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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31:17
결단하고 떠난다고 해서 온전한 자유를 누리는 것은 아닙니다. 지긋지긋한 애굽을 떠나도 여전히 애굽을 그리워하던 것처럼 몸은 앞으로 나아가면서도 마음은 두고 오기 일쑤입니다. 순종하려고 내려놓지만 집착하고, 담대한 듯 달려가지만, 또다시 두려우워요. 사람이라 그렇습니다. 사람들이 변화를 싫어하는 것이나 새로운 곳으로 이사하기 힘든 것은 익숙한 삶에 대한 미련 때문일 것입니다. 기득권 포기가 어디 말처럼 쉽습니까? 야곱이 야 밤도주를 합니다.
Making a decision and leaving doesn't mean you enjoy complete freedom. As if you still missed Egypt even after leaving the weary Egypt, your body moves forward, but your heart is often left behind. I put it down to obey, but I am obsessed and run calmly, but I am afraid again. It's because people are human. People hate change or it's hard to move to new places because of their lingering desires for a familiar life. Giving up vested rights is as easy as it sounds. Jacob runs away at 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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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은 나의 것이라고 유행가를 불렀던 인생이 늘 도망자로 사는 것은 아이러니입니다. 야곱이 아비를 속여 축복을 빼앗았듯이 라헬도 아비를 속여 드라빔을 훔쳐 야곱에게 옮기려 한 일이 있었습니다. 라반은 사흘 만에 야곱에게 속았다는 것을 알고 야곱을 추격합니다. 이유 불문하고 도망자는 행동보다 마음이 급한 법이지요. 추격자 라반은 20년을 부린 것도 성에 안 차 야곱이 자신을 속이고 도망쳤다고 끌탕을 치지만 누가 누구를 속였다고 G랄 인지 모르겠습니다.
It is ironic that a life that was popular saying "My life is mine" always lives as a fugitive. Just as Jacob deceived his father to take away his blessing, Rachel also deceived his father to steal Dravim and transfer it to Jacob. Three days later, Laban learns that he was deceived by Jacob and pursues Jacob. Regardless of the reason, a fugitive is more urgent than an action. Laban, the pursuer, is not angry with the sex for 20 years, so he lashes out at Jacob for cheating on him and running away, but I don't know who is to blame for cheating on wh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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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형에서를 피해 하란으로 도망 왔는데 이제 삼촌 라반을 피해 하란에서 또 어디로 도망을 가야할 지 산 넘어 산입니다. 한편 추적자 라반에게 하나님께서 꿈속에서 현현하시어 야곱을 함부로 건드리지 말라고 경고 하셨고 라반은 화를 내며 누군가 드라빔을 훔쳐간 것에 대해 문제를 삼습니다. 야곱이 호기 있게 말합니다. “만약에 우리 중에 누구에게서 찾든지 그는 살지 못할 것이요(32).” 라반이 시뻘건 얼굴을 하고서 대대적으로 수색을 했지만 라헬이 말안장에 놓고 그 위에 앉아 있었기에 찾지 못했습니다.
By the way, I've fled to Haran to escape from my brother, but I'm not sure where else to run from Haran to escape from my uncle. Meanwhile, I warned my pursuer Laban that God present in his dream and do not mess with Jacob, who gets angry and takes issue with someone stealing Dravim. Jacob says curiously, "If any of us find him, he will not live (32)." Laban looked red and did a big search, but I couldn't find him because Rachel was sitting on him in a horse sadd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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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헬이 그의 아버지에게 이르되 마침 생리가 있어 일어나 영접할 수 없사오니 내 주는 노하지 마소서(35) “ 부전여전 부창부수입니다. 사실, 야곱은 라헬이 드라빔을 훔친 줄을 정말 몰랐던 것 같습니다. 그 때문에 라헬에게 사형을 선포했고 공교롭게도 라헬은 베냐민을 낳다가죽었으며, 이는 야곱의 처자식 가운데 제일 먼저 맞은 죽음이었습니다. 야곱 장의 큰 특징은 서로 속고 속이는 것인데 이런 아사리 판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약속이 성취되고 있다는 놀라운 사실입니다.
"Rachel said to his father, 'Don't be angry at me, for I happen to have a period and am not able to receive you.' He is the vice-chancellor of the Bujeon Women's Association. In fact, it seems that Jacob did not really know that Rachel had stolen Dravim. As a result, he declared the death penalty on Rachel, who coincidentally died while giving birth to Benjamin, the first of Jacob's wives and children to be hit. The great feature of the Jacob chapters is that they deceive and deceive each other, and it is the amazing fact that God's promises are being fulfilled in this Asari ed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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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곱이 하란을 떠나는 것은 단지 물리적인 이사만이 아니라 이방의 우상 문화와도 관계를 철저히 끊는 것입니다. 성도는 외형적인 이동으로 그치지 않고 온전히 하나님의 통치아래에 들어오기를 바라십니다. 추격자 라반, 도망자 야곱, 우상숭배자 라헬의 머리 위에 보호자 하나님이 계신 것입니다. 나는 도망자가 아닌가? 나의 믿음의 행진을 가로막는 우상이 무엇인가? 마음 구석에 품고 있는 과거의 흔적은 무엇인가?
