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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님은 어느 자매님이 보내 오신 것을 읽어 주시면서 모임을 시작하셨다.
송길원 교수님이 쓰신 ‘아름다운 기도’라는 글이다.
나와 아내는, 달라도 너무 다르다,
나는 오른손잡이 인데, 아내는 왼손잡이다.
그래서 습관에 따라,
국그릇을 왼쪽에다 잘 갖다 놓는다.
별거 아닐 것 같은 그 차이가, 신경을 건드린다.
거기다 나는 종달새 형이다.
새벽 시간에 일어나 설친다.
...늦잠을 자면, 무조건 게으르다고 여긴다.
그런데 내 아내는, 올빼미 형이다.
밤새 부엉부엉 하다가, 새벽녘에야 잠이 든다.
도대체 맞는 구석이 없다.
나는 물 한 컵을 마셔도, 마신 컵은 즉시 씻어 둔다.
누군가가 해야 할 일이고, 언제 해도 할 일이며
제가 다시 손을 댈지 모를 일 아닌가 말이다.
그런데 내 아내는, 그게 안 된다.
찬장에서 꺼내 쓸 그릇이 없을 때까지,
꺼내 쓰다가 한꺼번에 씻고, 몸살이 난다.
나는 미리 준비하는 스타일(style)이다.
그런 나와 달리,
아내는「떠나야 할 시간에」화장한다고 정신이 없다.
다가가서 보면 참으로 가관(可觀)이다.
화장품 뚜껑이라는 뚜껑은, 다 열어 놓고 있다.
나는 그게 안 참아진다. 나도 모르게 버럭 화를 낸다.
“아니, 이렇게 두고 외출했다 집에 돌아오면
향(香) 다 날아가고 뭐 땜에 비싼 돈 주고 화장품을 사.
차라리 맹물을 찍어 바르지. 확 부어버려.
맹물 부어줄까 그래.”
거기다 나는 약속 시간에 늦은 적이 거의 없다.
나중에는 견디다 못해, 성경책까지 들이밀었다.
“여보, 예수님이 부활만 하시면 됐지,
뭐 때문에 그 바쁜 와중에,
세마포와 수건을 개켜 놓고 나오셨겠어?
당신같이 정리정돈 못하는 사람에게,
정리정돈이 얼마나 중요한지 말하고 싶으셨던 거야.
그게 부활의 첫 메시지야.
당신 부활 믿어. 부활 믿냐고?”
그렇게 아내를 다그치고 몰아세울 때
하늘의 음성을 들었다.
"야, 이 자식아.
잘하는 네가 해라.
이놈아 안 되니까「붙여 놓은 것」아니냐 ”
너무 큰 충격이었다.
생각의 전환, 그렇게 나 자신을
아이스 브레이킹(Ice breaking)하지 않으면 안 되었다.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게 있다.
나의 은사(gift)는 무얼까?
하지만 뜻밖에도 너무 간단하게 은사를 알 수 있다.
내 속에서 생겨나는 불평과 불만,
바로 그것이 자신의 은사인 것이다.
일테면, 내 아내는 물건이 제자리에 놓여 있지 않고,
종이 나부랭이가 나뒹구는데도,
그것이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그러니까 불편한 게 없다. 오히려 밟고 돌아다닌다.
하지만 나는, 금방 불편해진다. 화가 치민다.
이 말은, 내가 아내보다 정리정돈에
탁월한 은사가 있다는 증거다.
하나님은 이 은사를 주신 목적이
상대방의 마음을 박박 긁어 놓고,
마음에 상처를 입히는 무기로 사용하라는데 있지 않다.
은사는, 사랑하는 사람을「섬기라고」주신 선물이다.
바로 그 때, 내가 알게 된 사실이 있다.
내 아내한테는, 뚜껑 여는 은사가 있고 나에게는,
뚜껑 닫는 은사가 있다는 사실을.....
그때부터, 아내를 대하는 제 태도가 바뀌었다.
아내가 화장한다고 앉아 있으면, 내가 다가가 물었다
"여보, 이거 다 썼어?
그러면 뚜껑 닫아도 되지. 이거는?
그래, 그럼 이것도 닫는다."
이제는 내가, 뚜껑을 다 닫아준다.
그런데 놀라운 일은, 그렇게 야단을 칠 때는
전혀 꿈쩍도 않던 아내가, 서서히 변해 가는 것이다.
잘 닫는 정도가 아니라
얼마나 세게 잠갔던지, 이제는 날 더러
뚜껑 좀 열어달라고 한다.
아내의 변화가 아닌, 나의 변화(變化).
그렇게 철들어진 내가 좋아하는 기도가 있다.
제가 젊었을 때는 하느님에게,
세상을 변화시킬만한 힘을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하지만 중년이 되었을 때
인생이 얼마나 덧없이
흘러가는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와 함께 평안히 살도록
인도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하지만 늙어 여생을 돌아보게 되었을 때
저는 저의 우둔함을 깨달아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지금 드리는 기도는
저를 변화시켜 달라는 것입니다.
만약 제가 처음부터 이런 기도를 드렸더라면
제 인생은 달라졌을 것입니다."
자기는 변화를 안 하고는 다른 것을 받아 드릴 수 없다며 아내와 남편을 차 낸 사람도 있으실 것이고……..
여러분이 기도하면서 위에 언급한 이 세 분류의 기도 중 어떤 것인지 보시라?
“세상을 변화 시킬수 있도록 해 주세요?” 가 아니라 자신이나 변화해야 한다.
다솜이가 연말에 여행을 가서는 꿈에 하나님께서 찬양을 해 주신 거다.
다솜이의 꿈에 하나님이 제게 불러 주시는 거라면서 보내 주었다.
한국말을 잘 못하는 다솜이가 꿈에서 깨어나자마자
기억해서 섰다가 한국말로 적어서 보내 주었다. 한국말 글자 한자도 안 틀리고말이다.
허긴 하나님께서 하시면 할 수 있으니깐요.
웬만한 시인도 이렇게 못 쓸것 같다. 제가 놀래서 읽어 드릴려고 한다.
애야, 원주야 !
