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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일과 주일
 
 
 
카페 게시글
우리들의 이야기 예수님의 부활은 주일(主日)에가 아니라 일요일에 일어났다.(4)
돌고개 신사 추천 0 조회 14 26.08.15 15:59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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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8.15 16:07

    첫댓글
    잠깐, 교회의 초창기 시절인 서기 132-135년경으로 돌아가 보자! 당시 사탄은 그 대리인(카톨릭)을 시켜
    도대체 무슨 짓을 벌였을까? 이제 이 지상(地上)엔 예수님도 안 계시고, 사도들 또한 다 죽고 없던 시절,

    일을 꾸미기엔 이보다 더 좋은 기회는 다시없을 것으로 생각한 사탄은 안식일을 목숨처럼 여기던 유대를
    공략하기로 작정, 소기의 목적을 이루고자 로마(당시 로마의 황제는 ‘하드리아누스’이었다)를 충동, 어기면

    사형(死刑)이라는 세 가지 칙령, 즉 토라의 낭독금지와 할례의 시술금지 그리고 안식일 준수금지를 앞세워
    유대를 압박했던 바, 정작 압박의 당사자였던 유대는 현재까지도 건재하고 있으나 당시 로마의 압박(壓迫)에

    한참은 비켜나 있던 기독교인들 중 일부는 안식일 때문에(서기 132-135년 당시는 교회의 초창기 시절이라
    아직 안식일은 수난을 겪지 않았을 때임) 혹여나 유대로 오인(誤認) 받지나 않을까 목숨이 두려웠던 터라

    쉽게 안식일을 버리고 대신 일요일을 선택하는 길만이 목숨도 보전하고, 일요일로 태양신을 섬기던 로마의
    미신(迷信)에도 동화될 거라 판단하고 실행에 옮겼던 것이 오늘날까지 이어온 것이었다.

  • 작성자 26.08.16 03:11

    그 비리를 그대로 품어 온 카톨릭은 수천 년의 세월을 장악했던 것은 주지(主知)의 사실이다. 그걸 지금
    ‘000’목사가 아무런 성경적 증거 조차도 없이(하긴 그 성경적 증거가 없다) 그냥 추측으로만 부추기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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