Jacob's departure from Haran is not just a physical move, but also a thorough break from the idol culture of this room. The Saints want to come completely under God's rule, not just through external movement. God the protector is above the head of Raban, Jacob the fugitive, and Rahel the idolatry. Am I not a fugitive? What are the idols that stand in the way of my march of faith? What are the traces of the past that you hold in the corner of your m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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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곱이 도주하다(17-22)
라반이 추격하다(23-30)
라헬이 드라빔을 숨기다(3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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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곱이 일어나(17a)
자식들과 아내들을(17b)
약대들에게 태우고(17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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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얻은바 모든 짐승과(18a)
모든 소유물(18b)
곧 그가(18c)
밧단아람에서 얻은(18d)
짐승을 이끌고(18e)
가나안 땅에 있는(18f0
그 아비 이삭에게로(18g)
가려할 쌔(18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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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에 라반이(19a)
양털을 깎으러 갔으므로(19b)
라헬은(19c)
그 아비의 드라빔을(19d)
도적질하고(19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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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곱은 그 거취를(20a)
아람 사람 라반에게(20b)
고하지 않고(20c)
가만히 떠났더라(20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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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21a)
그 모든 소유를 이끌고(21b)
강을 건너(21c)
길르앗산을 향하여(21d)
도망한지(21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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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 만에(22a)
야곱의 도망한 것이(22b)
라반에게 들린지라(22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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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반이(23a)
그 형제를 거느리고(23b)
칠일 길을 쫓아가(23c)
길르앗산에서(23d)
그에게 미쳤더니(23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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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하나님이(24a)
아람 사람 라반에게(24b)
현몽하여(24c)
가라사대 너는(24d)
삼가 야곱에게(24e)
선악 간 말하지 말라(24f)
하셨더라(24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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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반이 야곱을 쫓아(25a)
미치니(25b)
야곱이 산에(25c)
장막을 쳤는지라(25d)
라반이 그 형제로 더불어(25e)
길르앗산에 장막을 치고(25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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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반이(26a)
야곱에게 이르되(26b)
네가 내게(26b)
알리지 아니하고(26c)
가만히 내 딸들을(26d)
칼로 잡은 자 같이(26e)
끌고 갔으니(26f)
어찌 이같이 하였느냐(26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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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즐거움과 노래와(27a)
북과 수금으로(27b)
너를 보내겠거늘(27c)
어찌하여 네가(27d)
나를 속이고(27e)
가만히 도망하고(27f)
내게 고하지(27g)
아니하였으며(27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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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 내 손자들과(28a)
딸들에게 입 맞추지(28b)
못하게 하였느냐(28c)
네 소위가(28d)
실로 어리석도다(28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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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해할만한 능력이(29a)
내 손에 있으나(29b)
너희 아버지의 하나님이(29c)
어제 밤에(29d)
내게 말씀하시기를(29e)
너는 삼가 야곱에게(29f)
선악 간 말하지 말(29g)
라 하셨느니라(29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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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30a)
네 아비 집을 사모하여(30b)
돌아가려는 것은(30c)
가하거니와(30d)
어찌 내 신을(30e)
도적질하였느냐(30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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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곱이(31a)
라반에게 대답하여(31b)
가로되 내가 말하기를(31c)
외삼촌이(31d)
외삼촌의 딸들을(31e)
내게서 억지로(31f)
빼앗으리라 하여(31g)
두려워하였음이나이다(31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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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삼촌의 신은(32a)
뉘에게서 찾든지(32b)
그는 살지 못할 것이요(32c)
우리 형제들 앞에서(32d)
무엇이든지(32e)
외삼촌의 것이(32f)
발견되거든(32g)
외삼촌에게로(32h)
취하소서. 하니(32i)
야곱은(32a)
라헬이 그것을(32b)
도적질한 줄을(32c)
알지 못함이었더라(3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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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반이 야곱의(33a)
장막에 들어가고(33b)
레아의(33c)
장막에 들어가고(33d)
두 여종의 장막에(33e)
들어갔으나(33f)
찾지 못하고(33g)
레아의 장막에서 나와(33h)
라헬의 장막에 들어가매(33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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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헬이(34a)
그 드라빔을 가져(34b)
약대 안장 아래 넣고(34c)
그 위에 앉은지라(34d)
라반이(34e)
그 장막에서 찾다가(34f)
얻지 못하매(34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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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헬이(35a)
그 아비에게 이르되(35b)
마침 경수가 나므로(35c)
일어나서(35d)
영접할 수 없사오니(35e)
내 주는(35f)
노하지 마소서 하니라(35g)
라반이 그 드라빔을(35h)
두루 찾다가(35i)
얻지 못한지라(35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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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치고 훔치는 야곱과 라헬 Jacob and Rachel Run and Steal
분노하고 추격하는 라반 Anger and chasing Laban
출격을 막고 입을 닫게 하는 하나님 God forbidding entry and keeping his mouth shut.
