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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37:1
길은 늘 아는 곳에서 시작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쓰시는 길은 아는 곳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요셉은 형들의 안부를 묻기 위해 도단에 가지만 하나님은 그 길을 애굽까지 이으십니다. 우리는 도단까지만 보지만, 하나님은 그 너머를 쓰십니다. 그렇게 막힌 곳에서 꿈이 열립니다. 공주야! 고대 신화에는 신들의 이야기가 많다. 그들 사이의 대화와 행적이 나열된다. 반면에 성경에는 하나님 자신의 이야기는 많지 않다. 거의 대부분 인간의 이야기다.
The path begins where you always know it. But the path that God uses does not end where you know it. Joseph goes to Dodan to ask how his brothers are doing, but God extends it all the way to Egypt. We only see Dodan, but God uses beyond it. Where things are blocked like that, dreams open up. Princess! There are many stories of gods in ancient myths. They list conversations and deeds between them. On the other hand, there are not many stories of God himself in the Bible. Almost all human st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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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하나님은 인간 속에서 당신을 계시하는 방식을 따른다. 야곱은 부모의 편애 때문에 형 에서와 갈등하고 부모와도 생이별을 겪어야 했다. 레아보다 라헬을 편애하여 라반의 집에서 순탄치 않은 삶을 살았다. 그런데도 그 편애의 역사는 그치지 않는다. 노년에 라헬을 통해서 어렵게 얻은 아들 요셉을 더 사랑한다. 하지만 그 치우친 사랑이 이 아들을 위험에 빠뜨리는 계기가 될 것임을 그는 이번에도 몰랐다. 편애가 차별과 혐오로 이어질 수도 있으며, 그것은 많은 경우 이기적인 사랑이다.
In this way, God follows the way in which he revels in you in humans. Because of his parents' favoritism, Jacob had to conflict with his brother in law and had to separate his life from his parents. He favored Rachel over Leah and lived an uneasy life in Lavarn's house. Nevertheless, the history of favoritism does not stop. I love my son Joseph, who was hard won through Rachel in his old age. But this time, he did not know that the biased love would be an opportunity to put this son in danger. Preference can lead to discrimination and disgust, and in many cases, it is selfish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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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의 사랑이 다른 한편에게는 상처가 되고 시기를 일으킨다면 온전한 사랑일 수 없다. 요셉에게 찾아온 두 번의 꿈을 소개한다. 둘 다 요셉이 왕이 되고 형제들은 신하나 백성이 된다고 해석할 수 있는 꿈이다. 그것은 요셉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이었을 뿐만 아니라, 요셉을 통해 남은 모든 형제들을 이롭게 하려는 하나님의 선한 목적이었다. 하지만 형제들에게 그것은 아버지의 편애를 받더니 이제 자신들의 왕이 되고 싶어 하는 동생의 욕망의 표현으로밖에 해석되지 않았다.
It cannot be complete love if one love is hurtful and causes a period of time for the other. Here are the two dreams that came to Joseph. Both are dreams that can be interpreted as Joseph becoming a king and the brothers becoming God but a people. It was not only God's plan for Joseph, but also God's good purpose to benefit all the remaining brothers through Joseph. However, for the brothers, it was only interpreted as an expression of the desire of the younger brother to become their king after being favored by his fa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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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어머니에게서 낳은 동생 요셉을 아버지만큼 사랑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꿈은 인간의 헛된 꿈에 의해 늘 저항을 받는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꿈이 욕망 가득한 인간에게는 절망을 안겨다준다. 요셉은 양을 치는 형제를 돌보기 위해 아버지의 마음을 담아 찾아간다.자신을 향한 형제들의 견제와 시기를 전혀 알지 못한 채 묻고 물어서 형들이 양을 치고 있는 곳을 찾아간다. 거기에는 형들이 자신을 환대하지 않고 냉대하려고 기다리고 있는 것을 모른 채 찾아간다.
