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이 우리를 측량하시는 길
‘2026년 예언적 부르심 성회'
(슥2:1~2외)
(창18:20~21) 20 또 주께서 이르시되, 소돔과 고모라에 대한 부르짖음이 크고 그들의 죄가 심히 중하므로 21 내가 이제 내려가서 그들이 행한 바가 내게 도달한 그곳에 대한 부르짖음과 전적으로 같은지 살펴보고 그렇지 않으면 그것 또한 알고자 하노라, 하시니라.
(왕하21:13) 내가 사마리아의 줄과 아합 집의 추를 예루살렘 위에 팽팽히 잡아당기며 사람이 그릇을 씻고 씻어서 뒤집어엎음같이 내가 예루살렘을 씻으리라.
(사28:17) 내가 또한 측량줄에 따라 판단의 공의를 놓고 측량 추에 따라 의를 놓으리니 우박이 거짓의 피난처를 휩쓸며 물들이 그 은신처에 넘칠 것이므로
(사56:7) 바로 그들을 내가 나의 거룩한 산으로 데려가 나의 기도하는 집에서 그들을 기쁘게 하리라. 그들이 내 제단 위에 드리는 번제 헌물과 희생물을 내가 받으리니 이는 내 집이 모든 백성들을 위한 기도하는 집이라 불릴 것이기 때문이라.
(렘31:39) 또 측량줄이 여전히 그 도시 맞은편으로 나가 가렙 산에 이르고 고앗 쪽으로 둘러싸리니
(애2:8) 주께서 시온의 딸의 성벽을 무너뜨리기로 작정하사 친히 줄을 잡아당기시고 무너뜨리는 일에서 자신의 손을 거두지 아니하셨도다. 그러므로 그분께서 보루와 성벽을 통곡하게 하시매 그것들이 함께 쇠하였으며
(겔22:30) 그 땅을 위해 내 앞에서 울타리를 세우고 갈라진 틈에 서서 내가 그 땅을 멸하지 못하게 할 한 사람을 내가 그들 가운데서 찾았으나 아무도 찾지 못하였노라.
(겔40:3~5) 3 그분께서 나를 거기로 데려가셨는데, 보라, 모습이 놋의 모습과 같은 사람 하나가 손에 아마 줄과 측량 갈대를 가진 채 문에 서 있더라. 4 그 사람이 내게 이르되, 사람의 아들아, 내가 네게 보여 줄 모든 것을 네 눈으로 보고 네 귀로 들으며 네 마음을 그것들 위에 둘지어다. 내가 그것들을 네게 보여 줄 목적으로 너를 여기로 데려왔나니 네가 보는 모든 것을 이스라엘 집에게 밝히 드러낼지어다, 하더라. 5 보라, 그 집의 바깥에 돌아가며 벽이 있고 그 사람의 손에 일 큐빗에 손바닥 너비를 더한 큐빗으로 육 큐빗 길이의 측량 갈대가 있었으므로 이에 그가 그 건축물의 너비를 측량하니 한 갈대요, 높이가 한 갈대더라.
(겔47:3~5) 3 손에 줄을 가진 그 사람이 동쪽으로 나가며 천 큐빗을 측량한 뒤에 나를 데리고 그 물들을 지나가는데 그 물들이 발목까지 차올랐더라. 4 다시 그가 천 큐빗을 측량한 뒤에 나를 데리고 그 물들을 지나가는데 그 물들이 무릎까지 차올랐고 다시 그가 천 큐빗을 측량한 뒤에 나를 데리고 그 물들을 지나가는데 그 물들이 허리까지 차올랐더라. 5 그 뒤에 그가 천 큐빗을 측량하였는데 그것이 내가 건널 수 없는 강이 되었으니 이는 그 물들이 솟아올라 헤엄칠 물이 되고 건널 수 없는 강이 되었기 때문이더라.
(암7:8) 주께서 내게 이르시되, 아모스야, 네가 무엇을 보느냐? 하시기에 내가 이르되, 다림줄이니이다, 하매 그때에 주께서 이르시되, 보라, 내가 다림줄을 내 백성 이스라엘의 한가운데 두고 이후로는 그들 곁을 다시 그냥 지나가지 아니하리니
(슥2:1~2) 1 내가 다시 눈을 들어 보니 한 남자가 자기 손에 측량줄을 가진 것이 보이기에 2 그때에 내가 이르기를, 당신은 어디로 가느냐? 하매 그가 내게 이르되, 예루살렘을 측량하여 그곳의 너비와 길이가 얼마나 되는지 알아보려고 가노라, 하니라.
