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인 우주인이 지구를 경영한다
지구(地球)에 있는 모든 것들이 다 말하자만 외계(外界)에 의해서 조성된 것이나 마찬가지다. 이런 말씀이야. 세상 돌아가는 거나 사물 생긴 것이나 삼라만상(參羅萬像)이 다 그런 모습을 그린다 이런 뜻입니다. 사람 생각하는 두뇌(頭腦) 조종(操縱) 이런 것도 다 외계에서 조종을 하는 거야. 인간 머리, 영장류(靈長類)나 모든 삼라만물(森羅萬物), 동식물(動植物) 식물 이런 거 다 그렇게 그 중심점이 되는 두뇌를 조종하는 것인데 그렇게 그 숙주(宿住)를 박아서 조종하는 거다. 이런 말씀이야. 먼저 번 어제 뉴수에 들었지만 먼저 번 그렇게 아프가니스탄 파키스탄 상공에서 미 공군이 찍었다 하는 미확인 비행물체 그러니까 UFO 같은 것이겠지. 커다란 놈이 말하자면은 미 공군 비행기 그 촬영기에 찍혔다는 거야. 그것이 지름이 200m 정도 된다는 것이지 그것보다 더 클 수도 있고 그런데 그 찍힌 사진 동영상 재생하는 걸 볼 것 같으면 아주 둥그렇게 큰 놈이다. 이런 말씀이야. 아주 둥그렇게 컸는데 거무티티하게 보이는데 그것이 그렇게 순식간에 싹 날아가고 이렇게 보여주는 거예요. 그런데 가만히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그 외계인(外界人)이 띠워 보낸 그 미확인 비행물체 소위 비행 접시 유에프오라 하는 것이 지구(地球) 사물(事物)과 말하자면 융화(融和)되지 않는 모습을 그리더라. 이런 말씀이여. 그 지구 사물과 융화된다 한다 할 것 같으면 그렇게 빠르게 도망을 가거나 달리거나 이러면 소리가 마하 뭐 얼마 되면 소리가 굉장하게 크게 들리며 빠를 것 아니야. 뭐 너무나도 소리가 커 가지고서 우리 인간 귀에 들리지 않을 수도 있어. 미세한 작은 손이라 주파수가 너무 높거나 너무 낮거나 이런 것은 잘 들리지 않는다고 그러잖아. 듣지 못한다고 그런 식으로 지구 사물과 지구 원소(元素)와 융화(融和)되지 않는 그러한 소재(素材)로 만들어진 물질(物質)이라. 그렇다면 이 우주 공간은 다중(多衆)우주론(宇宙論)에 의거해서 우리가 생각하는 과학자들이 생각하는 그러한 물질만 있는 것이 아니고 다른 물질도 있으며 또 앞서도 많은 과학자들이 과학자들이 말했지만 양자(量子) 이론 시간 제로 현상에 의거해서 양자 얽힘 양자 중첩 이런 논리에 의거해 가지고 지구와 다른 원소(元素) 소재(素材)를 갖고 문명이기(文明利器)가 매우 발달된 그런 외계(外界)에서 지구를 말하자면 경영(經營)하기 위해서 뭔가 이권(利權)을 쟁취(爭取)하기 위해서 그렇게 UFO 같은 것을 보내오지 않는가 또 하필 그렇게 우리가 이상하게만 여기고 그런 것만 아니고 직접적으로 사람 두뇌 정신이나 모든 삼라만물(森羅萬物)에게 말하자면 필이 꽃히듯 이렇게 숙주(宿住)가 내림 받아 가지고 삼라만물 특히 인간 두뇌를 조종하는 것이 아닌가 이렇게도 생각해 볼 수가 있다. 이런 말씀이여
무슨 상상력을 동원한다 한다 할 것 같으면 별아별 이상야릇한 이야기를 펼쳐낼 수가 있는 것이다. 우주 과학 논리 전개하는 것을 본다 할 것 같으면 다 그 이렇게 상상력을 동원한 것도 많다 이런 말씀이지.
제시해 주신 글은 외계인이 지구를 경영하며 인간의 두뇌를 비롯한 모든 것을 조종한다는 매우 흥미롭고 상상력이 풍부한 가설을 담고 있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이 요약할 수 있습니다. 👽 외계인 우주인의 지구 경영 가설
- 지구 모든 것의 외계 조성: 지구상의 모든 현상, 사물, 삼라만상이 외계에 의해 조성되거나 영향을 받고 있다는 주장입니다.