This is because he did not love his younger brother Joseph, who was born to another mother, as much as his father. God's dreams are always resisted by human dreams. God's dreams for us bring despair to humans full of desires. Joseph visits with his father's heart to take care of the brothers who beat the sheep. He asks and asks without knowing the checks and timing of the brothers toward him, and goes to the place where the brothers are beating the sheep. He goes there without knowing that his brothers are waiting to treat him coldly without welcoming h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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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를 다시 만날 때까지 얼마나 긴 시간이 걸릴 지를 모른 채 떠난 여정이었다. 하나님이 지키시지 않으면 우리가 가는 길을 아무도 장담할 수 없다. 정체성은 방향이 결정하고 선택의 축적임을 아는가? 나는 목사님 말대로 정말로 편견과 편애가 많은 사람일까? 나는 아이들을 향한 꿈을 잊지 않았는가, 벌써 잊어버린 지 오랜가? 우리 딸들은 누구에게 양육을 받고 사는가? 내가 자녀를 편애하기 때문에 딸들이 행복해 하는가? 나는 형제들과 사이가 어떠한가?
It was a journey without knowing how long it would take until I met my father again. If God does not keep it, no one can guarantee our path. Do you know that identity is determined by direction and accumulation of choices? As the pastor said, am I really a person with a lot of prejudice and favoritism? Have I not forgotten my dreams for children, or have I already forgotten them? Who do our daughters live in parenting? Are my daughters happy because I favor my children? How is my relationship with the brot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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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곱이 요셉을 편애함(1-4)
a.첫 번째 요셉의 꿈과 반응:5-8
b.두 번째 요셉의 꿈과 반응:9-11
형들을 만나러 가는 요셉(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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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곱이(1a)
가나안 땅(1b)
곧 그 아비의(1c)
우거하던 땅에(1d)
거하였으니(1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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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곱의 약전이(2a)
이러하니라(2b)
요셉이(1c)
17세의 소년으로서(2d)
그 형제와 함께(2c)
양을 칠 때에(2d)
그 아비의 첩 빌하와(2e)
실바의 아들들로(2f)
더불어 함께하였더니(2g)
그가(2h)
그들의 과실을(2i)
아비에게 고하더라(2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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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셉은(3a)
노년에 얻은(3b)
아들이므로(3c)
이스라엘이(3d)
여러 아들보다 그를(3e)
깊이 사랑하여(3f)
위하여 채색 옷을(3g)
지었더니(3h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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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형들이(4a)
아비가 형제들보다(4b)
그를 사랑함을 보고(4c)
그를 미워하여(4d)
그에게 언사가(4e)
불평하였더라(4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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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셉이 꿈을 꾸고(5a)
자기 형들에게 고하매(5b)
그들이 그를(5c)
더욱 미워하였더라(5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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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셉이(6a)
그들에게 이르되(6b)
청컨대 나의 꾼 꿈을(6c)
들으시오(6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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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밭에서(7a)
곡식을 묶더니(7b)
내 단은 일어서고(7c)
당신들의 단은(7d)
내 단을 둘러서서(7e)
절하더이다(7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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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형들이(8a)
그에게 이르되(8b)
네가 참으로 우리의(8c)
왕이 되겠느냐(8d)
참으로 우리를(8e)
다스리게 되겠느냐 하고(8f)
그 꿈과 그 말을 인하여(8g)
그를 더욱 미워하더니(8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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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셉이 다시 꿈을 꾸고(9a)
그 형들에게 고하여(9b)
가로되 내가 또 꿈을 꾼즉(9c)
해와 달과 열 한 별이(9d)
내게 절하더이다. 하니라(9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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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그 꿈으로(10a)
부형에게 고하매(10b)
아비가 그를 꾸짖고(10c)
그에게 이르되(10d)
너의 꾼 꿈이 무엇이냐(10e)
나와 네 모와 네 형제들이(10f)
참으로 가서(10g)
땅에 엎드려(10h)
