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여순모 강좌 일지(웰 홈페이지 중심)
◉ 여순모 교수 스피치 지상강좌
뉴스매거진 2005년 8월호 P.58~P.60 까지
3페이지에 걸쳐 기사가 실렸다.
\"말을 맛있게 하면 세상이 내게로 온다\"
저자로서
\"말이 맛있다\"
\"말맛이 살맛이다.\"
\"네가 너를 만들어라\" 등의 메시지가
스피치계와 리더십 교육계에
돌풍적인 파워를 일으키고 있다.
Educatiom-현대인의 필수
◉ 2005년 9월 5일
부산대스피치리더십과정 5기 학생들의 첫 수업이 여순모 교수의 신명나는 강의로 시작 되었다.
60여명의 학생들이 진지하게 수업에 임했고, 시종 웃음을 토해내며 뭔가 뜻하는 바를 이루어 낼 수 있는 자신감이 생기는 듯 희망적이었다.
\"대전홍도(大展鴻圖)\"라는 개강 메시지를 남겼다.
멋지게 구성된 파워포인트 교안이 강의 맛을 돋우었다.
◉ 2005년 9월 26일 오후 4시부터 5시까지
무주리조트 햇님동(호텔)에서 부산정보대학 학생들에게 취업면접프레젠테이션 특강을 했다.
\"배짱과 낯짝의 조화있는 활용\"
\"네가 너를 만들어라\"
\"소리에 신명을 담아라\"
\"효과적인 프레젠테이션\" 등
오전 11시에 출발하여 호후10시 30분에 도착 했다..
◉ 2005년 9월 30일 19시~21까지
경주학생문화회관에서 여순모교수의
\"똑똑한 커뮤니케이션\" 특강이 있었다.
부산대학교 여학생, 부경대학교 여학생
\"여성리더십캠프\"에 초대 되어 정열이 넘치는 강의로 인기를 끌었다.
동의대학교 산업대학원에서 여순모 교수가 특강을 했다.
◉ 2005년 10월 12일
주제: 말에도 패션이 있다.
장소: 동의대학교 산업대학원 세미나실
일시: 2005년 10월 12일. 19:00~ 22:00
대상: 최고위자 과정 학생
말의 패션을
시대별, 상황별, 생태별, 행태별로 나누어 설명하고
역대 대통령들의 취임사를 통한 수사적 표현의 유형도 덧붙였다.
특히 말을 맛있게 하는 방법과 자신감 배양을 위한 트레이닝에서 좋은 반응을 보였다.
◉ 황동 여순모 교수가
스피치 연구에 혼신의 정열을 바쳐 한 권의 책으로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 신간 서적
여순모(2005).[스피치 골든 벨] .부산:대진출판사
가격 35,000원
<책의 구성요점>
1. 조직의 리더가 되는 길
2, 네가 너를 만들어라\'라는 기치
3. 화법의 종류별로 터득하는 수련 방법을 제시
4. 모의 부산시장선거 연설문 수록(2대, 3대, 4대)
5. 3분스피치 원고 60편
6. 스피치전문지도사 2급 시험 기출문제 수록(1회, 2회,3회)
이 한 권의 책으로
귀하께서 스피치 생활의 최 정상에 서서 골든벨을 멋지게 울려 보십시오.
딩동댕!
<책 구입 안내>
* 부산대학교 스피치과정에서 교재로 사용하고 있어 한정 판매
* 주문하시면 선착순 30명에 한해 택배비 무료 배송
* 주문전화 051) 868- 4546 (부산 웰스피치리더십센터)
* 배송지 주소는 이메일 mo29ok@paran.com으로 보내 주세요.
* 아래 구좌로 35,000원을 입금하시고 전화 연락 주시면 즉시 배송 해드립니다.
<우리은행 215-08-074795 여순모>
◘ 여순모 교수의 초청 특강
◉ 2005년 11월 8일 오후 1시~ 오후 4시까지
경남교육연수원에서
교육 행정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스피치 스킬\"
\"효과적인 스피치 프레젠테이션\"
강의를 했다.
◉ 여순모 교수는
2005년 11월 21일 오후2시부터 6시까지
울산과학대학 동부캠퍼스에서 특강을 했다.
주제: 선거연설과 방송토론
◉ 2005년 11월 29일
여순모교수는 부산지방 병무청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효과적인 스피치프레잰테이션 기법을
강의했다.
◉ 2005년 12월 11일 사단법인 한국학원연합회 부산지회 웅변분과위가 주최하고 부산광역시, 부산광역시교육청이 후원하는
\\\"2005 부산웅변대상 선발대회\\\"가 부산 양정청소년문화회관에서 많은 웅변 선후배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심사위원으로 내정 되었다는 소식이 하루 전에 아는 사람들로 부터 전화가 오기도 했다.
심사위원은 심사위원석에 앉게 되면 절대 냉정해지는 것 원칙이다.
공명심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그렇다는 것이다.
일반부가 3명 출전했다는 것과 전체적인 실력이 점점 낮아지고 있다는 것이 아쉬웠다.
웅변을 썩 잘하는 연사들이 적어 1등 2등을 가늠 하기가 쉬웠다는 것이다.
나는 심사평을 하면서
첫말 힘주기(액센트)가 어깨의 힘으로 이루어져서는 안된다는 점과
말끝을 올리면서 길게 빼는 형과 동요의 리듬처럼 말하는 어린이들의 스타일을 바꿔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어택과 딕션의 원리를 설명했다.
오늘 대상을 받은 박지성 중학생은 삼품으로 순금1량 을 받았다.
부산의 웅변무대를 종횡무진했던(수많은 출전무대 경험) 결과로 보아진다.
노력은 성공의 어머니 도전은 성공의 아버지다 ---황동 여순모
◉ 여순모 교수는
2005년 12월 26일 오 3시부터 5시까지 김해 교육청의 초청으로 특강을 했다.
주제 : 효과적인 스피치 프리젠테이션 기법
대상 ; 교직원 200여명
◉ 2006년 2월 28일 13시~15시까지
부산지방경찰청 정보담당들을 대상으로 강의 했다.
주제: 대중속의 케뮤니케이션이
1. 의사소통
2. 화자의 자세
3. 청자의 자세
4. 경청기술
5. 화법테크닉 등
◉ 2006년 3월 6일 삼호C&S 전 부산지사 전직원 을 대상으로 특강을 했다.
주제: 내가 하면 더 잘할 수 있다.
1) 이미지메이킹
2) 나의 카리스마
3) 설득의 비결
◉ 부산병무청 부병련의 출판기념회에 초청을 받고 참여를 했다.
정종훈 청장님과 15분쯤 담화를 나누고 행사장으로 입장했다.
부산병무청 직원들이 중심을 이루고 있는 부병련(회장 정성득팀장) \"병역과 제도\"라는 책 제2집을 출판하는 행사였다.
전 직원이 모인 자리에서 정성득 회장의 인사와 정종훈 청장의 축사 그리고 나에게도 축사의 요청이 있었다.
나는 공무원들의 전형적인 의식을 타파 해야한다고 생각했다. 너무 굳어 있는 자리, 고요와 적막뿐인 자리를 부드럽게 풀어 주고 싶었다.
\"청장님의 마음속에 직원들이 마음대로 뛰놀 수 있도록 해야한다.\"
\"청장님이 먼저 마음의 문을 열고 직원들이 자유롭게 드나들어야 한다.\"
\"21세기 공무원상은 웃음을 머금는 일이 시급하다\"
등의 말으로 축사를 대신 했다.
출판기념회를 축하하면서 부병련의 발전을 빈다.
--2006년 3월 14일 여순모--
◉ 2006년 3월 10일 오후3시
낙동사회종합복지관에서 노인 150명을 대상으로 정신교육을 했다.
주제: 노후의 건강생활과 취업을 위한 의식전환
◉ 2006년 3월 22일(수) 15시
부산 해운대구에 있는 영진종합사회복지회관에서 특강을 했다.
이병석 복지사의 간절한 초청이었다.
그는 내가 쓴 책(말만 잘하면 세상이 내게로 온다)을
사서 읽어 보고 꼭 초청고 싶다는 요청에 쾌히 승락하고
어른신 100여명(노인정 회장 및 간부) 대상으로
건강과 가정의 화목, 노후의 친화력 등을 중심으로 한 강의였다.
\"올드 맨토가 되자\"
◉ 2006년 3월 22일 19시
동의대학교 행정대학원 최고정책결정과정 특강을 했다.
주제: 말에도 패션이 있다.
◉ 2006년 4월 11일 19시
부산대학교 스피치리더십과정 강의가 무르익어 간다.
학생들간에도 화기(和氣) 돌고 저마다 입이 터기지 시작했다.
3월 13일 개강에 이어 10강을 준비하면서 몇자 남긴다.
\"생각에 양념을 치면 말에 맛이 난다\"
--- Dandy 여순모 --
◉ 여순모 교수는 2006년 5월 26일 동의과학대학에서 특강을 4시간 특강을 했다
오전 10시~12까지
오후 2시~4시까지
대학생 취업 특강(자기소개서 작성과 이력서 작성 요령, 면접기법)
◉ 2006년 6월 1일 19:00~ 22:00(3시간)
울산대학교에서
\"행사 의전과 사회자 스피치\"란 주제로 특강을 했다.
여순모 원장은
2006년 6월 27일 20시 부산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말에도 패션이 있다\"란 주제로 특강을 했다.
◉ 여순모 본원 원장
2006년 8월4일 오후1시~3시
부산해양경찰서의 초청으로 특강을 했다.
주제: 말맛이 성공을 부른다.
대상: 전 직원및 전경대원
폭염의 더위 속에서도 200여명의 대원들은 2시간 동안 조금의 흐트려짐도 없이 교육에 임했다.
등줄기를 타고 내리는 땀을 넌닝이 머금어 한 여름을 간신히 붙잡았다.
--2006년 8월 4일 ---
◉ 여순모교수는 주식회사 유니베라 하계연수회에 초청되어 특강을 했다.
일시: 2006년 8월 11일 오전 9시~11시
주제: 말맛이 성공을 부른다.
대상: 지사장 및 실장 150여명
장소; 중소기업지흥원 진해 연수원
◉ 웰스피치리더십센터 원장 여순모교수
2006년 8월 16일 호후 2시~4시가지 2시간 동안
\\\"프리젠테이션 기법\\\"이란 주제로 강의하였다.
강의를 받는 교육생들은 소방공무원으로서 소방학교 교수가 되어 일선 직이나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소방 안전 교육에 앞장 설 사람들이다.
아주 의욕적이고 진취적인 수업태도가 돋보였으며 앞으로 훌륭한 강사가 될것이라는 확신을 얻었다.
