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차라리 벼룩의 간을 빼먹는게 낳지
아니면 애기 똥구멍의콩나물을 빼먹을넘
먹을게 없어서 독립군의
간식을 훔쳐먹냐?
아글씨
며칠전 승용차 가 지나다가 머스마가 내리더니 드릅순을 이리저리 훝어보기에
한바탕 혼줄을 내고 보내준지가 사나흘
오늘 모처럼 아는 동생이 온다캐서 달래.쑥 캐서 씯어놓고
오늘은 이넘들이나 몽창따서 동생하고 묵어야 겠다고
나갔드만 한개도 남아 있지 않고 다 따가버렸다
옛날 성어가 딱맞네
견물생심 이라고
닝~
도시처럼 CCTV나 있어야
잡든지 말든지 하지
에효
아끼다가 똥되버렸다
사자성어로
< 석인성시>
영어로는
<Just do eat>
첫댓글
그래서 내가 가짜 CCTV라도
매달아 놓으라 하지 않았습니까?
그거 하나 있고 없고의 차이가 분명히 있습니다.
그리고 글 내용은 글 쓰신 분의 인격을 생각해서 조금 말랑 말랑하게..
ㅎㅎ아니에요 적선했다고 생각할께요
에구 어찌 그런놈들이 있는지~
경찰에 신고 하면 인근 cctv로
잡을수 있지 않을까요
이동네는 cc가 없어요
모 어쩔수 없지요
친구야!
우리가 아는 모든 사람들
우리가 사랑했던 모든 사람들이
바로 창백한 이 푸른 점에서 살았고 살고 있제......
어쩨쓰까이!!
적선지가 필유여경이라
마음을 달래며 웃으며 살아보자~~~ㅎ
친구야 어서온나
잘있나
오늘 이상시리 전화 하고 싶었구먼 ㅎㅎ
먹고 싶으면 마트가서 사먹음 될걸
치사하게 먹는거 도둑질을 해가다니?
똥물에 튀겨죽일 놈 소리듣고
그거 먹고 피가 되고 살이 되겠나요?
누군지 몰라도 불쌍하네요
장사도 손실률을 감수하고 한답니다
그렇담 농사도 새나 짐승이 먹는거
도둑놈이 훔쳐가는거 다 감안하고
해야할거 같네요
모 그러려니 하는거지요 ㅎㅎ욕한번하고
아니,
세상엔 임자 없는 물건이 없는 법인데,
어캐 저런 양심이 있을까요?
마트나 시장엑서 사 봐야 돈 얼마나 된다고,,,
참말로 인간 같지 않은 것들 너무 많습니다~~
네 습관 같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