어서 눈을 감으렴
어제 처럼 꿈에서 함께 소근거리자
오늘도 어제처럼 힘들게 싸우니
애야, 원주야! 어서 눈을 감으렴
애야, 원주야! 어서 눈을 감으렴
사랑에 녹으면서 지금 집으로 가자
이제 세상에 짐을 내려 놓네
애야, 원주야! 어서 눈을 감으렴
다솜이가 여행 갔을 때에 하나님께서 꿈에서 절 위해 불러 주었다고 했다.
여기 제 이름 대신에 여러분의 이름을 넣어도 된다.
여러분에게도 감동이 될 것인데, 세상 짐을 다 내려 놓은 여러분의 스토리이다.
그러구 어제 다솜이와 맥도날드에서 예수님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기가막힌 일이 벌어졌다.
저희 자리에서 떨어진 곳에 세분의 여자분이 이야기를 하고 계셨다.
한시간 가량 다솜이와 열심히 예수님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데,
세분의 여자분이 자리를 뜨면서 전도사님이나 권사님 정도로 보이는 한 분의 여자 분이
우리에게로 왔다.
그리고 우리에게 한국분이시냐? 고 물어 보았고, 다솜이에게 몇 살이냐고 물어 보았다.
다솜이를 보면서 깨끗하고 퓨어해 보인다고 말했다.
그 분이 함께 왔던 분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다솜이를 관찰한 모양인데,
천사처럼 보였다고 말했다.
그래서 제가 그 여자분에게 다솜이가 퓨어하고 깨끗해 보이는 이유는 예전에 귀신에게 사로
잡혔었는데, 축사를 통해 귀신을 쫒아 주었더니 깨끗해지고 푸어해 져서 천사처럼 보인다며
카페 주소가 적혀 있는 카드를 건넸다.
다솜이가 저에게 이야기를 할 때에 다솜이의 얼굴이 환하게 빛이 났던 모양이다.
여러분이 예수님의 이야기를 할 때에, 여러분에게는 이미 하나님의 권세와 능력이 주어졌다.
여러분이 예수님을 정말로 사랑하고 예수님 이야기를 할 때에 여러분의 얼굴이 빛이 날 것이다.
다솜이 자신은 몰랐었고 , 예수님이 다솜이의 얼굴을 그렇게 만들었다.
어제 다솜이와 이야기 하는데 부모님도 모르는 깊은 마음이 있는 것을 발견했다.
깊은 인티머시가 있는데, 보이는 것은 일부분이고 제가 다솜이의 깊은 곳에 있는 것을 끌어 올려주고 있다.
다솜이의 얼굴은 어린 소녀처럼 보이는데, 그 안에 마음은 얼마나 깊은지………
여러분이 말하는 어떠한 것이라도 다솜이는 받아 줄 수가 있다.
어제 주일 설교에서 목사님께서 강도 만나 자와 선한 사마리아 이야기를 해 주셨다.
그 본문에서 예수님이 무엇이라고 하셨는가?
맨 마지막에 질문이?
누가 강도 만난 자의 이웃이 되겠느냐?
자비를 베푼자이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 하시니라.
눅10:25-37
25.어떤 율법교사가 일어나 예수를 시험하여 이르되 선생님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26.예수께서 이르시되 율법에 무엇이라 기록되었으며 네가 어떻게 읽느냐
27.대답하여 이르되 네 마음을 다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였나이다
28.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대답이 옳도다 이를 행하라 그러면 살리라 하시니
29.
그 사람이 자기를 옳게 보이려고 예수께 여짜오되 그러면 내 이웃이 누구니이까
30.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어떤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다가 강도를 만나매 강도들이 그 옷을 벗기고 때려 거의 죽은 것을 버리고 갔더라
31.
마침 한 제사장이 그 길로 내려가다가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가고
32.
또 이와 같이 한 레위인도 그 곳에 이르러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가되
33.
어떤 사마리아 사람은 여행하는 중 거기 이르러 그를 보고 불쌍히 여겨
34.
가까이 가서 기름과 포도주를 그 상처에 붓고 싸매고 자기 짐승에 태워 주막으로 데리고 가서 돌보아 주니라
35.
그 이튿날 그가 주막 주인에게 데나리온 둘을 내어 주며 이르되 이 사람을 돌보아 주라 비용이 더 들면 내가 돌아올 때에 갚으리라 하였으니
36.
네 생각에는 이 세 사람 중에 누가 강도 만난 자의 이웃이 되겠느냐
37.
이르되 자비를 베푼 자니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 하시니라
“여러분, 죽으면 어디 가고 싶으세요?”라고 형제님이 질문을 하셨다.
“천국이요~ “라고 형제자매님들이 대답을 하셨다.
“그럼 천국 가고 싶으면 이 본문에서 예수님이 어떻게 하라고 말씀 하시는가? “
“여러분, 어떻게 하면 천국가지요?”라고 형제님은 질문을 하셨다.
“천국은 믿음으로 가지요”라고 모 자매님이 대답하셨다.
그럼 천국은 행위가 아닌 믿음으로 간다고 누가 말했죠?
롬1:16~17)
16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첫째는 유대인에게요 또한 헬라인에게로다
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바 의인인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성경에 사도바울이 이야기 했죠.
많은 사람들이 사도바울이 말한 것을 믿고 천국을 간다고 하는데, 사도바울이 아닌 예수님을 믿어야 천국을 간다
그럼 예수님이 천국을 가려면 어떻게 해야 한다고 하셨는가?
이 본문에서 말하는 율법교사는 오늘날로 말하면 목사님이나 성경을 가르치시는 신학자일텐데
예수님을 시험하고자 와서는 예수님께
“어떻게 하면 천국을 갈 수 있습니까? 영생을 어떻게 하면 얻습니까?”
라고 질문을 했다.
그러자 예수님이
“율법에는 무엇이라고 기록되어 있느냐?” 라고 예수님이 율법사에게 되물으셨다.
율법을 가르치는 그 율법사가 율법을 얼마나 잘 아는가? 좔좔 예수님께 대답을 했다.
대답하여 이르되 네 마음을 다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였나이다
라고 율법사가 잘 대답을 하였다. 사실 율법사가 지식적으로만 정답을 알고선 잘 말한 것이지요.
그럼 네가 대답한 데로 가서 그렇게 하라 했더니, 이 율법사가 다시 예수님께
“그럼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하라 했는데 그 이웃이 누구 입니까? “라고 질문을 한다.
이웃이 누구예요?라고 질문하는데, 발전해서는 예수님이 강도만나자의 이야기를 하신다.