--2006년 8월 16일 빌맨토---
◉ 본원 여순모 원장
9월 28일 이후 출강 일정
1> 매주 월, 화 목 오후 19시부터 부산대학교 스피치리더십과정 강의
2> 매주 화 목: 동의대학교 주간 학부과정 수업
3> 매주 수요일 19~23시까지 진주 경상대 강의
* 부산경찰청/ 9월 28일 13시~15시/ 경청의 기술
* 진주경상대 여성최고과정 특강/ 10월 24일/ 프레젠테이션 기법
* 국제작명학회 : 대전 KT연수원 / 10월 28일 오후3시 / 효과적인 스피치기법
* 부산연성단체협의회/ 10월 30일 / 파워스피치
* 부산대 교수학습지원센터 부산대 본관 대회의실 / 11월 2일 16시 / 토론기법
<2006년 9월 28일 현재>
◉ 여순모 교수는 10월 24일 (화) 오후 2시~4시까지
국립 경상대학교 여성최고지도자과정에서
\"여성 파워스피치\"란 주제 특강을 했다.
◉ 여순모 교수는 2006년 10월 28일 오후 7시
국제작명학회 제7차 학술대회에 초청을 받아 특강을 했다.
장소: 대전 유성유스호스텔
대상: 전국의 참가자 200여명
특강주제: 말을 맛있게 하는 비법
◉ 황동 여순모 교수는
2006년 10월 30일 오후2시
부산광역시 여성단체협의회의 초청을 받아
주제: 여성 파워스피치를 강의 했다.
프로적 기질의 강의 연발 박수가 쏟아졌으며
그 자리에서 앵콜 강의가 주문 되었다.
◉ 여순모 원장은 부산대학교 교수학습지원부의 초청 받아 특강을 했다.
* 일시: 2006년 11월 2일 16시~18시
* 장소: 부산대학교 성악관 1층 강당
* 주제: 토론기법
* 대상: 교수 및 학생 200여명
◉ 여순모 원장은
2006년 11월 7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부산지방해양수산청 신관 2층 강당에서
\"신바람 화법\"이란 주제로 특강을 했다.
◉ 여순모 원장은
2006년 12월 15일 16:00
부산금정세무서 직원 젼체를 대상으로
\"신바람 화법\"이란 주제로 특강을 했다.
◉ 여순모 교수는 2006년 12월 21일 19시~21시(3시간)
울산대학교 초청을 받아 스피치기법 특강을 했다.
특강이 잦은 편이라 감기를 조심하려고 독감예방주사를 맞기도 했지만 기침이 간간히 나는 정도의 컨디션이었다.
부산에서 울산으로 가는 도중 기심은 점점 심해졌다.
강의 도중 기침 때문에 말을 이어가는데 힘들어 포기 할까 하다가 횡격막호흡과 인중호을 통해 조절을 해 갔다.
설록차을 곁에 두고 목을 적셔가며 강의을 했다.
3시간 동안 힘든 강의였지만 강의 내용과 강의 기법이 특출하여 학생들로 부터 극찬을 받았다.
◉ 여순모 교수는 2007년 2월 10일 호후 7시 부산소상공인협의회의 초청을 받아
\"현대사회와 신바람 화법\"이란 주제로 특강을 헸다.
◉ 여순모 본원 대표 원장은 2007년 2월 26일 16~18시까지
부산지방병무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특강을 했다.
주제: 자기혁신과 사람을 이끄는 처세술
이날 여순모 교수는 송두표 청장님과 티타임에서
공무원의 프리젠테이션 능력과 자기혁신의 필요성을 진지하게 논의 하였다.
◉ 여순모 본센터 대표 원장은 2007년 3월 27일 10시~12시까지 부산로데호텔 3층 룸에서 부산대학교 교육대학원 여성교육지도자 과정 총동창회 청기총회 특강 강사로 초청을 받아 특강을 했다. * 주제: 여성 리더십 자질과 덕목에 관한 연구 --여성의 리더십과 스피치를 중심으로-- 여순모 교수의 열강에 빨려든 200여 회원들의 박수가 쉴새없이 쏟아졌다.
여순모 본원 대표 원장은 2007년 3얼 27일 19시~ 21시 30분까지
동의대학교 행정대학원 최고정책결정자과정에 특강을 했다.
주제: 리더의 카리스마와 스피치
강의가 끝나고 전 학생들과 악수를 하고 명함을 교환 했다.
여순모 가는 곳 마다 인가가 절정에 달하고 있다.
그동안 강의가 너무 많아 간곳을 인테넷에 놀리는 것 조차 힘들어 넘어가곤 한다.
여순모 교수는 연구실에서 집에 들어가는 시간이 요즘 평균 2시 30분이다.
어제는 3시에 들어 갔다. 이젠 좀 쉬고 싶다.
◉ 여순모 본 센터 대표 원장은
2007년 4월 12일 오전 10시
부산광역시 연제구청 <마춤형 서비스교육>에
\"자기혁신과 효과적인 스피치\"란 주제로 특강을 했다.
◉ 여순모 본 센터 대표 원장은
2007년 4월 13일 오후2시
부산 낙동종합복지회관에서
<노인의 생활 건강과 노인 일자리 창출에 대한 인식전환>이란 주제로 특강을 했다.
◉ 여순모 교수는 2007년 4월 20일 16시 부산광역시 주구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특강을 했다.
주졔; 자기혁신과 효과적인 프레젠테이션 기법
이상 중구청 본관 건물 지하 강당에서 200여명의 직원들에게 파워포인트 교안을 활용하여 90분간 공무원으로서의 자세와 표정, 말, 처세 등 열강을 했다.
◉ 여순모 교수는
2007년 4월 27일 오후 1시 30분
대구 영남대학교 법정대학원 대회의실에서
국토관리청 부산지방청 임직원 150여명을 대상으로
\"자기혁신과 대화기법\"이란 주제로 특강을 했다.
◉ 2007년 5월 4일 오전 10시
여순모교수는 부산`경남본부세관 강당에서 직원을 200여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햇다.
공무원으로서의 올바른 자세와 적극적인 업무 추진을 위해
\"자기혁신과 효과적이 스피치기법\"이란 주제로 열강을 했다.
강의시간 내내 웃음과 박수가 이었다.
◉ 여순모 교수는 2007년 5월 8일 오후 7시~10시까
김해YMCA강당에서
\\\"효과적인 스피치프레젠테이션 기법\\\"이란 주제로 특강을 하였다.
이날 강의는 이론과 실기를 병행하였다.
자기계발을 위한 도전과 성공 습관을 강조하였다.
참여자들이 직접실습을 통해 코칭을 받는 특강에 매우 만족했다.
◉ 여순모 교수는 2007년 5월 28일 오2시~4시까지 국립경상대학교(진주) 여성지도자 과정에서 초청 특강을 했다.
* 주제: 자기혁신과 스피치테크닉
* 장소: 경상대 남명학관
**** 생활 속에서 몰아내야 할 것들 *****
---- 인생의 무서운 적: 무책임과 부정한 마음
--- -성공의 무서운 적: 대충과 변명
---- 후회의 목소리 : 아이참과 차라리
◉ 여순모 본센터 대표 원장은 2007년 6월 6일 오전 10부터 13시까지
부산 파고파외국어학원 초청을 받아 학원강사들의 강의기법과 자기혁신 그리고 강사 이미지 개발이란 내용으로 특강을 했다.
◉ 본원 여순모 대표원장은 2007년 6월 7일 19시~22시까지 울산대학교의 초청을 받고 스피치리더십최고지도자과정 학생들에게 특강을 했다.
행사의전과 사회요령 그리고 식사연설까지 강의를 했다.
학교에 지치되어 있는 컴퓨터의 버전이 낮아 USB 메오리에 담아간 생동감있고 알찬 교육 프로그램을 활용하지 못해 아쉬웠다.
나이 든 만학도들이기에 한 사람씩 실기를 곁들였는데 열심히 할려는 노력이 좋았다.
◉ 여순모교수는 부산대학교 행정대학원 최고관리자과정에서 초청특강을 했다.
2007년 6월 20일 저녁 8시30분~ 10시까지
자기혁신과 공공스피치테크닉이란 주제로 특강을 했다.
회사 사장님들과 사회단체 회장님들로 구성된 학생들은 진지하게 수업에 임했으며 간간히 폭소를 토하며 감정을 나누어 갖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내용>
인생의 무서운 적인 부정한 마음과 무책임
성공의 치명적인 적인 대충과 변명을 몰아내자고 강조한 다음
\'원고 연설에서의 시선관리법\'을 생동감 있게 실기 수업을 했다.
◉ 여순모 교수는 2007년 7월 9일 15:00~17:00까지 삼성SDI(경남 양산)에서
\"변화와 자기 혁신\" 이란 주제로 특강을 했다.
◉ 여순모 본센터 대표 원장은 2007년 7월 26~30일까지
중국 상해에 있는 동화대학교 학술 세미나에 참석 했다.
부산대학교와 동화대학교가 학술교류협정을 맺고 해마다 개최하는 세미나에
여순모 교수는 좋은 예감갖기운동에 대한 발표를 하고 토론을 했다.
\'돌아와요 부산항\' \'쌍고동 우는 항구\' 등의 노래로 참석자들을 감동케 했다.
◉ 여순모 본 클럽 대표는
2007년 8월 9일 오후 3시부 30분 부터 5시 30분까지
진주 동부농협 2층 대강당에서 영성대학 학생들 200여명을 대상으로
\' 말을 기분 좋게 하는 법\'에 대해 특강을 했다.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한 중연 여성들 앞에 선 여순모 교수는 특별한 강의법으로 배꼽을 잡는 웃음과 함께 유익한 정보, 특히 좋은예감갖기운동 요령으로 모두를 감동케 했다.
◉ 여순모 대표 원장은 2007년 8월 14일 11시40분~ 13시 10분까지 부산지역평생교육센터 학부모 가르치미 강좌에 90분가 특강를 햇다.
강의 주제: 말맛으로 승부를 걸어라
말을 맛잇게 하기 위한 준비 단계를 준비하는 자세 마인드 맵과 호흡
발성법과 리듬화법 등으로 열강을 했다
◉ 여순모 본 방송국 대표는 2
007년 9월 7일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부산총학생회
임원 연수 및 메토링 설명회에 특강 강사로 초청을 받았다.
부산 해운대에 있는 아로피나 유스오스텔에서
200여명의 임원들에게 \"변화를 주도하는 자기혁신\"이란 주제로 특강을 했다.
첨부 동영상 :강의 장면 중 일부
* 강의 내용 중 서산대사의 시을 인용하면서 사명대사라고 잘 못 말한 것을 바로 잡음
◉ 여순모 교수는 2007년 10월 10일 19~21시(2시간) 동안
동의대학교 산업대학원의 초청을 받고 특강을 했다.
