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M은 왜 단순한 고성능이 아닐까?
사실 M의 역사나 가치를 간단히 하기도 힘들지만
개인적으 M은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겠지만
단순 마력이 높아서가 아닙니다.
1972년,
레이스를 위해 만들어진 조직에서 시작된 브랜드 입니다.
3.0 CSL → M1 → M3 → M5
이 흐름은 한 가지를 증명 합니다.
M은 엔진이 아니라 ‘전체 시스템’ 입니다.
냉각, 오일, 브레이크, 섀시
모든 걸 다시 설계 합니다.
그래서 M은
“한 번 빠른 차”가 아니라
“끝까지 빠른 차”입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 건
운전자도 시스템의 일부라는 점
M은 차가 운전하는 게 아니라
운전자가 더 정확히 통제하게 만듭니다.
전기차 시대에도 변하지 않는 다고 생각합니다.
진짜 강함은
숫자가 아니라 ‘컨트롤’이라 생각 합니다.
역사 속에서 끊임없이 발전해온 M만의 아이덴티티와
향상성이 지금까지도 강력한 M브랜딩을 만들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무언가 저렇게 지속해서 발전을 해오고
유지해온다라는것 자체에서 동기부여나 영감을 받기도 합니다.
할리데이비슨의 역사가 자전거에 모터를 붙이고 시작된 도전정신과
전쟁 등을 다 겪어낸 시간과 아이덴티티가 있듯이
BMW M은 M만의 그 다이나믹함을 위한 시간이 참 멋지다고 생각 합니다.
오늘도 모두 편안한 저녁 되세요.
첫댓글 좋은 정보, 읽을거리 감사드립니다.
멋진카페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습도도 높고 비가 자주 오는데 늘 건강 유의 하시고요. 행복한 저녁 되십시요.
@팔카오 네~~ 그렇지 않아도 덮고 슾하여 헉헉대고 있습니다.
굿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할리 습도가 어마 어마 하네요 네 굿밤 되십시요
행복한 금요일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