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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36:9
용기와 만용이 다르고 쾌락과 기쁨이 다른 것처럼, 소유와 성공이 중심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벧엘 이후 본격적인 중심 이동과 중심 잡기가 시작됩니다. 중심이 둘이 되면 근심과 고통의 환이 된다고 하지 않나. 회심은 중심 이동이고, 신앙은 바른 중심잡기이며, 회복도 형식이 아닌 중심부터입니다. 성경의 족보는 단순히 한 가문에 속한 이름을 적은 리스트가 아닙니다. 성경의 모든 족보는 그 자체로 하나의 이야기이며, 어떤 이야기들의 편린입니다.
Possession and success are not central, just as courage and tolerance are different, and pleasure and joy are different. After Bethel, the full fledged centralization and centralization begin. Isn't it said that if the center becomes two, it becomes an exchange of anxiety and pain? Conversion is centralization, faith is right centralization, and recovery is from the center, not form. The Bible genealogy is not simply a list of names that belong to a family. Every genealogy in the Bible is a story in itself and a side of certain st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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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에서의 족보인 에돔 이야기도 성경 전체에서 어떤 이야기인가, 그리고 어떤 이야기의 일부인가를 생각하면서 읽어 가야할 것입니다.에서의 족보가 창세기의 열 개 족보가운데 들어 있다는 것은 선민 족장들을 통한 경륜뿐 아니라 이스마엘이나, 에서 같은 자들도 하나님의 복에 참여한다는 것을 암시합니다. 다시 말해 야곱의 선택이, 에서의 배척을 의미하지 않고 각각의 역할이 다르며 그 역할에 따른 복이 다르다는 것이지요.
Therefore, we should read the story of Edom, the genealogy of the book, thinking about what it is like throughout the Bible and what it is part of. The fact that the genealogy of the book is among the ten genealogy of Genesis suggests that not only the experiences of the ancestors, but also the likes of Ishmael and the book of the book, are involved in God's blessings. In other words, Jacob's choice does not mean exclusion from the book, but that each role is different, and the blessings of that role are differ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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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서는 5명의 부인들에게 자녀를 두었는데 에서의 자녀는 엘리바스(아다), 르우엘 (바스맛), 여우스(호올라마), 얄람(호올라마), 고라(호올라마)등 이고 손자는 11명이나됩니다. 흥미롭게도 에서의 족보가 야곱후손들의 서곡으로 자리매김을 합니다. 하필 에서의 족보가 이 자리에 자리 잡은 이유는 에서의 이야기는 야곱 스토리 이면이기 때문입니다. 제 인생에서 큰 딸을 뺄 수 없듯이 에서 이야기 없는 야곱이야기는 없습니다.
He has five wives with children: Elivas (Adha), Reuel (Basmat), Julius (Hoola), Yalam (Hoola), and Gora (Hoola). The genealogy in E establishes itself as the prelude to the descendants of Jacob. The reason why the genealogy in E is here is because the story in E is behind the story of Jacob. There is no Jacob story without the story, just as I can't leave out my oldest daugh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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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곱을 향한 하나님의 선택은 나(我)로 에서의 위치를 고민하게 만들지 않습니다. 선택의 반대는 버림이 아닙니다. 택한 자는 구원, 나머지는 탈락이 선택의 의미가 아닐 것입니다. 다만, 에서의 이야기는 먼저 된 자의 교만을 꺾습니다. 에서의 족보 중간에 끼어든 원주민 호리 족속의 족보와 그들 사이에서 태어난 족장들의 명단은 에서의 후손들이 선민으로서의 정체성을 망각하고 세상과 다를 바 없이 살기로 작정했음을 보여줍니다.
God's choice for Jacob does not make me (我) agonize over my position. The opposite of the choice is not abandonment. Those who choose to save and those who fail the rest will not be the meaning of the choice. However, the story in the book breaks the pride of the first. The genealogy of the Hori tribe and the list of chiefs born between them, which are in the middle of the genealogy in the book, show that descendants in the book forget their identity as ancestors and are determined to live like no different from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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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과의 결혼은 그들 문화와의 결합이며 그들의 신을 받아들였다는 것을 뜻합니다. 에서의 후손들은 이스라엘보다 빨리 왕정을 도입하여(31) 더 안정된 문명을 이루었습니다. “여러 민족의 어머니가 되고 민족의 여러 왕이 그에게서 나리라(17:16)"던 사라에게 주신 약속이 사라의 후손인 에서에게도 부분적으로 성취된 것 같습니다. 올해 창세기 묵상의 성과는 '선택과 경륜'이 내가 생각한 것만큼 획일적이지 않다는 것입니다.