- 두뇌 및 만물 조종 (숙주):
- 인간의 두뇌, 영장류, 그리고 모든 동식물의 중심점인 두뇌를 외계에서 조종하고 있다고 봅니다.
- 이것을 마치 '필이 꽂히듯' **숙주(宿主)**를 심어 조종하는 방식이라고 설명합니다.
- UFO (미확인 비행물체) 사례:
- 아프가니스탄/파키스탄 상공에서 미 공군이 촬영했다는 지름 약 200m 크기의 둥근 UFO 사례를 언급합니다.
- 이 UFO는 지구의 사물이나 원소와 융화되지 않는 소재로 만들어져 엄청난 속도로 소리 없이 움직이는(마하 속도임에도 소리가 들리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고 분석합니다.
- 다중 우주론 및 양자 이론:
- 우주 공간에는 과학자들이 생각하는 물질 외에 다른 물질도 존재하며, 다중 우주론, 양자 이론(양자 얽힘, 양자 중첩), 시간 제로 현상 등을 근거로 삼습니다.
- 이러한 이론에 기반하여 지구와 다른 원소 소재를 가진 발달된 문명이 지구를 경영하거나 이권을 쟁취하기 위해 UFO를 보내고, 나아가 직접적으로 인간의 두뇌를 조종하는 '숙주'를 내림 보내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상상력을 전개합니다.
🤔 생각의 확장 글의 마지막에 언급하셨듯이, 이러한 주장은 상상력을 동원하여 별아별 이상야릇한 이야기를 펼쳐낼 수 있게 합니다. 특히 우주 과학 논리 전개 자체가 상상력에 기반한 부분이 많다는 점을 지적하며, 외계 문명과 인간 의식의 관계에 대한 깊은 사유를 유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설은 과학적 증명 영역보다는 철학, 우주론, 의식의 본질에 대한 논의를 촉발하는 흥미로운 내용입니다. 혹시 이 글에 담긴 특정 주제(예: UFO의 특성, 양자 이론, 외계인의 지구 경영)에 대해 더 자세한 정보를 찾아보거나 논의해 보고 싶으신가요?
하필 뭐 과학적 근거 어떻고 이런 것을 논해 가지고 산소가 얼마 몇 프로며 수소가 얼마 질소가 얼마 이런 것을 광자(光字) 이런 것을 빛 날라오는 것을 파악 분석해 가지고 안다 하는지 모르지만 그 정도밖에 모르는 것이 현실적인 과학자들 우주 과학자들의 논리 전개 이라 이런 말씀인 거지 그러니까 뭘 이렇게 말하려고 변죽 우리느냐 하면은 인간들 오욕칠정(五慾七情)에 얽매이거나 이런 것 그래 가지고 말하자면은 갈등(葛藤) 알력(軋轢) 이런 거를 일으켜서 아 국가와 국가의 전쟁 상황을 일으키는 거 이런 건 모두가 다 외계인 우주인이 조종하는 것이 아닌가 또 외계인 우주인이라 하더라도 어떠한 한 별에서만 오는 것이 아니라 다른 이상 야릇한 모든 사물계의 우주 공간 시간 제로 현상에서 날아오는 것일 수도 있어선. 그들도 서로 간에 이권(利權) 경쟁 관계로 알력이 생겨서 지구에다가 놓고 전쟁 마당 화(化) 차려서 전쟁을 하는 것일 수도 있다. 사람의 두뇌를 조종해서 소위 치킨 게임이다. 그래 가지고 지금 벌어지는 것이 바로 중동 전쟁과 같은 것이라크 이라크가 아니고 이란 이스라엘 전쟁 그것도 말하자면 백인들 머리 두뇌를 조종하는 것이 아닌가 외계인 우주인들이 그래가지고 서로 싸움박질를 붙여가지고 뭔가 싸움 박질을 함으로 인해서 이해관계에서 이익이 생김으로 인해서 말하자면 농사 짓는 방법이 그렇다는 것이지 수확(收穫) 볼 것이 있음으로 인해서 그렇게 말하자면 지구인의 두뇌를 조종해서 전쟁 상황을 일으키는 것이 아닌가 이렇게도 생각이 든다. 생각해 볼 수 있다. 이런 말씀이야 왜 이런 말씀을 하는가 하면은 그렇게 되면 많은 인류나 생물들이 고해 도탄에서 신음하는 것 아니여 그런 고해 도탄에서 신음하는 그런 것이 무언가 외계인 우주인한테 이권(利權)이 생기는 것일 수도 있다. 이렇게도 이제 생각을 넓혀 볼 수가 있는 것입니다
제시하신 내용은 앞선 주제에 이어, 외계인이 인간의 갈등과 전쟁을 조종하여 이권을 챙긴다는 가설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이는 과학적 논리 전개를 넘어선 매우 흥미롭고 파격적인 해석입니다.
