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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32:1
천로역정의 원형일까. 야곱의 여정은 간교하게 속이는 삼촌을 떠나니, 죽이려던 형님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광야의 이스라엘이 불가능해보이는 사건들을 경험할 때마다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이름을 배우고 알았듯이, 야곱 스스로는 해결할 수 없으니 도망하지 않고 직면하기로 합니다. 결국 팥죽 한 그릇 때문에 얽히기 시작한 야곱의 인생이 최고조에 이르렀습니다. 20년의 세월은 형에서의 존재를 더 무겁고 두려운 존재로 만들었습니다.
Is Jacob's journey the archetype of a thousand years ago? As he leaves his uncle who deceives him, his brother, who was about to kill him, is waiting. Just as I learned and knew the name of God who is with me whenever Israel in the wilderness experiences seemingly impossible events, Jacob himself cannot solve it, so I will face it without running away. Eventually, Jacob's life, which began to get tangled up over a bowl of red bean porridge, reached its peak. Twenty years have made his presence in his brother heavier and more fear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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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의 낯빛이 떠오를 때마다 심장이 쿵쾅거렸을 것입니다. 생각으로는 벌써 몇 백번 번이고 세일 땅을 오 갔고 상상으로도 몇 백번 형의 얼굴을 떠올려 보았을 것입니다. 지금 라반의 추격에서 벗어난 야곱 앞에 다시 에서의 칼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한 걸음도 제 힘으로 미래를 향해 발을 내디딜 수 없게 하신 것 같습니다. 벧엘에서 나타난 그 하나님의 사자(28:12)가 하란을 떠나라 하시더니(31:11-12) , 이제 약속의 땅에 들어선 야곱을 맞이합니다.
Your heart must have thumped every time you think of your brother's face. In my opinion, I have already gone back and forth to the sale land hundreds of times, and I have imagined my brother's face hundreds of times. Now, in front of Jacob, who escaped Laban's pursuit, the sword in Darcy was waiting. It seems that God has prevented me from taking a step forward on my own. The Lion of God (28:12) who appeared in Beth-el said to leave Haran (31:11-12), and now he meets Jacob who has entered the Promised 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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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사의 사환 게하시에게 불 병거와 불 말을 보여주셨듯이 하나님의 군대를 보게 하십니다. 그러나 야곱은 하나님의 사자와 군대를 보고서도 형의 보복이 두렵기만 합니다. 몇 날 이면 풀릴 것이라고 기대한 형의 분노는 20년이 지났지만 그대로인 것 같았습니다.(27:44)야곱은 그때 장자 권을 빼앗았으나 지금 에서를 주로 부르고 자신은 종을 자처합니다. 이렇듯 제 뜻대로 된 것이 하나도 없는데도 불구하고 자기 편 사자를 보내 은혜받기를 청하는 것은 심히 두렵고 답답합니다.
He makes them see God's army, just as he showed fire and fire words to Gehash, his brother-in law. Jacob, however, is afraid of his brother's retaliation even when he sees God's lion and army. His anger, which he expected to be resolved in a few days, seemed to have remained the same even though 20 years had passed. (27:44) Jacob then took away the eldest son's right, but he mainly calls him "Now," and he claims to be a servant. It is deeply frightening and frustrating to ask for favor by sending a lion on his side even though nothing has gone his 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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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곱은 자신의 무리를 두 떼로 나누어 한 떼라도 살리고자 발악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야곱에게 필요한 것은 그 하나님의 군대를 보고, 에서의 군대를 두려워하지 않는 것인데 야곱이 형에서를 두려워하는 꼴이 자기 힘으로 장자가 되려다가 결국 스스로 종으로 내려오고 있는 모습 같습니다. 다른 한편, 하란의 훈련이 끝난 후 야곱은 자신의 전략을 전적으로 맹신하지 않고 이전 보다는 다소 마음이 가난해져 보입니다.