제사장 ,레위인, 선한 사마리아인의 세 이야기를 하시면서 ‘ 강도 만나 자의 이웃’ 이 누구냐?
라고 질문을 하신다.
율법사는 “그건 말할 것도 없지요. 사마리아인 이지요.”라고 대답을 한다.
예수님이 율법사에게 “ 그래, 그럼 너도 그렇게 하라!” 라고 말씀 하셨다.
율법사의 맨 처음 질문이 무엇이었는가? 어떻게 하면 영생을 얻을 수 있습니까?
예수님의 맨 마지작 대답이 무엇인가? 네 이웃을 사마리아인처럼 사랑해라!
라고 결론적으로 대답하셨다.
그럼 예수님이 사마리아인처럼 이웃을 사랑하라고 명하셨는데,
그것은 행하지 않고 예수님을 믿으니까 천국을 간다 말할 수 있을까요?
지금 예수님이 이야기 하신다니깐요.
사도바울은 예수님께 이 말을 못 들어 보았다니깐요.
그러니 믿음으로 간다고 로마서에 기록했을런지 모른다.
사도 바울이 틀렸다는 것이 아니라, 우리는 예수님을 믿고 천국을 가니깐
예수님께서 하라신 것을 해야지요.
레위인 , 제사장, 선한 사마리아인 세사람 중에 누가 이 ‘강도 만나 자’를
이웃으로 생각했을까요?
강도 만나자를 자신의 이웃처럼 생각하고 행동한 선한 사마리아 인처럼 그렇게 행동하면
그 당시 사람들은 ‘예수님이 내 죄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셨다는 것’ 을
몰랐던 사람들이고, 아직 예수님이 살아 계시지만 영생을 얻을 수 있겠다.
예수님을 몰랐던 선한 사람리아인 강도 만나자를 이웃처럼 생각하고 사랑했는데,
강도 만난자를 여관주인에게 부비를 주며 맡기고 길을 떠나다가 교통사고가 나서 죽었다
한다면 선한 사마리아인은 천국에 갔을까요?
“네~ 천국을 갔을 거예요.” 라고 자매님들이 대답하였다.
이 선한 사마리아인은 ‘예수님의 피’ 하고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
아직 예수님이 살아 계시는데…
여러분에게 왜 이 이야기를 하냐면? 제가 예전에 속았거든요.
예수님이 우리 죄를 위해서 십자가에서 못 박혀 죽으셔서 천국 간다고 전도도 했는데
성경을 따지고 보니깐 그게 아니다.
소자에게 물 한 컵을 떠 준 것이 내게 한 것이야! 라고 성경에 적혀 있다.
마10:42)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소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마25: 31~46)
31 인자가 자기 영광으로 모든 천사와 함께 올 때에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으리니
32 모든 민족을 그 앞에 모으고 각각 구분하기를 목자가 양과 염소를 구분하는 것 같이 하여
33 양은 그 오른편에 염소는 왼편에 두리라
34 그 때에 임금이 그 오른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 복 받을 자들이여 나아와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나라를 상속받으라
35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었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였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였고
36 헐벗었을 때에 옷을 입혔고 병들었을 때에 돌보았고 옥에 갇혔을 때에 와서 보았고
37 이에 의인들이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우리가 어느 때에 주께서 주리신 것을 보고 음식을
대접하였으며 목마르신 것을 보고 마시게 하였나이까
38 어느 때에 나그네 되신 것을 보고 영접하였으며 헐벗으신 것을 보고 옷 입혔나이까
39 어느 때에 병드신 것이나 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 가서 뵈었나이까 하리니
40 임금이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하시고
41 또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원한 불에 들어가라
42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지 아니하였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지 아니하였고
43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지 아니하였고 헐벗었을 때에 옷 입히지 아니하였고 병들었을 때와
옥에 갇혔을 때에 돌보지 아니하였느니라 하시니
44 그들도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우리가 어느 때에 주께서 주리신 것이나 목마르신 것이나 나그네
되신 것이나 헐벗으신 것이나 병드신 것이나 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 공양하지 아니하더이까
45 이에 임금이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하지 아니한 것이 곧 내게 하지 아니한 것이니라 하시리니
46 그들은 영벌에, 의인들은 영생에 들어가리라 하시니라
그 율법사가 예수님이 선한 사마리아인에 대해 말씀 하신 것을 듣고도
“저 예수라는 자는 율법도 하나도 모르면서 뭐라고 하는거야?” 하며
예수님이 말씀 하시는 것을 무시하고 가다가 교통사고가 나서 죽었다고 하면
지옥가는 것이다.
그걸 이야기 하고 싶어서 다시 멘션했다.
율법사가 “영생을 어떻게 해야 얻지요?” 라고 물으니,
예수님이 선한 사마리아인의 이웃인 강도 만나 자에 대해서 그 이야기를 하신다고요
“여러분, 천국이 어디에 있는 거라고 했죠? “
여러분 안에 있는 귀신을 쫒아 내면 하늘나라가 임했느니라!
예수님 계신 곳이 하늘나라이다.
마12:28)
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예수님이 천국에 대해 영생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는데, 이 사람이 예수님 말씀에 쑥 들어와야
그 영생을 얻는 것이다.
예수님 말하는 것을 거절하면 예수님이 그 마음 속에 없는 것이고 ,
에수님이 말씀 하신 성경 말씀을 받아 들이지 않으면 영생이 없다.
예수님 계신 것이 영생이다.
빨리 여러분이 예수님 안에 들어오셔야 한다.
목사님이 설교 하실 때에, 여러분이 빨리 그 목사님 심령에 들어가 100%받아 들이시면서
새로운 것은 체컵해 놓으시곤 여러분의 것으로 만들면 그곳에 예수님 계셨으니깐 예배에 은혜를 받는다.
어제 목사님이 쓰신 칼럼에 보니, understand라는 단어가 어떻게 구성되었느냐면?
under + stand
밑에서 서라고, 그러면 상대방을 이해한다구 적으셨다.
교만한 사람은 upper stand한 모양이다.
그러니깐 교만한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을 다 밑으로 내려다 본다.
여러분이 understand하면, 겸손하게 남들 밑에서 남들을 이해 할 수가 있다.
이해 못한 다는 것은 upper stand한 것이다.
저는 어제 목사님이 쓰신 칼럼을 읽으면서 이것 하나를 픽업하면서
목사님이 말씀 하신 것을 제것으로 만든다.
