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을 많이 해봣는데.
얼마전 선배님하고 술 마실 기회가 있어서 술을 마셨습니다.
연구과제 수탁비용을 만약 1억이라면
밀당 여부에 따라서 2억까지 부를 수 있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다른 분들은 협상을 잘 못해서
오히려 5천정도로 깎인다고 증언하시구요.
밀당 기술이 좋아야
사회생활도 무난하게
잘 할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 이 들었습니다.
결국 마스터 해야 되는 기술이구나. 하는 생각입니다.
이젠 별로 나쁘게 생각하지 않으려구요.
처세술의 일종같아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ㅋㅋ.저도 그래요. 근데 배워두면 나쁘지 않을 것 같네요.
일하고 사람하고 같으면 좋죠 ㅋㅋ 하.. 말로 먼가 설명이 잘 안되는 그거라는..
// 시간을 되돌리고 싶은데..
// 일이나 사람한테나 밀당 기술은 마스터하면 좋을듯.. 후하.. 어디가서 배워야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