Jacob seems to be breaking his group into two groups and trying to save even one. What Jacob needs is to see the army of God and not be afraid of the army at home, but Jacob seems to be trying to become the eldest son on his own and eventually descending to the servant. On the other hand, after Haran's training, Jacob does not fully believe in his strategy and appears to be somewhat poorer than bef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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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서의 종이길 자처했다가(4), 이번에는 자신을 '하나님의 종‘이라고 말하고, 전에는 에서에게 은혜를 구하더니(5) 이번에는 하나님께 은혜를 구하고 있습니다. 더디게라도 야곱은 변하고 있는 것일까? 그는 하나님의 은혜가 있어야 에서에게서 은혜를 입을 수 있다고 생각한 것인가? 라반의 손에서 야곱의 몫을 빼앗아 주신(31:9, 16) 하나님께서 에서의 손아귀에서도 자신을 빼앗아 주시길 바란 것 같기는 합니다. 야곱은 에서의 분노를 잠재우기 위해 예물을 준비합니다.
He claimed to be a servant in (4), this time he said he was a ' servant of God', asked for grace from Esu before (5) and this time he is asking for grace from God. Is Jacob changing slowly? Did he think that God could only receive grace from Esu if there was God's grace? I think he wanted God to take Jacob's share from Laban (31:9, 16) from E's grasp. Jacob prepares a gift to calm his a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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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을 여러 차례 나누어 보냄으로써 에서의 마음이 조금씩 누그러지도록 유도합니다. 많은 짐승을 한 떼씩 받다 보면 군대의 행렬도 흐트러지고 주위도 산만해질 수 있다는 것을 이용한 것 같기도 합니다. 그러고도 야곱에게 두려움은 여전했습니다. 에서로부터 도망치던 날 돌베개 의지하여 자던 벧엘의 밤이 떠오르지 않았을까? 에서님, 부처님, 그리고 하나님, 살려주시려거든 새 줄을 내려주옵소서! 내 두려움은 무엇인가? 불안하여 회피하고 있는 문제가 있는가? 나는 왜 번번이 실패하고도 또 다시 내 아이디어를 사용할까?
By sharing it several times, it encourages the mind to ease little by little. It seems that they used the fact that receiving many beasts can disturb the procession of the army and distract the surroundings. Even then, Jacob still had fear. Wouldn't it have reminded me of Bethle's night when she relied on a stone pillow to sleep on the day she fled from Esau? God, God, if you will save me, please let me down a new line! What are my fears? Is there a problem I am avoiding because I am nervous? Why do I use my ideas again and again after repeated fail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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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곱이 하나님의 사자를 만남(1-2)
에서에게 사자를 보냄(3-6)
에서를 만날 준비를 하는 야곱(7-12)
a.가족과 재산을 두 때로 나눔:7-8
b.하나님께 기도함:9-12
에서에게 줄 예물을 준비(13-16)
하인들에게 당부하는 야곱(17-18)
야곱의 의도(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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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곱이(1a)
그 길을 진행하더니(1b)
하나님의 사자들이(1c)
그를 만난 지라(1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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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곱이 그들(2a)
볼 때에 이르기를(2b)
이는 하나님의 군대라 하고(2c)
그 땅 이름을(2d)
마하나임이라 하였더라(2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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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곱이(3a)
세일 땅 에돔 들에 있는(3b)
형 에서에게로(3c)
사자들을(3d)
자기보다 앞서 보내며(3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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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에게 부탁하여(4a)
가로되 너희는 이같이(4b)
내 주 에서에게 고하라(4c)
주의 종 야곱이 말하기를(4d)
내가 라반에게 붙여서(4e)
지금까지 있었사오며(4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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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소와 나귀와 양떼와(5a)
노비가 있음으로(5b)
사람을 보내어(5c)
내 주께 고하고(5d)
내 주께 은혜 받기를(5e)
원하나이다. 하더라(5f)
하라 하였더니(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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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들이(6a)