남동생은 나와 함께 4대째 신앙이고 남동생의 무남독려 딸은 5대째 신앙인이다.
남동생의 외딸은 세상적으로 머리가 비상해서 수능을 만점을 맞고 지금은 의대공부를 하고 있는데,
이번에 부모님께 이제 자신이 성인이 되었으니 자신의 신앙은 본인 스스로 결정하겠다며
교회를 안 나가겠다고 선포를 한 모양이다.
제 동생 부부가 무남독려인 그 딸에게 갖은 정성을 다 쏟았었다.
제가 이것을 이야기 하는 이유는 제가 이렇게 될 것을 미리 보았기 때문이다.
제가 전에 두어번 이야기 했었던 것 같다.
전에 제 동생이 성령을 받은 적이 있었는데,
그때 동생이 제게 전화를 걸어왔는데, 말하는 것이 보통때와는 달라서
제가 “ 너 성령받았구나!” “내가 지금 네게 갈께? 가만히 있어라!” 라고 말하곤 동생에게 달려갔는데,
동생이 성령을 받아서는 전과는 다르게 예수님 이야기만 계속 하는거다.
본인은 무엇인지를 모른다.
자신은 좀더 성령 충만해서 예수님이야기를 한 것 뿐이라고 생각하는데,
제가 딱 들으니깐 동생이 성령을 받은 거여서,
“네가 다니는 교회는 차가운 교회이니 성령님이 가득한 교회로 옮겨라 ?” 라고
조언을 해 주었는데, 제 말을 안 듣고 한 달후에 위암이 걸렸다.
암 수술을 받는데 성령님이 임한 제 동생은 공포없이 수술을 받았다.
치유 후에 제가 동생을 찾아 갔는데, 남동생에게 임했던 성령님이 식어버렸다.
그러구나서 그러지 말고 성령에 오픈된 교회를 나오라 권했는데,
동생이 제게 뭐라고 그랬냐면?
나가서 만나는 다른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를 해 주실 필요가 있어서 제가 여러분에게
말을 해 드리는 거다.
“형은 형대로 믿으면 되고, 형을 제외한 다른 식구들은 다 이렇게 믿는데 나도 다른 식구들이 믿는
식으로 믿을래! 유독 형만 어머니처럼 유별나게 믿는 거쟎아!” 라고 말했다.
또, 전에 제 남동생이 제게 예를 들면서 이야기 한 것을 말씀 드릴려고 한다.
여러분들도 그런 그림을 보셨을텐데,
그림이 있는데 눈을 사팔 뜨기 처럼 해서 한참 보면 사물이 삼차원으로 보이는 그런 그림을 보셨을 것이다.
제 남동생이 그 이야기를 하면서 “형은 같은 그림을 삼차원으로 보고 있고,
나는 이차원으로 보고 있는 것 뿐이지………”
그 믿음의 차이일 뿐이라는 거다.
동생 본인이 말로 하는 거다. 그러니깐 같은 성경책을 보고 같은 목사님의 설교를 듣는데
형은 삼차원으로 듣고서 자신은 이차원적으로 듣는다는 거다.
삼차원이 어디예요? 하늘나라 이야기로 보고 있고
이차원은? 이 땅의 이야기로 보는거다.
자신의 목사님은 이차원으로 보아도 천국을 간다고 했다는 거다.
“나는 목사님이 말씀 하신 ‘예수님을 믿으면 천국간다’ 는 이차원의 가르침을 믿어 천국 갈테니,
형은 삼차원적으로 보면서 천국을 가~” 라고 이 이야기를 하는 거다.
여러분들이 사람들에게 이야기를 해 줄때에 도움이 될 것 같아 이야기를 해드린다.
저도 과거에 교회에서 가르쳐 준 이차원으로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을 구주로 다 고백을 했고,
교회를 열심히 다녔다니깐요. 그런데 지식으로 예수님을 믿었었다.
“ 형은 삼차원으로 형의 방식대로 믿어” 라고 동생이 이 말을 하는 것을 들을 때에
이 집에 무엇인가가 올 줄을 느꼈다.
이차원으로 예수님을 믿고 있으면, 그 분들에게 환란이 오면 감당을 못 한다.
왜냐면, 그분들은 삼차원적인 하늘나라를 본적이 없기 때문이다.
저는 천국을 마치 삼차원적인 눈으로 그림을 보면서
그 안에 실제 토끼가 몇마리 있는지를 보면서 가는데,
동생은 “그 그림 안에 코끼리가 몇 마리가 있데요….” 라고 목사님이 말씀해 주시는 간접적으로
듣고는 “있나보다~” 하며 가는데,
“ 그럼 그 그림안에 어디에 코기리가 있니?” 라고 동생에게 물으면 모른다.
저는 천국이 어디에 있는지 다 보면서 천국을 맛보면서 이러구 가는데요.
이 영이 그 집에 내려간다고요.
이 악한 영이 무남독려 외딸이 교회에 나가지 않겠다고 선포하는 그런 일들을 벌인다.
그러나 조카가 예수님을 믿었던 아이니깐 나중에 예수님이 끌어 오시겠지요.
그러나 현재는 조카는 그렇게 되고, 그 조카의 부모 마음은 어떨가요?
많이 쌓아 둔 자는 무너짐이 심하다고 했는데 …..
얼마나 힘들까요?
여러분이 믿음 생활할 때에 이차원으로 할 것이냐? 어느 사람처럼 삼차원으로 볼 것이냐?를
결정하셔야 한다.
장성한 분량까지 올라오셔야 한다.
불교신자였던 자가 이차원 까지 올라 온 것도 다행인데, 그 다음에는 삼차원으로 올라 오셔야 한다.
이차원 보는 거기서 끝나면 광야에서 다 죽는다구요 .
다람쥐 쳇 바퀴 돌 듯이 광야에서 다 죽는다구요.
제가 여러분에게 질문을 하려고 한다.
“여러분이 제 동생이라면 하나님께서 지금 무엇을 하실려고 하는 것이 보이시는가?”
여러분 가운데 자식이 교회를 다니지 않고 애를 먹이는 사람이 있을 것인데
여러분이 보기에 자식들이 삐딱하게 나가는 자녀들도 있고
왜?
이제까지 가르쳐 준 것이 있다. 하나님의 무엇을 알라고?
