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나이가 60이 넘어서요.
친구들 다 결혼하고 사연이 많이 있어요.
그 중에 초등학교 동창과 어제 통화 했어요.
참~~놀랬어요.
무엇일까?
그건 이혼 사연입니다.
저의 학교는 57명이 1~6학년 까지 한 반에 다녔습니다.
그래서 친구들 소중이 여깁니다.
하늘나라에 간 친구,
암에 결려 천국에 친구가 있어요.
아내가 일찍 가버린 친구.
사연이 많아요.
결혼하고 다 평범하게 잘 사는 줄 알았는데~
뜻 밖에 이혼 한 친구가 두 명이 늘었어요.
잘 살고 있는데~~
그 친구는 왜 이혼 했는가.
진짜 ~~모르겠어요.
사연이 있겠지요.
한 명의 중국 여자랑 결혼 하고
애 두 명 낳고 이별이 된 친구.
지금 친구들이 63년, 62년, 64년생입니다.
그런데 이혼 한다고~~~~~
참말로 꼭 이혼이 중요 할까요.
우리 집 그냥 살아요.
아내의 말 100% 옳아요.
나중에 차금하게 설명해 줍니다.
* 아 오늘 포도주 한 잔을 먹어
잠자리 꿈을 꾸어요.
카페 게시글
삶의 이야기
나이 먹서 이혼
자연이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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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4.07 11:14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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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
놀랄일도 아녀라
그런갑따 합니다~
살기 싫으면 갈라서면 되지요 억지로 살면 못할 짓이지요
자식도 있을 터이니
그냥 대충 떨어져 사는게 어떨런지
졸혼도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