야곱에게 돌아와(6b)
가로되 우리가 주인의 형(6c)
에서에게 이른즉(6d)
그가 400인을 거느리고(6e)
주인을 만나려고 오더이다(6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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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곱이 심히 두렵고(7a)
답답하여(7b)
자기와 함께한 종자와(7c)
양과 소와 약대를(7d)
두 떼로 나누고(7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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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되 에서가 와서(8a)
한 떼를 치면(8b)
남은 한 떼는(8c)
피하리라 하고(8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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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곱이 또 가로되(9a)
나의 조부(9b)
아브라함의 하나님(9c)
나의 아버지(9d)
이삭의 하나님 여호와여(9e)
주께서 전에(9f)
내게 명하시기를(9g)
네 고향(9h)
네 족속에게로 돌아가라(9i)
내가 네게(9j)
은혜를 베풀리라(9k)
하셨나이다(9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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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주께서(10a)
주의 종에게 베푸신(10b)
모든 은총과(10c)
모든 진리를 조금이라도(10d)
감당할 수 없사오나(10e)
내가 내 지팡이만 가지고(10f)
이 요단을 건넜더니(10g)
지금은(10h)
두 떼나 이루었나이다(10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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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주께 간구하오니(11a)
내 형의 손에서(11b)
에서의 손에서(11c)
나를 건져내시옵소서(11d)
내가 그를 두려워함은(11e)
그가 와서(11f)
나와 내 처자들을 칠까(11g)
겁냄이나이다(11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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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께서 말씀하시기를(12a)
내가 정녕 네게(12b)
은혜를 베풀어(12c)
네 씨로(12d)
바다의 셀 수 없는(12e)
모래와 같이 많게(12f)
하리라 하셨나이다(12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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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곱이 거기서(13a)
경야하고(13b)
그 소유 중에서(13c)
형에서를 위하여(13d)
예물을 택하니(13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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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염소가 200이요 (14a)
수 염소가 20이요(14b)
암양이 200이요(14c)
수양이 20이요(14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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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 나는 약대 30과(15a)
그 새끼요(15b)
암소가 40이요(15c)
황소가 10이요(15d)
암나귀가 20이요(15e)
그 새끼나귀가 10이라(15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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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을 각각 떼로 나눠 (16a)
종들의 손에 맡기고(16b)
그 종들에게 이르되(16c)
나보다 앞서 건너가서(16d)
각 떼로(16e)
상거가 뜨게 하라 하고(16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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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또 앞선 자에게(17a)
부탁하여(17b)
가로되 내 형 에서가(17c)
너를 만나 묻기를(17d)
네가 뉘 사람이며(17e)
어디로 가느냐?(17f)
네 앞엣것은(17g)
뉘 것이냐 하거든(17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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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답하기를(18a)
주의 종 야곱의 것이요(18b)
자기 주 에서에게로(18c)
보내는 예물이오며(18d)
야곱도 우리 뒤에(18e)
있나이다. 하라 하고(18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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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둘째와 셋째와(19a)
각 떼를 따라가는(19b)
자에게 부탁하여(19c)
가로되 너희도(19d)
에서를 만나거든(19e)
곧 이같이(19f)
그에게 고하고(19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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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너희는 말하기를(20a)
주의 종 야곱이(20b)
우리 뒤에 있다 하라 하니(20c)
이는 야곱의 생각에(20d)
내가 내 앞에 보내는(20e)
예물로(20f)
형의 감정을 푼 후에(20g)
대면하면(20h)
형이 혹시 나를 받으리라(20i)