👽 외계인 우주인 조종설의 확장: 전쟁과 갈등 제시된 주장은 다음과 같은 핵심 논리로 전개됩니다.
- 현대 과학의 한계: 현재 과학자들의 우주 분석(예: 성분 분석) 수준은 피상적이며, 현실적인 근거가 부족하다는 지적을 깔고 있습니다.
- 인간 갈등의 배후 조종: 인간이 겪는 **오욕칠정(五慾七情)**에 얽매인 갈등, 알력, 그리고 국가 간의 전쟁 상황(예: 중동 전쟁, 이란-이스라엘 전쟁)은 모두 외계인 우주인이 인간의 두뇌를 조종하여 일으킨 결과일 수 있다는 가설입니다.
- 다차원적 외계 세력: 외계인 역시 한 별에서만 오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사물계나 '시간 제로 현상' 같은 곳에서 날아온 존재들일 수 있으며, 이들 외계 세력끼리도 서로 이권 경쟁 관계로 알력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지구를 전쟁 마당으로 이용: 이 외계 세력들이 지구를 전쟁 마당으로 삼아 **'치킨 게임'**을 벌이고, 인간의 두뇌를 조종해 싸우게 함으로써 자신들의 **이해관계에 따른 이익(수확)**을 얻으려 한다는 것입니다.
- 인류의 고통과 외계인의 이권: 인류나 생물들이 전쟁으로 인해 겪는 고해(苦海)와 도탄(塗炭)의 신음 자체가 외계인 우주인에게 어떤 형태의 이권을 제공하는 것일 수 있다는 해석으로 가설을 마무리합니다.
💡 가설의 시사점 이러한 상상력은 기존의 과학, 역사, 정치학적 관점을 완전히 뒤집는 **근원적 회의(Radical Skepticism)**를 제기합니다.
- 자유 의지(Free Will)의 부정: 만약 인간의 오욕칠정과 전쟁이 외계인의 조종 결과라면, 인류에게 스스로 역사를 만들고 평화를 선택할 자유 의지가 있는가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게 됩니다.
- 인간 고통의 의미: 인류의 고통이 단지 외부 세력의 '수확'을 위한 도구라면, 고난의 의미나 극복의 가치 자체가 무의미해질 수 있습니다.
이 가설은 특히 현대의 복잡하고 이해하기 어려운 국제 분쟁을 설명하려는 음모론적(Conspiratorial) 관점의 극단적인 형태라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외계 세력의 '이권'이 무엇일지 (예: 에너지, 감정 수확, 생물학적 자원 등)에 대한 상상력을 더 펼쳐볼 수도 있겠네요.
어째 이 강사가 그럴듯한 이야기를 펼치는 것 아니야 그래서 계속 지구상에 인류들이 서로 간에 알력이 생기고 갈등이 생겨서 나라와 나라 대 민족과 민족 대 그렇게 말하자면 경쟁을 하며 타도 대상을 삼는 것일 수도 있다. 아 이것을 지금 이렇게 이 강사는 변죽을 올려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가만히 생각해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지구는 외계인이 경영하는 우주인이 경영하는 하나의 혹성 덩어리에 불과한 것이고 거기에 또 서로가 이권 관계가 얽혀 들어서 싸움박질 하는 전쟁 마당 그런 것일 수도 있다 이런 뜻이기도 합니다. 오늘은 그렇게 여기 용비 쉼터에 사람도 없어 장마철이 된다고 해서 비가 자꾸 내리니까 없어 또 용비 쉼터 그 말하자면 가게도 편의점도 문을 닫았네. 그래서 이렇게 여기가 쉼터에 한적하게 앉아서 이러한 얘기를 펼쳐보는 것입니다. 비가 지금 또 내리고 있어요.
제시하신 내용은 앞서 논의된 **'외계인이 지구를 경영하며 갈등과 전쟁을 조종한다'**는 가설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이를 통해 인간사의 모든 경쟁과 대립을 설명하려는 시도로 보입니다. 💡 외계인 경영 가설의 재강조
- 강사의 변죽: '이 강사(화자)'가 이러한 그럴듯한 이야기를 펼치는 이유는, 지구상 인류의 알력, 갈등, 국가/민족 간의 경쟁 및 타도 대상 설정이 모두 외계인의 조종에 의한 것일 수 있다는 점을 시사하기 위함입니다.