주제: 말을 맛있게 하는 비결
◉ 여순모 교수는 2007년 10월 27일 11시 30분에서 1시까지 전라도 광주에 잇는 \"양국진 스피치센터에서 스피치 CEO과정 50여명에게 \"말을 맛있게하는 비법\"이란 주제로 특강을 했다.
300여명의 수강생 중에 최고의 수준에 오른 강에 임하는 자세가 진지하고 창의적 맞장구화법(응대)이 가능했다.
강의를 끝내고 식사할 시간도 없이 빵조각을 씹으며 2시 30분까지 진주 경상대학교 특강을 위해 날아갔다. 하지만 30분 지각이었다.
처음부터 불가능한 시간이란 것을 알고 있어지만 나를 필요로하는 곳이라면 슈퍼맨처럼 달려간다는 사명감이 나를 위로 했다.
힘든 아픔보다 피로 회복제 보람을 마시는 기분은--------.
◉ 여순모 교수는 2007년 10월 6일 19:00~22:00 까지 동의대학교 행정대학원 최고정책결정자 과정의 앵콜초청 특강을 했다.
지난 3월 27일 특강 여운이 담아 학생의 \'다시듣고싶은 강의\' 요청에 이루어진 앵콜 특강이다.
주제: 의식사와 건배배
현대 사회에서 리더들이 반드시 해야할 행사 연설과 만찬 건배사에 관해 특강을 했다. 식사 연설과 건배사를 한사람 한사람 실습을 했다.
용기와 자신감을 배양하고 스피치의 최고가 된 기분을 살려냈다.
◉ 여순모 교수는 2007년 11월 19일 오후1시~3시까지 부산지방경찰청 초청 특강을 했다.
주제: 효과적인 스피치기법
◉ 본 센터는 아래 안내 장소로 이전하고
2007년 11월 26일부로 \"여순모스피치아카데미\"로 개명을 합니다.
--- 이전 장소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연산5동 1340-16 서라벌빌딩 3층
전화: 051) 868-4546
팩스: 051) 868-4541(전화겸용)
위치: 연산로터리에서 부산시청 중간 지점 SK 주유소 옆
시청지하철 역 7번 출구,에서 연산로터리 방향 100미터 지점,
버스 정류소: 농협앞(87번, 159번 179번 110-1번 등
* 이 소식을 듣는 이들에게 더 큰 영광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여순모 올림--
◉ 여순모 교수는 2007년 12월 4일 20~21:30
광주특별시 시민회관에서 광주시민을 대상으로 특강을 했다.
강의 주제: \"말맛이 성공을 부른다\"
기발한 아이디어 스피치와 통쾌하고 유쾌한 웃음을 만들어 가며 청중을 감동케 했다.
특히 우주에 염파와 음파 은행의 설립을 강조 하며 시민들의 자신감과 확심감을 고취시켰다.
◉ 여순모 선배님께
저는 진교초등학교에 다니는 고 운이라고 합니다.
날씨도 쌀쌀한데 건강하신지요?
오늘 등교를 하는데 교문 앞에 눈에 띄는 플랭카드가 걸려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내용은 여순모 선배님의 박사학위취득을 축하하는 글이었습니다.
저의 꿈은 과학고등학교에 들어가서 훌륭한 선생님이 되는 것이었는데 진교라는 시골에 살면서 제 꿈을 이루지 못할 수도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선배님이 박사학위를 취득하셨다는 플랭카드를 보고 제 꿈에 대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이제 훌륭하신 선배님처럼 우리 진교초등학교에 제 이름이 플랭카드에 걸릴 날을 위해 노력하며 학업에 더욱 열중하겠습니다.
선배님의 후배 \'고 운\'이라는 이름을 기억해 주시길 바라면서 감기걸리시지 않도록 조심하길 바랍니다.
그럼 안녕히 게세요.
2008년 2월 2일
선배님의 자랑스런 후배가 될 고 운 올림
< 고운이가 보내 준 사진 2장 >
◉ 여순모 행정학 박사는
2008년 2월 27일 오후4시 30분부터 6시까지 부산지방병무청 초청으로
\"서번트 리더십과 바람직한 조직활성화\"
란 주제로 특강을 했다.
이명박 대통령 취임 메시지가 암시하는 국민섬김시대, 국민중심시대를
앞당기기위한 특강이였다.
◉ 2008년 2월 29일 여순모 박사는 부산교통공사 교육원에서 과정급을 대상으로
\"효과적인 조직관리를 위한 인사고과 스킬\"이란 주제로 2시간 특강을 했다.
◉여순모 박사는 2008년 3월 5일 19시 국립 경상대학교에서
스피치지도사과정 입학을 맞아 오프닝 특강을 했다.
◉ 여순모 박사는 2008년 3월 29일 20:00~21:30 양남해수 오천랜드 해&바다팬선 회의실에서 특강을 했다.
주제: 회의진행법과 리더십
◉ 2008년 3월 6일부터 4월 8일 까지 10주간 부산 체신청 직원을 대상으로 소수정예의 프레젠테이션 스킬교육을 끝내고 수강 소감 발표와 함께 수료식을 가졌다.
◉ 여순모 박사는 2008년 4월 15일 부산 동의대학교 산업대학원 초청을 받고 특강을 했다.
주제: 말을 맛있게 하는 방법과 의식사 요령\"
말을 잘하는 방법으로 다음과 같이 제시 하였다.
1. 평소에 주어지는 스피치할 기회를 피하지 마라.(기회활용)
2. 자리가 사람 만든다는 말을 즐거이 받아들이고 사양하지말라.(역할이력)
3. 할말을 생각으로 요약 정리하라.
4, 소리,발음, 뜻을 분명히 하라.
5. 가로입 발성으로 3쾌성을 신명을 담아라.
6. 이미지트레이닝을 자세히 하라.
7. 최고가 된 멋진 자신의 상상하며 임하라.
◉ 여순모 박사는 2008년 6월 13일(금)
오전(9시~11시)에 부산교통공사 초금관리자들을 대상으로
<효과적인 인사고과>란 주제로 2시간 특강을 하고
오후 1시부터 연제구청에서 생활환경 해설사들을 대상으로
<신바람나는 설명화법>이란 주제로 2시간 특강을 했다.
그리고 곧장 경남 하동군청 문화관으로 가서
저녁 7시부터
<사회기법과 의식사> 주제로 3시간 특강을 했다.
* 정말 바쁘다 바뻐!
◉ 본원 대표 여순모 박사는 한국전력 산청지점의 초청을 받고 직원 및 관련 사업주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했다.
주제; FUN경영 및 윤리의식
아주 진지한 가운데 아주 유익하고 신나는 강의 시간이었다.
특히 펀경영에 대한 호감도는 매우 높았다.
진주 터니널까지 자동차로 마중 나와 주신 이용구 과정님과
지점장님의 따듯한 배려가 너무나 고마웠다
◉ 2008년 7월 9일 14:00~16:00
경남상남도 관내 도서관 사서들의 교육시간에 초청특강을 했다.
주제: FUN경영과 파워스피치
장소: 경남과학 교육원
즐겁게 일하는 일터 만들기와 자기 표현 능력향상을 위한 파워스피치 강의가 있었다.
◉ 여순모 박사는 2008년 7월 22일 오 3시~5시까지 진주문산농협 제1회조합원대학에 초청 특강을 했다.
주졔: 신바람 인생 만들기
농협조합원 대학 학생들(40세~64세) 200여명이 아주 진지하고 재미잇게 수업에 임했다.
정현숙 담당자의 친절한 안내, 정석주농협장님의 구수한 인간미가 문산을 주민들의 정서를 대변해 주었다.
1등 주민! 1등 농협! -화이팅 -
◉ 여순모 박사는 2008년 7월 28일 오전 9시~11시까지 경남교육연수원에서 초등 교감자격 연수교육에서 특강을 했다.
주제: 훈화 및 전달방법
수강 자세와 내용 참여도가 아주 높았고 미래 지도자들을 길러내는 선생님들의 열정에 뿌듯함을 느꼈다.
뜻하는 바 즐겁게 이루어지기를--------
◉ 여순모 박사는 2008년 9월 3일 오후2시 국제라이온스 355-A지구 연수원 교수 위촉을 받았다.
◉ 여순모 박사는 부산교통공사 연수원에서 고급 간부 연수교육에서
\"효율적인 인사고과\"란주제로 2시간 특강을 했다.
◉ 여순모 박사는 2008년 9월 27일 부터 12월 6일 까지 토요일마다 부경대학교 수산과학대학 1학년 400명을 대상으로 토요일마다 2시간 30분씩 리더십에 대한 강의을 한다. 오늘 그 첫째 수업날이다.
◉ 여순모 박사는 2008년 9월 29일 부산대학교 행정대학원의 초청으로 최고관리자과정을 대상으로 \"의식사와 건배사에 대한 강의을 했다.
특히 연설문 낭독기법과 시선관리법에 영점을 두어 강의 했다.
◉ 여순모 박사는 2008년 10월 1일 오후3시부터 4시 30분까지 부산 청소년 지원센터에 효사관학교생도들 100여명을 대상으로 \'효전도사 이야기선생님\'이란 주제로 특강을 했다. 처음 1시간으로 끝 냈으나 학생들의 앵콜 보너스 강의를 요청해 30분간 더 하기도 했다. (이 때문에 다음에 이어지는 진주 경상대 강의 시간이 촉박해져 혼이 났다.)
사관생도들은 전직 학교장 공무원 출신들이 대다수 였으며 부산에서 지식과 인격을 두루 갖추신 어르신들었다. 이 분들은 일정한 교육을 이수하고 유치원과 초등학교 등에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효와 예절\" 등을 교육하는 자원 봉사자가 되는 것이다. 정말 나라와 가장을 일으키고 아름답게 지키는 근본인 <총과 효의 전도사>가 될 것이라 큰 기대가 된다.
◉ 나 여순모는 매주 목요일마다 슈퍼맨처럼 날아다니며 강의을 한다.
아침 7시~8시 30분까지 산책(배산)과 기구 운동을 하고 연구실에서 10시 30분까지 연구를 하고 웰리더십센터에서 12시 30분까지 강의를 하고 동의 대학교 학부과정에서 4시 30분까지\' 현대사회\'를 강의 하고 30분 만에 부경대학교로 날아가 직원역량강화를 위한 \'리더십\'을 6시 50분까지 강의하고 부산대학교에까지 30분만에 또 날아가 저녁 11시까지 4시간 동안 스피치 &리더십을 강의한다.
2008년 10월 2일 오늘 저녁 먹을 시간, 간식 먹을 시간도 없이 차를 타고 달리며 강단을 열정으로 불태웠다.
