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고린도전서 15장 1-58절
제목: 죄를 짓지 말라
서언: 지난주에 고린도전서 14장 1절부터 40절까지의 말씀을 통하여 ”교회를 세우는 것”에 대하여 함께
살펴보았습니다. 본문의 말씀은 교회를 세우는 것으로 많은 종교인들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단어는 영어
로는 edify(에디파이) 로서 그 뜻은 눈에 보이는 무언 가를 새우는 것이 아니라 세은다면 눈에 보이지 않
는 어떤 것을 세우는 것으로 “깨닫게 하다”는 뜻입니다. “교회나 다른 사람을 깨닫게 하다”입니다. 깨
닫게 하는 것 역시 세운다면 세우는 것입니다. 알려지지 않은 언어에 통역을 세우면‘ 말씀을 대언하
면, ’ 다른 사람을 깨닫게 하면, 질서가 있으면, 알기 쉬운 말을 하면, 분명히 말하면, 뜻있는 소리를 하
면, 품위있게 말하면, 이 모든 것이 교회로 깨닫게 하는 것이 될 것입니다. 이것들이 영원히 교회로 하여금
든든히 서 있을 것입니다., 오늘은 고린도전서 15장 1절부터 58절까지의 말씀을 통하여 ”죄를 짓지 말라”
에 대하여 함께 살펴보고자 합니다.
1. “죄를 짓지 말라”(34절)는 말씀은 무엇일까요?
“의에 대하여 깨어 있고 죄를 짓지 말지니”
이 말씀보다 더 사람들 특히 종교인들로 하여금 당황케 하는 말씀이 있는데
그 말씀은 요한일서 3장 9절에 있습니다
“누구든지 하나님에게서 난 자는 죄를 범하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분의 씨가 그 속에
머물기 때문이요
죄를 지을 수도 없나니 그 까닭은 그가 하나님에게서 났기 때문이라”
게다가 요한일서 3장10절에서는 “누구든지 의를 행하지 아니하는 자나 자기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 하였느니라”고 말씀하십니다.
오한일서 3장 9절을 보면 무엇이 죄를 짓지 않는 가를 분명히 밝히고 계십니다.
“어떤 것이 죄를 짓지 않는다”라고 말씀하시죠?
첫째는, 하나님에게서 난 자이며
둘째는 하나님의 씨가 그 속에 머루는(있는) 자“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더하여 죄를 짓지 않는 그 까닭도 언급 하십니다:
그것은 ”그가 하나님에게서 났기 때문이리“고 말씀하십니다.
이를 보면 ”죄를 짓지 말라“고 말씀하신 곳은 무엇을 언급하신 것입니까?
예, 우리 속의 생명을 주고 하신 말씀입니다.
”하나님께 난“, 그리고 ”하나님의 씨“에 유의해 보아야 합니다.
요한 일서 3장 10절의 형제 역시 무엇을 두고 하시는 말씀입니까?
2. 본문에서 ”죄를 짓지 말라“에 있어 ”누구“의 ”무엇과 관계있다“고 말씀하십니까?
예, 우리 구주 그리스도 예수님의 부활과 깊은 관계가 있습니다
이는 베드로전서 1장 3절에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죽은 자들로부터 부활하게 하심으로 주리를 다시 낳으사“
그렇습니다. ”다시 낳으신 것“은 예수님의 부활에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부활하신 것은 표면적으론 우리 몸의 부활을 나타냅니다.
그러나 뭄을 언급하는데 있어 두 종류의 몸이 있다는데서
속의 영 곧 하나님의 생명을 볼 수 있습니다(고린도전서 15장 44절)
”본성에 속한 몸으로 뿌리고
영에 속한 몸으로 일어나나니(휴거)
본성에 속한 몸이 있은즉
영에 속한 몸도 있느니라(현재)“
46절에서 ”영에 속한 것이 먼저가 아니요
본성에 속한 것이 먼저며
그 뒤에 영(생명)에 속한 것이라“
3. 무엇을 보아야 할까요?
죄 없는 그리고 죄를 짓지 아니하는 참으로 거룩한 생명입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의 생명이기 때문입니다.
34절에서 무엇에 대하여 "깨어 있으라"고 말씀하십니까?
예, "의"입니다
그렇다면 막연하나
의로운 것은 우리에게서 무엇입니까?
예, 아버지 하나님께서 낳으신 생명뿐입니다.
"깨어 있으라"는 무엇입니까?
이는 그 생명을 바라보라는 것입니다.
생명이 그러하기에 그 생명을 바라보라는 것입니다.
그 생명을 늘 바라보아야 합니다.
그렇지 아니하면
육체와 혼을 봄으로 죄들에서 헤어 나오지 못합니다.(고전 15장 17절)
생명을 보면
우리 혼과 몸은 어떠할까요?
48절에서 ” 땅에 속한 자들은 또한 땅에 속한 그 사람과 같고
하늘에 속한 자들은 또한 하늘에 속하신 그분(예수님)과 같으니“
49절에서 ”우리가 땅에 속한 그 사람의 형상을 지닌 것같이
또한 하늘에 속하신 그분(예수님)의 형상을 지니게 되리라“
이상의 두 구절의 말씀을 통하여 하늘에 속한 자가 있고 또 하늘에 속한 자의
형상을 지니게 됨을 볼 수 있습니다.
첫댓글 고린도전서 15장 1-58절 죄를 짓지 말라 - https://youtube.com/watch?v=5gqXHvhDr6A&si=VGbGYRCo3xSQ6D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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