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듀란트 엔써니 등등 맴버 ㅎㄷㄷ)
프랑스 (파커 노아 바텀 ㅎㄷㄷ)
스페인(페르난데즈 칼데론 가솔 형제 이바카 )
아르헨티나(지노빌리 스콜라 델페노(?))
일부 분들은 이런 실력이면 세계대회 뭐하러 나가냐 하는데 전 좀 다릅니다.
저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작년 도미니카와의 올림픽 예선을 보고 뭔가 해볼한 하다는 생각이 조금 들더군요
정말 처참히 깨지더라도 한수 두수 위 팀들과 붙어서 많은 걸 배웠으면 합니다.
내일 꼭승리하길 유감독님이 준비하셨다고하니 믿고 기다리겠습니다.
화이팅
첫댓글 미국이랑은 붙고 싶지않네요 ㅋ
바텀
스페인 미국 브라질 이런애들과 한조면 ㅋㅋㅋㅋ~
스페인은 골밑을 영혼까지 털어낼듯;;이바카도 스페인이라니...
50점차 낼까 100점차 낼까는 상대방의 선택일뿐
이런 팀들하고만 붙으면 안티 농구팬 더 늡니다;; 한 조에 한팀정도는 약팀 만나야죠;; 저도 미국과 붙는 건 보고싶긴합니다만 ㅋ
예전에 남아공 월드컵에 북한이 출전했을때 안영학이 브라질이나 스페인같은 세계적인 강팀과 맞서고 싶다는 애기를했죠.뻔하긴했지만 어떻게 보면 그런패기가 부럽기도 하더군요
축구하고 농구하곤 다르죠... 축구는 아무리 그래도 닥수만 하면 브라질이라도 비슷하게 갈순 있다지만 농구는...
루비오 스페인국대 뛰나요?
그렇죠
스페인 역시 ㄷㄷ
초강팀이랑 붙어서 어떻게 되는지는 지난 2006년에 충분히 알았죠.
저는 초강팀보다는 그나마 최대한 우리나라가 뭘 해볼 수 있는 상대랑 만났으면 좋겠네요.
세계농구에서 우리나라의 현재 위치가 어느정도인지 현실적으로 판단해볼수 있도록..
저기 4팀이랑 붙으면 진심 장난 안까고 한 50점 이상날듯..특히 미국도 무섭지만 스페인은 그냥 공포 그자체일듯...가솔 형제에다 이바카의 골밑은 그냥 공포 그자체...
저런s급 강팀들도 좋지만 푸에르토리코랑 붙음 어느정도일까 궁금하네요 윗선에서 아로요나 바레아를 상대로 얼마나 해줄지ㅎ
김선형이 쇼다운펼쳐서 nba입성하는....일은 꿈
김민구/이종현이 더 가능성있어보이네요.....김선형 팬이긴 한데 슛이랑 패싱이 못따라갈듯....
죽도록 훈련했고, 같은 사람인데 왜 그렇게 차이가 큰 것일까..
전 40~50점 차이가 나도 미국이랑 스페인 같은 팀이랑 제대로 붙어봤으면 좋겠어요. 단순히 한게임이 아니라 이 대회를 통해서 우리 선수단이 느끼는 건 팬들의 시각 그 이상일테고 분명 우리 농구 발전에 도움이 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