자식이 속을 석이는데도 못 깨닫고 있으면 예수님을 믿는 것도 아니다.
하나님 애비의 마음을 알려 주려고
우리의 과거를 보면 하나님이 얼마나 우리가 돌아 오기를 애타게 기다렸는지
네 자식이 네게 그런 행동을 할때, 네 애가 타는 그 마음과 하나님 마음이 똑같았다는 것을 알라고
제가 동생을 보면서 이제 동생이 동구문 밖에서 집나간 아들이 돌아 올때까지 기다려야 하는
하나님 애비의 심령을 알게 되겠구나!
하나님 아버지는 한마디도 못 하시고 집나간 아들을 기다리신다.
예수님이 비유를 들어서 이야기 하신 그 말씀이 이제 동생에 심장에 와서 박히라구……
우리 아버지의 심장을 알라고 ….
1987년에 제 어머니께서 남동생 집에서 주무시는데,
무엇이 발생했냐면 위티어 지진이 흔들어 대었다고요.
제가 회사에 있을땐데 , 제가 성령을 받고 난 이후의 일이었는데도,
저는 회사의 기둥을 잡고서 “굉장히 흔들리네!” 그러구 있었구요.
제 앞에 있는 동료 크리스찬 여자분은 놀라 얼굴이 하얗게 질려서 ‘아~악’ 소리를 지르며 뛰어다녔고
6층 회사 건물이 ‘와지끈~와지끈~’ 소리를 내었다.
동료 남자 유대인은 ‘아~악’ 소리를 지르고 있었고
지진이 멈춘 후 제가 우리 어머니께 전화를 걸어서 지진이 났을때에 무엇을 하셨냐고
여쭈어 보았더니, “내래 앉아서 기도했댔어~ ”라고 말씀하셨다.
흔들어 대는 지진이 났을때에도
‘나하고 하나님 하고의 관계는 어떻게 설정이 되었는가? ’ 를 기억하면서
기도를 하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란다.
만약 지진이 나서 죽는다면 하나님 앞에 바로 서야 하니깐…..
우리 남동생에게 그런 일이 벌어 지는데 자신의 딸을 보는 것이 아니라 무엇을 보아야 해요?
자신과 예수님과의 관계를 보셔야 한다.
문제가 생기면 나와 예수님과의 관계가 어떻게 되었나를 보셔야 한다.
이것을 통해서 무엇을 보게 하시나? 내가 아직 전신 갑주가 안 입혀졌나?
왜 내가 이것 때문에 두려워하나?
예수님이 우리에게 두려움을 주신다고 했어요?
예수님은 사랑과 평강을 주신다고 하셨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근신하는 마음이니”(딤후 1:7)
두려워요? 그 안에 예수님이 없지요.
그러니 제가 예수님을 믿는 것이 아니라고 하는거다.
일이 발생하면 빨리 예수님께 돌아 와서는 주만 바라봐야지요.
왜 딸을 보고 아들을 보고
성령을 임했던 저인데도 제가 영이 어두워서, 우리 어머니처럼 기도하지 못하고
“지진이 대게 세네?”하며 기둥을 잡고 있었다.
믿음이 우리 어머니정도가 되어야 하는데 ……………
그 일이 있은 후 10년이 지나 제가 우리 어머니가 계신 양로병원에 방문을 했을 때에
우리 어머니는 저를 못 알아보시고 예수만 아는 예수 치매에 걸리셨다.
제가 여러분들에게 예수치매에 걸려야 한다고 했쟎아요.
정확한 이야기를 하자면은 예수님만 아는 치매이다
요양원에 가보면 많은 권사님들 대부분이 예수님만 모르는 치매에 걸려 계신다.
여러분이 보시면 놀랠 것이다.
하나님 앞에 가기 바로 전인데 예수님만 모르는 치매이다.
가면 다 자신의 자식 자랑뿐이시다.
어머니는 요양원에 가셔서 매일 예배를 드리니 너무 좋아 하셨다.
여러분의 입에 권세가 있으니, 여러분의 기도를 하나님이 들으신다.
여러분이 기도를 하면 하나님의 아들 딸이니 권세를 이미 주셨다.
하나님께서 내 귀에 들린대로 하신다고 하셨으니,
여러분이 하는 기도를 하나님이 들어주신다.
여러분이 기도할때에 “하나님 제가 늙어서 나도 모르게 혹시 우리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할 까봐
걱정이예요. 그러니 예수님만 아는 치매에 걸리게 해주세요 “라고 기도하시라
양로병원에 계신 그 권사님들도 젊을 때에는 하나님 밖에 모르는 줄 알으셨을 것이다.
그런데 예수님만 빼놓고 세상 것은 다 아신다.
여러분의 말의 권세가 있으니 말을 조심하시고요.
제가 ‘하늘나라에 빨리 가야겠다’ 는 말도 취소했다구요.
제가 그 말을 취소하고는 최소한 모세처럼 120살 까지는 살아야 겠다고 했다.
제가 여러분이 모세 보다 낫다고 했쟎은가?
그러니 수명으로도 모세가 살았던 120살 보다는 여러분이 더 살으셔야지요.
할일이 많아 여러분을 여기에 부르셨으니,
지금 뒤에 영적 전쟁에 폐해서 시달리고 있는 분들이 얼마나 많은지?
사단이 문을 잡고서 못 열게 하곤 죽어가며 힘들어 하는 분들이 얼마나 많은지?
어제 아침 6시에 중국 형제인 쯔보 형제가 처음으로 기도하러 왔다.
제가 무시무시한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
오해 하지 말고 들으시라
쯔보는 이미 심판을 받았다. 무슨 심판요?
여러분이 입으로 예수님을 시인하는 순간 벌써 심판을 받았다 무슨 심판요?
천국 들어 가는 심판을 받았다. 이미 천국 백성이 되었다. 이건 교회에서 말하는거다.
예수를 믿으면 천국을 간다는 것은 진리인데,
믿는 다는 것이 대부분이 가짜가 많아서 문제이다.
자 ~ 지금 기도모임에 오는 사람들에게 주일날 아침에 와서 기도하는 것을 말하는 거다.
왜? 하나님께서 저에게 말씀을 주셨는데 여러분이 저에게 오셨으니 말씀을 해 드리는 거다.
