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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음불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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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 자작글 스크랩 종아리에 피가 나도록 회초리를 드시던 아버지가 보고 싶다.
일결 추천 0 조회 1,163 10.07.31 14:22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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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07.31 14:38

    첫댓글 지나간 그 시절이 그리운 것은 사람들 모두 같은 모양입니다. 나무 관세음보살

  • 10.07.31 18:42

    추억은, 어제인듯 생생한데.... 심신은 지칠대로 지쳐 너덜너덜해지는 늘그막입니다요....."어제는 지나간 과거요, 내일은 아직 오지 않은 미래이다. 오직 지금 한순간만을 생각하라" 했던가요. 더위을 잘 이겨내시시길....

  • 10.07.31 20:56

    아! 부모님 살아생전에 효도치 못함이 너무도 아쉽습니다. 나무 아미타불

  • 10.08.01 09:28

    옴 살바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나무 관세음보살.

  • 10.08.05 18:53

    나무 관세음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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