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친이 싸준 도시락'은 상품명처럼 남자친구의 취향을 잘 아는 여자친구의 반찬 구성이 돋보인다.
남자친구의 든든한 한 끼를 위해 돈불고기와 소시지, 너비아니, 탕수육 등 고기 반찬을 듬뿍 담고 흰 쌀밥 위에 하트 모양의 너겟을 올려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강조했다. 가격은 4000원이다.
'엄마가 싸준 도시락'은 가정식을 컨셉으로 검은콩 멸치볶음, 호박볶음 등의 건강 반찬에 불고기, 계란말이 등 단백질 반찬을 더해 영양 밸런스를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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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은아빠가 음식하시는데...요즘 남자요리사분들많고, 집에서도 요리조금씩하시지않나ㅜ 엄마 여친이라니....에휴하다못해 남친이라도 만들어라ㅏㅏ
???남친이랑 아빠는 없어? 왜 여친 엄마 싸준 도시락이야?
좆까!!!!!좆까라!!!!!!!뻑유!!!!!!!!
진짜 마켓팅 시대흐름 못따라가네 ㅋㅋㅋ 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