계산상으로는 불가능한데 상상으로 가능 하기 때문에 밀리는 찻길을 뚫고 달린다. 강의를 할 때는 초인적인 힘이 생겨나는데 바로 이것은 내가 좋아하는 일이기 때문이다. 정성- 비전-성실-사랑에 미치는 것이 곧 즐거움이다. 좋아하면 길이 생기고 미치면 날아다닌다. 그렇다고 속도를 내는 것은 아니다. 2008년 10월 2일(목) 황동 여순모
◉ 여순모 리더십 전문 박사는 2008년 10월 11일 10시~11시 20분까지
부산 삼익웨딩 대청홀에서 리더십에 대한 특강를 했다.
청중을 지적이 유머와 위트 그리고 꼭 필요한 에키스 리더십 특성 등으로 웃기고 울리고 마음 조리게하여 환호성이 터져 나올 정도로 극찬을 받았다.
◉ 여순모 박사는 2008년 10월 28일 오후 1시~3시까지
부산소방본부 소방학교에서 소방 간부 100명을 대상으로
\"변화와 혁신을 위한 리더십\"이란 주제로 특강을 했다.
1. 리더십이란 무엇인가?
2. 변화의 흐름과 방향은?
3. 무엇을 혁신 시켜야하나?
4. 혁신의 방법과 리더십을 기르는 테크닉을 알기 쉽게 강의를 했다.
◉ 여순모 박사는 2008년 11월 5일 19~21시까지 IMJ코리아에서 진행하는 여성커리어 캠프에서 \"성공하는 여성의 대화법\"을 주제로 특강을 했다.
* 장소: 경주 마우나 리조트 * 대상: 여대생
◉ 여순모 행정학박사는 부경대학교에서 2008년 9월~11월까지 매주 화요일, 목요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직원역량강화 프로그램을 맡아 특강을 했다.
직원들의 역량강화 위해 리더십, 팔로워십, 자기혁신, 커뮤니케이션, 메시지, 창의력개발, 갈등관리와 문제해결, 창의적 의사결정, 인사고과 관리 등
행정학 박사의 역량을 발휘했다.
◉ 여순모 박사는 2008년 11월 13일 동원종합복지관의 주민자치대학에서
지역의 구의 의원, 자생단체의 장을 대상으로 \"회의진행법\" 특강을 했다.
회의진행법을 모르면 회의장에선 벙어리가 될 수 밖에 없다는 쉬운 논리와 \'밥이나 먹읍시다\'라는 발언자가 되지 말라는 것을 유머와 함께 강의를 했다.
◉ 여순모 박사는 국제라이온스협회 355-A자구에서 신입생 연수원 교육에서 \"조직원의 임무와 역활\"이란 주제로 특강을 했다.
◉ 여순모 박사는 2008년 12월 2일 오후2시~5시까지 울산 문수컨벤션센터에서 오피언리더의 \'리더십을 위한 스피치\'란 주제로 3시간 특강을 했다.
울산시 울주군 오피언리더(고급 공무원, 의회 의원, 자생단체장 등)를 대상으로 특강을 했다.
<강의 내용 요약>
1. 리더와 리더십의 이해
2. 전통적 리더와 현대적 리더
3. 리더의 조건
1) 리더의 카리스마 개발
2) 말을 맛있게하는 방법
3) 의식사(기념사) 요령
4. 멘토를 찾고 맨토가 되라. 등
◉ 여순모 박사는 2008년 12월 4일 오전 11시 경남 양산시 보건소 \'자원봉사자 소양교육\'에서 특강을 하였다.
주제: 효과적인 의사소통의 기술
대상 자원 봉사자 100여명
장소: 양산시 보건소 교육장
* 교육 중심 내용
- 의사소통의 이론
- 의사소통의 기술
- 간호사의 정신과 화법
- 자원봉사자의 사명과 의사소통 기술
- 다정다감한 대화법 등
◉ 여순모 박사는 2008년 12월 4일 19시~22시까지 3시간 동안 울산대학교 스피치리더십최고위과정에서 특강을 했다.
* 주제: 행사진행과 사회기법
- 의전, - 식순, -사회기법, -기념사, -축사, -격려사, -경과보고 요령 등
◉ ☻♡☺ 2009년 여 순 모 신념 ☺♡☻
1. 가족사랑(학업, 결혼, 비전)
2. 독서 100권(3일에 1권씩)
3. 매일운동 60분(월2회 등산)
4. 영어 회화과정 공부하기
5. TV 강좌 초청출연
* 서운한 사람들에 따뜻한 마음 채워드리기
* 가슴 뛰는 사람들에게 즐거이 다가가기
◉ 2009년 1월 1일 배산 해맞이에서 다진 각오
회원 여러분, 민족의 대명절인 설날 선물로 정중히 드립니다.
복 많이 받으시고 하는 일마다 운수 대통을 기원합니다. - 여순모 배상 -
◉ 평온하고 온화한 마음을 가지려면 -노학자-
첫째, 자신의 태도부터 바꾸라.
밝고 쾌활한 목소리로 자기 자신에게 스스로 주문을 외워 보라.
주문- “나를 에워싼 위기와 난관은 생각만큼 절망적이지 않다 이는 모두 나의 성공과 성장의 자양분이 되어줄 것이니 즐거운 마음으로 삶의 도전에 맞서보자.”
둘째, 자신의 얼굴표정에 관심을 기울이라.
항상 부드럽고 온화한 표정으로 사람들을 대할 수 있도록 스스로 훈련하라.
셋째, 감정을 조절하는 연습을 하라.
날마다 자기 암시를 하면 우울한 감정을 없애고 항상 발랄하고 활기찬 기분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넷째, 기분을 전환하는 방법을 터득하라.
기분이 나쁘거나 우울 할 때는 잠시나마 주의를 다른 데로 돌려 기분 나쁜 감정에서 자신을 보호라라.
다섯째, 긴장을 풀고 몸과 마음을 편히 하라.
마음이 불안하거나 기분이 불쾌할 때는 호흡을 깊이 들이마시거나 체조 또는 미소를 지어보면 긴장이 풀리면서 유쾌해질 수 있다.
* 중국 최초의 명재상 관중은 처세의 경지를 \"평온하고 온화한 마음가짐\"이라고 했다.
<노학자의 「깊이생각하고 빨리 결정하라」에서 절록하고 여순모가 편작하다>
◉ 2009년 3월 10일 오후 7시 부산대학교 평생교육원 606호 강의실에서 40명이 입학하여 개강을 하였다.
여순모 책임교수의 구수하고 맛깔나는 개강의 안내와 선배가 후배에게 명찰 달아주기 이벤트로 스피치리더십가족을 실감나게 했다.
총동창회 윤원일 회장의 축사와 이중희 외래교수(전 경남병무청장)의 격려사가 있었다.
* 책임교수의 화환 사절에도 불구하고---- 총동창회 윤원일 회장님의 축화 꽃바구니, 스피치최고지도사과정 김홍준 회장 꽃바구니, 11기(직전기수) 김상길 회장님 다과와 음료수 등 감사합니다.
◉ 여순모 박사는 2009년 3월 6일 13시~15시까지 부산광역시 생활체육협의회 간부요원 연수교육에서 \"감성코칭리더십\"에 대한 특강을 했다. 본부 간부들과 각 구-군청 생활체육협 국장과 간부들이 참석한 이 강좌는 시민건강을 위한 헌신적 봉사자세와 이를 위한 셀프리더십, 상하간의 유기적 관계와 성과를 높이는 코칭 기법을 지도하고 셀프리더십과 감성 에너지 충전기법을 강의 했다.
◉ 여순모 박사는 경남 진주 국립경상대학교 스피치지도사과정 개강 특강을 했다.
경상대학교가 새로 단장한 교육문화회관 최첨단 강의실을 준비해놓고 학생들을 맞아 개강을 했다. 40명의 학생들이 부푼 기대와 설렘으로 여순모 박사의 유쾌 통쾌 상쾌한 강을 듣고 격찬했다. 다음 날 폰 메시지가 쇄도 했다.
◉ 여순모 박사는 2009년 3월 11일 부산병무청 초청으로 부산 벡스코 강당에서 병무(공익근로자 담당) 담당 공무원 및 공공기관 담당자 수백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했다.
* 주제 : 감성코칭리더십\"
동영상 강의 맛보기
본 홈페이지(웰스피치리더십센터) 처음 화면의 중앙 하단에 링크 되어있는
- 한국스피치TOP클럽 동영상 코너 - 여순모스피치방송국에 들어 가면 볼 수 있습니다
◉ 여순모 박사는 2009년 3월 20일 15:00~17:00까지 부산대학교 신관606호 첨단 강의실에서 1학년 신입생들에게 대학생 셀프리더십과 감성코칭리더십 특강을했다.
◉ 여순모 박사는 2009년 3월 24일 부산외국어대학교 국제통상경영대학원에서 19:00~21:00까지 특강을 했다.
주제: 말을 맛있게하는 비법
◉ 여순모 박사는 양산시 보건소의 초청으로 양산 노인대학에서 2009년 3월 25일 오전 10시~11시까지 치매예방을 위한 특강을 했다.
주제 : 노인치매예방을 위한 차밍테크닉
◉ 여순모 박사는 2009년 3월 25일 오후1시~3시까지 부산경찰청 지방학교에서 형사 30여명을 대학으로 스피치 특강을 했다.
주제 : 말을 맛있게 하는 경찰
◉ 여순모 박사는 2009년 3월 27일 양산시보건소의 초청으로 관내 물금노인대학에서 노인치매예방 교육으로 [감성이 춤추는 즐거운 생활]이란 주제로 특강을 했다.
◉ 여순모 박사는 2009년 4월 15일 오후 1시30분~3시 30분까지
부산 영광도서에서 특강을 했다.
주제: 감성 에너지 충전과 노후의 비전제시
<건강하게 살자, 즐겁게 살자, 더불어살자, 즐겁게 살자, 주인공으로 살자,>
2시간동안 청중을 웃기고 울리는 강의가 감동적이었다.
쉴새없는 박수는 여순모 박사의 능력과 인기를 짐작케 했다.
◉ 여순모 박사는 양산시보건소의 초청으로 웅상 노인대학에서 노인치매예방을 위한 특강을 했다.
◉ 여순모 박사는 2009년 4월 15일 오후 1시30분~3시 30분까지
부산 영광도서에서 특강을 했다.
주제: 감성 에너지 충전과 노후의 비전제시
<건강하게 살자, 즐겁게 살자, 더불어살자, 즐겁게 살자, 주인공으로 살자,>
2시간동안 청중을 웃기고 울리는 강의가 감동적이었다.
