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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6 장항송림산림욕장 1만보 산책
자유인 조동화의 신조는 삶의 여로에서 이세상 살아가는 것이 모두가 “부질없다” 하면서 그냥 하루 하루 열심히 살아가는 것이다.
이대로 세월이 멈추어 있다면 희망사항이나 세월을 멈출방법이 없으니 인생 일장춘몽 한사코 세월은 강물처럼 흘러만 가는구나.
11/16 솔내음 가득한 장항 송림산림욕장을 약 두시간동안 걸어서 1만보 산책하였다.
해송 수천구루의 둘레길 약 2km구간을 왕복으로 걷는일 1만보를 하고나니 기분도 상쾌하고 몸이 가벼운 느낌이 들었다.
해송특유의 피톤치드향을 마시고자 가끔 삼림욕하러 장항송림산림욕장을 찾곤한다.
숲속에 들어오면 왜 기분이 좋고 몸이 가벼워질까?
피톤치드 덕분이여.
장항송림산림욕장은 높게 뻗은 수천구루(1만2천구루)의 곰솔(해송)에서 품어져 나오는 청정공기의 향기의 냄세가 좋았고, 맥문동으로 군락을 이룬 2km 산책로 경치가 장관이었으며 갯벌의 냄세가 아주 좋았다.
장항송림산림욕장의 맥문동은 보통 8월 중순부터 보랏빛 꽃망울을 터뜨리기 시작해 8월 말에서 9월 초 사이에 절정을 이루므로 해송에서 품어져 나오는 솔나무 특유가 향기가 코를 즐겁게 하였으며 장항송림산림욕장의 해안선 갯벌 백사장 주변 풍광이 볼만하였다.
곰솔(해송)에서 품어져 나오는 맑고 향기로운 공기를 마시며, 힘들지 않은 장항송림산림욕장 산책은 즐거운 시간이었다.
장항제련소가 바라다 보이는 장항송림산림욕장 산책로를 걸으며 서천 바닷가의 경치가 아름다워 보였으니 이 또한 눈이 즐거워 했다.
나날이 반복되는 삶속에서 복잡한 도심의 세파를 잊고 장항송림산림욕장의 곰솔과 맥문동의 아름다운 자태에 젖어 힐링(Healing)하니 몸과 마음이 가벼운 느낌이 들었지요.
(Healing)이란 몸과 마음을 치유한다는 의미로, 좀더 풀어서 살펴보자면 마음의 상처나 스트레스 등으로 손상된 심신을 온전한 상태로 회복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무상한 세월의 수레바퀴속에서 시시한 일에 세월을 낭비하고 싶지 않아도 어영부영 하루가 흘러가고 새아침이 찾아온다.
人生七十古來稀라는 고사성어가 있듯 옛날에는 나이 칠십만 살아도 오래 산다고 했다.
고령화사회로 진입한 한국은 5명중 1명이 노인이다.
조동화의 친구들은 다들 나이가 들어 각자 나름데로 건강비법을 실천하여 100시대에 무병장수 염원하는바이다.
건강합시다.
행복합시다.
감사합시다.
<서천갯벌은 새만금 갯벌이 사라진 후 금강하구에 남아있는 유일한 하구갯벌이다.
서천갯벌은 2022년 7월 '한국의 갯벌' 세계 자연유산의 한 구성요소로 등재되었으며, 멸종위기 철새의 중요 서식지이자 다양한 생물이 살아가는 생태적 가치가 높은 곳입니다.
서천 갯벌은 충청남도 서천군 서쪽 연안과 유부도 주변, 장봉도 동쪽에 분포하며, 행정구역상 장항읍, 마서면, 종천면, 비인면, 서면 등 5개 읍면에 걸쳐 있다. 갯벌 전체 면적은 71.3㎢인데, 이중 비인면과 종천면 일대와 유부도 북측의 갯벌은 습지보호구역과 람사르 습지로 등록되었다. 펄과 모래가 조화로운 자연상태의 갯벌로 잘 보존되어 있으며, 다양한 해양식물이 서식하고 있어 2021년에는 생물다양성 보존을 위한 중요한 서식지로 인정되어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에 등재되었다. 1989년 국가산업단지 장항산업단지가 지정되면서 갯벌이 매립될 뻔 했으나 서천군의 반발 끝에 국립해양생물자원관, 국립생태원 등의 대안사업을 수용하고 갯벌을 보호했다.
