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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란 존재는
- 낳을 땐 1촌
- 대학가면 4촌
- 군에서 제대하면 8촌
- 애 낳으면 동포
- 이민가면 해외동포
- 잘난 아들은 나라의 아들
- 돈 잘버는 아들은 사돈의 아들
- 빚진 아들은 내 아들
나이들어서 자녀들 이란 존재는
- 장가간 아들은 큰도둑
- 시집간 딸은 이쁜도둑
- 며느리는 좀도둑
- 손자들은 떼강도
미친 여자 3인방?
- 며느리를 딸로 착각하는 여자
- 사위를 아들로 착각하는 여자
- 며느리 남편을 아직도 내 아들로 착각하는 여자
금, 은, 동, 목메달 순위
- 딸 둘에 아들 하나면 금메달
- 딸만 둘이면 은메달
- 딸 하나 아들 하나면 동메달
- 아들만 둘이면 나무메달
엄마의 일생
- 아들 둘 둔 엄마는 이집 저집 떠밀려 다니다 노상에서 죽고
- 딸 둘 둔 엄마는 해외여행 다니다 외국에서 죽고
- 딸 하나 둔 엄마는 딸네집 씽크대 밑에서 죽고
- 아들 하나 둔 엄마는 요양원에서 죽는다
재산 분배를 안해주면
- 재산을 안주면 맞아 죽고
- 반만 주면 쫄려 죽고
- 다 주면 굶어 죽는다
남편이란 존재는
- 집에 두면 근심 덩어리
- 데리고 나가면 짐 덩어리
- 마주 앉으면 원수 덩어리
혼자 내보내면 사고 덩어리
- 며느리에게 맡기면 구박 덩어리
100일
어떤 여자가 새로 사귄 남자친구에게 편지를 썼다.
‘당신이 옛날 저의 애인이 했던 것처럼 100일 동안 밤마다
저희 집 앞으로 와 주신다면 당신 뜻대로 결혼하겠어요.’
그날 밤부터 그 남자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람이 부나 그 여자 집을 찾아왔다.
그리고 그 증거로 집 앞에 서 있는 큰 나무 밑에다 금을 그어 놓았다.
99일째 밤에는 폭풍우가 몹시 몰아쳤다.
여자는 창문을 통해 비바람 속에서 금을 긋고 있는 남자를 지켜보다가
우산도 쓰지 않은 채 문 밖으로 나와 말했다.
“이제 당신의 마음을 알았어요.
내일 밤까지 기다릴 필요 없이, 우리 결혼해요.”
그러자 금을 긋고 있던 남자기 당황해하며 말을 더듬거렸다.
“저…… 저는 아르바이트생인데요.”
고걸 모르고서…
평생을 독신으로 살아온 할아버지가 놀이터 의자에 앉아 있었다.
동네 꼬마들이 와서 옛날이야기를 해 달라고 졸랐다.
그러자 할아버지가 조용히 이야기를 시작했다.
“얘들아, 옛날에 어떤 남자가 한 여자를 너무너무 사랑했단다.
그래서 그 남자는 용기를 내어 결혼해 달라고 여자에게 프러포즈를 했지.
그러자 그 여자가 이렇게 말했단다.
‘두 마리 말과 다섯 마리 소를 갖고 오면 결혼할게요.’
남자는 그 뜻을 알 수가 없었지만,
두 마리의 말과 다섯 마리의 소를 사기 위해 열심히 돈을 벌었단다.
그러나 여자와 결혼할 수가 없었어.
결국 남자는 혼자 늙어가면서 오십 년이 흘러 버렸지.
그런데 아직까지도 그 남자는 그 여자만을 사랑하고 있단다.”
할아버지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있던 한 꼬마가
별 이야기 아니라는 듯 말했다.
“에이∼ 할아버지! 두 마리 말이랑 다섯 마리 소면
‘두 말 말고 오소.’라는 뜻 아니에요?”
아이의 말에 할아버지는 무릎을 치면서 갑자기 소리를 질렀다.
“오잉∼? 그렇구나,
그런 뜻이었구나!
아이고, 고걸 왜 몰랐을까?
아이고, 벌써 오십 년이 흘러 버렸네. 아이고, 아이고∼!”
편지 검열이 엄격한 어느 교도소에 수감 중인 남편에게
아내가 편지했다.
편지 내용은 '여보 당신이 없으니 힘이 들어요.
5천 평 밭에 감자를 심으려는데
제가 혼자 파기 너무 힘들어 못 심겠어요'라는 내용이었다.
남편은 아내에게 '여보 그 밭은 절대 파면 안돼요.