쯔보는 그 소리가 듣긴다. 물론 앞으로는 어찌 될런지는 모르지만 현재는 듣긴다.
그렇지 그 말이 무엇인지를 안다. “하나님의 말씀이네!” 하며 그 말을 순종을 한다.
아무리 이야기 해도 그것은 당신이야기 이라며 하나님의 말씀으로 못 알아 듣는다.
근데 어떤 사람은 힘든데 그 말씀을 듣고 행한다.
‘선한 사람리아 사람이 강도 만나자의 이웃이야! 너도 그렇게 행해!’
라고 말씀이 떨어 졌을때에
“아이고 제가 제사장인데 그 시간에 예배도 인도해야 하는데!그것을 어떻게 합니까?”하며
핑계는 얼마든지 많다니깐요 .
근데 어느 사람은 그 말을 들어요. 다 놓고서 그 자리에 간다.
내가 그것을 심판이라는 거다.
하나님이 그 순간 동작 그만이라하면, 그 자리에서 동작 그만이다. 우리의 삶은 끝난다니깐요.
우리의 영원한 삶이 결정되어 버리고 끝난다니깐요.
저한테 주셔서 애기해 드리는 거다. 딴 곳에 가시면 그곳에 리더나 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면 된다.
여러분들은 하나님이 저에게 주시는 말씀을 듣고 싶어서 오셨기에
말씀드린다. 이미 심판을 받았다니깐요.
듣고서 행하는 자들은 벌써 영성이 다르다. 기가 막히고 무시무시한 이야기이다.
하나님이 “이제 주일날 아침 기도를 그만해라 !” 하시면 그것을 듣고 제가 여러분에게
말을 전해 드리면 안 오셔도 되는데,
아직 까지는 “이 집은 내 사랑하는 아들 딸들이 와서 내게 부르짖고 찬양하고 예배하는 자리이야!
아직도 많은 사람이 영이 안 뜨여서 나와 기도하지 못하고 있는데
네가 와서 기도해 주면 안 되겠니?
그들을 위해서 한시간 미리 나와서 기도해 주면 안 되겠니?”
“목사님은 한주간 양들을 위해 하나님께 말씀을 받아서 전한다고 수고하는데,
일찍나와서 오늘 설교하실 목사님을 위해 성령충만 하도록 기도해 주면 안 되겠니?”
“영원한 천국을 너에게 주었는데, 백년동안 주일날 하루만 예배전 한 시간 전에
나와서 기도를 하라는데 그것도 안하겠느냐?………” 라며 하나님께서
저한테 주시는 메세지이다. 저는 그저 전해 드리는 거다.
여러분 정신 바짝 차리셔야 한다. 왜 저 날라리 고집사님이 이것을 이야기 하나?
저는 이런 이야기를 할 자격도 없는 사람이라구요.
이게 안 할 수 가 없다. 무시무시하기 때문이다.
주일날 아침 한시간 일찍 나와 기도하던 저와 쯔보는 천국으로 쭉~ 올라가 버리고 ,
그 시간에 예수님 만날 준비도 않으 채 자고 있던 여러분들은 이땅에 남아 있으면 어쩔 것인가?
다 준비되어서 가야지요.
남들은 일찍 일어나서 세수하고서 목사님들도 안 나오신 교회 이른 아침에
추워서 담요를 둘둘 말아 덮고 나와서 기도하고 있는데,
가만히 생각해보시라구요. 그것을 행하는 자가 있고 안 하는 자가 있다.
안 하는 자들도 하나님은 사랑이시니깐 봐 주시겠지요?
근데 제가 하나님이라면 악독해서는 안 봐 줄 것 같다.
왜 ? 그런 사람하고 하나님이 하늘나라에 같이 살면 좀 그럴것 같다.
생각해보라니깐요.
돌아오지 않은 자식들 때문에 마음이 아파 아직도 심장에서 피 흘리고 계시는 하나님 하고
그런 사람하고 어떻게 같이 살아요?
하나님이 마음이 아파 심장이 너덜너덜해져서는 피 흘리는 것을 깨닫지도 못하는데…..,
365일을 새벽기도에 나오라는 것도 아니고 주일 아침 하루
온 성도들이 은혜 받기 위해서 기도하라는데
제가 주일 아침 기도할 때에
“어린 아이부터 늙은이까지 한 사람도 빠지지 않고 성령 받고요
지혜와 계시의 영을 주셔서 죄를 깨닫고 회개 할 수 있게 해 달라고
목사님 성령 충만하게 해 달라” 고 아침에 와서 기도한다구요.
그래야 여러분의 말에 권세가 있는데,
우리 하나님이 안 들을 수가 없다.
제 자식을 위해서 제 삶을 위해서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 하나님의 백성들을 위해
목사님을 위해서 기도하는데 안들어 주실 그런 센 하나님이신가?
그렇게 완고한 하나님이신가? 아니다.
그래서 귀있는 자는 듣고, 듣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옮긴다.
믿음은 들어서 나고 들어서 여러분이 행하셔야 한다.
행하시지 않으면 여러분의 영이 죽는다.
그래서 여러분이 어느 교회에 다니시던지 주일 아침 한시간 전에 가셔서 드려질 예배를 위해서
아직 깨어나지 않은 성도들을 위해서 목사님을 위해서 기도해야겠다.
어떤 댓가를 지불하고도 요것 하나만은 해야겠다.
큰 것이 아니다. 주일날 전 토요일날 하루 일찍 주무시면 된다.
하나님이 제게 이것을 말하라는 이유는 여러분들을 깨우라고
주일날 새벽 하루는 “제 몫이예요!” 라고 다짐하시고 나와서 기도하시라.
아침에 일어나면 “하나님 감사해요 ! 깨워주셨네!” 내 육신은 못하는데 하나님께서 하셨네요!”
순종하는 여러분의 영성을 하나님께서 가만히 두시지 않지요.
성령께서 계속 말씀을 주시지요.
다음으로 제가 질문을 할께요?
하나님께서 아담을 창조하시고서는 하와를 몇일 만에 만드셨어요?
세상을 다 창조하시고 아담에게
동물을 끌어다가 이름지으라고 했을때에 아담 곁에 하와가 있었어요?
창2:18~22)
18 주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남자가 혼자 있는 것이 좋지 않으니, 그를 돕는 사람, 곧 그에게 알맞은 짝을 만들어 주겠다."