쉴새없는 박수는 여순모 박사의 능력과 인기를 짐작케 했다.
◉여순모 박사는 양산시보건소의 초청으로 웅상 노인대학에서 노인치매예방을 위한 특강을 했다.
◉ 여순모 박사는 2009년 4월 26일(일) 10시 양산해운자연농원 회관에서 동아대학교 국제법무학과 MT에 특강을 했다.
주제: 감성이 춤추는 대학생
◉ 여순모 박사는 2009년 4월 27일 19시~21시까지
부산대학교 상학관 313호 강의실에서 경영대 학생을 대상으로 특강을 했다.
주제: 변화하는 시대를 준비하는 의도적인 대학생활
◉ 여순모 박사는 2009년 5월 6일 14시 부산대학교 사법대학 교육최고결정자과정 중등교장을 대상으로 특강을 했다.
주제: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특별한 준비
◉ 여순모 박사는 2009년 5월 16일 오전 9시~1시 30분까지 경북 경주시 보문단지 내에 있는 한화리조트 대강당에서 500여명의 기업 노-사위원들을 대상으로 \"네가 너를 만들어라\'라는 주제로 특강을 했다.
<주요 내용>
1. 인간이란?
2. 발상과 사고의 혁명(풀러스 사고와 마이너스 사고)
3. 감성 능력의 중요성(지적 능력, 기술능력, 감성능력의 비교)
4. 감성에너지 충전기법(좋은 예감, 좋은 일, 좋은 사람)
5. 셀프리더십(비전과 사명감)
6. 코칭 테크닉(커뮤니케이션, 지도와 칭찬과 배려 등
◉ 하동군청 공무원들이 신바람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해 스스로 팔을 걷어 붙치고 건강 챙기기에 나섰다.
하동군청과 외청, 13개 읍·면사무소 공무원 600여 명은 20일 오후 3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동의대학교 여순모 행정학 박사를 강사로 초빙 감성을 춤추게 하는 셀프 리더십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군이 건강한 정신, 밝은 하동 만들기 프로젝트를 추진하기 위해 바쁜 공직자들이 일상적인 업무에 따른 격무로 인해 자칫 건강을 돌지 못하는 사례가 없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는 급변하는 사회, 경제적 변화로 인해 정신적, 육체적 스트레스가 증가되는 데다 2020년 인구 20만 신도시 하동건설을 만드는 군정 수행을 위해 공휴일도 반납하고 업무에 매달리는 공직자들이 각종 스트레스를 해소하여 활기 넘치는 직장을 만들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날 강의에 나선 여순모 박사는 하동향우로 ‘감성을 춤추게 하는 셀프 리더십’이란 주제로 약 2시간 동안 알찬 교육을 실시해 공직자들이 사명감으로 신바람 나게 일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했다.
강의에 들어 가기 전 TV동화 행복한 세상 비디오 상영과 밸리댄스 공연, 건강 줄넘기공연 등으로 분위기를 잡은후 스트레스 자기 테스트, 혈압, 혈당, 흡연자 Co, 체지방 등 건강체크 시간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여박사는 “자부심을 가지고 상호 신뢰(Trust)하며 재미(Fun) 있어 하며 재미(Fun) 있게 일하는 공무원 등 GWP(Good Work Place)를 만들어 줄 것”을 당부했다.
조 군수도 “육체적 질환은 조기 발견하면 왼치가 가능하지만 정신질환은 장기적인 치료와 잘못된 편견으로 병의 예방, 치료, 사후관리, 재활 등 다양한 방면에 걸쳐 제약을 받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건강을 체크해 보고 자신을 되돌아 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달라”고 당부했다.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비나이다.
2009년 5월 23일 아침
나의 큰 스승이 가시다.
나라의 큰 별이 지다
아침마다 아내는 주방의 라디오를 켠다.
오늘도 여느때나 다름없이 라디오를 켜놓고 아침 맞이를 하던 중 노무현대통령 사고 소식을 어렴풋이 들었다.
그래서 \'이거 뭐야\' 하며 텔레비전을 켰는데
노무현 전 대통령께서 사고로 사망했다는 자막이 나오고 연이어 사고 소식이 계속 쏟아졌다.
설마 하면서 \'사망이 아니라 다쳤겠지\'라는 기대를 갖고 게속 청취를 했는데 안타깝게도 운명하셨다는 보도에 나는 경악을 금치 못했다.
자살이라는 결론에 더욱 비통했으며 잠시나마 마음을 가다듬고 묵념을 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나의 큰 스승이셨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대통령에 당선 되던 날 그 영광 스러운모습이 담긴 신문을 대통투에 넣고 봉투 겉면에 \" 노무현은 나의 스승이다\"라고 적어 장농밑에 넣어 두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을 나의 큰 스승으로 모신데는 몇가지 이유가 있다.
첫째, 옳음을 쫒아 온몸으로 일하는 사람이다.
(강자의 회유에 타협하지 않고 서민의 편에서 불의와 맞서 싸웠다.)
둘째, 대통령은 타고 난 것이 아니라 만드는 것이다.
( 대통령이 될말한 자신이 처지나 사회적 환경이 아님에도 그것을 극복했다)
셋째, 경청과 논리적 주장이다.
( 일단은 맞고요 ------ 아닙니다)
이외에는 개인적이든 단체든 아무 관련이 없다. 그럼에도 노무현 전 대통령은
\'무에서 유를 창출해낸 사람.\'으로서 여순모의 큰 스승이시다.
다시한번 고인의 명복을 삼가 비나이다.
\'전직 대통령의 비운을 다시는 만들지 말자,\' \'이번이 마지막이 되길 바란다\'다는 말은 각 정부마다 해온 말이다.
정당, 검찰, 언론 등 이 밥먹듯이 해 온 말이다.
노전대통령이 점점 비참 한 상황에 치닫는 것을 보면서도 검찰이나 언론은 지나치다하리만큼 여론 몰이에 나선 것 같다.
예를 들어서 방송에서 아나운서들이 뉴스를 전할 때마다. 검찰총장의 사진을 비추면서 근거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노무현 전 대통령의 구속에 자신감을 내 비치고 있다는 추측보도를 서습없이 했다고 본다.
나는 선거법 위반으로 경찰이나 검찰의 조사를 받아 본적이 있다. 당시 정말 억울 했다. 당시 무소속으로 부산 시의원에 입보후해 선거가 진행 되는 중 내 개인 인터넷 홈페이지에 선거 관리위원회에서 마련해준 후보자홈페이지로 연결(링크) 한 것에 대해 선거법 위반이라면 경찰서에 여러차례 불려가 조서를 몇시간 씩 받았다. 그것도 선거운동 기간에 그리고 홈페지 연결은 선거관리 담당자에게 전화로 물어서 한 것이데 증거없다는 이유로 처벌을 결국은 받았다. 내 홈페이이지 관리자가 링크 시킨자 1시간 쯤 지나 위법이라는 사실을 경찰서에서 알려와 즉시 지웠다. 하지만 링커된 화면을 복사 해놓고 증거를 제시하였다. 아무리 정당화 시키려해도 통하지 않았다. 당시무소속이 무슨 힘이 있나. 거짓도 아니고, 선거관리위원회에서 마련해준 홈페이지로 연결하는데 무슨 죄가 되며 선거관리위원회 지도과장이 이상 없다는데도 검사는 100만원의 구형을 했고 판사는 70만원으로 확정 판결을 했다. 대학에 시간 강사라 불려 다닐 시간과 싸울 시간이 없고, 통하지 않는 그들에게 나의 정력을 허비할 생각이 없다. 경찰이나 검찰을 조사를 받아본사람은 그 피의자의 심정을 잘 알 것이다.
노 전대통령의 박연차 사건과 관련해
나는 무지하고 우둔한 소시민으로서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걱정스러워 했던 것은
대한민국 국가 브랜드가 실추되는 것이었다. 그렇다고 비리를 그대 묻어 두자는 것은 아니다.
수사나 언론의 정도를 말하는 것이다.
국가 브랜드 1%를 높이면 삼성의 1년 수익금과 맞먹는다는 국가 브랜드위원회의 이야기를 참고 한다면
전직 대통령들의 비리로 인한 사회적 불안은 국가 신임도에 크게 작용한다는 것을 왜 참작하지 않았을까?
특히 나는 개인적으로 노무현 전 대통령의 박연차 게이트에 관해서는
부정한 돈과 연류되었다는 점은 처벌 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역대 대통령들의 비리 양상을 볼 때 많은 차이가 있으며 특히 개인적인 친분과 후원자 적인 입장에 있는 분의 호의가 지나치고 어쩜 그분의 사기에 말려든 것이 아닌가? 하는 점에서 억울한 점으로 인정된다.
또 대통령 퇴임당시 핵심 지인들이 모여 대통령의 노후를 위해 도울수 있는 길을 모색했다는 점을 언론에서는 강하게 비판해왔는데 자연인으로 돌아가는 인간적인면에서는 충분히 있을 수 있는 게 아닌가하고 생각해본다. 다만 그런 사람이 누구냐에 따라 조금이 다를 수는 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소식에 청와대, 정당 대표들의 표정을 방송을 통해 볼때 아직도 정신 못 차린 정치인들이 많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버스 지나고 손드는 형식으로 \'안타가운 일이다\' \'믿기 어렵다\' 유감이다\' 고인을 명복을 비는 묵념하는 장면\' 등 각당의 대표나 대변인들의 발표는 참으로 위선적이 었고 꼴 사아운 장면이었다.
여당이든 야당이든 벙어리 눈치꾼의 역할, 아니 강건너 불구경식으로 방관하다가 갑자기 도적인 성인군자 형색을 하니 좀 어울리지 않았다.
그들의 마음 속에 아니 단체의 정론으로 \'국가 브랜드\', \'한국의 대통령 브랜드\'를 생각하고 표현 해본적이 있는가?
매우 안타가운 일이로다.
국민의 눈으로 볼 때 각 정당은 국민들에게 사탕을 집어주는 형상처엄 보인다. 노무현의 신화적인 역풍을 맞을까봐 .
뉴스에 잠깐 비친 장면과 아나운서의 말에 의하면 꽃을 든 사람을 경찰이 저지한다는 것이었다. 서울 시내 추모 행렬이 급물살을 타서 촛불집회로 이어질 것을 염려해서 그런 것이 겠지하고 추측해본다.
참으로 속보이는 짓이다. 죄는 미워도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말을 인용한다면 오히려 빈소를 챠려 국민들의 슬픔을 달래주는 아름다운 배려가 있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그분은 가시는 길에 간결하면서도 깊은 내용을 담은 유서를 남겨 더욱 국민들이 마음을 아프게 한다. 오늘 이렇게 장고의 글을 쓰는 마은은 고인이 명복을 빌고 국가의 안정을 위한 용서와 화해, 그리고 반성과 사랑으로 비운이 없는 아름다운 나라를 만들자는 것이다. -- 2009년 5월 24일 아침 아프고 쓰라린 가슴을 안고 황동 여순모 쓰다.