그 밭에는 내가 범행에 사용한 총기,
중요 서류 등이 묻혀 있어요'라고 썼다.
며칠 후 아내에게서 '여보 큰일 났어요.
수사관들이 와서 밭 전체를 다 파헤쳐 났어요'라는 편지가 오자
남편은 '이제 감자를 심어요'라고 마지막 편지를 보냈다.
왜 마지막이냐고요? 화난 수사관 20여 명이 교도소를 다녀 간 뒤로
그를 본 사람은 아무도 없었기 때문이다.
▶ 노부부와 파리들
어느 노부부가 살았습니다. 어느 날 남편이 외출을 했다가 돌아왔습니다.
그러자 아내가 이렇게 말했지요.
"오늘 파리를 수놈 2마리와 암놈 3마리를 잡았어요."
"아니. 당신이 어떻게 파리 암놈이랑 수놈을 어떻게 구분해?"
그러자 이렇게 말하는 것이 아닌가!
"맥주병 위에서 2마리 잡고, 전화기 위에서 3마리 잡았지요."
1. 학생들이 싫어하는 피자는? → 책피자
(책만 봐도 스트레스인데 거기에 피자 붙이면 억지로라도 웃김)
2. 곰이 다니는 목욕탕은? → 곰탕
4. 오래될수록 젊어 보이는 것은? → 사진
5. 세상에서 가장 뜨거운 바다는? → 열받아
8. 쥐 네 마리가 모이면? → 쥐포
11. 자동차를 톡 치면? → 카톡
12. 다리미가 좋아하는 음식은? → 주름살
14.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왕은? → 최저임금
17. 세상에서 가장 빠른 새는? → 눈 깜짝할 새
18. 소금이 죽으면? → 죽염
25. 빵이 목장에 간 이유는? → 소보로
31. 사공이 많으면 배가 어떻게 되나? → 가라앉는다
38. 코끼리와 고래가 결혼하면 태어나는 ? → 거짓말
43. 돈을 물 쓰듯 쓰는 동물은? → 물개
콜라 빈병 10개를 들고 가면 1병을 준다고 했을때
빈 병 100개를 들고 가면 콜라 몇 병을 마실 수 있는지를
정답은 아무에게도 말하지 마세요
정답은 11병이다.
콜라빈병 10개씩 가지고 가서 10병을 바꾸고,
바꿔먹은 10병을 또 한병으로 바꾸면 총 11병이 나온다.
수수께끼 2
일 년 중 사기꾼이 가장 말을 적게 하는 날은?
가을의 마지막 날. 연중 시간이 가장 짧은 날이니까.
수수께끼 3
아침에 일어나 보니 방에 있는 전구가 더 이상 작동하지 않는다는 것을 발견했다.
수리를 위해 장갑이 가득한 서랍을 열었는데,
거기에는 검은 장갑 10켤레, 파란색 장갑 10켤레가 있었다.
똑같은 색깔의 짝을 찾으려면 장갑을 몇 번 가지고 가야 할까?
수수께끼 4
숫자 1은 숫자 1111에서 몇 번이나 뺄 수 있을까?
참고 글 : 학습 장애를 나타내는 특징
수수께끼 5
정신을 시험하는 10가지 수수께끼
두 사람이 차로 이동을 하고 있다. 가장 어린 승객은 가장 나이든 승객의 딸이지만, 가장 나이든 승객은 그녀의 아버지가 아니다. 그렇다면 누구일까?
수수께끼 6
경기에서 한 주자가 2위에 있는 사람을 제쳤다. 이 주자는 이제 몇 위일까?
수수께끼 7
정신을 시험하는 10가지 수수께끼
50층 건물에서 떨어진 사람이 생존을 할 수 있었던 이유는?
수수께끼 8
한 여성이 반려동물 매장에서 앵무새 한 마리를 분양받았다. 점원은 앵무새가 듣는 것은 모두 따라할 수 있다고 장담했다.
그렇지만 일주일이 지나 여성은 다시 매장을 방문해서 앵무새가 그 어떠한 소리도 내지 않는다고 말했다. 하지만 점원이 거짓말을 한 것은 아니다.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
수수께끼 9
당신은 18명의 승객이 탄 버스를 운전하고 있다.
다음 정거장에서 5명이 내리고 13명이 탔다. 그다음 정거장에서 21명이 내리고 4명이 탔다.
그렇다면 운전사의 눈 색깔은 무엇일까?
참고 글 : 치매 위험을 감소시키는 6가지 좋은 습관
한 농부가 토끼 10마리, 말 20마리, 돼지 40마리를 갖고 있다.
우리가 돼지를 ‘말’이라고 부른다면 말은 몇 마리가 있을까?