서천군 람사르 습지보호지역은 유부도 인근 갯벌(3㎢)과 선도리, 장포리 갯벌(13.5㎢)이다. 이 지역은 새만금 개발로 새만금 갯벌이 사라진 후 금강 하구에 유일하게 남아있는 갯벌이다. 서천 갯벌로 불리는 이 곳은 썰물이 되면 바닷물과 강물이 섞이는 기수역으로, 지금은 금강하굿둑의 배수갑문이 열려야 비로소 강물이 바다로 유입되어 바닷물과 섞이는 곳이다. 육지에서는 녹조가 바다로 들어가면 영양염이 되기에 플랑크톤이 많아 철새의 먹이가 된다. 서천 갯벌은 한국의 3대 철새도래지 중 하나로, 많은 철새가 찾아온다.
서천 갯벌의 보고 유부도는 금강과 서해가 만나는 곳에 있다. 바닷물이 모두 빠지면 섬 면적 20배의 갯벌이 드러난다. 금강의 모래가 퇴적된 유부도 갯벌은 모래, 펄, 혼합갯벌이 고르게 펼쳐져 있어 갯벌의 형태적 다양성이 확인되며, 다양한 갯벌 양상은 생물다양성으로 나타난다. 여객선이 다니지 않아서 사람의 접촉이 드물어 자연상태가 잘 보존되어 있다. 유부도 갯벌에는 전국에서 자연산 백합조개가 가장 많이 난다.>
<장항송림산림욕장 서천갯벌 바다가 보이는곳에서 아우들과 산책한 시간이 매우 행복하였다.
수원에서 승용차로 한걸음에 익산에 달려온 사촌누이동생 현숙이는 1964년생으로 나보다 11년 아래이다.
인생의 삶이란 마음데로 되지 않는 것, 나의 사촌 누이동생 현숙이는 어머니를 네 살적에 여의여 어머님의 따뜻한 사랑을 느껴보지 못하고 이세상을 헤쳐 살아가노라 얼마나 가슴메이는 삶을 살아 왔을까?>
☞장항제련소 굴뚝
장항제련소굴뚝은 일제때 지어진 철강산업의 상징물로 근대문화유산으로 등록된줄 알고 답사하려 마음 먹었는데, 환경오염과 유지비등으로 철거논란이 있음을 알게되였으며 장항제련소 굴뚝 답사는 어려울 것 같다.
장항송림산림욕장에서 바라다 보이는 장항제련소 굴뚝은
서해바다를 배경으로 해발 120m 바위산에 우뚝 솟아 있다.
높이 90m, 지름 7.5∼9.5m에 달하며 장항제련소 굴뚝의 높이는 210m이다.
장항제련소 굴뚝은 일제강점기 아시아 최대 규모로 지어진 근대 산업의 상징물로, 높이가 약 210m에 달했습니다. 1989년 가동이 중단된 후에는 굴뚝을 포함한 폐산업시설 부지가 심각한 중금속 오염 지역으로 남아있으나, 현재는 국내 최초의 생태복원형 국립공원으로 탈바꿈하기 위한 개발 사업이 진행 중입니다.
국내의 금과 은, 동 등 비철금속 수탈을 목적으로 일제에 의해 1936년 "조선제련주식회사"로 세워졌으며 건립 당시에는 연간 제련량이 1500t 정도였다. 당시에는 남한 유일의 비철금속제련소였다.
해방 후 산업화가 진행됨에 따라 계속 확장돼 1974년 1만 5000t, 1976년에는 5만 t 규모로 증설되어 우리나라 비철금속 제련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 잡으며 산업화의 한 축을 이뤘다. 1983년에는 귀금속공장을 온산제련소로 이전하였고 1984년에 주석제련공장을 준공함으로써 동·연·주석의 전문제련소가 되었다. 이후 5년간 생산하다가 1989년 6월 용광로공정을 폐쇄하고 반제품을 처리하여 전기동(電氣銅)을 생산하는 공정으로 전환하였다.
