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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또 다시 체벌 동영상'
AceKiller남훈 추천 0 조회 704 07.07.23 18:13 댓글 2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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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7.07.23 18:23

    첫댓글 제 생각인데... 이런식으로 가단 진짜 선생님이란 개념이 없어질듯하네요...

  • 07.07.23 18:25

    잘 못한 학생에게 체벌을 줄 수는 있지만, 기사에 첨부된 사진내용은 학생을 폭행하고 있는 걸로 보이는군요.

  • 작성자 07.07.23 22:49

    오죽했으면 저랬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전 ^^ ;;

  • 07.07.23 18:48

    선생은 아주 많고, 선생님은 극히 적죠~

  • 07.07.23 19:14

    의미가 잇는 한마디군요ㅠ

  • 07.07.23 19:36

    저 같으면 체벌 안줘도 학생 꽉 잡을수있어요. 체벌은 없어져야합니다. 위의 댓글 공감합니다.

  • 07.07.23 20:28

    직접 업무 하시면서 50명 되는 아이들 가르쳐 보지 않으셨으면 함부로 이런 얘기 하시면 안됩니다.

  • 07.07.23 20:53

    어떤 방법인지 일선 교사들한테 알려주시면 좋겠네요...

  • 07.07.23 23:22

    왜 때리죠? 때리는건 다분히 폭력행위이고 감정이 섞여있는것입니다. 특히 위에같은 경우는요. 제가 가르쳐보던 가르쳐보지 않았던 그건 중요한게 아닙니다. 가르쳐보고 열받으면 때려도 된다는건가요? 그건 아니지않습니까. 안때리고 수행평가 깎아버린다고 하고, 선생한테 개기면 무조건 징계주고, 선생한테 손대면 무조건 퇴학시키면 어떻게 이따위 일이 일어나겠습니까 선진국의 경우만 봐도 체벌은 없고 학교측의 강력한 제제가 있습니다. 한국정도의 선진국중에 체벌이 남아있는 나라는 우리나라밖에 없습니다.

  • 07.07.24 04:29

    맞죠 왜때리죠..좋게 좋게 해결하면 될것을 말로 하면 될것을 체벌 안줘도 꽉잡을수 있는것을 그런식으로 하면 좋게 해결될것을.. 참 이해 못하겠죠??

  • 작성자 07.07.24 05:44

    농구광!!님,, 고3인걸로 알고 있는데... 학생들 입장에서 잘 말씀해 주셨..꾸요오~ 선생님한테 개기면 무조건 징계준다라... 선생님이란 직업은 말처럼 그렇게 쉬운게 아닙니다.. 공부만 가르쳐주는 사람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계시다면 그건 농구광님이 잘못 생각하시는 겁니다~ 학교체벌이 문제가 되긴 하지만, 불가피한 상황이 있습니다... 군대를 비유해보면 말로 백번을 말해도 한번 갈구면 그날의 작업량은 두배도 넘을수 있습니다.. 가르쳐보던 가르쳐보지 않았던.... 이게 가장 중요한 겁니다- 이론과 실전이 가장 다른것중 하나가 교사라는 직업이죠^^ 때리는건 다분히 폭력행위고 감정이 섞여있는것, 맞습니다..

  • 작성자 07.07.24 05:49

    하지만, 때리는 사람도 미안한것도 사실입니다- 이러한 자신의 감정을 배제하고 정말 때리기 싫지만 때려야하는 경우도 분명히 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까지하면서 선생님과 학생 둘이서 해결해야 맞는 겁니다.. 학교, 부모님까지 번지게 되면 학생을 더욱 달아나려 할 것이고 나중에 더 큰 문제를 초래하게 됩니다... 선생님은 절대로! 절대로! 학생이 말썽을 피우지 않으면 때리지 않습니다...

  • 07.07.23 19:59

    진짜 생각하는것과 가르쳐보는건 다르더군요. 요새 애들 정말 무섭습니다. 교사에 대한 존경심이 1%도 없어요. 교사들 다 병신 이딴게 아니라 예전엔 반항을 하더라도 선생이란 기본적인 권위가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호소하면 어느정도는 받아들여졌죠. 하지만 요새는 진심으로 호소하면 바보됩니다. 버릇이 없는게 문제가 아니라, "저 분은 그래도 스승이니까 말을 하면 들어보기는 하자"란 인식 자체가 없어서 지나가던 아저씨 취급입니다. 권위주의는 저부터가 증오하지만 부모로서 최소한의 권위는 있어야 가정교육이 이뤄지듯 진심으로 말하면 들어야 교육이 이뤄지죠. "스승"이라는 개념 자체가 없는 듯 싶습니다 요새는...그러다 보니

  • 07.07.23 20:01

    참 교육에 뜻을 두고 교사 생활을 시작한 사람도 포기하고 월급 챙기고, 학생들 비위 안 거슬리고 수업이나 하고, 그러다 보니 그냥 월급쟁이 선생이 되가고, 존경할데가 없는 월급쟁이 선생에게 배운 제자들은 선생을 더욱 우습게 알고...악순환이 계속 되는것 같습니다. 본문의 교사가 어떤지 솔직히 저는 모르겠습니다. 진짜 폭력교사일지도 모르고, 아니면 기사의 낚시일지도 모르죠...하지만 대한민국 교육...생각만 하면 우울해집니다...

  • 07.07.23 20:40

    '건드리면 병원가서 진단서 끊겟다' 이말듣고 그냥 삭힐사람이 어딧을지....

  • 07.07.23 20:46

    막나가는놈이였군....맞고보자였나>?

  • 07.07.23 22:42

    이왕 찍을거면 왜 맞게 되었는지, 처음부터 찍어봐라. 때리는 장면만 추리지 말고.

  • 07.07.23 23:02

    저 학교다닐땐 종아리에 시퍼렇게 멍이 들어서 잘 걷지도 못할정도 아파도 아 ㅅㅂ 이정도 한마디만 하고 그냥 넘어갔는데..요즘은 또 아닌가보네요. 다 지나면 아무것도 아닌일인데 지금 학생들은 너무 민감한듯.

  • 작성자 07.07.23 23:08

    요즘 애들은 수업이 맘에 안 들면, 그냥 나가버리는 (소수지만) 경우도 있습니다... 그거 멋인듯 -,.-

  • 07.07.24 13:33

    요즘은 이런 사진들 보면 선생님들욕보다는 학생들이 어떤 행동을 했을지가 먼저 떠오릅니다. 워낙 요즘 애들이 선생님들을 물로 보는지라... 맞아도 싸다는 생각이 드는 애들이 한둘이 아닙니다.

  • 07.07.24 13:42

    뭐라 그러니깐 신고한다던가 교육부에 올린다던가 그랬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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