19 주 하나님이 들의 모든 짐승과 공중의 모든 새를 흙으로 빚어서 만드시고, 그 사람에게로 이끌고 오셔서, 그 사람이 그것들을 무엇이라고 하는지를 보셨다. 그 사람이 살아 있는 동물 하나하나를 이르는 것이 그대로 동물들의 이름이 되었다.
20 그 사람이 모든 집짐승과 공중의 새와 들의 모든 짐승에게 이름을 붙여 주었다. 그러나 그 남자를 돕는 사람 곧 그의 짝이 없었다.
21 그래서 주 하나님이 그 남자를 깊이 잠들게 하셨다. 그가 잠든 사이에, 주 하나님이 그 남자의 갈빗대 하나를 뽑고, 그 자리는 살로 메우셨다.
22 주 하나님이 남자에게서 뽑아 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여자를 남자에게로 데리고 오셨다.
그 동물들의 이름을 짓느라고 시간이 많이 걸렸을 것인데
거북이도 와야지 궁뱅이도 늦게 기어오는 것을 기다렸다가 이름을 지어주어야 하니
산에도 들어가서 동물들의 이름을 지어 주어야지 바닷속에도 가서 이름을 지어 주어야지
무지무지 오래 걸렸을 거다.
다음 질문?
아담을 창조하시고는 왜 보기에 안좋으셨다고 하셨지요?
독처하는 것이 안 좋아 보였다고 그러신다.
아담 하나 만들어 놓고 그것은 말할 것도 없는 당연한 일인데……
제 질문이 뭐냐면?
아담 하나만 만들어 놓고서 옆에 아줌마 아저씨가 있는 것도 아니고
외로운 것이 당연한 일인데,
하나님이 보시기에 “독처하는 것이 않좋네?.....”그러신다.
전에 이야기 한 적이 있는데 , 오늘 주신 것이 있어 말을 하려한다.
아담은 둘이 있어 본 적이 없는데,
아담 하나만 만들어 놓고선 독처하는 것이 않좋네? ……
성경에 자세히 설명되어 있는 것은 없어요.
그냥 제가 점심때 걷는데, ‘왜, 하나님은 아담을 하나 만들어 놓고서
독처하는 것이 않좋네? ….’ 라고 하셨을까를 묵상하다가
제 마음에 주시는 감동이 있어서 나눌려고 한다.
정답이 있는 것은 아니구요
제가 하나님이 되어 보니깐 하나님이 왜 인간을 만드셨는가?
하나님께서 아담과 사랑하고 싶어서이다.
제가 하나님이 되어 보니깐 아버지는 혼자이시다.
외로움을 느끼시는거다. 우리가 아버지의 심령에 들어가 생각해 보는거다.
하나님이 죽자사자 날 쫒아 다니셨다니깐요.
하나님이 날 쫒아 다니신 이유가 무엇이라구요?
하나님이 자신의 아들이 나오기를 기다리신거다.
나를 끝까지 쫒아 오신거다. 너무 외로우신거다.
내가 돌아오니깐 하나님 아버지가 동구문 밖에서 아들이 돌아오기를 기다려요
왜? 허전하다 외롭다.
그게 아버지 마음이다. 저 아들이 돌아오겠지 , 저 아들이 돌아와서
나와 사랑을 하겠지
끝까지 저를 45년동안 쫒아 다녔다니깐요
하나님이 저를 45년 째 되던해에 툭! 하고 건드렸는데,
제가 반응을 했고 반응하는 저 때문에 너무 기뻐서 하나님 아버지는 졸도를
하셨을 거다.
아마 하나님 아버지 너무 기쁘셔서 지금도 졸도하셔선 못 일어 나셨을거다.
제가 하나님 아버지가 되어 보니, 우리 아버지 무지하게 쓸쓸하겠다.
우리 아버지 태초부터 혼자 계셨으니 얼마나 쓸쓸하셨겠어요…….
여러분이 밖에서 헤메고 돌아 다니셨을 때에 우리 아버지 외로우셨다니깐요.
그래서 피흘리면서도 기다리신 아버지.
돌아온 탕자인 나는 별로 기쁜 것이 없는데 , 아버지는 기뻐서 잔치를 베풀고 난리이시다.
너무 외로우셨다…..
아담을 보면서 핑계는 “아담이 독처하는 것이 안좋겠는데~”이지만,
자신의 속에 있는 것이 늘 들어 나게 되어 있다니깐요.
하나님 아버지께서 자신의 마음을 아담을 통해서 표현하신 것 같다.
언제 아담이 외롭다고 했나요?
지금 아담은 동물 이름 짓기도, 에덴 동산을 지키기도 바쁘고 정신이 없다.
언제 아담이 아내를 달라고 했나요?
근데 하나님께서는 아담이 혼자 있는 것이 외로워 보인다 라고
자신의 속마음을 들어내신다. 그 분이 우리 아버지이시다.
여러분의 아버지가 그런 아버지이신 줄 아시고 , 집에 왕처럼 모시고 사시고
아버지 마음에 칼을 꽂지 마셔야지요. 여러분이 다시 두번 칼을 꽂지 마셔야지요.
성경에는 칼을 두번 꽂는자가 나오는데 어떤 자들인가?
성령을 받고서 다시 나간자? 예수님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는자는 그 사람에게는 영생이 없다고 한다.
히6:6)
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케 할 수 없나니 이는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현저히 욕을 보임이라
여러분이 돌아 왔는가? 다시 칼을 꽂으면 안 된다. 그럴수 가 없지요 절대 그럴수가 없지요 .
여러분이 대신 죽어야지요.
아버지 거기 계세요 제가 나갈께요 제가 대신 죽을게요 그러셔야 한다.
그래서 우리가 6세대 7세대 사역을 하는거다.
지난번에 동방박사 이야기 한 것에 대해 다시 말할려고 한다.
동방박사가 별을 보고 올때에 메시야가 온다는 것을 알고 나왔어요?
확실히 메시야가 온다고 알고 갔어요? 성경에는 무엇이라고 해요?
이 사람들은 오랫동안 별을 관찰했는데, 세상을 보니 애들도 말을 않듣고 하는 것을 보니
세상이 말세이구나!
하늘에 별을 보니 구세주가 나타난 별인 줄 알고 떠났다.
구세주가 어린아이라는 것을 알았어요?