1989년 6월 럭키그룹(현 LG)에 인수되어 럭키금속 장항공장이 되었으며, 1990년 5월 연제련공정을 완전히 폐쇄하여 가공산업공정으로 전환하였다. 1995년 엘지(LG)금속 장항공장으로 명칭을 바꾸었다. 이후 1999년에 엘지(LG)산전 장항공장으로, 2005년에는 엘에스(LS)산전 장항공장으로 변경되었다가 2010년에 엘에스(LS)메탈 장항공장으로 최종 변경되었다.
⇒장항제련소 굴뚝 ‘철거’ 논란
“일제 잔재물 철거 마땅”⇔ “장항대표 상징물 철거 반대”의견이 팽팽하다.
장항제련소 연간 유지보수비 1억
LG산전 장항공장은 “장항읍 장암리 전망산(일명 굴뚝산)에 설치된 장항제련소의 굴뚝을 철거 방침이나 찬반양론으로 군민들의 의견수렴이 중요하다.
LG산전 장항공장 관계자는 “역사적으로 갖는 장항제련소의 상징성은 충분히 인정되지만 용광로 폐쇄와 함께 사용되지 않는 거대한 굴뚝의 유지보수를 위해 년간 7천만원∼1억원의 경비가 소요되고 있어 회사 운영상 철거를 계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장항제련소 굴뚝은 1935년 일제가 우리나라 금과 동을 제련, 수탈하기 위해 장항제련소를 건립할 때 만들었으나 79년 이전 무너져 철거됐으며 현 굴뚝은 지난 79년 높이 90m, 직경 7.5∼9.5m 규모로 해발 210m에 재 건립 된 인공구조물이다.
<조동화의 아버지 남자형제는 작은아버지 한분인데, 2025.6.8. 92세를 일기로 아주대병원 장례식장에서 2025.6.11. 4일장으로 장례를 마치고 이승과 영원히 작별, 천국의 나라로 가시여 한없는 슬픔으로 이승에서의 나쁜기억은 모두 잊고 저세상에서는 아프지 말고 즐겁고 행복한 세상에서 마음껏 여행하기를 기도하며 보내드렸었는데,
나의 사촌누이동생 현숙이는 숙부님의 유품을 정리하면서, 숙부님이 소중히 간직하였던 사진 몇장을 봉투에 담아 11/15 수원에서 익산까지 승용차를 운전하여 가지고 온바, 내가 한번도 보지못한 사진을 숙부님께서 보관하고 있던 귀한 보물이었다.
1954년도 찍은사진으로 숙부님이 김제고등학교 3학년 다니던 사진인데 당시 숙부님은 20살로 나와는 16년 위였으며 내가 네 살때 촬영한 사진이다.
사진속 얼굴은 숙부님 20세, 아버지 28세, 어머니26세, 할머니47세, 상할머니74세, 나는 네 살, 내동생 수권이는 나와는 3살아래로 1세여서 어머니가 안고 있다.
1950년생 조동화가 네 살적 모습이 사진으로 남아 있었다니 기적 같은 일이로구나.
그시절 4대가 한집에서 잠을 자고 살았으며, 어머니는 할머니와 상할머니 모시랴, 시동생(조동화의 숙부)수발하랴, 자식 키우느라 시집살이가 많이 힘들었을것으로 생각 되어진다.>
<조동화는 네 살 나이에 내모습의 기억이 없어 오직 사진으로 나를 기억하노라.
조동화는 1949년도 어머니 22살 정순봉님과 아버지 24살 조병옥님이 혼인하여 1950년도 전쟁통에 낳으셨다.
조동화가 1950년 이세상에 태어날때는 어머니 정순봉님은 23살, 아버지 조병옥님은 25살이었다.
할머니도 상할머니도 어머니도 아버지도 숙부님도 이세상에 아니계시니 이사진의 유래를 물어 볼길이 없으니 아쉽기 한이 없구나.
조동화의 할머니 유보림님은 이때 나이가 47세, 아버지는28세로서 19살에 아버님을 낳으셨다.