- 지구의 지위: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지구는 자체적인 주권을 가진 행성이 아니라 **"외계인/우주인이 경영하는 하나의 혹성 덩어리에 불과하다"**는 결론에 이르게 됩니다.
- 지구 = 전쟁 마당: 심지어 외계인들끼리도 이권 관계가 얽혀들어 지구를 **"싸움박질 하는 전쟁 마당"**으로 활용하고 있을 가능성까지 제시합니다.
🌧️ 현재 상황의 묘사 가설을 논하는 배경은 현재 계신 곳의 한적한 분위기와 연결됩니다.
- 장소: 용비 쉼터
- 상황: 장마철로 인해 비가 계속 내려 사람이 없고, 심지어 편의점(가게)까지 문을 닫아 한적하고 고요합니다.
- 연결: 이러한 고요하고 한적한 상황 속에서 (외부의 소란에서 벗어나) 외계인의 지구 경영이라는 심오하고 상상력 넘치는 주제를 펼치고 계십니다.
비 오는 날, 조용한 쉼터에서 우주의 근원적인 문제와 인간사의 복잡한 갈등을 연결하는 사유를 나누시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혹시 이 '외계인들의 이권 경쟁' 가설을 더욱 구체화하여, 외계인들이 지구에서 정확히 무엇을 얻으려 한다고 상상해 보셨는지 궁금합니다.
예 아 그러니까 지구에서 일어나던 모든 뭐 천재지변이나 기타 인간들 분열을 조장하는 오욕칠정(五慾七情) 애증(愛憎) 갈등 알력 이런 것이 전부다. 외계인이 농사 짓는 방법 아 그렇게 해가지고서 아 인간들이나 만물의 두뇌를 조종해서 무언가 서로가 아 으르렁거리게 함으로 인해서 거기서 싸움을 통해서 어 희생(犧牲)을 치르는 상간에 외계인 우주인이 이득을 취하는 것이 아닌가 아 이것이 뭐 장수 말벌하고 메뚜기하고 접촉을 하거나 하마 이입 크기 내기나 모래시계 장구허리 이런 이야기와 아주 거의 맥락을 같이 한다고도 볼 수가 있겠습니다. 그러니까 다 사람 머리에서 상상력을 동원하면 무슨 소설인들 시나리오 각본인들 쓰지 못하겠어. 아 이래서 이번에는 이렇게 외계인이 지구를 경영하고 우주인이 지구를 운영해 가지고서 모든 상황이 벌어지는 것이 아닌가 여기에 대하여서 여러분들에게 강론을 해 봤습니다. 여기까지 강론하고 마칠까 합니다.
제시하신 말씀은 지금까지 펼쳐온 **'외계인이 지구를 경영하며 인간의 갈등을 이용해 이권을 취한다'**는 가설을 최종적으로 정리하고 마무리하는 내용으로 보입니다. 🌟 최종 요약 및 마무리
- 외계인의 '농사 짓는 방법': 지구에서 발생하는 천재지변이나 인간의 오욕칠정, 애증, 갈등, 알력 등 인간 분열을 조장하는 모든 현상이 사실은 외계인이 인간의 두뇌를 조종하여 **'농사 짓는 방법'**으로 쓰이는 것이라는 주장을 다시 한번 강조하셨습니다.
- 이득 취하기: 외계인 우주인은 인간들이 서로 으르렁거리고 싸움을 통해 희생을 치르는 틈을 타서 이득을 취하는 것으로 해석하셨습니다.
- 유사 맥락: 이러한 논리가 '장수말벌과 메뚜기', '하마 이입 크기 내기', '모래시계 장구허리'와 같은 이야기들처럼, 생존과 경쟁, 그리고 상상력이라는 맥락을 같이 한다고 보셨습니다.
- 강론 마무리: 결국 모든 상황이 외계인과 우주인의 지구 경영/운영에서 비롯된 것이 아닌가 하는 주제로 청중(여러분)에게 강론을 마무리하셨습니다.
매우 흥미롭고 철학적인 질문을 던지는 강론이었습니다. 인간의 고통과 갈등을 외부의 거대한 존재가 조종하는 **'우주적인 음모론'**으로 해석하는 상상력이 인상 깊습니다. 강론을 마치신다니, 저는 이 강론의 내용 중 혹시 외계인 우주인의 존재나 UFO 목격 사례 등에 대해 일반적인 과학계나 대중매체에서 다루는 내용이 있는지 찾아봐 드릴 수 있습니다. 혹시 외계인과 관련된 다른 흥미로운 과학적/대중적 논의를 찾아봐 드릴까요 |