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동근 의외로 턴오버도 없고 스텟도 괜찮습니다. 수비 털린거야 뭐 욕먹야죠.. 근데 김태술의 존재감은 제로...ㅜㅜ 수비도 공격도 안되는데 계속 기용되는지 의문이었습니다. 오늘은 역시 김주성의 소중함을 깨닿고 새로운 KBL 샛별의 탄생을 기원해보는 경기였네요. 필리핀 윌리암스는 마치 세크라멘토 시절 바비잭슨에 마누의 지그재그 스탭을 얹혀놓은 느낌이었습니다.. 허재 NBA 가능설은 말도 안된다는걸 이 경기를 통해 한번 더 느끼구요.. 아직 한국은 멀었습니다.
첫댓글 오늘 그놈은 누굴 붙여놔도 안되는 날이었던 것 같아요... 허재 NBA는 저도 어렵다고 보긴 합니다만, 허재도 옛날에 필리핀 상대로는 이런 경기 한적 있다고 하더군요. 경기끝나고 필리핀 선수들이 싸인받고 할정도로.. 하도 날라댕겨서;;
슛이라도 확실한 두경민이 아쉽더군요.. 경희대 3인방중에 유일하게 못뽑혀가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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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그냥 포가로서 보여줘야 할 능력을 전혀 보여주지 못하더라구요. 리딩 슛 돌파 수비....
네...지쳤건 어쨌건....턴오버가 있었건 없었건.....공잡으면 그래도 안정감 가는건 김주성 뿐이더군요....못해도 파울은 얻겠지...하는...
양동근 은퇴하면, 국대 주전 김선형한테 밀릴것 같네요. 지금 모습 봐서는..
양동근 은퇴하면 김민구 조성민 앞선이 나올듯
김태술 대신 차라리 박찬희 였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