수수꼐끼를 쉽게 풀 수 있었는가?
정답은 다음과 같다.
11번. 최악의 경우, 존은 어떤 색깔이든 오른쪽(또는 왼쪽) 10개를 가지고도 짝을 맞추지 못하게 될 수 있다. 그러니 거기에서 한 번만 더 시도하면 된다.
1번. 1111에서 1을 빼고 나면 다음 숫자는 1110이기 때문에, 더 이상 1111에서 1을 뺄 수 없다.
그녀의 엄마.
2위
1층에서 떨어진다. 질문에서 몇 층에서 떨어진다는 것은 언급하지 않았다.
앵무새가 귀머거리이다.
당신의 눈 색깔.
20마리. 돼지를 말로 부른다고 해서 돼지가 말이 되지는 않는다.
재미있는 말장난 수수께끼(14)◈
196. 개지랄이란? → 개성적이고
지성적이며 발랄한 성격의 소유자
197. 바보란?
→ 바라볼수록 보고 싶은 사람
198. 백설공주란? → 백방으로
설치고 다니는 공포의 주둥아리
199. 선구자란?
→ 선천성 구제불능 자기도취 자
200. 천사란? → 천년 묵은 독사
201. 신사란?→ 신이 포기한 사기꾼
202. 형사란? → 형편없는 사기꾼
203.천재지변이란? → 천 번 봐도
재수 없고 지금 봐도 변함없는 사람
204. 노약자란?
→ 노련하고 약삭빠른 사람
205.지성인이란?
→ 지랄 같은 성격의 소유자
206.우등생이란?
→ 우둔하고 등신 같은 생물
207.진동이란? → 진기한 동물
208.신동이란? → 신기한 동물
209.귀빈이란? → 귀찮은 빈대
210.영빈이란? → 영원한 빈대
코스개요
- 계곡미가 빼어난 문경 선유칠곡, 선유구곡을 따라 걷는 수변감상길
- 옛추억길, 황토길, 데크로드길, 숲길, 수변감상길을 남녀노소 누구나 걸으며 즐길 수 있는 아름다운 풍경의 길
관광포인트
- 한말의 의병대장으로 서대문형무소에서 순국한 인물인 이강년을 기리는 '운강 이강년 기념관'
- 용이 누워 있는 못의 형태를 한 '와룡담'
- 대나무로 만든 악기 생(牲)과 같은 물소리를 내는 '난생리'
여행정보(주의사항)
- 문경 터미널에서 상주-문경 버스를 타고 마성 정류장 하차, 길 건너 버스 정류장에서 점촌-벌바위 버스를 타고 완장 정류장 하차 후 도보 1km 이동
- 이강년 기념관 운영시간 09:00~18:00(1월 1일, 설/추석 당일 휴관)
전국에 선유동 계곡의 지명을 가진곳은 괴산, 문경, 산청, 하동 4곳이다. 그 중에 문경과 괴산은 선유구곡이라 부를 정도로 빼어난 곳
♧ 선유동천나들길은 총 2개 구간, 전체 거리 8.4km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 문경의 선유구곡은 바위 곳곳에 옛 성현들의 글씨가 새겨져 있으며, 신라 시대의 학자 최치원이 썼다고 전해지는 '선유동(仙遊洞)'이라는 큰 글씨가 바위에 뚜렷하게 남아 있습니다.
1코스: 선유동계곡 구간 (운강이강년기념관 ~ 학천정)
• 거리 및 소요시간: 약 4.0km (편도 약 1시간~1시간 30분)
• 주요 포인트: 선유칠곡, 선유구곡, 학천정
• 특징: 구한말 의병장인 운강 이강년 선생 기념관에서 출발합니다. 널따란 너럭바위와 맑은 계류가 어우러진 선유동계곡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완만한 평지형 코스입니다. 코스 끝자락에 위치한 학천정은 조선 중기 학자 이재를 기리기 위해 지은 정자로, 계곡과 어우러진 풍경이 아름다워 드라마 촬영지로도 자주 등장합니다.
2코스: 용추계곡 구간 (학천정/주차장 ~ 용추폭포 ~ 월영대)
• 거리 및 소요시간: 약 4.4km (왕복 약 1시간 30분~2시간)
• 주요 포인트: 무당소, 용추폭포, 월영대
• 특징: 대야산의 명소인 용추폭포와 월영대를 감상하는 코스입니다. 용추폭포는 거대한 암반이 오랜 세월 물에 깎여 나가 하트(\heartsuit) 모양의 독특한 깊은 소(沼)를 이룬 곳으로 유명합니다. 조금 더 올라가면 달그림자가 물에 비친다는 뜻을 가진 아름다운 너럭바위 지대인 월영대에 닿게 됩니다.