◉ 여순모 박사는 요즘 강의 초청이 많아 매우 빠쁘다.
5월 들어서는 2일에 코수술로 며칠 쉬고 5일부터 부산대-진주 경상대-동의대- 동아대 정규 강의(화수목금)가 시작 되고 6일 에 부산대학교 사범대학 중등교육최고경영자과정 직무연수 교육 초청특강, 10일 부산해운대 센텀호텔 주례, 12일 상북노인대학 치매예방 특강, 16일 중소기업청중앙회 경남울산본부 노사화합 연수회 특강, 20일 하동군청 감성을 춤추게하는 공무원 특강, 23일 부산대스피치과정 행사진행 올림픽 강의, 25일 오전 노무현 전 대통령 빈소 조문(부산역), 26일 , 27일 오전 부산정보대학 2학년 변화 대응 특강, 26일 오후 동의대학교 산업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특강, 27일 효사관학교 출강 강사로서 임관식 참여, 28일 동의대, 동아대 19시~22시 울산대학교 특강
이 밖에도 사적인 행사 등의 연구와 강연 활동으로 정신없이 보냈다.] 2009.05월
◉ 여순모 박사는 2009년 6월 5일 오전 10시 경남 양산시 웅상노인대학에 앵콜 초청강연을 했다.
지난 4월 24일 치매예방을 위한 양산시보건소의 초청 특강을 한 이후 한달 보름 만에 다시 초청을 받았다.
학장님의 간곡한 초청에 어른들을 섬기는 정신으로 기쁘게 달려갔더니 가는길에 녹산 농협 주부대학과 양산 복지회관에서 강의을 요청 해와 감성 에너지가 춤을 추고 마음이 바쁘기 시작했다.
학장실에 도착하니 오래전에 도재율(부산 웅변인)학장님이 반갑게 맞아주셨다.
오늘 강의 주제는 \"내팔자가 상팔자\"
\'개팔자가 상팔자\'라는 말을 도입하여 비교하여 쉽고도 재미있는 강의를 했다.
할아버지 할머니 학생들은 다음에 또 와 달라며 소리를 지르며 강의장 밖으로 나올 때가지 박수를 보내주셨다.
◉ 여순모 박사는 2009년 6월 9일 저녁 7시 동의대학교 경영대학원 최고 경영자과정에 \'파워스피치 테크닉\'이란 주제로 2시간 동안 특강을 했다.
강의를 경청하는 태도 너무나 진지하여 120분 동안 열광에 시간 가는 줄 모를 정도 였다. 말을 맛있게 하는 비법을 소개 하면서 감성에너지 충전과 말을 멈춤과 나감을 가장 중요하게 강조 하였다.
◉여순모 박사는 2009년 6월 12일 오후 4시 30분 전라남도 여수시
여수디오션리조트 세미나실에서 진주시어린이집연합회 주최
진주시 보육시설장 연수회 초청강사로
\'감성이 춤추는 교육CEO\'라는 주제로 강의를 했다.
◉ 여순모 박사는 경상대학교 스피치지도사과정이 주최하는 제7대경남도지사모의선거 연설대회에 선거관리위원장을 맡아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러냈다.
◉ 여순모 박사는 2009년 6월 18일 오전 10시 30분~ 12시 30분까지
부산 녹산농협협동조합 주부대학 개강식에서 특강을 했다.
주제: 감성을 춤추게하는 아름다운 여성
◉ 2009년 6월 20일
오늘 나는 영광스럽게도 라이온이 되어 봉사자의 대열에 섰다.
오랜 세월동안 JC, 라이온스클럽, 로터리클럽 등 사회 봉사단체에서 활동 하고 싶었다.
젊었을 때는 살기 바뻐서, 돈때문에 망설이거나 미루어 왔고 57세가 된 지금에서는 체면 때문에 망설이고 외부강연을 많이 하기 때문에 참여의 여건이 안좋아(노상 결석을 해야할 처지) 아예 포기를 하고 살았다.
부산대학교 스피치리더십과정 출신 문하생들이 라이온서클럽 회장을 했거나 맡고 있는 사람들이 20여명이나 되는 처지에 신입회원으로 나간다는 것이 그리 쉬운일은 아니었다.
라이온스클럽 회장 및 간부들도 \'교수님은 안 들어가는 것이 좋겠다.\'말을 하고, 또 국제라이온스클럽 355-지구 연수원 교수로 위촉 받고 활동하고 있는 중이라 어느 한 집단에 소속되거나 그 단체에서 계층적 구조속에 말단의 서열로 자리 매김 된다는 것 등이 망설임이나 미루어 온 이유가 될 것이다.
1년 전부터 친구의 클럽 맴버로 일하자고 권유를 해왔지만 냉정하리만큼 뿌리 쳤는데 최근들어 적극적인 권유와 평소 잘 아고 지내는 맴버들의 요청에 진정한 봉사의 큰 마음을 내게 된 것이다.
아래 위 또는 장중 등의 모든 것을 다 버리고 모든 것을 다 버리고 순수하게 봉사단체의 맴버가 된다는데 더 큰 비중을 두고 입회를 결정한 것이다.
저녁 7시부터 부산 금정구 허심청 대청홀에서
부산21세기라온스클럽 8주년 기념행사 및 회장 이-취임식이 성대하게 열렸다.
총재단과 스폰서클럽, 자매 클럽 회장단 그리고 내빈들이 임석한 가운데
김인대 총재님과 이종길 클럽 회장님께 신입회원 선서를 한 다음 회원패를 받았다. 그리고 김인대 총재님께서 회원 베지를 직접 달아 주셨다.
부부가 함께 가는 것이 원칙처럼 되어 있는데 아내가 사정이 있어서 함께 가지 못하고 혼자 가 조금 민망했고 같은 신입회원님들게도 미안했다.
많은 매버들의 축하를 받았다. 그리고 아는 사람들이 많아 축하를 더욱 진하게 받았다. 나는 앞으로 시간이 허락하는 한 열정적이 참여와 배려 정신으로 라이온의 사명을 다할 것을 다짐해 본다. 2009년 6월 21일 늦은 밤에 여순모 쓰다.
◉ 부산대학교 평생교육원 스피치리더십과정은 여순모 교수의 지도아래 매 기수마다 (6개월) 지도자로서 부산시정을 이해하고 번영의 길을 모색하는
제12대부산광역시장모의선거 후보자연설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 심사위원
고철홍 창원대 스피치교수, 김병래 전KBS 부산총국 아나운서 부장, 신석산, 부산효사관학교 교장, 권인달 부산대스피치과정 총동창회 사무총장, 진근도 부산대스피치과정 제10기 회장
* 모의 부산시장 당선자: 김채원(애자)
* 모의 정무부시장 : 송광종, * 행정부시장: 박배조(종훈)
* 연설 최우수상: 유재용 * 연설 치인기상 : 신순연
* 동영상: http://cafe.daum.net/bs007
◉ 여순모 박사의 목소리가 MBC에서
2009.07.02 01:09 | Well방송국 | 황동여순모
http://kr.blog.yahoo.com/soonmo21/1332233
여순모 박사는 진주 MBC방송국 라디오 캠페인에서 기분 좋은 사람이 말을 잘한다는 내용의 메시지를 청취자들에 50초동안 날렸다.
7월 1일 부터 10차례 방송이 되는 여순모 교수의 목소리는
표준 FM 91.1 --- 5회( 08:57, 11:57, 13:57, 18:57, 20:57)
표준 FM 97.7 --- 5회( 06:57, 10:57, 12:57, 16:57, 19:57)
-다음은 차안에서 녹음한 내용입니다. 클릭해보세요-
진주MBC여순모.WAV
◉ 여순모 박사는 2009년 7월 10일 10시 경남 양산 웅상복지회관에서 노인들을 대상으로 맹자 선생의 인생삼락과 현대사회를 특강했다. 시종일관 웃음과 박수가 이어지는 여순모 박사의 특별한 강의는 오늘이 3번째이다.
학생들이 꼭 한 번만 더 초청해달는 원성에 학장님이 수차레 강의 요청 전화를 해왔을 정도다. 여박사는 바쁨을 뒤로 하고 고인이 되신 어머니 아버지를 생각하며 부산에서 즐거이 달려 갔다.
◉ 여순모 박사는 7월 31일 저녁 7시~9시 웰스피치리더십센터에서
\"멘토스피치\"란 주제로 특강을 했다.
자기 혁신이나 인생관에 따른 자신이 원하는 멘토 찾기와
자신이 멘토가 되었을 때 멘티에게 해줄 수 있는 화법에 대해 특강을 했다.
◉ 여순모 박사는 2009년 8월 3일 오전 11시 40분 ~1시 15분까지
\"자신감이 넘치는 화법\"이란 주제로 특강을 했다.
교안을 파워포인트 2007버전으로 작성해 갔는데 강의실 컴퓨터 버전이 2005 버전이라 에니메이션과 동영상 등의 고급효과를 사용하지 못해 아쉬웠다.
특히 나의 컴퓨터형(조이워치) 손목시계가 15분 늦어서 해프닝을 빗기도 했다.
앞시간이 좀 늦게 끝나서 죄송하는다는 강사님의 말씀을 듣고도 눈치를 채지 못하고 교육 준비를 해놓고 학생들에게 좀 일찍 시작해도 되겠느나는 식으로 물어 본게 지금 생각하니 큰 실수였구나 하는 것을 알았다.
하지만 좀 일찍 갔기에 다행이고 다만 마치는 시간이 좀 길었다는 것이 마음에 걸릴 뿐이다. 마치고 나서야 시계가 늦다는 것을 알았다.
나의 진심과 열성을 알아줬으면 좋겠다.
요즘 방학기간이라 교육이 뜸하여 교안 준비에 한창이다.
◉ 여순모 박사는 2009년 8월 7일 13시 30분~16시 50분까지 경상남도 산림환경연구원(경남 진주시 이반성면 대천리 482-1)에서 숲해설가 60여명을 대상으로 \'화법의 이론과 실연\' 이란 주제로 특강을 했다.
이날 부산에서 11시 30분 출발해 가다가 점심을 먹을 계획이었는데도 진주로 가는 동안 비와 안개가 너무 심해 식사 시간을 놓치고 1~2분을 다투며 경남 수목원 까지 겨우 도착했다. 도착하자마자 나를 반기는 뜻 창대같은 비가 쏟아져 사무실을 찾는데 5분 넘게 소요되었다.