(마7:1~2) 1 너희가 판단을 받지 않도록 판단하지 말라. 2 너희가 무슨 판단으로 판단하든 그것대로 판단을 받고 너희가 무슨 척도로 재든 그것대로 너희가 다시 평가를 받으리라. (눅6:37~38)
(눅12:47~48) 47 자기 주인의 뜻을 알고도 자기를 예비하지 아니하고 그의 뜻대로 행하지 않은 그 종은 채찍을 많이 맞겠지만 48 알지 못하고 채찍 맞을 일들을 한 자는 적게 맞으리라. 누구든지 많이 받은 자에게는 사람들이 많이 요구할 것이요, 사람들이 많이 맡긴 자에게는 사람들이 더 많이 달라고 하리라.
(요13:34) 내가 새 명령을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는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롬12:3~6) 3 내게 주어진 은혜에 힘입어 너희 가운데 있는 각 사람에게 내가 말하노니 각 사람은 자기에 대하여 자기가 마땅히 생각해야 할 것 이상으로 생각하지 말고 오히려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믿음의 분량을 나누어 주신 대로 맑은 정신으로 생각하라. 4 우리가 한 몸 안에 많은 지체를 가지고 있으나 모든 지체가 같은 직무를 가지고 있지는 아니하나니 5 이와 같이 우리도 여럿이지만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요 각 사람이 서로 지체니라. 6 그러므로 우리에게 주어진 은혜에 따라 우리가 다른 선물들을 가지고 있으니 대언이면 우리가 믿음의 분량대로 대언하고,
(고전13:4~8) 4 사랑은 오래 참고 친절하며 사랑은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스스로 자랑하지 아니하며 우쭐대지 아니하며 5 보기 흉하게 행동하지 아니하며 자기 것을 추구하지 아니하며 쉽게 성내지 아니하며 악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6 불법을 기뻐하지 아니하고 진리를 기뻐하며 7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8 사랑은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나 대언들은 있다 해도 없어질 것이요, 타 언어들도 있다 해도 그칠 것이며 지식도 있다 해도 사라지리라.
(엡4:13) 이로써 마침내 우리가 다 믿음과 하나님의 아들을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완전한 사람에 도달하며 그리스도의 충만하심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리니
(빌4:8) 끝으로 형제들아, 무엇이든지 진실한 것과 무엇이든지 정직한 것과 무엇이든지 의로운 것과 무엇이든지 순수한 것과 무엇이든지 사랑스러운 것과 무엇이든지 좋은 평판이 있는 것과 덕이 되는 것과 칭찬이 되는 것이 있거든 이런 것들을 곰곰이 생각하라.
(골2:10) 또 너희는 모든 권력과 권능의 머리이신 그분 안에서 완벽하며
(히5:12) 시간 면에서 보자면 너희가 가르치는 자들이 되어야만 하는데 누군가가 하나님의 말씀들의 첫째 기초 원리들을 다시 너희에게 가르쳐 줄 필요가 있으므로 너희가 단단한 음식이 아니라 젖을 필요로 하는 자들이 되었도다.
(히8:5) 이 제사장들은 모세가 성막을 만들려 할 때 하나님께 권고받은 바와 같이 하늘에 있는 것들의 본보기와 그림자를 섬기나니 이는 그분께서 이르시되, 너는 조심하여 산에서 네게 보여 준 양식에 따라 모든 것을 만들라, 하시기 때문이라.
(계1:12~16) 12 내게 말씀하신 음성을 알아보려고 내가 돌아섰으며 돌아설 때에 일곱 금등잔대를 보았는데13 그 일곱 등잔대의 한가운데에 사람의 아들 같으신 분께서 발까지 내려오는 옷을 입고 가슴에 금띠를 두르고 계시더라. 14 그분의 머리와 머리털은 양털같이 희고 눈같이 희며 그분의 눈은 불꽃 같고 15 그분의 발은 용광로에서 달군 듯한 정제된 놋 같으며 그분의 음성은 많은 물들의 소리와도 같고 16 그분의 오른손에는 일곱 별이 있으며 그분의 입에서는 양날 달린 날카로운 검이 나오고 그분의 용모는 해가 힘차게 빛나는 것 같더라.
(계11:1~2) 1 또 내가 막대기 같은 갈대를 받았는데 그때 그 천사가 서서 이르기를, 일어나 하나님의 성전과 제단과 그 안에서 경배하는 자들을 측량하되 2 성전 밖에 있는 뜰은 내버려두고 측량하지 말라. 그것이 이방인들에게 주어졌으므로 그들이 그 거룩한 도시를 마흔두 달 동안 발로 짓밟으리라. (KJ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