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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관을 꿈꾸는 친구들
 
 
 
카페 게시글
외시관련 고민상담실 오늘 진압장면 목격한 사람으로서...(긴글입니다)
익명 추천 0 조회 242 08.05.26 21:35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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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익명
    08.05.26 22:59

    첫댓글 저는 전경들 앞에가서 폰카로 찍고 있는데..말로만 듣던 프락치들이 정말로 있더군여..정말 첨엔 시민인 줄 알았는데..긴 소대 속에서 계속 무전을 치고 있더군여..ㅎㅎ..무서워..

  • 익명
    08.05.27 01:07

    무섭네요. 오늘도 시위가 계속 되고 있다고 하던데... 글쓰신 분처럼 사태가 더 악화되지 않기를....휴...

  • 익명
    08.05.27 02:14

    저는 친구가 그 시위현장에 있었어요...그 친구는 자기가 무사히 돌아왔다는 것에 안도하면서도 슬퍼했어요...어떻게 정부가 경찰로 하여금 시민을 폭행하고 연행하라고 할 수 있나요...시위대 중 섞여있는 선동 프락치며 사복경찰 얘기를 듣고 있으면 시대를 역행한 건 시민이 아니라 정부라는 생각이 더더욱 강하게 들어요...ㅠ눈물나요 정말.

  • 익명
    08.05.27 16:04

    시간이 거꾸로 흐르는 것 같아요.. 역사가 퇴보하는 느낌..

  • 익명
    08.05.27 16:55

    한숨만 나올따름입니다.................타는목마름으로

  • 익명
    08.05.27 19:37

    위에 두분의 답글은 좀 오버임.

  • 익명
    08.05.28 00:07

    너..딴나라당 알바?...ㅋㅋ

  • 익명
    08.05.28 02:27

    아무리 고시생이라 바쁘셔도 이번 집회엔 한 번만이라도, 단 1시간만이라도 시간내서 나가보시길 바랍니다. 그러면 오버라는 소리 안 나올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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