함이었더라(20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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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예물은(21a)
그의 앞서 행하고(21b)
그는 무리 가운데서(21c)
경야하다가(21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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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군대와의 만남_meeting with God's army_
에서를 향한 두려움_fear for one's brother_
에서에게 줄 예물_a gift for my brother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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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속이는 자 양다리 걸치는 자가 여기 있나이다. 라반의 추격에 간신히 벗어난 야곱 앞에 이제는 에서의 칼이 기다리고 있었던 것처럼 지금 미래를 향해 한 걸음도 뗄 수 없는 저를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주께서 저를 세상의 주인공으로 삼아주셨는데 병으로 돈 없음으로 열등감만 가득 지닌 채 믿지 않은 친척들에게 구걸이나 하면서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고 있음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날마다 주의 통치 가운데 있는 내가 얼마나 대단한 신분인가를 잊고 살아가는 저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제가 우상을 섬기므로 고난을 주실 수밖에 없는 하나님의 마음을 이해하기 원합니다. 교회를 다니면서도 의뢰하는 것은 양식이므로 결국 끊을 수밖에 없는 하나님의 마음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러므로 지금 제게 주신 고난에 대해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고난이야말로 하나님이 저를 얼마나 사랑하시는 징표인가를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래서 가기 싫고 하기 싫은 적용이지만 잘 감당하고 순종할 수 있기를 원하오니 도와주시옵소서. 그래서 가기 싫고 하기 싫은 적용이지만 잘 감당하고 순종할 수 있기를 원하오니 도와주시옵소서. 평생에 말씀을 가르쳐 줄 선지자를 허락해 주시고 사람들에게 허탄한 말을 전하지 않기를 원하오니 도와주시옵소서
Lord, the deceiver, is there a man who hangs on both legs. Pity me for being unable to take a step forward now, just as a sword in Esau was waiting in front of Jacob, who was barely escaped from Laban's pursuit. Forgive me for making me the protagonist of the world, but I am begging my disbelieving relatives who are full of inferiority due to illness and no money. Pity me for forgetting how great I am under your rule every day. I want you to understand God's heart, which is bound to cause hardship because I serve idols. Please let me know that God has no choice but to cut off in the end because it is a formality to ask me to attend church. Therefore, let me realize the hardships you have given me now. Please let me know how much this hardship is a sign that God loves me. So I don't want to go and I don't want to go, but I want to be able to handle and obey, so please help me. So it's an application I don't want to go and I don't want to do, but I want to be able to handle and obey, so please help me. Please help me because I don't want you to let me have a visionary who will teach me words for the rest of my life and not to tell people empty words
2026.4.28.wed. Clay
신학 비평//
하나님의 군대 앞에서, 왜 인간은 여전히 두려운가? 야곱은 하나님의 군대를 보며 약속의 땅에 들어선다. 그러나 동시에 형 에서의 400인을 듣고 극심한 두려움에 빠진다. 그는 재산을 나누고, 기도하며, 예물을 준비하는 등 모든 전략을 동원한다. 결국 이 본문은 하나님의 약속과 인간의 두려움이 충돌하는 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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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본문의 긴장은 단 하나입니다. 하나님의 군대를 본 사람도 여전히 인간을 두려워한다. 야곱은 이미 보았습니다. 하나님의 군대(마하나임)를. 그럼에도 그는 형의 군대 앞에서 무너집니다. 이것은 불신앙이 아니라 이중 의존의 신앙입니다. 1. 하나님도 의지한다 그러나 동시에 2. 자기 전략도 놓지 않는다. 그래서 야곱은 기도하면서도 재산을 나누고, 예물을 보내고, 상황을 계산합니다. 야곱의 문제는 약함이 아니라 완전히 맡기지 못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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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여전히 하나님의 군대보다 에서의 400인을 더 현실적으로 느낍니다. 그래서 이 본문은 이렇게 말합니다 신앙은 “하나님을 믿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누가 더 실제적인가”의 문제입니다. 하나님이 더 실제인가, 두려움이 더 실제인가? 야곱에게는 아직 에서가 더 ‘현실’입니다.
하나님의 군대를 본 사람도, 두려움 앞에서는 여전히 계산한다. 나는 지금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있는가, 아니면 눈앞의 400인을 더 현실로 살고 있는가? 나는 기도하면서도 왜 여전히 내 방법을 내려놓지 못하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