Marriage with them means union with their culture and acceptance of their God. Descendants of Esau introduced the monarchy earlier than Israel (31) to achieve a more stable civilization. It seems that the promise given to Sarah, who "be the mother of many peoples and the king of many peoples will come from him (17:16)," was partially fulfilled even in Esau, Sarah's descendant. The result of this year's Genesis meditation was that "choice and experience" were not as uniform as I thou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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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선민과 다른 방식으로 많은 민족들을 돌보실 뿐 아니라 우리가 보기에 악한 나라라도 하나님은 사랑하시며, 그들이 돌아오기를 바라면서 일하신 다는 것입니다. 족보에 대한 나의 느낌은 무엇인가? 정체성은 방향이 결정하고 선택의 축적임을 아는가? 선택은 배제인가, 다른 방식의 경륜인가? 80년을 살다가 그냥 끝날 것인가? 하나님의 구원사의 어느 한 언저리에 기록될 것인가?
Not only does God take care of many peoples in a different way than his predecessors, but in our view, even in an evil country, God loves them and works while hoping for their return. What is my feeling about the genealogy? Do you know that identity is determined by direction and accumulation of choices? Is choice an exclusion or a different way of experience? Will it end after living for 80 years? On which fringes of God's savior will it be recor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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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서의 후손들(9-19)
a.에서의 세 아내의 자손들:9-14
b.에서 가문의 족장들:15-19
b.호리 족속 세일의 후손들(20-30)
에돔의 왕명 록(3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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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 산에 거한(9a)
에돔 족속의 조상(9b)
에서의 대략이(9c)
이러하고(9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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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자손의 이름은(10a)
이러하니라(10b)
에서의 아내(10c)
아다의 아들은(10d)
엘리바스요(10e)
에서의 아내(10f)
바스맛의 아들은(10g)
르우엘이며(10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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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바스의 아들들은(11a)
데만과 오말과(11b)
스보와 가담과(11c)
그나스요(11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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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서의 아들(12a)
엘리바스의 첩(12b)
딤나는(12c)
아말렉을(12d)
엘리바스에게 낳았으니(12e)
이들은(12f)
에서의 아내(12g)
아다의 자손이며(12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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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우엘의 아들들은(13a)
나핫과 세라와(13b)
삼마와 미사니(13c)
이들은(13d)
에서의 아내 (13e)
바스맛의 자손이며(13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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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브온의 손녀(14a)
아나의 딸(14b)
에서의 아내(14c)
오홀리바마의(14d)
아들들은 이러하니(14e)
그가(14f)
여우스와 얄람과 고라를(14g)
에서에게 낳았더라(14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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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서 자손중 족장은(15a)
이러하니라(15b)
에서의 장자(15c)
엘리바스의 자손에는(15d)
데만 족장(15e)
오말 족장(15f)
스보 족장(15g)
그나스 족장과(15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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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라 족장(16a)
가담 족장(16b)
아말렉 족장이니(16c)
이들은(16d)
에돔 땅에 있는(16e)
엘리바스로 말미암아(16f)
나온 족장들이요(16g)
이들은(16h)
아다의 자손이며(16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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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서의 아들(17a)
르우엘의 자손에는(17b)
나핫 족장(17c)
세라 족장(17c)
삼마 족장(17d)
미사 족장이니(17e)
이들은(17f)
에돔 땅에 있는(17g)
르우엘로 말미암아(17h)
나온 족장들이요(17i)
이들은(17j)
에서의 아내(17k)
바스맛의 자손이며(17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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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서의 아내(18a)
오홀리바마의(18b)
아들들은(18c)
여우스 족장(18d)
얄람 족장(18e)
고라 족장이니(18f)
이들은(18g)
아나의 딸이요(18h)
에서의 아내인(18i)
오홀리바마로 말미암아(18j)
나온 족장들이라(18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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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서 곧 에돔의 자손으로서(19a)
족장 된 자들이(19b)
이러하였더라(19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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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땅의 원거인 호리 족속(20a)
세일의 자손은(20b)
로단과 소발과(20c)
시브온과 아나와(20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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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손과 에셀과 디산이니(21a)
이들은(21b)
에돔 땅에 있는(21c)
세일의 자손 중(21d)
호리 족속으로 말미암아(21e)
나온 족장들이요(21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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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단의 자녀는(22a)
호리와 헤맘과(22b)
로단의 누이 딤나요(22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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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발의 자녀는(23a)
알완과 마나핫과(23b)
에발과 스보와(23c)
오남이요(23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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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브온의 자녀는(24a)
아야와 아나며(24b)
이 아나는(24c)
그 아비 시브온의(24d)
나귀를 칠 때에(24e)
광야에서 온천을(24f)
발견하였고(24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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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의 자녀는(25a)
디손과 오홀리바마니(25b)
오홀리바마는(25c)
아나의 딸이며(25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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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손의 자녀는(26a)
헴단과 에스반과(26b)