늦은 감에 마음은 급한데 신현탁 박사가 친절하게 여유있게 안내를 해줘 고마웠고 커피 한잔으로 식사를 때우고 강의장으로 갔다.
수목원이다 보니 차를 타고 산길을 5분정도 올라가니 강의실 있었다. 신선들이 모여노는 곳 같았다.
◉ 3시간 동안 진지하고 재미있게 강을 마치고 쏜살같이 달려 남강휴게소 식당을 향에 달려 갔다. 부산 웰스피치리더십센터 연구실에서는 6시에 손님과의 약속이 잡혀 있어 마음이 또 조급했다. 그래서 돈가스를 시켜 먹는 둥 마는 둥 하고 또 고속도로를 달렸다. 비는 오고 차는 밀리고 6시까지 갈 수 가 없어 전화를 해 약속을 취소 하려 했으나 기다리겠다고 하여 고생 끝에 7시까지 도착 했다.
한숨 다음에 오는 보람은 \"엷은 미소\"
◉ 여순모 박사는 2009년 8월 30일 김해칠암문화센터 제3회 독도사랑나라사랑 국제문화예술축제에 참여하여 겨려사를 하였다.
격려사 주 내용은 <화보를 통해>
- 대한 민국의 가장 멀리는 있는 아들이란 효성 스런 이름을 붙여 주고 싶---- 오늘 이 행사가 세계사에 기록될 수 있기를 바라며 100년 앞을 내다보는 역사적 사료의 가치를 생산하는 장한 일이 되기를 바랬고
◉ <연설을 통해>
- 네 목소리를 찾아라.
사람, 장소, 상황에 구애 됨 없이 옳은 일에 자기 목소리를 내는 사람이 되자.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 우겨대는 억지 주장에 쐐기를 박는
나의 지혜롭고 강한 의지가 담긴 말, 우리 모두의 애국적인 말을 찾자.
생활 대화 속에서도 웅변을 통해서도--------
- 능력 있는 사람은 노력하는 사람을 못 따르고 노력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을 못 따르고 즐기는 사람은 미친 사람을 못 따른다는 말 처럼, 우리 모두 독도사랑 나라사랑에 미치자--------
◉ 여순모 박사는 2009년 9월 4일 오후 1시~2시까지 경남 양산에 있는 물금성당 경로대학에서 \"기쁨으러 세상을 열자\"라는 주제로 특강을 했다. 지난 6월에 양산시 보건소의 초청으로 \"치매예방\" 특강을 했는데 학생들의 간절한 요청으로 다시 가게 되었다. 하아버지 할머니들의 건강과 즐거움을 위해 한 시간 동안 많이 웃고, 때론 눈물을 흘리며 진지하고 재미있게 강의를 했다.
◉ 여순모 박사는 2009년 9월 9일 오후 1시부터 3까지 부산효사관학교에서 \\"어른의 목소리를 찾아라\\\"란 주제로 특강을 했다. 수강 대상자는 전직 사회지도층의 어른들로서 노년을 아름답게 보내며 어린이, 청소년, 청년, 장년들에게 효사상과 효도의 길을 안내하고 가르치는 일을 하실 분들이다. 어른들의 목소리가 점점 사라져감과 동시에 윤리와 도덕이 무너내리는 사회적 현상 앞에 오늘 이 어른들이 목소리를 적시 적소에서 내야한다는 것이 오늘 강의 중심 내용이었다.
◉여순모 박사는 2009년 9월 12일 19시 부산대학교 스피치최고지도사과정에서 개강 특강을 했다.
강의 내용은 앞으로 15주간 강의할 주제와 각종 행사 안내를 하고
사명감에 대한 정의와 자기 사명서 만드는 요령과 수행하는 방법에 대해 강의를 했다.
◉ 부산대학교 평생교육원 스피치더십과정 학생들이 9월 26일(토) 오후 여순모 박사를 따라 메아리를 찾아 금정산으로 떠났다. 범어서 입구에서 30여명이 모여 안전을 위한 주의사항과 수업진행 안내를 듣고 기분좋은 발성연습을 하고서 출발했다. 유장성 발성과 두성공명발성, 긴장을 이완 시킬 수 있는 인중호흡발성, 자신감 개발을 위한 굴신발성법 등을 산에서 그것도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길가에서 자연과 하나 되는 체험을 했다.
◉ 가을 희망(오타 수정본입니다)
바쁘다는 핑게의 무덤 앞에 부족한 저의 정성이 부끄럽습니다. 오타를 수정했습니다.
회원 여러분! 가을 문턱에서 맞이하는 추석 상서로운 기운과 좋은 기분이 몰려 들기를 기원합니다.
<가을 희망>
태양이 빛나는 것은 칠흑같은 어둠이 있기 때문이요
희망이 빛을 주는 것은 시련, 고통, 절망, 좌절 등이 있기 때문입니다.
세계적인 동화 작가 안데르센은
어린시절 가난의 고통과 알콜중독자 아버지의 갖은 학대를 받으며 힘겹게 살아왔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밝고 아름다운 모습을 상상했다고 합니다.
특히 알콜중독으로 갖은 확대와 고통을 주는 아버지를 늘 좋은 아버지로 상상했다고 합니다.
그는 결국
가난의 고통을 맛보았기에 [성냥팔이 소녀]를 썼고
자신의 못남으로 조롱을 받았기에 [미운 오리새끼]를 썼습니다.
이 두 작품이야 말로 세상 사람들의 마음을 적셔내는 명작이 되었죠.
평범하다고 여기는 우리 모두에게도
자신의 현 처지를 생각해보면 위대한 작품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좋은 조건입니다.
우리의 삶에는 다양한 종류의 미완성 작품들이 지천에 널려있습니다.
민족의 대명절인 추석과 가을 맞이로
세상을 위해 인류를 위해 각자의 큰 그림을 그려봅시다.
그것이 바로 당신의 인생을 반짝반짝 닦아주는 희망입니다.
--2009년 10월 1일 여순모 드림 --
한국스피치TOP클럽 http://cafe.daum.net/sptop
◉ 여순모 박사는 2009년 10월 10일~11일 부산대학교 스피치리더십과정 제13기생들의 인간적인 매력과 매버십 그리고 스피치능력과 리더십 향상을 위한 Workshop을 1박2일 간 주도적으로 진행하였다.
<행사 내용>
- 유머대회
- 자기PR스피치 대회
- 여흥 장기자랑대회
- 토론대회
위의 행사을 통해 연사로서의 학우상호간의 우호증진과 협력, 연단 경험, 청중 앞에서의 처세, 스피치기량 향상 등의 효과를 거둿다.
1박2일 동안 즐겁고 신나는 Workshop으로 가히 성공적이었다.
◉ 여순모 박사는 2009년 10월 13일 오후 7시~9시 30분까지 호남대학교 노블레스CEO과정에서 특강을 했다.
주제: 지도자의 감성에너지충전과 스피치테크닉이도생 본센터 연구원이자 웰아스피치아카데미 원장은 2009년 10월 22일 오전 10시 30분~12시 20분까지 녹산농협여성대학에서 초청 특강을 했다.
\"현대인의 여성상\"이라는 주제로 열강을 하여 감동적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강의의 주요내용>은
한국의 전통적 여인상과 근대 여성과 어머니의 상의 조화를 분석를 분석하고
세계 여성지도자들의 성공 이면 숨은 시련과 고통의 삶을 조명하면서
그들의 살의 가치, 좌우명, 각오, 셀프 토크 등 현대 여성들의 새로운 여성상을 제시했다.
◉ 여순모 박사는 2009년 10월 27일 오후2시~4시30분까지
부산병무청이 주최하는
\"공익요원의 효율적인 복무관리\"을 위한 학술심포지엄에서
제3-4주제 발표사회와 종합토론사회를 맡아 진행하였다.
이날 발표는 5개의 주제로 나누어
제1주제~3주제: 병무청 정성득 박사외 2명,
제4주제 :부산교통공사 차장,
제5주제 : 53사단 신병육대 대대장
참석자는 공익요원근무괸리 기관 담당자외 병무청 직원 들이 진지하게 경청을 하였다.
◉ 여순모 박사는 2009년 11월 5일 오후 4시30분 부산정고등학교 3학년 대학 입시생을 대상으로 면접대비 특강을 했다.
◉ 부산대학교, 부경대학교 등 1차 합격자 50여명 들에게 면접에 있어서 긴장해소 방법과 질문에 답하는 요령 그리고 면접관의 호감을 끄는 스피치테크닉 등을 강의했다.
◉여순모 박사는 2009년 11월 5일 13시30분~2시 50분까지 여성부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여성정책연구소가 주관하는 정치대학에서 특강을 했다.
주제: 2010년 6월 선거에 대비한 선거 연설문작성 요령여순모 박사는 2009년 11월 11일 19시~22시까지 경남 진주에 있는 국립경상대학교 평생교육원 스피치지도사과정에서
\"제8회 행사진행 올릭픽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4개의 팀이 참여 했는데 아주 진지하고 열띤 경경쟁력을 보여 프로그램의 우수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여순모 박사는 2009년 11월 24일 19시 부산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행사를 빛내는 식사 연설\"이라는 주제로 2시간 특강을 했다.
* 행사 성격파악
* 연설문작성요령
* 연습요령( 연사의 자세, 원고 소화력, 시선관리기법, 표현기법 등)
중심으로 실습을 해가며 강의를 했다.
◉ 여순모 박사는 2009년 12월 8일 17시 부산금정세무서 전 직원 소양교육에 초청 특강을 했다.
안광원 서장님의 영접을 받고 교육장으로 들어 섰다. 하루 종일 업무에 지쳐 있을 시간인데도 생기 발랄하게 나를 반겨 주었다.주제: 자신의 감성을 춤추게 하라.
한마디로 일을 즐겁게 하는 방법과 상호 배려의 기술로 조직의 성과를 높이는 것이다. 공감도가 아주 높았으며 웃음보가 터지기도 했다.
◉ 여순모 박사는 2009년 12월 10일 19시 울산대학교 평생교육원 최고지도자과정에서 스피치리와 리더십을 감동적으로 특강을 했다.
주제: 행사를 빛내는 기념사(축사)
◉여순모 박사는 2009년 12월 11일 13시 30~15시까지 부산정보고등학에서
\\\'비전과 열정\\\"이란 주제로 특강을 했다.
1) 개꿈과 참꿈 2) 성공방적식 3) 좋은 기대 4) 자기표현 등을
중심 내용으로 열강했다.
◉ 여순모 박사는 2009년 12월 19일 오후 1시 30분~6시까지 부산대학교 평생교육원 6층 대강의실(경헌당)에서
◉ 제13대부산광역시장 모의선거 후보자연설대회를 가졌다.