전주유씨 유보림할머니는 18살 나이에 삼례에서 김제와룡 김제조씨 19세인 조갑동할아버지에게 시집을 오시었다.
할머니 19세 할아버지 20세에 조동화의 부친 조병옥님을 낳으셨고 8년후 숙부님 조병무님을 낳아 숙부님은 아버지보다 8살 아래이시다.
장조카 조동화와 16세 차이의 20살 숙부님 조병무님은 장조카 조동화를 사진찍는데 고개 좀 바르게 하라고 하지 않았네요.
할머니는 큰손자인 나를 시골집 와룡에서 동네 고사티를 걸어다니시며 업어서 키웠을 것이다.
할머니는 1964년 내가 중학교1학년때 파상풍으로 일주일 앓다가 58세에 돌아가시었다.
사랑하는 할머니 사랑합니다.
김제조씨 가문 김제 와룡에서 태어나고 자란 조동화는 내 의지와 상관없이 어머니 정순봉님과 아버지 조병옥님한테 이 세상에 왔으니 삶에 이유가 없고, 그냥 태어났으니 사는것이다.
인간의 삶이란 정답이 없는 것이 정답인 것 같다.
삶의 여로에서 이세상 살아가는 것이 모두가 “부질없다” 하면서 그냥 하루 하루 최선을 다하며 열심히 살아가는 것이다.
그누가 속세를 가리켜 잠깐의 꿈속세상이라 했던가?
인생은 한조각 뜬구름 같은것이며 자연에 순응하며, 오직 한번의 인생 소중한 시간을 즐겁게 살자.
오늘 해야 할일이 있다면 바로 시행하고, 평범한 일상이 나에게 가장 소중한 행복의 자원임을 꼭 기억하며 사리라.
행복이 뭐 별거 있습니까?
그냥 내가 하고 싶을거 하면 그게 행복입디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숙부님 살아생전 2025.3.15. 봉성아우딸 아산에서 결혼식날 장조카인 조동화와 함께 아산에서 찍은사진이여.
숙부님은 이때 지팡이를 짚으며 걸으실 때 솔찬히 힘들어 하는 모습이었다.
조동화의 11년 아래 65세 된 사촌누이동생 현숙이에게 숙부님과 기념사진 한 장 남겨야겠다고 하여 사진 한방 눌어 주었다.
조동화는 줄곧 현숙 누이동생을 부를 때 현숙아 불렀는데 현숙이도 어언간 65세의 나이가 들어 오빠와 같이 늙어가는 나이가 되어 어떻게 불러야 될지 모르겠구나.
누이동생 현숙아!
환갑이 넘은 현숙이를 어린시절 생각만하여 아이들 이름 부르덧 불러 미안한 생각이 드는구나.
누이동생 현숙이도 건강을 잘 챙기며 살아가기를 손 모아 빌겠다.
장조카인 나는 숙부님에게 걷는 운동 하시냐고 물어보니 “지팡이가 있어야 걷는다.”고 하며 “인생은 나이들면 다 얼굴도 쮸굴 쮸굴 늙고 힘이 없어진다.”고 하였다. 이것이 장조카인 조동화와 마지막 대화였다.>
☛삼림욕의 효과
숲의 공기가 건강에 좋다는 것은 이미 과학적으로도 증명된 사실이다.
정유물질을 뿜어내는 숲 주위 1m 내에는 세균이 거의 없고, 신선한 떡갈나무와 자작나무의 잎을 잘라 그곳에 결핵균이나 대장균을 투입하면 몇 분 안에 죽는다고 하니 그 위력을 알 만하다.
또한 숲은 몸뿐만 아니라 마음의 건강도 되찾아주는 데 탁월한 효과가 있음도 중요한 부분이다.
•숲에서 생기는 특유의 정유성분은 거담과 통변의 효과가 크며, 공기 중 작은 먼지가 정유성분과 함게 호흡될 경우 먼지의 80%가 정화되는 등 심폐기능 강화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한다.
