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유게시판 글쓰기에 대하여 말씀드립니다.
'자유로'의 개념이 마니 들어 있습니다.
자유가 넘치면 방종이 되지요.
한페이지당 20개 글이 올라갑니다.
우리방은 보통 하루 한 30개 정도 글이 올라옵니다.
글의 숫자가 우리 카페에서 젤 많습니다.
그러면 글이 하루를 못가고 페이지가 넘어갑니다.
아침에 쓴글 저녁도 지나기전에 넘어가지요.
많은 글이 광고성
클릭 몇번으로 올리는 퍼오는 글(필히 명시해야함)
타인 교육용으로 쓰는 글
생긴대로 사시게 두는 것도 좋습니다.
1. 하루 일인당 한개 쓰기
가급적 가져오는 글보다는 우리들의 마음의 소통을 위하여
본인이 직접쓰는 글이면 좋겠습니다.
글쓰시는 분이 특별하다고 느낄 때 한개 더로 제한합니다.
2. 본인이 서로가 소통할 수 있는 글이면 좋겠습니다.
그러면서 서로 느낌이라던가 댓글을 쓸 수있는 글이면 더욱 좋구요.
3. 제목만 있고 인터넷 주소로 유인해서
광고 보고 긴글 보고 듣고 불필요하면 나오고
저의 경우 가급적 모든 분들께 댓글을 쓰려고 합니다.
보고 듣고 기억하고 메모하고
댓글쓰는 경우 거의 7,8분 걸립니다.
이런 글은 본인이 읽고 중요부분만 발췌해서
쉽게 볼 수 있도록 내용을 적어야합니다.
다른 사진들은 증빙서류로 두고요.
4. 본인 글은 물론 함께하는 분들이 소통하며
정을 나눌 수 있게 타인의 글도 읽고 댓글을 달아야합니다.
자유방에 가면 재미있고 유익한 정보가 있더라
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이것이 이 방이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5. 다른 방에서는 퍼오는 글 올리지 못하게 합니다.
그래서 프고 싶으면 퍼서 우리방에 올립니다.
타인들이 자기방에 안어울리니
자유게시판에다나 갖다 올리라는 이야기들을 합니다.
6. 제가 좀 열심히 하려는 마음으로 방장을 맡았는데
막상 댓글을 모두 달려니 하루 3시간은 걸립니다.
점점 정성도 덜해지고 하루 3시간 할해 못합니다.
7. 모여 보자니 안오십니다.
그래서 번개도 정규모임도 못합니다.
이런 비극도 생기더군요.
년말이라 번개좀 치려해도 오실 분들이 적어서
힘이 안나 망서리고 있습니다.
우리 서로 마음을 열고 나누며 즐겁게 노년을 함께
지낼 수 있는 자유방 만들어봐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심심님 감사합니다.
이방에서 번개 주최는
님과 저 뿐인걸로 압니다.
저는 건대입구 양꼬치밖에는 모릅니다.
심심님이 주관해서
노량진 수산시장에서 몇몇분이라도
방어번개를 올해가 가기 전에 한번 했으면 합니다.
잘 생각해보자구요.
모두 참고할 내용들이네요. 잘 알겠습니다.
적토마님 안녕하세요.
자주 오셔서 댓글도 좀 부탁드립니다.
맞는말씀에
공감백배 입니다
늘 수고 많으시더군요.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유게시판 특성상
너무나 자유스러워서
게시판이 활성화 되기가
힘이 듭니다요 한 분이
서너개씩 올리는건 자제 하셔야죠
댓글소통도 안하시면서
마구잡이로 올리시는거
우리 모두 명심하고
정성을 담아 놉시다요
그리고 댓글
굳이. 안 달아도 되는 게시물들도 많찬아요
고질 인지라
명심 하고 실행하기가
수월치는 않을겁니다
요즘 글을 너무 여러개씩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다시 한번 경고성으로 올려보았습니다.
열심히 글써주시는 리야님께 감사드리고
잘 운영해보자구요.
가끔 글(퍼온글)을 올리는데
이상하게도 댓글에 인색하게 됩니다
현재 본인 글을 올리시는 회원은 시니님 뿐이에요
댓글을 달아야 하는데 하면서도 마음만 먹고 그냥 지나치게 되네요
이 방 운영하기가 쉽지 않으실 시니님의 노고에 항상 미안함이 있습니다
너무 열성을 보이시다 보면 지치실 수 있으니
그냥 쉬엄쉬엄하세요
퍼온 글에 일일이 댓글 달지 않으셔도 되시고요
댓글에 답글도 없는 회원도 계시니까요
번개와 정규 모임
쉽지 않습니다
처음 모임에는 관심을 주신 회원이 많으셔서
성황리에 잘 마치신 걸로 압니다
자유 게시방에 올라 오는 글이 달라진 것도 아니고
앞으로의 모임은 힘드실 겁니다
서운해하지 마세요
댓글이 없지만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가리나무님 정확하게 보셨습니다.
