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치령에서 국망봉·비로봉을 거쳐 죽령까지 가는 코스는 소백산 백두대간 능선을 남북으로 잇는 장거리 종주입니다. 고치령→마당치→늦은맥이재→상월봉 갈림길→국망봉→비로봉→연화봉→죽령 순으로 걷습니다. 좌석리에서 고치령까지
는 화물차로 이동할계획입니다.
- 거리: 고치령~죽령 약 25~26km.
- 시간: 산행 기록은 휴식 포함 약 9~11시간대가 많습니다. 체력과 날씨에 따라 차이가 크므로 넉넉하게 잡으세요. 산행 기록 예시, 구간별 기록
구간별 느낌
- 고치령→마당치→늦은맥이재: 숲길 능선을 길게 걷습니다. 인적이 드물고 샘이나 편의시설을 기대하기 어려워 물과 비상식량을 챙겨야 합니다.
- 늦은맥이재→국망봉: 상월봉 갈림길을 지나 국망봉으로 이어집니다. 바위와 능선 조망이 나타나고, 국망봉 부근부터 소백산의 탁 트인 능선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 국망봉→비로봉: 두 봉우리를 잇는 능선 구간입니다. 비로봉은 소백산 최고봉(1,439m)으로, 바람이 강한 날이 많아 방풍·보온에 신경 쓰세요.
- 비로봉→연화봉→죽령: 연화봉을 거쳐 죽령으로 내려갑니다. 이미 긴 거리를 걸은 뒤라 마지막 하산 구간까지 고려해 체력을 남겨 두는 게 좋습니다.
- 산행후 목욕 에정 식사후 귀가.
첫댓글 예~~회장님.!
상세정보 감사합니다. 주말에 뵙겠습니다.
이번에는 고치령에서 시작하나요?
공지는 죽령에서 시작하게 되어있는데
궁금합니다
무쏘꿈,님.!
공지도 고치로 되어있어요.
@유도사((유성재)) 그렇네요
밝을 때 보는 소백산 연화봉
으아~~
이구간 북진과 남진을 같이 경험해보네요 ㅉㅉㅉ
이 구간 힘들겠는데요.
마음
단디 묵고 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