•숲 속, 계곡 등 물가에서 발생되는 음이온은 우리 몸의 자율신경을 조절하고 진정시키며 혈액순환을 돕는 등의 작용을 하므로 우리가 갖고 있는 몹쓸 문명병을 퇴치하는데 크게 도움이 된다.
•숲에 사는 식물이 발산하는 피톤치드와 테르펠이라는 물질이 우리 몸에 유해한 병균을 죽이고 스트레스를 없앰으로써 심신을 순화하고 여러 가지 병을 예방할 수 있다는데 중요한 의의를 두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자연을 있는 그래도 즐기는 것만으로도 심신의 안정과 회복을 준다는 것이다.
대한민국 초고령사회(super-aged society)진입
우리나라 65세 이상 고령인구는 2020년 15.7%를 기록했고, 2025년 20%, 2035년 30%, 그리고 2050년에는 40%를 초과할 전망이다.
초고령사회는 전체 인구 중 65세 이상 인구가 차지하는 비율이 20% 이상인 사회를 말한다. 선진국에서는 일반적으로 사회보장(social security)을 요구할 수 있는 시기인 65세를 기준으로 하여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7% 이상이면 ‘고령화사회(aging society)’, 14% 이상이면 ‘고령사회(aged society)’, 20% 이상은 ‘초고령사회(super-aged society)’로 분류하고 있다(World Bank Group 2019).
2022년 기준 우리나라의 65세 이상 고령인구는 전체 인구의 17.5%로, 계속 증가하여 2025년에는 20.6%를 기록하여 초고령사회로 진입하고, 2035년 30.1%, 2050년에는 43%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통계청 2022). 우리나라가 초고령사회에 도달하는 속도는 OECD 주요국에 비해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며, 고령사회에서 초고령사회 도달 소요연수는 영국 50년, 미국 15년, 일본 10년에 비해 우리나라는 7년에 불과할 것으로 전망된다(통계청 2022).
이시대의 필수품 스마트폰
세상의 변화속에서 스마트폰은 우리생활에 필수품이 되었지요.
좋든 싫던 이제 우리는 과거로 돌아갈수 없습니다.
모바일이란 이동통신 혹은 이동통신 기술을 기반으로 한 무선 인터넷 기술을 통칭하는 단어로, 이제 개인간, 기업간 또는 개인 대 기업간의 거래도 인터넷을 이용하는 무선정보통신 기술을 이용하는 시대로 접어들었다.
스마트폰시대는 인간의 아름다움과는 거리가 먼 ‘속도, 편의, 효율’에 집착하고 있기 때문이기에 디지털 혁신은 계속된다. 이말이지.
속도, 편의, 효율은 한 번 경험하면 되돌리기 힘든 불가역적 속성을 가졌다.
우리한국은 스마트 IT 정보통신기술이 김대중 대통령시절 비약적으로 발전했지요.
김대중대통령은 인터냇 고속도로의 선구자이며, 인터넷이라는 새로운 일상을 대한민국 국민에게 제공했지요.
김대중 전대통령은 재임 시절인 1998~2003년 동안 햇볓정책과 더불어 전세계 어느나라보다 컴퓨터를 잘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취지로 초고속인터넷망을 도입하였으며,
김대중 정부의 5년을 IT 관점에서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인터넷 5년’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한국사회가 편리한 스마트폰세상속에서 사는 것은 김대중대통령의 임기5년동안 10조를 초고속 인터냇망 구축사업(인터냇고속도로)에 투자한 공로가 있다 이말입니다.
시대를 앞서간 김대중대통령의 선견지명으로 세계1등국가 인터냇 강국 대한민국이 될수 있었다.
모바일(Mobile) 무선정보통신 기술의 발전은 경제.문화.정치.사회 등 각 분야의 패러다임을 근본적으로 바꾸고 말았다.
바닷 물로도 못 채운 사람의 욕심
불교에서 말하는 3대 악(惡)중에 탐욕이 있어 이를 버려야 한다고 한다. 사람들은 나이가 듦에 따라 남보다 더 갖고 싶고, 좋은 집에 살고 싶고, 지식욕, 명예욕, 권력욕 등에 집착하려 한다. 장수(長壽) 시대가 되니 노인들의 생에 대한 욕심이 100세까지를 꿈꾸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무탈하게 살아온 것만 해도 다행인데 노욕(老慾)이 생긴 것이다. 정치계에서는 노인이 권력욕에 미쳐 남을 해치며 차지하려 한다. 재계의 일부는 온갖 부정을 하면서 재산 욕심을 채우려드는 사람이 있다.
