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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의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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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교知性 영혼과 영과 육체로서 사람에 관한 문제
인권의 왕도 추천 0 조회 131 05.07.05 10:41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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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5.07.05 18:11

    첫댓글 왕도님!..<창조(create)의 원판/원형으로서 주님은 참 사람이며 인간은 그 참 사람의 형상과 모양으로 창조된 거울(mirror)과 같은 존재 입니다.>...그럴리는 없겠지만 여기에서 주님(예수)의 피조성을 피력하려는 의도는 아닌지요?..

  • 작성자 05.07.05 18:42

    피조성이라는 것은 비성경적이라고 생각 합니다. 그러나 가톨릭의 신인 양성론의 교리는 반은 피조물이라고 말하고 있고 여증은 영물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창조주라고 저는 말합니다. 사람은 사람이 아닙니다. 참 사람인 주님의 거울과 같은 존재에 불과하여 주님의 것이 없으면 사람이라 할수 없습니다.

  • 작성자 05.07.05 18:43

    참 사람이란 완전한 사람이란 그 완전성과 참의 개념에 근거하여 오직 하나님에게만 적용되는 관념 입니다. 신령인간이란 곧 하나님의 아들을 말 합니다. 결과적 측면에서 아들은 곧 하나님 입니다.

  • 05.07.05 18:18

    그리고..<주님의 목적은 사람을 티끌에서 주님을 닮은 사람으로 완성하는 것에 있기 때문에 주님의 십자가에서 죽음과 부활은 모든 인류를 위한 것이 됩니다.>...이말도 틀린말은 아니지만,...우선은 죽을수 밖에 없는 우리를 구원하여 주심에 촛점이 모아져야 하지 않나요?..딴지 라고 생각지 마시고요!...

  • 작성자 05.07.05 18:45

    구원은 믿음만으로 되어 집니다. 그것으로 끝이며 더욱이 성령세례 받았으면 칼빈의 성도의 견인론을 믿음으로 받아 드린다면 결과적으로 무조건 구원 입니다. 이제 구원문제는 끝이므로 남는 것은 주님의 성품을 닮아가는 성화에 있을 것 입니다. 정교회에서는 신화를 말하고 가톨릭에서는 같은 단어를 의화로 번역하여 강

  • 작성자 05.07.05 18:48

    조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주님의 십자가 도는 주님의 닮음의 측면인 인성적인 영화와 그 대속적 측면인 속량이 결합되어 있습니다. 구원과 성화는 같이 가는 것이라 생각 합니다. 우리도 주님과 같이 십자가를 지고 주님과 이웃을 위해서 자기를 희생하는 인애의 삶을 살아야 하는 것은 그리스도인의 당연한 의무

  • 작성자 05.07.05 18:49

    가 아닐까요? 구원의 감격과 감사로서 하든 주님을 닮으려는 의지로 하든 믿음은 곧 행함이다는 깨달음으로 하든 주님과 같은 삶으로의 전진은 피할수 없는 칼빈의 저항할수 없는 주님의 은혜요 메세지라고 생각 합니다.

  • 05.07.05 21:35

    왕도님의 말씀을 듣다보면 종을 잡을수가 없네요...온건적인 성향(지금 글에서는)을 띄우는 것 같다가,...어느 때는 제가 이해할수 없는 성향에 있는것을 보게 됩니다..아마도 여러 성향의 교리나 신학을 접해 보신것 같아요!..왕도님도 예수를 구세주로 고백한다 하니 우리 모두 예수안에서 사랑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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