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쪼매 덥네요
어젠 계곡간다고 찐하게 땀을 흘리고
묵고,마시고 즐기다
집가서 바로 콕 숙면을 취했더만
오늘은 룰루랄라 기분이 좋아요
요번주도 숙제하려 갑니다.
작렬하는 태양이 좀 걱정된다만
정면돌파로 맞선다.
이번엔 거제의 마지막을 고하는 아쉬운 길을 뒤로하고
다시 통영,고성을 지나서 마산으로 향한다.
완도,남해도,거제도 서로 크다고 덩치 자랑하는 섬들을 돌았고
섬같은 고흥반도를 돈다고 뒤질뻔한 시간이 이젠
아쉬운 추억으로 남는다.
이번주에는 3일 연휴가 겹쳐서
금,토요일 이틀간 행보를 하며
날씨봐가며 거리는 조정합시다.
일자:17~18일(금.토요일)
7시30분 감삼역
첫댓글 숙제하러 갑니다.~
참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