사람은 출생부터 죽을 때까지가 욕계(欲界)의 세계에 살기 때문에 무한한 욕망을 채워가면서 살아가야 한다. 욕계는 삼계(三界-색계 ,무색계, 욕계)의 하나로 지옥, 아수라(阿修羅), 축생(畜生), 인간계를 말하는데 식욕(食慾), 수면욕(睡眠慾), 음욕(淫慾)이 있으므로 욕계라 한다.
욕계에 살기 때문에 불가(佛家)에서 삼독(三毒)의 하나인 탐욕(貪慾)의 마음이 항상 일어나 자기의 욕망(慾望)을 채우려 한다고 했다. 속담에 “바다는 메워도 사람의 욕심은 못 메운다.”는 말이 있다. 사람의 욕심은 바닥없는 항아리와 같다. 아무리 채워도 채워지지 않는다. 이를 깨달아야 한다.
미국의 재벌 록펠러에게 사람들이 물었다. “당신은 미국 제일가는 갑부인데 얼마나 벌면 만족하겠는가?” 그때마다 “조금만 더”라고 대답했다. 사람은 세상의 재물, 권력, 명예로 공허함을 채워보려 한다. 그러나 그것은 헛된 일이다. 아무리 많은 돈이라도 평안을 살 수 없고, 건강도, 진정한 사랑도 살 수 없고 죽음에서 보호받을 수 없다.
톨스토이의 소설 <인간에게 얼마나 많은 땅이 필요한가.>라는 이야기가 있다. 어느 날 왕이 농부에게 “네가 하루 동안 밟고 걸어 다니는 땅은 모두 주겠다.” 조건은 해지기 전에 출발한 곳으로 돌아와야 한다는 것이다.
이 농부는 다음날 아침 일찍 일어나 뛰기 시작했다. 많은 땅을 차지하기 위해서는 빠르게 더 많은 땅을 밟아야 하기 때문에 힘을 다해 해질 때 까지 전력을 다해 뛰었다. 그래서 그는 많은 땅을 차지할 수 있었다. 그러나 출발했던 장소에 도달했을 때, 그는 모든 힘을 다 쏟아버려서 쓰러져 죽고 말았다. ‘탐욕은 일체를 얻고자 욕심내어서 도리어 모든 것을 잃어 버린다.’고 몽데뉴는 말했다. 오늘 날 이 시대에도 이런 방법으로 살아가는 사람이 많다. 나는 얼마나 많은 것을 소유해야 하는지 생각해 봐야 한다. 큰집 천간이 있어도 밤에 눕는 곳은 여덟 자뿐이요, 좋은 논밭이 만경(萬頃)이라도 하루 먹는 것은 두되 뿐이다.<명심보감>
욕심의 수준을 낮추게 수행해야 한다.
모든 파멸의 근원인 탐욕은 바닷물로도 채울 수 없다. 탐심(貪心)에는 적당이라는 말이 통하지 않는다. 가진 자가 더 가지려 한다는 속담이 있을 정도다.
중국의 회남자는 “해와 달이 밝게 비추려 해도 뜬 구름이 가리고, 감물이 맑아지려해도 흙모래가 더럽히듯 사람도 본성대로 허무평평(虛無平平) 하고자 해도 욕심 때문에 방해를 받는다.” 그러므로 욕심은 채우려 말고 수행의 마음으로 다스려야 한다. 조금만 더 채우고 움켜쥐려 말고 조금만 더 비우고 내려놓아야 한다.
나보다 앞서가는 사람과 자꾸 비교하지 말고, 높은 곳만 자꾸 쳐다보지 말아야 한다. 오늘날의 가난은 상대적인 가난입니다. 그러니 스스로 만족 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면 행복의 길이 열린다. 가난은 조금 불편할 뿐이지 불행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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