그래도 이리 님처럼 응원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걍 이끌어 나갈겁니다.
달라지길 아주 조금은 바라지만
안따라주면 할 수 없는 일이지요.
방장님께서
불철주야 자유게시판
높으신 관심 사랑과 애정에
존경과 경의를 표함니다
친애하는 님들께서
올리신 멋진 작품글들
지극정성으로 황제급 댓글을
재밌게 열심히 달도록 노력하고
활성화 발전에 힘을 보태겠습니다
자유 평화 행복 평안
자유게시판 영원하랏 만세 만만세
언제나 힘을 주시는 기만용용님이십니다.
늘 감사합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감사합니다. 비우미님
잘 이행이 안되는 것은
타인에 관심없다로 보입니다.
독자가 많기를 바라면
작자도 관심을 보여주어야하는데요.
서서히 익어가리라 봅니다.
시니 방장님의 공감가는 말씀입니다
요즘 좋은글 좋은영상이 폭주하는 세상입니다
카톡으로 매일 장문의 좋은글을 매일 보내는 분이 계십니다
솔직히 읽고 싶은 생각도 없고 댓글 쓰기도 불편합니다
저는 글을 쓰지는 않지만 댓글은 글을 쓰는분의 정성을 생각해서 달고 싶지만
별로 댓글 달기가 어렵네요
이유는 퍼온글이라 선뜻 읽기도 그렇게 댓글을 쓰기도 어렵습니다
글은 상대방에게 감동을 주기전에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서 쓰는데
퍼온글은 성의가 없는듯하여 불편합니다
일단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물론 좋은 글이고 감동되어서
가져옴을 이해합니다만
너무 자기욕심만 많이 들어있어서
남의 글에는 관심도 없음이 섭섭합니다.
그리고 나의 이 좋은 글에 감동이 없나
하시는 분도 계십니다.
다 품앗이 이고 상대방배려도
관심이 있어야 한다 생각됩니다.
방장님 말씀에 뜨끔한 1인입니다.
방의 발전을 위해 노고가 많으십니다.
비온두님은
더 글을 써주심됩니다.
그져 저의 뜻을 표했지
타인 댯글 쓰기 싫으시면
안쓰셔도 됩니다.ㅋ
시니 방장님 글을 읽고는,,
저도 겪은 일이기도 하면서도 도움도 못 드리니,,
죄송하고 죄송한 마음 입니다,
별 말씀을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방장 그만두고 갔잔아요.
회원들이 잘 해야 방장도 건재하는데요.
저는 그래도 좀 버텨볼랍니다.
서로서로 도와야 되지요.
그간 수고 하셨어요.
총무하실분도 한분 구하기 어렵습니다.
댓글이 없어서요.
그져 심심타파님이 댓글좀 달아주셔서
아주 잘 모십니다.ㅎ
수고가 많으십니다.
하신 말씀 명심하겠습니다~♧♧♧
네
지금 읽었습니다^^
처음 우연히 들어와 글을 읽었더니
방장님 의견에 공감을 표합니다.
글마다 댓글을 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가
정말 잘알고 있습니다. 시간적인 것도 그렇고
글을 쓴 사람의 감정도 때로는 부담도 되고
과거 이 카페 삶의방에 방장이 3분이 공동으로 계셨는데
그 중 여성분이 하나도 빼지않고 일일히 댓글을
달아준 적이 있는데 참 고마운 분이었지요.
은숙님인가 그런데 정말 힘든일입니다.
그래서 책임자가 어려운 법이지요.
중개사님 혹시 토끼 방에서 뵌 분인것 같기도 합니다.
공감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인생에서 여유가 생긴 지금,
즐거운 마음으로 하고 있습니다.
저 자신 새롭게 배우기도 하구요
잊었던 것 회상도 하는
좋은 기회입니다.
어딘가 바쁜 듯도 하고
할일 이 있다는 것도 즐거운 일이지요.
저도 좀 뜨끔합니다
퍼온 글을 많이 올렸거든요
앞으로 자작으로 올리려고 노력할게요
야무지신 시니 방장님
충~ 성!!! 입니다
다른 방에서 거부 된 글 올리려다
방장님의 글을 읽고 대기중입니다
임시보관실에 있사오니 재론 부탁드립니다.
어려운 일이지만 쉬운 글만 채택한다면
5060 존재가치가 없다 아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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