* 선유동 :신선(仙)이 내려와 노닐던(遊) 골짜기(洞)'**라는 의미
트래킹 코스
이강년기념관-칠우칠곡-학천정-선유구곡-무당소-월영댜(발길돌려)-용푸폭포-무당소-대야산 주차장(8.3km /4시간)
2020년8월18일(경북문경선유동천나들이 4.55km
선유동(仙遊洞)은
신선이 노닐 수 있을 정도로 아름다운 경관을 가진 곳을 말하며
선유구곡이라도 부르는데 선유동 계곡을 9개로 나누어 이름을 지었습니다.
선유동천나들길은 2개 구간 총연장 8.4㎞로 독립운동가 운강 이강년선생 기념관에서 시작해
월영대까지 계곡을 따라 이어지는 숲길로 주변의 선유구곡, 용추계곡 등 풍부한 역사・문화 자원을 체험할 수 있다
백두대간의 대야산(931m)을 가운데 두고
문경 선유동계곡과 괴산 선유동계곡으로 나뉜다.
문경 선유동계곡이 보다 길고 계곡미가 빼어나
문경8경의 하나로 꼽히는 곳이다.
청정 문경을 말해 주듯 계곡물이 무척 깨끗하며
계곡 양 옆에 펼쳐진 깊은 숲과 계류를 드리운 오랜 소나무들이 많아
한층 운치를 더해 주고 있다.
나들길은 제1코스와 제2코스로 나뉜다.
제1코스(선유동계곡)에는 칠우대, 칠우폭포, 선유칠곡
(완심대, 망화담, 백석탄, 와룡담, 홍류천, 월파대, 칠리계)과
선유구곡(옥하대, 영사석, 활청담, 세심대, 관란담, 탁청대, 영귀암, 난생뢰, 옥석대), 학천정 등의 명소가 있다.
제2코스(용추계곡)에서는 무당소, 용소암, 용추폭포, 월영대 등의 명소를 만나 볼 수 있다.
학천정 옆 커다란 암벽에 뚜렷이 새겨진 ‘山高水長’ 은 이곳의 풍경이 얼마나 좋은 지를 알려주고 있으며
고결한 사람의 인품이나 덕행이 산처럼 높고 물처럼 장구하게 오래도록 존경받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
대야산 용추계곡
경상북도 문경시 가은읍
문경 8경 중 으뜸인 대야산 용추는 충북 괴산군과 경계를 이루고 있으며 깎아지른 암봉과 온갖 형상의 기암괴석으로 둘러싸인 대야산 자락에 있다. 많은 비경 가운데 2단으로 이루어진 용추폭포의 장관이야말로 명소 중의 명소이다. 암수 두 마리의 용이 하늘로 오른 곳이라는 전설을 증명이라도 하듯이 용추 양쪽 거대한 화강암 바위에는 두 마리의 용이 승천을 할 때 용트림하다 남긴 용 비늘 흔적이 신비롭게도 선명하게 남아 있고 아무리 가물어도 이곳의 물은 마르는 일이 없어 예부터 극심한 가뭄이 들면 이곳에서 기우제를 올리기도 하였다고 한다. 용추의 형상을 보면 위아래 두 개의 용추가 이어졌으며 수만 년 기나긴 세월을 쉼 없이 흘러내려 마침내 떨어지는 폭포 아래에는 천하에 보기 드문 신비스러운 하트형으로 깊게 파인 소의 절묘한 형태는 보는 이 마다 미소를 머금게 한다. 위 용추에서 잠시 머물던 물이 다시금 매끈한 암반을 미끄럼 타듯 흘러내려 부드럽게 이루어 놓은 것이 아래 용추로 흘러내려 하절기에는 개구쟁이 꼬마들의 미끄럼틀로 이용되기도 하는 곳이다. 용추폭포 위의 넓은 암반지대를 지나 20분쯤 올라가면 월영대가 있다. 휘영청 밝은 달이 중천에 높이 뜨는 밤이면 흰 바위와 계곡을 흐르는 맑은 물 위에 비친 달그림자가 더할 나위 없이 낭만적이라 하여 월영대라 한다. 용추계곡을 품은 대야산은 백두대간에 자리 잡은 문경의 산들 중에서도 그 명성을 높이 사고 있는 명산으로 2002년 세계 산의 해를 맞아 문경의 주흘산, 황장산, 희양산과 함께 산림청에서 선정한 한국 100대 명산에 이름을 올렸다. 용추계곡 옆에는 천혜의 자연환경 속에서 시민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춘 국립 대야산자연휴양림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