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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마당 꿀같은 하루가 지나갑니다. - 송백의 의견 추가
松栢 조흔 추천 1 조회 196 24.03.01 01:36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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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4.03.01 02:11

    첫댓글 우리나라는 신선 공부하는 나라인데 불교는 신선공부로 알고 있습니다. 브리테니커 사전에 석가모니는 한국 사람이라고 써 있다네요.

    앞으로 얼마 안 있으면 세계가 한국의 모든 문화를 따르고 신선 공부를 한다네요.

    님은 남보다 먼저 신선 공부를 하는 셈이네요.

    군대서 만났던 법사님은 단전호흡 할 때가 가장 행복하다면서 하루 두 시간 잠자는 시간이 제일 아깝다고 하데요.

    비료공장이 아니고 프라스틱 공장입니다.

  • 24.03.01 19:23

    제가 쓴 댓글 보셨나봐요. PVC 맞지요?

    사비사택에 사셨나요?

  • 작성자 24.03.01 19:25

    @법맥 한화사택이지요.

  • 24.03.01 19:25

    @松栢 조흔 계속 틀리네요. 오래전 일이라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 작성자 24.03.01 19:28

    @법맥 늙어가면서 기억력이 둔해져야 정상이지요.

  • 24.03.17 09:38

    @松栢 조흔 어시장에서 80살 넘은 할머니가 수산물 검은 비닐에 포장해서 버스 기다리고 계시던데. 피부는 고생을 많이 하셔서 그런지.. 35살 때 처음. 그 모습을 보고 인생이 참으로 무상하다고 느꼈습니다.

    언젠가 나도 저렇게 늙어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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