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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카라코람하이웨이 그리고 실크로드 30일 여행기(86)... 콕 굼바스를 보고 사마르칸트로 돌아오다
뿅망치(신현준) 추천 1 조회 114 25.12.01 17:59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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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2.02 06:16

    첫댓글 처음 사진은 아파트같이 보입니다.

    굼바스 초록빛 돔이 아주 멋집니다.

    위대한 티므르
    굳건한 마음과 억센 신체의 소유자. 용감하고 겁이 없으며 바위처럼 단단하다. 농담이나 거짓말을 좋아하지 않는다.
    재치나 경박함으로는 그를 즐겁게 하지 못하며, 비록 그것이 고통스러운 것이라 할지라도 오직 진실만이 그를 기쁘게 했다.
    - 아흐마드 이븐 아랍샤(Ahmad Ibn Arabshah)
    저도 이런 성품의 사람을 좋아합니다.

    왜 역사는 전쟁을 그리 일으키는가?
    싸움 잘 하는 승리자가 모두 왕이 되고
    평화는 잠시입니다.

    우리나라도 625후 80년동안 전쟁이 없어서
    단군이래 태평성대라는 말이 있습니다.

    밑에까지 읽으려니 너무 길어서
    또 위의 것은 잊어버리게 되어
    반만 읽습니다.

    책 반권은 읽었습니다.ㅎ

  • 작성자 25.12.02 10:09

    맨 아래 글은 관심이 있는 분만 읽으라고 올린 글입니다.
    대부분 사람들은 흥미가 없는 부분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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