니다라는 거죠. 무조건 내 말 들어야 되는데
여기까지 오기까지 내가 공헌을 했는데
공을 세웠는데 이러고 이 속에 살려고 하면 안 되는 거죠.
아만을 버리라는 거요 아만을
내가 최고다. 내 생각에 따라오지 않으면 전부 필망한다. 필패다.
이런 식으로 보면 안 된다는 거죠.
제가 말씀드리는건
전 세계가 지금 지도자들을 잘못 만나서 이렇게 혼란에 빠져 있는데
그래도 우리나라는 지도자다운 지도자를 만나서 뭔가 사심에 끌리지 않고 공적인 일을 위해서 뭔가 해 보려고 하는데
그 해 보려고 하는 것에 대해서
도와주진 못할 만큼
너무 지금 지저분한 딴 소리들을
다 자기가 뭐 안 나 안 그러면서 자기 고집들을 내세우는데
이러다가 국론이 분열되고
국가가 외국 사람들 보기에도
이 나라도 별거 아니구나라고
얕잡아 보기 시작하면은
뭐 KOSDAQ이고 뭐고 다 붕괴된다는 거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올바른 생각을 가지고 큰 마음을 가지고 이 대국적인 견제에서 세상사를 보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