이드란과 그란이요(26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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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셀의 자녀는(27a)
빌한과 사아완과(27b)
아간이요(27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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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산의 자녀는(28a)
우스와(28b)
아란이니(28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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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리 족속의 족장들은(29a)
곧 로단 족장(29b)
소발 족장(29c)
시브온 족장(29d)
아나 족장(29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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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손 족장(30a)
에셀 족장(30b)
디산 족장이라(30c)
이들은(30d)
그 구역을 따라(30e)
세일 땅에 있는(30f)
호리 족속으로 말미암아(30g)
나온 족장들이었더라(30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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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자손을(31a)
다스리는 왕이 있기 전에(31b)
에돔 땅을 다스리는(31c)
왕이 이러하니라(31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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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올의 아들 벨라가(32a)
에돔의 왕이 되었으니(32b)
그 도성의 이름은(32c)
딘하바며(3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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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가 죽고(33a)
보스라 사람(33b)
세라의 아들 요밥이(33c)
그를 대신하여(33d)
왕이 되고(33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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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밥이 죽고(34a)
데만 족속의 땅의 후삼이(34b)
그를 대신하여(34c)
왕이 되고(34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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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삼이 죽고(35a)
브닷의 아들(35b)
곧 모압 들에서(35c)
미디안 족속을 친 하닷이(35d)
그를 대신하여(35e)
왕이 되니(35f)
그 도성 이름은(35g)
아윗이며(35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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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닷이 죽고(36a)
마스레가의 삼라가(36b)
그를 대신하여(36c)
왕이 되고(36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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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라가 죽고(37a)
유브라데 하숫가(37b)
르호봇의 사울이(37c)
그를 대신하여(37d)
왕이 되고(37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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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울이 죽고(38a)
악볼의 아들(38b)
바알하난이(38c)
그를 대신하여(38d)
왕이 되고(38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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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볼의 아들(39a)
바알하난이 죽고(39b)
하달이 그를 대신하여(39c)
왕이 되니(39d)
그 도성 이름은(39e)
바우며(39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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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처의 이름은(39g)
므헤다벨이니(39h)
마드렛의 딸이요(39i)
메사합의 손녀더라(39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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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서에게서 나온(40a)
족장들의 이름은(40b)
그 종족과 거처와940c)
이름대로 이러하니(40d)
딤나 족장(40e)
알와 족장(40f)
여뎃 족장(4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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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홀리바마 족장(41a)
엘라 족장(41b)
비논 족장(41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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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스 족장(42a)
데만 족장942b)
밉살 족장(42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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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디엘 족장(43a)
이람 족장이라(43b)
이들은(43c)
그 구역과 거처를 따른(43d)
에돔 족장들이며(43e)
에돔 족속의 조상은(43f)
에서더라(43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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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이 배제를 만드는가?_Does choice make exclusion?
선택에 책임이 따르는가?_선택에 책임이 따르는가?
선택이 운명을 가르는가?_Does choice determine f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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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서와 같은 나중 된 자가 은혜를 받고 사랑해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세상방식에 앞서가는 에서가 실제로 왕정체제를 빨리 수립하는 것을 보면서 에서를 벤치마킹하고 싶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방법이 아니라면 제동을 걸어야 한다는 것을 안 이상, 부디 인생 끝까지 하나님이 책임져주시는 삶이 되게 하시고 하나님을 믿는 우리가 이 역사 앞에 책임 있게 반응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하나님을 기억하고 하나님이 기억할 만한 하나님의 사람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Thank you for the kindness and love of a later man like Esau. I want to benchmark Esau, who is ahead of the world, to see him actually establish a monarchy quickly. But now that I know that if it is not the way of God, I must put the brakes on it, so that I may live in God's charge until the end of my life. Let us who believe in God react responsibly before this history. So remember God and let him be a man of God to remember.
2026.5.6.wed.Clay
신학 비평//
선택은 배제인가, 다른 방식의 경륜인가? 하나님의 선택은 누군가를 버리는 행위인가, 아니면 서로 다른 역할로 부르시는 것인가? 본문은 야곱의 선택이 에서의 탈락을 의미하지 않음을 보여준다. 선택은 구원의 독점이 아니라 <역할의 차별적 부여>다. 에서의 족보는 단순 기록이 아니라, 하나님이 <비선민 역사도 돌보신다>는 확장된 구원관을 드러낸다. 에돔은 이스라엘보다 먼저 왕정을 이루고 번영하지만, 이는 언약의 중심이 아닌 <세속적 성공의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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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리 족속과의 결합은 문화·신앙의 혼합을 의미하며, 이는 <선택받은 정체성의 흐림>을 상징한다. 하나님은 한 민족만이 아니라 다른 방식으로 모든 민족을 다루신다. 그러나 중심(언약)을 잃으면, 번영 속에서도 하나님의 이야기에서 비켜날 수 있다. 선택은 특권이 아니라 ‘중심을 지키는 책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