네게 절하겠느냐(10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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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형들은 시기하되(11a)
그 아비는 그 말을(11b)
마음에 두었더라(11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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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형들이(12a)
세겜에 가서(12b)
아비의 양떼를 칠 때에(12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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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이(13a)
요셉에게 이르되(13b)
네 형들이 세겜에서(13c)
양을 치지 아니하느냐(13d)
너를(13e)
그들에게로 보내리라(13f)
요셉이(13g)
아비에게 대답하되(13h)
내가 그리하겠나이다(13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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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이(14a)
그에게 이르되(14b)
가서 네 형들과 양떼가(14c)
다 잘 있는 여부를(14d)
보고 돌아와(14e)
내게 고하라 하고(14f)
그를(14g)
헤브론 골짜기에서 보내매(14h)
이에 세겜으로 가니라(14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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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이(15a)
그를 만난즉(15b)
그가 들에서 방황하는지라(15c)
그 사람이(15d)
그에게 물어 가로되(15e)
네가 무엇을 찾느냐(15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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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가로되(16a)
내가 나의 형들을(16b)
찾으오니(16c)
청컨대 그들의 양 치는 곳을(16d)
내게 가르치소서(16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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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이 가로되(17a)
그들이(17b)
여기서 떠났느니라(17c)
내가 그들의 말을 들으니(17d)
도단으로 가자하더라(17e)
요셉이(17f)
그 형들의 뒤를 따라 가서(17g)
도단에서(17h)
그들을 만나니라(17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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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치지 않은 편애_unceasing favoritism
꿈의 해석_Interpretation of Dreams
위험을 향한 여정_a journey toward da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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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라함에게 하신 약속을 요셉을 통해 이루고자 요셉에게 꿈을 통해 계시하셨나이다. 야곱의 편애-요셉의 꿈-요셉의 꿈을 간직한 야곱, 그러나 요셉의 채색 옷을 벗기시는 사건을 통해서 속이는 자(야곱)가 속임 당하게 하시는 구속의 역사 앞에 가장 인간적인 것들 속에서 하나님의 역사는 진행 된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주님 가나안은 우거하는 땅이지만 마음을 둘 곳이 아닌 것을 기억하게 하시어 코로나19로 인해 사는 것이 고달프고 폭 폭하더라도 주께서 하신 약속을 가슴에 안고 가끔씩 하늘을 쳐다보며 꿈꾸는 인생이 되게 하옵소서.
He gave Joseph his dream to fulfill the promise he made to Abraham. Jacob's favoritism, Joseph's dream, Jacob's dream, but through Joseph's case of stripping off his colored clothes, he realizes that the history of God is carried out in the most humane way before the history of restraint that the deceiver (Jacob) is deceived. Lord, let us remember that Canaan is a living land, but not a place to put our hearts in, and let us live a life of dreams, with your promises in our hearts, even though it is hard and heavy to live in Corona 19.
2026.5.7.thu. Clay
신학 비평//
편애와 꿈 사이에서 하나님은 어떻게 일하시는가? 창세기 37장은 “하나님의 구원 역사”가 가장 인간적인 결함 속에서 시작된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하나님은 완벽한 가정을 통해 일하지 않으셨습니다. 야곱의 편애, 형제들의 시기, 요셉의 미숙함, 그리고 불안한 가족 구조 속에서 역사는 진행됩니다. 야곱은 에서와의 편애 속에서 상처 입었던 사람인데, 그 상처를 끊지 못하고 다시 요셉에게 반복합니다. 사랑이 지나치면 우상이 되고, 편애는 공동체를 무너뜨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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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들에게 채색옷은 단순한 옷이 아니라 “차별의 상징”이었습니다. 하지만 인간의 뒤틀린 감정조차 하나님의 계획을 막지는 못합니다. 요셉의 꿈은 개인 성공담이 아니라 “살리기 위한 하나님의 계획”이었습니다. 형들은 그것을 권력 욕망으로 읽었지만, 하나님은 기근 속에서 가족과 민족을 보존할 구원의 통로로 사용하십니다. 특별히 인상적인 장면은 “도단으로 가는 요셉”입니다. 그는 형들의 증오를 모르고 아버지의 마음을 품고 길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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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그 길은 도단에서 끝나지 않고 애굽으로 이어집니다. 인간은 눈앞의 사건만 보지만 하나님은 역사의 끝을 보십니다. 결국 요셉 이야기의 핵심은 이것입니다. 1. 편애는 공동체를 병들게 한다. 2. 꿈은 오해받고 미움받는다. 3. 그러나 하나님은 인간의 악과 상처까지도 구속사 안으로 끌고 가신다. 3. 그래서 막힌 길처럼 보여도 하나님 안에서는 더 큰 길이 열린다. 그리고 본문은 우리에게도 묻습니다. 나는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누군가를 차별하고 있지 않은가? 나는 하나님의 꿈보다 내 욕망을 더 크게 해석하고 있지 않은가? 나는 도단까지만 보는가, 아니면 애굽까지 이어지는 하나님의 시간을 신뢰하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