"몰랐어요.”라고 자매님들이 대답을 하였다.
마태복음 2장 1-12절
1] 헤롯왕 때에 예수께서 유대 베들레헴에서 나시매 동방으로부터 박사들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말하되
2] 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이가 어디계시뇨 우리가 동방에서 그의 별을 보고 그에게 경배하러 왔노라 하니
3] 헤롯왕과 온 예루살렘이 듣고 소동한지라.
4] 왕이 모든 대제사장과 백성의 서기관들을 모아 그리스도가 어디서 나겠느뇨 물으니
5] 가로되 유대 베들레헴이오니 이는 선지자로 이렇게 기록된 바
6] 또 유대땅 베들레헴아 너는 유대 고을 중에 가장 작지 아니하도다 네게서 한 다스리는 자가 나와서 내 백성 이스라엘의 목자가 되리라 하였음이니이다
7] 이에 헤롯이 가만히 박사들을 불러 별이 나타난 때를 자세히 묻고
8] 베들레헴으로 보내며 이르되 가서 아기에 대하여 자세히 알아보고 찾거든 내게 고하여 나도 가서 그에게 경배하게 하라.
9] 박사들이 왕의 말을 듣고 갈쌔 동방에서 보던 그 별이 문득 앞서 인도하여 가다가 아기 있는 곳 위에 머물러 섰는지라.
10] 저희가 별을 보고 가장 크게 기뻐하고 기뻐하더라.
11] 집에 들어가 아기와 그 모친 마리아의 함께 있는 것을 보고 엎드려 아기께 경배하고 보배합을 열어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예물로드리니라.
12] 꿈에 헤롯에게로 돌아가지 말라 지시하심을 받아 다른 길로 고국에 돌아가니라.
그렇다면 여러분이 무엇을 보고
이 동방박사들이 메시야가 갓 태어난 아이인줄 모르고 나왔다고 생각했어요.
메시야로 났다고 했는데, 전에 태어났다가 성장할 수도 있다구요.
성경에 있는 것은 아닌데, ‘이 동방박사들은 어린아이인 줄 몰랐구나!’ 라는 마음이 들었다.
무엇을 보고 알아요?
선물을 보니깐 알아요. 선물을 보니깐 어른들이 좋아 하는 것.
황금 유황 몰약을 보니 어른들이 좋아 하던 거다.
가져 온 것을 보니 어른 왕에게 줄 선물을 가져온거다.
어린 아이가 태어 난 것을 알았더라면 낙타 젖을 가져 갔겠지요. 기저귀나 ….
그 다음 질문이 별을 보고 그날 밤에 동방박사들이 온 것이예요?
“아니요”라고 자매님들이 대답을 하였다.
“그럼, 얼마나 걸렸어요?”
한 일,이년 걸렸데요.
걸어서 오는 동안에 또 하나님께서 무슨 말씀을 주셨는지 모르지요.
그러나 성경에는 기록되어 있지는 않다.
그 기간 동안 하나님이 동방박사들에게 무엇인가를 보여주었는지도 모른다.
그 다음 의문이
동방박사들이 와서 보니깐 애기인데 비싼 호텔도 아니고 말구유에서 나셨다.
말구유에서 난 아기 예수님이 구세주라는 것을 믿었어요?
“네~” 라고 자매님들이 대답을 하였다.
동방 박사들이 구세주라는 것을 믿은 후 한 행동은 무엇이예요?
말 구유에 누인 아기에게 선물을 드리며 엎드려 경배를 한다.
누추한 말구유에 누워있는 예수님이 구세주라는 것을 믿으니,
동방박사들의 마음에 무엇이 들어와요. 세상 것이 다 필요가 없는거다.
동방박사들이 다 이제 까지 본 왕들과 사람들은 자신들의 부를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려고 하는 것이 아닌 더 갖겠다고 아귀 다툼 하며 싸우는 것을 본 것인데,
말구유에서 누워 있는 지닌 것이 하나도 없는 애기를 보면서
“그것이 아니구나! 버리는 것이 세상을 이기는 구나!……… “
성경에는 동방박사들이 선물을 드렸다는데,
제가 동방 박사라면 “세상에 귀하다고 하는 황금과 유황과 몰약이 아무것도 아니구나!”
하며 선물을 드린 것은 아닐런지…..
그러니깐 이 동방박사들이 무엇을 발견한거예요?
보물을 발견한 것이다. 세상에 귀하다는 이런 황금들이 아무것도 아니다.
보물인 예수님을 발견하고선, 여태껏 쌓아 두었던 것을 다 아기 예수님 앞에 내려 놓고서
“이런 세상 적은 것은 필요 없는 것이구나! 마음을 비우는 것이 세상을 이기는것이구나
이것이 메시야구나! “라고 깨달은 것은 아닐런지…..
아기 예수님께 나아와 이런 진리를 깨닫고 이 동방박사들의 뒤에 이름을 박사라고 붙혀 준
것은 아닐까?
여러분이 크리스마스 시즌이 되면 제가 이야기 한 것을 떠올려 보시고
또 하나님께서 덧붙혀 다른 것을 주실런지 보시라.
여때것 제가 늘 알고 있었던 동방박사의 이야기와는 달리 제가 그렇게 생각해 보니깐 좋았다.
이렇게 생각해 보니깐 예수님과의 관계가 멀어진 것이 아니라
우리 아버지와 인티머시가 더 가까워 진거다.
인티머시가 생겨서 여러분에게 이야기를 해 드리는거다.
항상 여러분이 잊지 마셔야 될 것은 교회에서 가르쳐 주는 것은 정통적인 것이니깐 따르셔야 하고요
제가 말해 주는 것은 저렇게도 생각할 수 있구나하며 생각하시면 된다.
이번 주 목요일 저녁부터 세미나가 시작이 될 것이다.
시간을 절약하기 위해서 전에 준비하던 스낵을 준비하지 않기로 했고
저녁을 드시고 오시면 좋겠다.
이번주에 서울에서 뉴욕에서 영적전쟁 세미나를 위해 남가주호다를 방문하신다.
어떤 준비된 계획보다는 성령님께서 인도하시는 것에 귀 기울이며 진행하려고 한다.
오늘도 형제님꼐서 성령님이 주시는 말씀을 전해 주셨고
이번 세미나를 통해서 모두들 성령 받기를 기대하면서 기도시간이 되어 부르짖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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