부산대학교 스피치리더십과정에서 해마다 6월과 12월에 개최하는 연례행사로서 매우 체계적이고 가치지향적으로 치르고 있다.
금번 행사의 33명 시장 후보가 열정로 기량을 겨루었고 1차 연설 당선당 10명이 선정 되었다.
10명이 다시 즉석 스피치로 지지를 호소하고 투표에 들어갔다. 득표 순으로 시장, 행정부시장, 정무부시장을 뽄았다.
영예의 당선자는 모의시장 정도경(남), 행정부시장 김영심(여), 정무부시장 안정순(여)이다, 명예시장은 김장수(남), 연설최우수상엔 박상권(남)이 차지했다.
동영상은 www.cafe.daum/sptop 한국스피치TOP클럽에서 보세요
◉ 경상대 평생교육원 스피치지도사과정 제8기생들은 제8대 경남도지사 모의선거 연설대회에 23명의 후보가 출마를 했다.
후보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연설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여 열띤 경쟁력을 보였다.
이날 대회에서 최선옥(여)후보가 당선의 영광을 차지했고 이미경후보가 연설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최선옥 모의 도지사는 당선증을 받고 후원회 회장의 주선으로 당선축하파티가 성대히 이루어졌다.
◉ 여순모 박사는 2009년 12월 19일 11시에 경남 진주 남부농협 강당에서 주부대학 학생 100여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했다.
주졔: 건강하고 재미있게 살자(감성을 춤추게 하는 즐거운 삶)
◉ 여순모의 새해 맞이 2010년
기분 좋게 열어갑시다.
백두산 어깨 위에 둥실한 태양
백두산에서 지리산, 한라산 까지
찬란한 빛과
상서로운 기운되어
여러분의 댁으로 모여들기를 기원합니다.
그 기상과 기백으로
뜻하는 바가 모두 크게 그리고
즐거이 이루소서
-- 1월 1일 아침 부산에서 여순모 올림 --
◉ 여순모 박사는 2010년 1월 7일 19~23시까지 진주mbc 스피치아카데미 강좌에서 입학 특강을 했다.
\'준비하는 사람\'이란 주제로 4시간을 강의하는데도 청중들은 즐겁고도 진지하게 임했다.
정신적 자세와 스피치 자세, 특히 연단매너를 실습을 긴장과 재미를 느끼도록 수업을 이끌었다.
연암공전 특별강의실에서 주1회 2개월(8주)간 특강으로 이어지는 강좌에 책임교수를 맡았다.
TV와 라디오로 아카데미 소식이 전해져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였다.
동작하나하나 정성을 다하여 지도하는 여순모 박사의 강의 장면
◉ 내가 이도생 여사를 아내로 맞은지, 즉 결혼 30주년이 되었다. 1980년 1월 13일 당시 진주 청탑예식장에서 현대식으로 식을 올렸다.
27세에 26세의 아내를 만나 아들 찬우와 딸 지현이를 두고 평법한 가정을 이루어 살고 있다. 지난해 11월 15일에 며느리를 맞아 즐거움을 더해가며 살아가고 있다. 아들과 며느리가 여행을 다녀 올수 있도록 준비를 하고 딸이 여비를 마련해 줘, 눈물겹도록 즐거운 여행을 통해 행복을 느꼈다. 결혼해서 지금껏 내 공부한다고, 자식들 공부 시킨다고, 고운 옷 한벌, 장신구 하나, 맛있는 음식, 즐거운 여행 한 번 선물하지 못해 늘 마음 한구석이 시리고 아팠다. 그런 것을 내색하지 않고 이해와 인내와 사랑으로 묵묵히 함께 해준 아내가 정말 고맙다. 아들, 딸, 며드리가 선물로 준 제주도 일주, 특히 한라산의 멋진 추억은 충과 효, 사랑을 충전하는 값진 에너지가 될 것이다.
-- 2010년 1월 13일 0시 24분 여순모쓰다--
◉ 여순모 박사는 2010년 1월 22일 3시~5시까지 경상대학교간호대학에서 실시하는 경남권 중고등학교 간호담당교사 직무 연수에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이란 주제로 2시간 특강을 했다.
◉ 2010년을 맞아 여순모 내 자신은 나에게
\"여순모 당신은 어느 해보다도 더 기운 팔팔하고 생각이 쌩쌩 돌아가며 인류의 행복을 연출하는 일에 열정이 솟아나기를 기원합니다.\"
방학 기간이라 휴식을 취하기가 좋지만 신학기 준비, 즉 교안준비에 여념이 없다.
<1월의 주요 일정>
1월 7일 15시 부산대 평생교육원 수료식
1월 7일 19시 진주 mbc 방송국 강의
1월 8일 10시 대한민국 팔각회 총재 취임식 축하 참여
1월 14일 19시 진주 mbc방송국 강의
1월 16일 10시 부산대 스피치자격 시험 시험관
1월 16일 17시 정연화씨 딸 결혼식 주례(센텀호텔)
1월 16일 19시 부산대스피치13기 수료식
1월 22일 15시 경상대학교 간호대학 간호교사 연수 특강
1월 23일 15시 정연세씨 친구 딸 결혼식 주례(코모도 호텔)
1월 26일 19시 부산대 3기 회자단이취임식
1월 26일 19시 21세기 라이온스 지구합동월례회
1월 27일 17시30분 부산대평생교육원 교강사 간담회
1월 28일 09시 부산대 특수교육학과 특수교사 자격연수 특강
1월 29일 13시 동부산대학교 직원 역량강화 특강(경주)
상시-- 동아대학교 법학부 교양 <현대사회와 환경분쟁론> 교안 준비
동아대학교 국제법무학과<국제환경법> 교안 준비
동의대학교 법정대학 행벙학과 <사회학 개론> 교안준비
동의대학교 교양교육원 <현대사회 취업> 교안 준비
부산대학교 스피치리더십과정 교안 준비
경상대학교 스피치지도사과정 교안 준비
진주mbc방송국 스치아카데미 교안 준비
00당 당원 교육 자료 준비 --- 등 등
의도적으로 준비하는자는 더 높고 더 넓게, 더 빨리 더 많이, 더 좋게 이룬다. --- 황동 여순모 ---
◉ 여순모 박사는 2010년 1워 29일 오후2시~4시 50분까지
<직원 역량강화를 위한 셀프리더십>이란 주제로 특강을 했다.
◉2010년 2월 11일 진주 mbc에서 \'mbc-TV전국시대 생방송\" 촬영을 했다.
스피치강의를 하는 장면에서 부터 갖가지 장면들을 재미있게 촬영을 했다.
리허설 없는 생방송이라 서툴고 꾸밈없는 자체를 방송하는 것이었다.
준비되지 않은 설명 등 허술하기 짝이 없었었지만 그게 나의 순수한 모습이 아닌가 하고 위안을 해 본다.
◉ 여순모 박사는 2010년 3월 2일
동아대학교 법학부 국제법무학과 학생들에게 국제환경법(3학점) 강의를 시작했다.
첫날 수업은 자신의 이름 앞에 catch phrase 붙이기와 간략한 자기 소개를 했다.
모두들 각오가 대단했고 캐치프레이즈 또한 멋지고 다양한 것들이 나왔다.
한 사람 한 사람과 악수를 하면서 정감을 나누었다.
◉ 여순모 박사는 2010년 1학기 3월 4일부터 동의대학교 학부 강의를 시작하였다.
- 법정대학 행정학과 <사회학 개론> 주-야간,
- 교양교육원 교양과목 <현대사회와 취업> 주간
좋은 기대를 걸며 열정을 바친다.
◉ 여순모 박사는 부산지방국세청 직원을 대상으로
\"공무원 매력시대 선언\"이란 주제로 90분 특강을 했다.
허장욱 청장님과 각 국장님, 직원 200여분들께 감성에너지 충점기법 등으로 재미있게 강의를 했다.(2010년 4월)
◉ 여순모 박사는 2010년 4월 14일 19시 동의대학교 산업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에서 \"CEO의 매력 스피치\"란 주제로 특강을 했다.
최근 기온이 낮은 날씨에 몸살까지 겹쳐 말이 잘 나오지 않는 상태로 강의에 임하여 강의가 힘들었다. 하지만 끝까지 경청을 해주는 좋은 학습태도 덕분으로 마무리 잘 하였다 김가야 대학원 원장님의 친절한 손님 맞이와 배웅이 감동적이었다.
◉ 여순모 박사는 2010년 5월 6일 09시 30분 부터 1시간 동안
<공무원의 매력시대>란 주제로 특강을 했다.
좋은예감 갖기 운동과 감성에너지 충전기법 매력의 구성 요소와 매력 포인트를 제시하고 매력덩이리로 만들어 가는 방법을 제시하고 강조하였다.
◉ 여순모 박사는 2010년 5월 7일 오전 10시~11시 30분(90분)까지
직원들을 대상으로 명쾌한 설명화법을 강의했다.
검사가 법원에서 논고를 할 때 설득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낭독기법,
시선관리, 감정 실어내기 등 직원들의 업무 브리핑이나 논고 작성과 낭독에 대한 노하우를 제공 했다.
◉ 여순모 박사는 6-2 지방선거에서
임혜경 부산교육감후보와 임주섭 연제구청장 후보 도우미 역할을 끝내고 강의에 나섰다.
◉ 여순모 박사는 2010년 6월 10일 19시 울산대학교 평생교육원 사회최고지도자과정에 3시간 특강을 했다.
주제: 행사의전과 식사연설 기법
◉ 2010년 6월 15일 19시 부산대학교 스피치리더십과정 수료기념식 행사에서 제14대부산시장 모의선거에서 선거관리위원장을 맡아 성공적으로 치러냈다.
◉ 여순모 박사는 2010년 6월 22일 경남수목원에서 숲해설사아카데미에서 3시간 특강을 하였다.
2010년 7월 13일 홈페이지 문을 닫으면서
여러분 안녕하세요.
그동안 깊은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지난 6년 동안 꾸려 왔던 살림살이, 좋은 정보들을 남겨 놓고 떠납니다.
위 글 표현에서 ‘원장, 본원 원장, 여순모, 여순모 박사’ 등의 용어는 당시 [웰스피치리더십센터] 홈페이지 활동란 기재 사항을 복사하여 저장해 둔 것이기 때문이다.
오늘 부로 웰스피치리더십센터 홈페이지를 닫습니다.
앞으로 daum 카페(한국감성에너지개발원), 야후 블로그 (여순모스피치방송국)에서
뵙도록하겠습니다. 여러분의 생각과 말과 행동에 아름다운 자유와 영광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0년 7월 13일
웰스피치리더십센터 대표 여순모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