모르면서 죽음을 선포한 야곱 Jacob declared his death without knowing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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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걸음에 동행하시며 약속을 지키시는 하나님,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하마 하셨던(창28:25)대로 지금까지 인도하셨고 지금도 보살피시며 앞으로도 영원히 함께하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God who accompanies the steps of life and keeps his promise,"I praise God, who has so far led you back to this land (Chang 28:25), who has been and will be with you forever.
2026.4.27.mon. Clay
신학 비평//
나는 떠났는가, 아니면 아직도 마음속 드라빔을 품고 있는가? 창세기 31장은 단순한 이사 이야기가 아닙니다. 야곱이 하란을 떠나는 장면은 몸은 약속의 땅으로 가지만, 마음은 아직 과거와 두려움과 우상 사이에서 흔들리는 인간 실존의 장면입니다. 야곱은 떠납니다. 그러나 당당히 떠나지 못하고 **도망칩니다. 라반은 따라옵니다. 그러나 정의를 위해서가 아니라 소유욕 때문에 추격합니다. 라헬은 함께 떠납니다. 그러나 빈손으로 떠나지 못하고 드라빔을 훔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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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치는 야곱, 추격하는 라반, 숨기는 라헬) 그리고 그 셋의 머리 위에 막으시고 지키시는 하나님이 계십니다. 야곱은 자유를 향해 떠났지만, 여전히 두려움에 묶여 있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 고향으로 돌아가지만, 라반에게 말하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그 마음 깊은 곳에 아직 라반이 무섭고, 과거의 속임수가 찔리고, 자기 삶을 정면으로 통과할 용기가 부족했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인간입니다. 떠났다고 자유로운 것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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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종했다고 곧장 담대해지는 것도 아닙니다. 애굽을 나왔어도 애굽의 고기 가마를 그리워하듯, 사람은 익숙한 노예 상태를 그리워할 때가 있습니다. 믿음은 늘 앞으로 가지만, 마음은 자주 뒤를 돌아봅니다. 라헬의 드라빔은 이 본문의 날카로운 상징입니다. 드라빔은 단순한 물건이 아닙니다. 그것은 과거의 권리, 집안의 신, 익숙한 안전장치, 버리지 못한 옛 질서입니다. 야곱은 하란을 떠났지만, 라헬은 하란의 우상을 품고 떠났습니다. 몸은 가나안으로 향하지만, 마음 한구석에는 아직 하란이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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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우리의 신앙 아닐까요? 입으로는 “주님만 따르겠습니다” 말하지만, 마음속에는 작은 드라빔 하나쯤 숨겨두고 삽니다. 돈, 인정, 자존심, 과거의 상처, 가족의 기대, 오래된 습관, 자기연민, 통제 욕망. 우리는 떠났다고 말하지만, 사실은 아직 다 내려놓지 못했습니다. 더 무서운 것은 야곱의 말입니다. “외삼촌의 신은 누구에게서 찾든지 그는 살지 못할 것이요.”야곱은 몰랐습니다. 라헬이 훔쳤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모르면서 죽음을 선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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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때때로 칼보다 깊습니다. 모르고 한 말도 삶의 방향을 흔들 수 있습니다. 야곱의 집안에는 속임수의 언어가 흐르고 있었고, 그 언어는 결국 사랑하는 자의 죽음 위에 긴 그림자를 드리웁니다. 부전여전, 부창부수. 속고 속이는 집안의 이야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놀라운 것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인간은 속이고, 훔치고, 도망치지만 하나님은 약속을 포기하지 않으십니다. 라반은 야곱을 따라잡았습니다. 라반에게는 힘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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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곱을 해칠 능력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밤에 라반의 꿈에 나타나 말씀하십니다.“삼가 야곱에게 선악 간 말하지 말라.”이 한마디가 본문의 복음입니다. 하나님은 야곱이 완벽해서 지키신 것이 아닙니다. 야곱이 정직해서 보호하신 것도 아닙니다. 야곱의 집안이 깨끗해서 동행하신 것도 아닙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약속 때문에 야곱을 지키십니다. 창세기 28장에서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너를 지키며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하리라” 하신 그 약속이, 창세기 31장에서 실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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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곱은 도망자였지만, 하나님은 보호자였습니다. 라반은 추격자였지만, 하나님은 제지자였습니다. 라헬은 숨기는 자였지만, 하나님은 드러나지 않는 곳까지 통치하시는 분이었습니다. 그래서 이 본문은 우리에게 묻습니다. 나는 지금 무엇으로부터 떠나고 있는가? 나는 무엇을 아직도 품고 있는가? 내 믿음의 행진을 가로막는 드라빔은 무엇인가? 하나님은 우리를 단지 장소만 옮기게 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우리 마음의 통치자를 바꾸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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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란에서 가나안으로 가는 길은 주소 이전이 아니라 주권 이전입니다. 내가 나를 다스리던 삶에서, 하나님이 나를 다스리시는 삶으로 옮겨지는 것입니다. 야곱은 도망쳤고, 라헬은 훔쳤고, 라반은 추격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막으셨고, 지키셨고, 약속을 이루셨습니다. 나는 정말 하란을 떠났는가? 아니면 하란의 신을 품고 가나안으로 가고 있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